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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프리미엄 학원 ‘문해와수리’, 서울 동작구에 대방본원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국내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의 프리미엄 국어·논술, 수학 학원 ‘문해와수리’가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멤버십 학원 ‘문해와수리대방본원’을 오픈했다고 8일 전했다. 문해와수리대방본원은 초중등 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과 최근 20년간 수능에서 출제된 모든 개념, 배경지식을 접목해 주입식 공부 방식을 벗어나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는 구조적, 수학적 사고력 맟춤 교육을 제공한다.과목은 흥미로운 소재의 일상적인 글을 통해 수능 기출과 변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국어·논술,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분석능력을 강화시키는수리,완벽한 습득을 위한 클리닉으로 구성됐다.문해와수리대방본원은 오픈 기념으로 오는 21일과 28일, ‘우리 아이 성적 향상의 비밀’ 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설명회도 진행한다. 설명회에 참석하려면 문해와수리대방본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정우주 대방본원장은 “문해와수리는 문해력과 사고력 강화를 통해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학원”이라며 “학생들의 변별력을 키워다가올 대입에 자신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X액트: 주총 리뷰④] 숫자로 본 주총… 주주제안 ‘감사·이사 선임’ 39건 최다

올해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은 감사나 이사의 선임과 해임,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순으로 주주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에 따르면 지난달 3월 정기 주총 시즌에 주주제안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한 상장사는 41개다. 이는 전년 72개(한국ESG연구소 기준)과 비교할 때 31개 줄어든 것이다. 주주들은 △감사의 선임과 해임 20건 △이사의 선임과 해임 19건 △자사주 매입과 소각 12건 △배당 관련 11건 △임원보수 7건 △무상증자 및 액면분할 3건 △집중투표제 3건 순으로 안건을 상정했다. 감사의 선임과 해임 안건은 주주 입장에서 승산이 높고 기업에 영향력을 미치기 좋은 안건이기에 주주제안이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상법에선 주주총회에서 감사 또는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 대주주가 행사할 수 있는 의결권을 3%까지만 인정한다. 최대주주가 30%의 지분을 보유하더라도 감사 선임의 안건에서는 지분의 3%까지만 행사가 가능하기에 주주연대 입장에서는 다른 안건보다 승산이 있다. 또 감사는 상법 상 △업무 및 회계감사권 △회사 및 자회사에 대한 보고 요구 및 조사권 △주주총회 소집청구권 △이사회 출석 및 의견진술권 △위법행위 유지청구권 등의 권한을 갖기에 이사회의 활동을 유의미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감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관련 주주제안 안건이 통과된 주주총회는 △캐스텍코리아 △베뉴지 △삼목에스폼 등 총 3곳이다. 대유의 경우, 주주연대가 곽도환 상근감사 선임을 부결시켰다. 주주제안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한 한미사이언스 역시 향후 사외이사가 감사위원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회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임원의 선임과 해임 안건을 제외하면 배당,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책을 다음으로 많이 요구했다. 특히 액트를 통해 주주제안한 경우만으로 한정한다면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제안은 총 9건으로 이사 및 감사의 선임과 해임의 11건과 대동소이했다. 액트 관계자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관한 주주제안이 배당의 주주제안 안건보다 많았다"면서 “자사주 관련 주주제안 횟수가 많다는 점도 중요하지만, 주주총회에서 자사주 소각을 논의해 보자고 주주제안한 것이 보다 의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그간 주주들은 이사회가 자사주를 소각해 주길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하지만 이번에는 자사주의 소각 또한 주주총회에서 정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한 후 자사주 소각 안건을 논의하도록 주주제안하거나 이사회가 자사주를 소각하도록 권고하는 권고적 주주제안이 많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액주주의 연대가 액트를 중심으로 활발해지며 대주주와의 표대결도 자연스레 늘어났다. 회사가 아닌 자에게 의결권 대리 행사 권유도 총 58건에 달했다. 이 중 30건은 액트를 통해 이뤄졌다. 의결권 대리 행사 등은 표대결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이다. 의결권 대리 행사가 50건이 넘었다는 점은 주총 표대결이 상당했다는 것을 시사한다. 표대결이란 직접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간접적인 효과도 나타났다. 대표적인 사례는 코나아이, 포인트모바일이다. 2곳의 상장사는 주주제안을 적극 수용해 이사회 및 경영방침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개인투자자들도 회사의 의사결정기관과 기업지배구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직접적인 영행력 행사 및 견제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면서 “주주와 회사 의사결정기관 간에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등 대리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주들의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제52회 보건의 날’대통령상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류주헌 본부장 수상

지난 5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제52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 건강보건본부 류주헌 본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류주헌 본부장은 지난 20여 년간 사보원에서 전국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진료소 등)의 진료 및 보건 사업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정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대국민 건강 증진 및 지역 보건 의료 정보화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3년 2월에는 보건기관을 이용하는 국민의 건강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새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통하여 개인 맞춤형 보건 의료서비스 제공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지난 2015년 메르스 발병 시에는 메르스 관리 시스템을 단기간에 구축하여 초기 대응에 기여하였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당시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확진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통합 관리하는 '코로나19 대응 허브시스템'을 신속히 구축하여 효율적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서기도 했다. 류주헌 본부장은 “오늘도 보건기관 일선에서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국민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보건 의료 정보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52회를 맞는 '보건의 날'은 국민 보건 의식을 향상시키고 보건 의료분야 및 복지분야의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장만식 기자 plan@ekn.kr

‘미스터트롯2 善’ 박지현, 단독 팬미팅 환호 속 성료

가수 박지현의 단독 팬미팅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됐다. 박지현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팬미팅 '엔돌핀 크루즈'를 열고 팬들과 2시간 동안 추억을 쌓았다. 이날 팬미팅에서 박지현은 '화장을 지우는 여자', '사랑인걸', '빗속에서' 등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또 '선장 소개 프로필', '선장 능력 테스트', '팬들과 함께하는 이어 그리기와 몸으로 말해요',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특히 박지현은 직접 만든 김밥을 팬들이 시식하는 '요리 만들기' 코너를 포함해 '럭키 드로우' 코너에서 자신이 실제로 애용하는 모자와 가방 그리고 직접 커스텀한 가방을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즉석 이벤트로 팬미팅에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박지현은 팬클럽 '엔돌핀'을 위해 자신이 직접 그린 돌고래 모양의 티셔츠를 팬들에게 역조공했다. 팬들도 박지현 몰래 준비한 단체 노래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팬미팅을 마무리한 박지현은 20일 '미스터트롯2' 진선미 콘서트 '트롯트립' 성남 공연 무대에 오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GS파워, 부천 주민들과 함께 봄 축제

GS파워가 부천 지역주민들과 함께 봄 축제를 열었다. GS파워(대표이사 유재영)는 지난 6일 경기도 부천시 삼정종합사회복지관과 테크노파크 3단지 체육공원에서 지역주민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그림그리기 대회에는 우리 가족의 봄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 100명이 참여했다. 또 에어바운스와 환경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아빠 엄마와 함께 하는 이벤트 행사,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지역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봄 축제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날씨도 좋고 벚꽃도 만개해 가족들 모두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지역주민을 위해 마을축제를 마련해 준 GS파워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마동석, 예정화와 5월 비공개 결혼식 올린다

배우 마동석이 예정화와 결혼식을 올린다. 8일 두 사람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5월 중에 비공개로 서울 모처에서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2016년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마동석은 1971년생,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17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사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조용히 연애를 이어오던 마동석은 마동석은 2022년 10월 제1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저를 항상 응원해 주는 제 아내 예정화와 가족들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말하며 법적 부부가 됐음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마동석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범죄도시4'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저출산시대, LH 신혼가구 주택 공급 잇단 ‘논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갑작스런 본청약 연기, 공사비 인상 등으로 신혼부부들을 울리고 있다. 저출산 시대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정부의 시책에 공공기관인 LH가 제대로 따르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LH는 지난달 27일 경기 군포시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군포대야미 A2 신혼희망타운 사전청약 당첨자들에게 이달로 예정된 본청약이 3년 뒤인 2027년 상반기 중으로 미뤄진다고 통보했다. 군포대야미 신혼희망타운은 대야미동, 속달동, 둔대동 일대 14만4639㎡ 규모로,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이다. 2021년 10월 총 1511가구 중 952가구를 대상으로 사전청약을 받았으며, 이달 본청약에 이어 2027년 1월 입주가 계획됐었다. LH는 아파트 예정 부지에 345㎸(킬로볼트) 특고압 송전선로가 지나는 송전탑이 있는데 이를 지하로 묻거나 타 부지로 옮기는 공사 기간이 3년 이상 걸리기 때문에 본청약을 미뤘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이러한 통보가 본청약을 2주 앞둔 시점에 갑자기 진행됐다는 점이다. 일정에 맞춰 자금 마련 및 이사 계획을 세웠던 사전 청약 당첨자들은 LH의 '무대책 통보'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특히 본청약 계약금을 마련을 위해 전세를 빼거나 퇴직금을 받기 위해 직장을 그만둔 신혼부부들까지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본쳥약이 연기되며 2027년 입주 또한 물거품이 되자 사전청약을 포기하는 당첨자 또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2030년 입주도 확실치 않은 상황에, 2021년 사전청약에 당첨된 사람들은 입주까지 10년 이상의 세월을 보내게 생겼다. 또 송전탑 문제는 사전에 예측 가능했고 LH 측 또한 이를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충분한 대책없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전청약 당첨자들만 피해를 보게 됐다는 비판도 나온다. 사전청약 제도 자체의 허점도 지적되고 있다. 일부 당첨자들이 LH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계획하고 있지만, 사전청약은 법적 계약이 아니어서 손해 구제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LH 관계자는 “송전선로를 옮기는 과정에서 한국전력과 이견이 생겨 공사가 지연됐다"며 “공사 기간을 단축해 청약 당첨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해명했다. 신혼부부들의 눈물은 3기 신도시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사전청약을 받은 단지인 인천 계양지구 테크노밸리 A3 블록 총사업비가 1754억원에서 2355억원으로 33.1%(580억원)나 급증했다. 입주 예정일 또한 당초 사업계획승인 시 발표한 2026년 6월에서 같은 해 12월로 연기됐다. 신혼희망타운인 A3 블록에는 공공분양주택(359가구)과 행복주택(179가구) 등 548가구가 들어선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본청약 때 확정되는 최종 분양가도 대폭 인상이 불가피해 입주 대상인 신혼부부들에게 큰 부담이 줄 것이 명확한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분양주택은 최종 분양가가 오른다고 하더라도 민간 분양 아파트 대비 상승 폭이 작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빠듯한 신혼부부들이 분양가 인상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은 “공사비가 오른 것도 사실이고 LH가 민간에 비해 수익을 많이 안 남기는 것도 사실이지만, 공공기관이라면 일부 손실을 보더라도 신혼부부들과 처음에 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매년 수많은 예산을 써서 출산율 및 혼인에 대한 대책을 내는데, 공사비가 올랐다는 이유로 처음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다음에 어떠한 대책이 나와도 백약이 무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니엘 기자 daniel1115@ekn.kr

APEC기후센터, 지난해 연구 성과 담은 연차보고서 발간

APEC기후센터(원장 신도식)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연구·사업 성과를 요약해 수록한 'APEC기후센터 2023년도 연차보고서'를 8일 발간했다. APEC기후센터는 지난해 전 세계 기후모델 자료를 활용해 '다중모델앙상블(MME)' 계절예측의 정확도 및 신뢰도를 개선하고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했다. MME는 기후예측기관이 제공하는 각 기후예측모델의 예측정보를 통합해 기후예측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법이다. APEC기후센터는 기상청과 협력 시스템 구축 및 지원체계 정립·강화를 통해 1개월 및 3개월 기후전망의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수자원 관리 및 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수립 때 고려해야 할 미래의 기후변화에 관한 전망을 분석하고, 기존 동남아시아 산불 및 연무 발생에 관한 조기경보 예측 서비스 대상 지역을 기존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에서 말레이시아로 확대했다. APEC기후센터는 유엔 녹색기후기금(GCF)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바누아투 농업 분야 기후서비스 시스템(OSCAR)'을 바누아투 정부에 지난해 이양했다. 또한, 태평양 도서국가 기상청의 기후예측 담당자를 대상으로 국내와 국외 현지에서 기후 예측·정보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수행했다. 해당 보고서는 국·영문으로 발간됐으며, APCC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황영웅, ‘트롯스타’ 4월 1주차 1위 차지

가수 황영웅이 4월 시작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황영웅은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4월 1주차 주간랭킹에서 6420만598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는 이찬원(2424만5568표), 3위 안성훈(2333만998표), 4위 손태진(875만5753표), 5위 진욱(835만1056표)로 각각 집계됐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매달 3위 및 3000만표 이상을 달성한 가수에게 지하철 광고, 뉴스 기사 배포를 통한 브랜드 순위 상승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한국세무사회,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지역 순회 상임이사회 개최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4월 9일 광주지방세무사회 대회의실에서 2024회계 연도 첫 상임이사회 및 지방회 임원, 지역세무사 회장과 간담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 이번 상임이사회는 회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세무사회 역사상 처음으로 서울을 떠나 열리며 세무사회 회장단을 비롯 윤리위원장, 감사, 각 지방 세무사회장과 상임이사 전원,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을 비롯 최형주 전북분회장, 광주지방회 상임이사, 각 지역세무사회 회장, 고영동 광주지방고시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방세무사회 순회 상임이사회는 지방회 임원과 지역회장들도 회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직접 회무보고와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면 좋겠다는 7개 지방회장의 건의에 따라 개최가 결정되었다. 이번 순회 상임이사회에서는 지난 9개월간의 제33대 한국세무사회 회무보고와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한 본회, 지방회 그리고 지역회 임원들의 의견을 피력하고 소통하는 간담회로 진행된다. 구재이 회장은 “회원의 현장 목소리를 회무 원동력으로 삼고 현장의 문제 해결이 회무의 1순위다."라며 “지방회 임원과 회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회무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수고하는 지방회와 지역회 임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는 광주지방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방세무사회 별로 지속적으로 순회 상임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본회·지방회·지역회 임원 및 회원들과 회무 현안에 대한 소통과 함께 회원 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회원이 주인인 세무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만식 기자 pla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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