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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리 맞댄 한미일 재무수장…원엔 절하·中 과잉생산 공감대

한미일 재무장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회의는 원화와 엔화 가치의 하락과 중국의 저가제품 공세 등 최근 경제·금융 상황 변화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이와 함께 대북·대러 제재 등 기존 3국 정상 간의 논의가 이뤄졌던 의제도 향후 지속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회의를 열고 3개국 재무장관 공동선언문을 최초로 채택했다. 이번 한미일 재무장관회의는 작년 8월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의 후속 조치다. 한미·한일 등 양국 간 이뤄졌던 협력을 3국 차원에서 확대하면서 당시 정상 간 논의를 점검하는 것이 회의의 기본 성격인 셈이다. 3국 재무장관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간 변화된 경제·금융 상황을 짚는 데도 중점을 뒀다. 원화와 엔화의 평가 절하가 대표적이다. 미국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과 중동 불안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 등으로 최근 원/달러 환율은 17개월 만에 장중 1400원대로 엔/달러 환율은 34년 만에 154엔대로 진입했다. 이에 전날 한일 재무장관은 양자 면담에서 외환시장 변동성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며 공동 구두 개입하기도 했다. 미국도 이번 공동선언문에 “최근 엔화와 원화의 급격한 평가 절하에 대한 일본과 한국의 심각한 우려를 인지했다"는 어구를 담는 데 동의함으로써 이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는 모습이었다. 최근 원화·엔화의 급격한 절하가 펀더멘털(기초여건)과 괴리돼 있다는 인식을 공유한 것이다. 시장 가격 결정에 정부의 개입을 꺼리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 최대한 한일의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이 지속해서 제기하는 중국의 과잉생산 문제도 이날 회의의 의제에 올랐다. 3국 재무장관은 “공급망 취약성과 핵심 부문의 경제적 강압과 과잉생산 등 다른 국가의 비시장 경제 관행이 우리 경제에 미칠 수 있는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명시적으로 중국을 언급하진 않았으나. 최근 옐런 장관의 중국 방문 등을 고려했을 시 이는 중국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옐런 장관은 중국을 방문해 중국의 산업 정책과 과잉 생산이 글로벌 경제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파급효과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3국은 향후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3국 재무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대북·대러 제재 등 기존 정상 간 논의도 이어받았다. 이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과 북한의 무기 개발에 대응해 각국의 제재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각자의 제재 수단을 활용해 공조해 나갈 뜻을 밝혔다. 다자개발은행 개혁,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태평양 도서국 지원 등의 의제도 향후 구체화해가며 지속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3국은 사상 첫 공동 재무장관회의로 한미일 간의 '3각 협력'의 첫발을 뗐다는 데 의의를 두는 모습이다. 한미일 재무장관회의의 정례화에 이르지는 못했으나, 실무급에서 협의를 지속해가며 추후 회담 개최를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포스코DX, 4월 3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황사/미세먼지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에코프로에이치엔·코웨이 뒤이어

테마별 주식 황사/미세먼지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포스코DX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황사/미세먼지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포스코DX 주가는 트렌드지수 13,228점으로 전주 15,447점보다 2,219점 하락했다. 2위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는 트렌드지수 4,693점으로 전주 7,250점보다 2,557점 하락했다. 3위 코웨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4,346점으로 전주 4,580점보다 234점 하락했다. 4위 락앤락 주가는 트렌드지수 3,998점으로 전주 4,116점보다 118점 하락했다. 5위 상아프론테크 주가는 트렌드지수 1,677점으로 전주 911점보다 766점 상승했다. 6위 나노 주가는 트렌드지수 1,644점, 7위 보령 주가는 트렌드지수 1,501점, 8위 위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315점, 9위 모나리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1,255점, 10위 파세코 주가는 트렌드지수 1,180점이다. 11위 롯데하이마트 주가, 12위 국제약품 주가, 13위 삼일제약 주가, 14위 JW중외제약 주가, 15위 하츠 주가, 16위 옵투스제약 주가, 17위 휴비츠 주가, 18위 웰크론 주가, 19위 KC코트렐 주가, 20위는 안국약품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포스코DX 주가는 10대 0%, 20대 7%, 30대 13%, 40대 21%, 50대 59%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황사/미세먼지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포스코DX 주가, 포스코dx 주식, 포스코dx 연봉, 포스코dx 채용, 포스코dx 코스피,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 코웨이 정수기, 코웨이 고객센터, 코웨이 안마의자, 코웨이 공기청정기, 코웨이 비렉스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락앤락, 4월 3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출산장려정책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매일유업·아가방컴퍼니 뒤이어

테마별 주식 출산장려정책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락앤락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출산장려정책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락앤락 주가는 트렌드지수 3,998점으로 전주 4,116점보다 118점 하락했다. 2위 매일유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1,800점으로 전주 2,166점보다 366점 하락했다. 3위 아가방컴퍼니 주가는 트렌드지수 1,643점으로 전주 1,967점보다 324점 하락했다. 4위 남양유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1,498점으로 전주 2,124점보다 626점 하락했다. 5위 모나리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1,255점으로 전주 1,335점보다 80점 하락했다. 6위 꿈비 주가는 트렌드지수 1,002점, 7위 깨끗한나라 주가는 트렌드지수 876점, 8위 웅진씽크빅 주가는 트렌드지수 752점, 9위 SAMG엔터 주가는 트렌드지수 541점, 10위 네오팜 주가는 트렌드지수 474점이다. 11위 삼성출판사 주가, 12위 삼익악기 주가, 13위 대교 주가, 14위 제로투세븐 주가, 15위 유엔젤 주가, 16위 캐리소프트 주가, 17위 예림당 주가, 18위 메디앙스 주가, 19위 헝셩그룹 주가, 20위는 토박스코리아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락앤락 주가는 10대 1%, 20대 10%, 30대 30%, 40대 31%, 50대 27%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출산장려정책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락앤락 텀블러, 락앤락 유리용기, 락앤락 비스프리, 락앤락 후라이팬, 락앤락 이유식용기, 매일유업 직영스토어, 매일유업 분유, 매일유업 채용, 매일유업 커피, 매일유업 두유, 아가방컴퍼니 주가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대한항공, 4월 3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 뒤이어

테마별 주식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대한항공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대한항공 주가는 트렌드지수 43,850점으로 전주 48,679점보다 4,829점 하락했다. 2위 현대로템 주가는 트렌드지수 25,935점으로 전주 24,992점보다 943점 상승했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9,665점으로 전주 39,850점보다 20,185점 하락했다. 4위 기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18,218점으로 전주 20,295점보다 2,077점 하락했다. 5위 한화 주가는 트렌드지수 17,992점으로 전주 30,917점보다 12,925점 하락했다. 6위 한화오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13,960점, 7위 풍산 주가는 트렌드지수 7,910점, 8위 LIG넥스원 주가는 트렌드지수 5,925점, 9위 한화시스템 주가는 트렌드지수 5,346점, 10위 한국항공우주 주가는 트렌드지수 4,658점이다. 11위 YTN 주가, 12위 빅텍 주가, 13위 우리기술 주가, 14위 스페코 주가, 15위 현대위아 주가, 16위 비츠로테크 주가, 17위 STX 주가, 18위 에이스테크 주가, 19위 퍼스텍 주가, 20위는 쎄트렉아이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대한항공 주가는 10대 2%, 20대 16%, 30대 28%, 40대 26%, 50대 28%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대한항공 고객센터, 대한항공 주가,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 대한항공 예약, 현대로템 주가, 현대로템 채용, 현대로템 연봉, 현대로템 성과금, 현대로템 배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채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넷플릭스, 4월 3주차 랭키파이 나스닥100 주식 트렌드지수 순위 1위…스타벅스·테슬라 뒤이어

나스닥100 주식 트렌드지수에서 넷플릭스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나스닥100 주식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넷플릭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61,329점으로 전주 59,192점보다 2,137점 상승했다. 2위 스타벅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42,335점으로 전주 41,140점보다 1,195점 상승했다. 3위 테슬라 주가는 트렌드지수 28,056점으로 전주 47,720점보다 19,664점 하락했다. 4위 에어비앤비 주가는 트렌드지수 24,275점으로 전주 24,379점보다 104점 하락했다. 5위 애플 주가는 트렌드지수 19,637점으로 전주 20,750점보다 1,113점 하락했다. 6위 엔비디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12,129점, 7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6,027점, 8위 어도비 주가는 트렌드지수 3,973점, 9위 인텔 주가는 트렌드지수 3,005점, 10위 아마존닷컴 주가는 트렌드지수 1,244점이다. 11위 시놉시스 주가, 12위 오토데스크 주가, 13위 퀄컴 주가, 14위 브로드컴 주가, 15위 모더나 주가, 16위 파카 주가, 17위 램 리서치 주가, 18위 KLA 주가, 19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 20위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넷플릭스 주가는 10대 4%, 20대 20%, 30대 28%, 40대 30%, 50대 19%로 나타났다. 나스닥100 주식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넷플릭스 요금제, 넷플릭스 영화 추천, 넷플릭스 공유,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넷플릭스 추천, 스타벅스 메뉴, 스타벅스 텀블러, 스타벅스 영업시간, 스타벅스 md, 스타벅스 사이즈, 테슬라 주가, 테슬라 모델y, 테슬라 모델3, 테슬라 모델x, 테슬라 사이버트럭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대상, 올해 본격화될 이익개선과 낮은 주가 투자매력도 ‘↑’ [하나증권]

하나증권은 18일 대상에 대해 올해 이익개선이 긍정적인 데다 주가는 낮은 상황에 머물고 있어 매력도가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와 더불어 바이오 및 연결 자회사 PT인도네시아의 이익 성장으로 전년대비 큰 폭 개선이 전망된다"면서 “올해 유의미한 스프레드 개선이 기대되는 업체인 반면, 현 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이 7배에 불과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이 전망한 대상의 올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8%, 69.2% 증가한 1조272억원, 421억원이다. 이는 식품부문 이익개선과 마진 회복, 해외 자회사의 성장 덕분이다. 심 연구원은 “식품 부문 매출액은 선물세트 수요 및 전반적인 물량 회복에 힘입어 전년 대비 7% 증가하고 마진도 전년대비 개선이 전망된다"며 “소재 부문은 옥수수 투입 원가 부담이 낮아지면서 손익분기점(BEP) 또는 흑자전환이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소재 부문 중 경우 “라이신 적자가 큰 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라이신 시황 개선세를 감안할 경우 전분기 대비 적자 폭 축소, 하반기 흑자전환 가능성도 열어놓을 수 있어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대상 매출에서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다. 주요 제품은 전분당이며 라이신 등 아미노산 제품도 판매한다. 지난 5년 간 소재 부문은 매년 450억원 내외의 이익 기여를 해왔으나 작년 곡물 투입가 부담 및 라이신 시황 악화로 소재부문은 약 235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원재료 투입가 하락과 시황개선 등으로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는 거다. 아울러 연결 자회사 합산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추정되는 데 이에 대해 심 연구원은 “연초 전분당 및 MSG 판가 인상과 더불어 옥수수 투입가 하락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PT인도네시아의 분기 영업익은 90억원 내외로 레벨업 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공구우먼, 4월 3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이월드·한섬 뒤이어

업종별 주식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공구우먼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공구우먼 주가는 트렌드지수 6,990점으로 전주 7,401점보다 411점 하락했다. 2위 이월드 주가는 트렌드지수 6,254점으로 전주 7,824점보다 1,570점 하락했다. 3위 한섬 주가는 트렌드지수 5,565점으로 전주 5,811점보다 246점 하락했다. 4위 덕성 주가는 트렌드지수 3,920점으로 전주 5,201점보다 1,281점 하락했다. 5위 제이에스티나 주가는 트렌드지수 3,265점으로 전주 3,097점보다 168점 상승했다. 6위 배럴 주가는 트렌드지수 2,815점, 7위 코데즈컴바인 주가는 트렌드지수 2,145점, 8위 F&F 주가는 트렌드지수 1,665점, 9위 아가방컴퍼니 주가는 트렌드지수 1,643점, 10위 비비안 주가는 트렌드지수 1,484점이다. 11위 효성티앤씨 주가, 12위 BYC 주가, 13위 진도 주가, 14위 덕성우 주가, 15위 영원무역 주가, 16위 쌍방울 주가, 17위 백산 주가, 18위 좋은사람들 주가, 19위 감성코퍼레이션 주가, 20위는 LF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공구우먼 주가는 10대 1%, 20대 17%, 30대 47%, 40대 26%, 50대 10%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공구우먼 매장, 공구우먼 오프라인, 공구우먼 합정, 공구우먼 문정, 공구우먼 문정점, 이월드 자유이용권, 이월드 주가, 이월드 입장권, 이월드 놀이기구, 이월드 연간회원권, 한섬 팩토리 아울렛, 한섬 eql, 한섬 브랜드, 한섬 채용, 한섬 마인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HLB, 4월 3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제약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셀트리온·삼천당제약 뒤이어

업종별 주식 제약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HLB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제약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HLB 주가는 트렌드지수 50,737점으로 전주 73,475점보다 22,738점 하락했다. 2위 셀트리온 주가는 트렌드지수 33,357점으로 전주 33,634점보다 277점 하락했다. 3위 삼천당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16,489점으로 전주 35,048점보다 18,559점 하락했다. 4위 에이프로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8,987점으로 전주 10,080점보다 1,093점 하락했다. 5위 유한양행 주가는 트렌드지수 7,026점으로 전주 12,260점보다 5,234점 하락했다. 6위 신풍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6,501점, 7위 HLB생명과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5,862점, 8위 HLB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5,514점, 9위 큐라클 주가는 트렌드지수 4,833점, 10위 한미사이언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4,813점이다. 11위 셀트리온제약 주가, 12위 한미약품 주가, 1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14위 박셀바이오 주가, 15위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 16위 SK바이오팜 주가, 17위 에스티팜 주가, 18위 한올바이오파마 주가, 19위 바이넥스 주가, 20위는 종근당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HLB 주가는 10대 1%, 20대 7%, 30대 20%, 40대 32%, 50대 40%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제약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hlb 주가, hlb fda, hlb 주식, hlb 코스피, hlb 승인, 셀트리온 화장품, 셀트리온 채용, 셀트리온 씽크풀, 셀트리온 배당, 셀트리온 합병, 삼천당제약 주가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레고켐바이오, 4월 3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씨젠·EDGC 뒤이어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8,578점으로 전주 13,819점보다 5,241점 하락했다. 2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3,562점으로 전주 4,775점보다 1,213점 하락했다. 3위 EDGC 주가는 트렌드지수 3,230점으로 전주 2,199점보다 1,031점 상승했다. 4위 엔케이맥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038점으로 전주 4,138점보다 1,100점 하락했다. 5위 디티앤씨알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2,178점으로 전주 2,057점보다 121점 상승했다. 6위 휴마시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044점, 7위 HLB바이오스텝 주가는 트렌드지수 1,510점, 8위 모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508점, 9위 랩지노믹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327점, 10위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200점이다. 11위 피씨엘 주가, 12위 CG인바이츠 주가, 13위 마크로젠 주가, 14위 인트론바이오 주가, 15위 바디텍메드 주가, 16위 엔젠바이오 주가, 17위 DXVX 주가, 18위 HLB파나진 주가, 19위 지더블유바이텍 주가, 20위는 나노엔텍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10대 0%, 20대 4%, 30대 13%, 40대 24%, 50대 59%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레고켐바이오 주가, 레고켐바이오 오리온, 씨젠 채용, 씨젠 화이자, 씨젠 연봉, 씨젠 배당금, 씨젠 마이크로소프트, edgc 주가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한국을 동북아 에너지허브로…울산 북항기지 첫 카고 입고

울산 북항에 총 570만배럴의 석유제품 및 액화천연가스(LNG)를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이 구축됨에 따라 한국이 동북아 에너지허브로 거듭날 수 있는 첫 발걸음을 뗐다. 대규모 에너지를 저장함에 따라 에너지 안보력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울산 남구에 위치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에서 석유제품 첫 입고 기념식이 개최됐다.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은 동북아 에너지 허브 정책의 일환으로 울산 남구 북항에서 건설되고 있는 석유·가스 복합터미널이다. 한국석유공사(52.4%)와 SK가스(47.6%)가 합작해 2020년 7월 착공해 2023년 12월 석유 저장시설이 완공됐다. 오는 6월 LNG 저장시설도 완공될 예정이다. 북항에는 총 170만배럴 규모의 오일탱크 12기와 총 405만배럴의 액화천연가스(LNG) 탱크 3기, 3개의 선석이 구축될 예정이다. SK가스의 발전자회사 울산GPS는 LNG 저장시설을 활용해 총 발전용량 1.2GW 발전소를 가동할 예정이다. 이 발전소는 LNG와 액화석유가스(LPG)를 동시에 연료로 사용하는 듀얼 발전소다.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은 올해 3월 석유 저장시설에 첫 해외 트레이더사인 프랑스 토탈을 유치했다. 이날 토탈의 석유 운송선박이 도착해 첫 석유제품 납사 5만톤을 입고하면서 터미널은 상업운영을 개시했다. 일본 에네오스와도 오일탱크 시설이용계약을 맺었다. 정부는 국내 에너지 터미널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17년 국내에서 석유트레이더사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석유사업법 개정을 통해 '국제 석유거래업'을 신설했다. 2024년 1월에는 국내 정유사가 석유제품을 종합보세구역에 반출시에 관세·부가가치세·수입부과금 환급이 즉시 가능하도록 관세청·국세청과 함께 제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국제 트레이더사들은 국내 정유사가 생산한 제품을 블렌딩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은 울산 남항에도 허브기지를 구축할 계획으로 당초 1600만배럴 규모의 석유저장시설 건설계획을 수정해 수소 및 암모니아 등 친환경 에너지원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현재 사업모델을 수립 중이다. 계획된 허브기지가 모두 완성되면 우리나라가 싱가포르에 이어 아시아의 중요 에너지 허브로 발돋움할 수 있고, 대규모 에너지가 저장되는 만큼 안보력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국가의 트레이더사들이 울산 지역 에너지 허브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추가 투자자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산업부는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울산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은 공기업인 석유공사와 민간기업인 SK가스가 성공적으로 합작한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라며 “아직 가스 저장시설의 완공이 남아 있는 만큼, 안전규칙을 철저히 지켜서 공사를 진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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