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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CJ대한통운 주가·2위 현대글로비스 주가·3위 동방 주가, 4월 3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항공화물운송과 물류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는?

CJ대한통운 주가는 2024년 4월 3주차 공개된 랭키파이의 업종별 주식 항공화물운송과 물류 부문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에 올랐다.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항공화물운송과 물류 부문 트렌드 지수는 4월 2주차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다. 1위 CJ대한통운 주가는 트렌드지수 7,241포인트로 전주 7,122포인트보다 119포인트 상승했다. 2위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552포인트로 전주 2,035포인트보다 483포인트 하락했다. 3위 동방 주가는 트렌드지수 1,443포인트로 전주 1,648포인트보다 205포인트 하락했다. 4위 한진 주가는 트렌드지수 1,212포인트로 전주 1,362포인트보다 150포인트 하락했다. 5위 국보 주가는 트렌드지수 781포인트로 전주 675포인트보다 106포인트 상승했다. 6위 세방 주가는 트렌드지수 536포인트로 전주 653포인트보다 117포인트 하락했다. 7위 KCTC 주가는 트렌드지수 497포인트로 전주 584포인트보다 87포인트 하락했다. 8위 한익스프레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64포인트로 전주 360포인트보다 96포인트 하락했다. 9위 삼일 주가는 트렌드지수 255포인트로 전주 202포인트보다 53포인트 상승했다. 10위 한솔로지스틱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51포인트로 전주 300포인트보다 49포인트 하락했다. 11위 유수홀딩스 주가, 12위 세방우 주가, 13위 주가, 14위 주가, 15위 주가, 16위 주가, 17위 주가, 18위 주가, 19위 주가, 20위는 주가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CJ대한통운 주가는 남성 55%, 여성 45%, 2위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남성 71%, 여성 29%, 3위 동방 주가는 남성 65%, 여성 3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CJ대한통운 주가는 10대 9%, 20대 27%, 30대 28%, 40대 21%, 50대 15%로 나타났다. 트렌드지수 1위인 CJ대한통운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cj대한통운 택배조회, cj대한통운 고객센터, CJ대한통운 배송조회, cj대한통운 택배, cj대한통운 오네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고, 2위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탁송조회, 현대글로비스 채용, 현대글로비스 주가, 현대글로비스 연봉,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3위 동방, 동방 뜻, 동방 인, 동방 주가, 동방 주식, 동방 루나 나이츠 등으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삼성전자 주가·2위 LG전자 주가·3위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 4월 3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LED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는?

삼성전자 주가는 2024년 4월 3주차 공개된 랭키파이의 테마별 주식 LED 부문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에 올랐다.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LED 부문 트렌드 지수는 4월 2주차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다. 1위 삼성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229,153포인트로 전주 396,462포인트보다 167,309포인트 하락했다. 2위 LG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22,150포인트로 전주 24,393포인트보다 2,243포인트 하락했다. 3위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6,441포인트로 전주 11,980포인트보다 5,539포인트 하락했다. 4위 나노신소재 주가는 트렌드지수 3,659포인트로 전주 4,853포인트보다 1,194포인트 하락했다. 5위 소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506포인트로 전주 6,268포인트보다 2,762포인트 하락했다. 6위 엘컴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3,438포인트로 전주 1,789포인트보다 1,649포인트 상승했다. 7위 케이엔제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2,998포인트로 전주 1,847포인트보다 1,151포인트 상승했다. 8위 케이엠더블유 주가는 트렌드지수 2,297포인트로 전주 2,848포인트보다 551포인트 하락했다. 9위 서울반도체 주가는 트렌드지수 1,770포인트로 전주 2,480포인트보다 710포인트 하락했다. 10위 성호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1,227포인트로 전주 2,168포인트보다 941포인트 하락했다. 11위 드림텍 주가, 12위 코아시아 주가, 13위 우리바이오 주가, 14위 와이투솔루션 주가, 15위 한솔테크닉스 주가, 16위 빛샘전자 주가, 17위 태경비케이 주가, 18위 아이엘사이언스 주가, 19위 알에프텍 주가, 20위는 포인트엔지니어링 주가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삼성전자 주가는 남성 62%, 여성 38%, 2위 LG전자 주가는 남성 56%, 여성 44%, 3위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는 남성 70%, 여성 30%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0대 1%, 20대 10%, 30대 22%, 40대 26%, 50대 41%로 나타났다. 트렌드지수 1위인 삼성전자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 주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배당금, 삼성전자 채용, 삼성전자 연봉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고, 2위 LG전자, lg전자 서비스센터, lg전자 베스트샵, lg전자 고객센터, lg전자 주가, lg전자 채용, 3위 레이크머티리얼즈, 레이크머티리얼즈 주가 등으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이슈&인사이트] 대만지진과 TSMC사태, 한국은 어떤가?

지난 4월 3일 발생한 리히터 규모 7.2의 대만 화롄 지진은 1999년 대만 9.21 대지진 이후 25년 만에 발생한 강력한 지진이다. 규모 7.0 이상의 대규모 지진임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인적, 물적 피해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TSMC, UMC 등 세계적인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의 운영 정지에 따라 대만 국가경제에 대한 악영향을 넘어 세계적 반도체 공급망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칠지 우려되고 있다.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한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가 스마트폰, 자동차, 전자제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소비자 물가 상승 이어져 그 고통을 전 세계가 감당했던 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대만 화롄 지진에서 국내 산업의 지진 대비 현황을 살펴 보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국내 많은 기업들 또한 과거와 달리 전 세계 산업 시장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지금, 한국 공장에서의 생산 차질 문제 발생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경제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지진 대비는 단순히 민간 산업 안전의 문제를 넘어 국가 경제와 국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과제다. 한국 또한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서, 대만 지진을 교훈삼아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다. 전 세계적으로 현재 내진 설계 관행은 큰 규모의 지진 발생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구조물이 붕괴되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 대만 화렌 지진시 TSMC나 UMC 공장에서 인명피해나 구조물 붕괴 사례에 없다는 점에서 충분한 내진설계가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운영 지속성에 문제가 발생하였고, 이는 대만 경제를 넘어 전세계 반도체 공급망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따라서 중요한 산업시설, 특히나 정밀한 설비를 보유한 산업시설은 큰 지진시에도 운영이 정지되지 않도록 설계 개념을 전환하고 그 위험성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의 경우 2016년 경주지진과 2017년 포항지진으로부터 더 이상 지진안전지대가 아님이 확인되었다. 주로 건축물과 교량, 터널, 도로, 댐 등 인프라 시설물을 중심으로 내진 대책이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산업 구조가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고도화된 산업 분야로 변화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지진 대비는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특히 전술한 바와 같이 큰 지진시에도 운영이 정지되지 않기 위해서는 공정 특성을 고려한 지진 대비가 필요하다. 또한, 정부가 산업시설의 안전관리에 대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지만, 산업시설의 안전관리는 3개 부처 8개 법령·규칙으로 산재하는 등 체계화되어 있지 않고 부처별로 그 역할이 나뉘어져 있어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대만 화롄 지진 사태를 통해 살펴 본 한국 산업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과제로서는 강화된 위험성 평가와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이다. 첫째, 모든 산업시설은 관리주체가 자발적으로 지진을 포함한 복합재난 발생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정기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사고 피해를 선제적으로 줄여갈 수 있다. 둘째, 지진 발생에 대비한 강화된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다. 특히 지진 발생시 운영이 중지되지 않도록 설계 개념을 전환하고 그 위험성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재난 발생에 대한 다양한 사고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비상 대처 계획을 수립하며, 임직원 교육과 훈련, 대피 경로 마련, 응급 상황 대응, 의료 지원 계획 등을 포함하여 생산 활동 중단 상활 발생시에 따른 대응책도 마련해야 한다. 셋째, 안전한 미래를 위한 또 다른 필수적인 요소는 첨단 기술의 개발과 활용이다. 특히, 세계적 수준의 국내 IT 기술과 센서 기반 AI 위험관리 기술을 적극 개발·활용하여 주요 산업시설물들의 안전성을 강화해야 한다. 특히 정부는 안전한 미래를 위하여 산업현장에서의 화재, 폭발, 지진 등의 위험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 넷째, 정부의 재난대응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 피해가 대내외적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 체계도 마련해야 한다. 지진 대비는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정부는 부처별로 산재되어 있는 현 위험관리 체계를 통합하고 기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끝으로, 이제 지진은 단순히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닌 국제적인 위협이 되었다. 따라서 국제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진 대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지진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지진 대비 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 대만 지진 사태를 통해 살펴 본 국내 산업시설물의 지진 대비 안전관리 체계는 많은 부분이 부족하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지진 발생 빈도 증가와 파괴력 강화를 고려하여 지진 위험성 평가, 안전관리 강화, 첨단 기술 활용, 정부 지원 확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협력, 국제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지속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서만 미래의 지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국가 경제 발전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종석

‘오버행 해소’ 신한금융지주, 올해 2160원 배당 ‘굳건’

프랑스계 은행인 BNP파리바를 비롯한 신한금융지주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음에도 신한금융 주가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신한금융지주의 경우 장기간 주식을 보유하던 기관들이 투자금 회수에 나선 것으로, 오버행(잠재적 매물) 이슈 해소 측면에서 오히려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통상 기관들의 주식 매도는 시장에 부정적인 신호로 여겨지는데, 신한금융은 일찌감치 올해 연간 주당배당금을 확정하면서 펀더멘털에도 이상이 없음을 입증했다는 분석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 주가는 1월 2일 3만9350원에서 3월 14일 5만1500원으로 고점을 찍고, 이달 현재 4만1900원으로 하락했다. 3월 고점 대비 현재 주가는 18% 넘게 내렸다. 이 기간 신한금융과 유사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주가도 각각 18.6%, 17% 하락했다. 신한금융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도해 투자금을 회수했음에도, 신한금융 주가는 경쟁사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계 투자은행(IB)인 BNP파리바는 지난달 보유 중인 신한금융지주 지분 3.6%(1870만주) 전량을 매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 EQT프라이빗캐피탈(구 베어링 PEA), IMM PE 등도 보유 중이던 신한금융지주 주식을 일부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으로 금융주 주가가 오르자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관측된다. 통상 기관투자자들의 주식 매도는 시장에 부정적인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회사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주가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신한금융은 오히려 기관들의 주식 매도를 계기로 오버행 이슈가 일부 해소돼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IMM PE, 어피너티 / EQT프라이빗캐피탈은 신한금융지주가 각각 2019년, 2020년 총 1조원이 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포섭한 주요 주주들로, 보호예수가 끝나 일찌감치 잠재적 매도 물량으로 꼽혔다. 이들 입장에서는 신한금융지주의 펀더멘털과 관계없이 주식 매도를 통해 투자금을 회수할 타이밍이 필요했던 셈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그간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주가가 상대적으로 오르지 못했던 것은 오버행 이슈가 가장 컸다"며 “다만 아직 신한금융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을 모두 매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버행 이슈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신한금융지주가 균등배당을 통해 배당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인 점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중동 사태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신한금융지주의 균등배당 정책은 일종의 '주가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신한금융지주는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올해 분기배당으로 주당 540원, 연간으로 주당 2160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예고했다. 지난해(주당 525원, 총 2100원)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로, 주당 현금배당을 매년 유지 또는 확대하겠다는 기조와 일맥상통한다. 나아가 시장 일각에서는 KB국민은행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최다 판매사로 자율배상 비용 반영이 불가피한 만큼 신한금융지주가 KB금융지주를 제치고 리딩금융을 차지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또 다른 금융권 관계자는 “현재는 금융지주사들이 영업력 강화,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상황으로, 충당금이나 ELS 자율배상액과 같은 변수로 인해 실적 순위가 바뀌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며 “지주사들은 1분기 순이익이라는 숫자보다 기업대출 규모, 영업력 등 세부 항목들을 더 눈여겨볼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본업 성장성 주목…목표가 상향[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 관련 성장성에 높은 점수를 주며 목표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5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그간방산과의 시너지가 적고 실적 변동성이 높은 분할 자회사들이 방산의 안정적인 성장성을 왜곡해 왔다"면서 “이제 분할을 통해 이러한 왜곡 요인을 제거하고 방산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편안한 투자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00% 자회사였던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를 분리해 신설법인인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칭) 아래로 옮기는 인적분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만,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7943억원과 937억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12%, 58.2% 감소한 것이다. 아울러 컨센서스와 비교할 때는 15.2%와 42.4% 각각 하회한다. 그는 이익률이 높은 폴란드 매출 부재를 원인으로 꼽았다. 장 연구원은 “폴란드향 K9과 천무의 신규 인도가 없었고, 지난해 이연된 천무 1대만 매출 인식됐다"면서도 “다만, 연간 인도 일정은 변함없다. K9 60문과 천무 30대 이상이 인도되며 연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8.5%와 35.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의사에 맞서 간호사 손 잡은 尹…국립대 총장들 ‘급부상’

총선 참패 후 의료개혁 추진에 다소 미온적 태도였던 정부가 다시 동력을 올리는 모양새다. 특히 의사들이 반대해온 '진료보조(PA) 간호사'를 본격 양성한다는 계획을 내놔 '의료공백' 타격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당초 여권은 총선 참패 후 “의대 증원에 대한 민의"라는 의사들 '심판론'에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총선 직전인 지난 9일부터 열흘 동안 열리지 않았고, 관련 브리핑도 없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증원 유예론', '단계적 추진론' 등 의료개혁 유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하지만 18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발언을 기점으로 정부는 의료개혁 고삐를 다잡는 모양새다. 조 장관은 이날 의사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회의를 주재하며 “의료개혁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계의 합리적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면서 의료개혁을 흔들림 없이 완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총선 후 정부가 내놓은 의료개혁 관련 언급 중 '추진 의지'를 가장 뚜렷하게 드러낸 발언이다. 나아가 정부는 19일 오후 한덕수 총리 주재로 의사집단행동 중대본 회의를 열흘 만에 개최하고, 회의 후 관련 브리핑을 하기로 했다. 특히 그동안 의료개혁을 최전방에서 수호해 의사들이 '경질'을 요구하는 박민수 복지부 차관 등이 브리핑 진행자로 거론된다. 다음 주에는 의료개혁 과제들을 논의하는 사회적 협의체인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위도 출범한다. 20명 안팎인 특위 위원은 복지부 등 정부 인사를 비롯해 의사·간호사·약사 등 의료계 단체, 환자단체 등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정부와 갈등을 빚는 대한의사협회(의협), 대한전공의협의회 참여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정부는 두 단체 참여 여부와 무관하게 특위를 출범시킬 방침이다. 또 이날 조 장관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간호사 역량 혁신방안'을 주제로 열린 의료개혁 정책토론회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담간호사'로도 불리는 PA 간호사들 전문교육을 통해 의사 업무 일부를 간호사가 맡게 하는 미국과 일본 사례가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PA 간호사는 의료개혁에 있어 의사들 반대가 가장 심했던 분야 중 하나다. PA 간호사는 필수의료 기피 현상으로 의사 수가 부족해지자 2010년 전후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수술 보조, 검사시술 보조, 검체 의뢰, 응급상황 시 보조 등 법 경계선에서 의사 의료행위를 일부 대신해 왔다. 현재는 전국에 1만명 이상 활동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간호계는 '간호법' 제정 등을 통해 PA 간호사를 제도화하고 간호사들 위상과 역할을 높이려고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는 의사들 반발 등으로 번번이 무산됐다. 그런데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인한 의사 부족에 PA 간호사 역할이 중요해졌다. 정부는 이날부터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PA 간호사 대상 시범 교육에 들어가 PA 간호사의 전문 역량을 본격적으로 키우기로 했다. 나아가 여당은 새 간호법안을 21대 국회 회기 내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간호계 숙원이었지만 지난해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폐기됐던 간호법이 마침내 제정될 가능성마저 점쳐 진다. 다만 국립대 총장들이 증원 규모 조정을 요구한 점은 사태 '일시 봉합' 계기가 될지 주목받고 있다. 강원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충남대, 충북대, 제주대 등 6개 국립대 총장은 이날 건의문을 내고 의대 모집에 일정 자율권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의 경우, 대학별로 자체 여건을 고려해 증원된 의과대학 정원의 50%에서 100%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내년 의대 증원 규모는 최소 1000명에서 당초 계획인 2000명 사이에서 결정될 수 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박영선·양정철에서 洪 추천 김한길·장제원까지…일단 떠보는 尹?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국무총리 인선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 '장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마평'이 연일 정계를 달구고 있다. 당장 거론되는 인사들은 '원조 친윤'부터 '원조 친문'까지 광범위하게 분포된 상황이다. 이에 야권 등 일각에서는 4·10 총선 대패를 맞은 윤 대통령이 전략적으로 정보를 노출해 여론 반응을 더 신중히 살피는 중이라는 의구심도 제기된다. 윤 대통령은 여당 참패로 끝난 총선 이후 8일째인 18일까지 대외 행보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6일 대국민 메시지 발표를 겸해 주재한 국무회의 외에는 중동사태 긴급 경제·안보 회의 (14일), 토마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 접견(15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당선인 및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통화(17일) 등 필수적 외교·안보 일정만 간간이 진행했다. 다만 이 가운데서도 대통령실을 중심으로는 총리·비서실장 인선을 둘러싼 각종 정보가 '누수'돼 이목을 끌었다. 특히 문재인 정부 출신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전 장관 총리설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비서실장설이 '파격'으로 주목받았다. 두 사람 모두 이런 설에 선을 긋긴 했지만, 문을 완전히 닫진 않았다는 해석도 이어진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CBS 라디오에서 “정상적인 범야권의 분위기를 본다면 그런 제안 받았을 때 화내면서 부인해야지 그분들이 안 받은 것"이라며 “그렇게까지 안 간 거는 내심 기대도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야권 원로인 유인태 국회 전 사무총장도 같은 방송 인터뷰에서 “박영선 장관이고 양정철이고 다 (윤 대통령과)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특히 박 전 장관에 대해서는 “윤석열 부부하고 식사도 같이하고 가깝다고 그런다"고 전했다. 박 전 장관 본인 역시 이날 '해석의 여지'가 넓은 공개 메시지를 내놨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너무도 중요한 시기여서 협치가 긴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지금 우리 사회는 서로 마주 보고 달리는 열차처럼, '두 도시 이야기'처럼 보여지고 있다"며 찰스 디킨스의 역사소설 '두 도시 이야기' 서문을 소개했다. 박 전 장관이 인용한 구절은 '일부 목청 높은 권위자들은 그 시대를 논할 때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양극단의 형태로만 그 시대를 평가하려 들었다“ 등이다. 이 대목에서는 △ 양극단 정치 해소를 위해 총리직을 맡을 수 있다는 뜻 △ 양극단 정치로 인해 진영 차이로 총리직 수락이 어렵다는 뜻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조율을 통해 총리직을 맡을 수 있다는 뜻 등 해석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윤 대통령이 이틀 전 홍준표 대구시장과 장시간 만찬을 갖고 총리·비서실장 인선을 논의했다는 사실이 이날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무 감각이 있고 충직한 인물, 총리는 야욕이 없고 야당과 소통이 되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총리로는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대통령 최측근 참모 역할인 비서실장에는 친윤계 핵심 중진 장제원 의원을 천거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과 홍 시장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인 지난 2022년 10월에도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에 '원로 중진'으로 국회에 복귀하는 박지원 민주당 전남 완도·해남·진도 당선인은 YTN에 나와 "아주 좋은 분을 추천했다“고 긍정 평가했다. 다만 "민심이 변심한 사람들을 심판했는데, 과연 국회에서 인준될지 의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장제원 의원은 탄핵 정국 시기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에 합류했었다. 특히 김한길 위원장은 민주당 출신으로 제3지대 국민의당 등을 거쳐 국민의힘까지 이르렀다. 한편, 박 당선인은 "저한테 (국무총리를) 추천하라고 하면, 여당 내에서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어떨까 생각한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이명박 정부 때 이재오 당시 정무장관이 저에게 와서 '야당에서 총리를 추천해보라'고 해서 김황식 당시 감사원장을 추천해 성공적인 총리가 됐다“고 말했다. 야권에서 국무총리 후보로 특정 여권 인사를 거명한 건 박 당선인이 처음이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증시 종합] 포스코홀딩스·삼성SDI·LG엔솔, 셀트리온·제약, 알테오젠·삼천당제약 등 주가↑

18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50.52p(1.95%) 오른 2634.70으로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28p(0.44%) 오른 2595.46으로 출발한 뒤 장중 내내 상승폭을 키웠다. 코스피 상승 마감은 11일(0.07%) 이후 5거래일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5810억원, 기관은 686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6577억원을 매도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도 4600억원 순매수했다. 주식 현물은 4거래일 만, 선물은 7거래일 만 매수 우위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13.9원 내린 1372.9원으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POSCO홀딩스(5.12%), 삼성SDI(5.05%), 셀트리온(3.57%), LG에너지솔루션(3.43%) 등이 크게 올랐다. 삼성전자는 0.89% 오른 7만 9600원으로 마감해 '8만전자' 복귀에 실패했다. 다만 SK하이닉스는 2.01% 오른 18만 2300원으로 마쳐 사흘 만에 종가 기준 18만원대로 돌아왔다. 업종별로는 미국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추가 관세를 예고한 영향으로 철강 및 금속(3.49%)이 크게 올랐다. 이외에도 기계(3.05%), 전기가스업(2.71%), 의약품(2.58%), 의료정밀(2.58%), 서비스업(2.32%), 건설업(1.96%), 전기전자(1.86%), 증권(1.84%), 운수장비(1.65%) 등 상승폭이 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62p(2.72%) 오른 855.65로 마감했다. 지수는 0.35p(0.04%) 오른 833.38으로 시작한 뒤 외국인과 기관 매수 속에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559억원, 기관이 58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3108억원을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알테오젠(9.58%), 삼천당제약(8.91%), 셀트리온제약(4.67%), HLB(4.40%) 등 제약주와 에코프로비엠(6.51%), 엔켐(4.64%) 등 이차전지주가 큰폭 올랐다. 이날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10조 4476억원, 코스닥시장 7조 6529억원이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與 수도권 일부 당선인들 “관리형 비대위 안돼…총선 백서부터”

22대 총선 결과 수도권에서 생존한 국민의힘 일부 당선인들은 18일 조기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관리형 비대위원회를 구성할 게 아니라 선거 참패를 반성하는 백서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천 동·미추홀을에서 5선 고지에 도달한 윤상현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연 '2024 총선 참패와 보수 재건의 길' 세미나에서 오는 22일 '2차 당선인 총회'에서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의 비대위원장 인선안 추인을 반대한다며 “이유는 (윤 대행이) 총선 패배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이분이 대표 권한대행으로서 비대위원장 지명권이 있다 하더라도 새로운 인물로 하는 게 맞다"며 “국민들이 뭐라고 느끼겠나. 변화하고 몸부림치고 아우성치는 모습을 보여야 변화의 이미지라도 줄 것 아닌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당내든 당 외든, 그분이 지명하든 당내 인사를 추천하든, 새 인물로 하는 게 맞는다는 얘기가 당선자 총회에서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대위원장 자격에 대해선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인기가 좋지만, 선거에 실패한 이유가 뭔가. 여의도 정치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며 “리더십 있고 정무 감각이 있어야 한다. 여의도 정치를 아는 분, 여의도 정치 베테랑이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내가 비대위원장이 되면 어떤 식으로 당을 개혁할 거다'라는 자기만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와야 한다"며 “'김종인 비대위'가 호응을 얻은 이유는 베테랑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본인에게 비대위원장 제의가 오면 응할 것인지 묻는 말에는 “가정에 대한 답변은 안 할 것"이라고 했다. 윤 의원은 전당대회 시기를 두고는 “조기 전당대회를 할 때가 아니다. 2∼3개월 후 지도부가 들어서서 총선 백서를 내면 이미 아득한 과거가 되고 총선 패배는 다 잊힌다"고 지적했다. 그는 “태스크포스(TF)팀이든 혁신 비대위든 만들어서 논의 기구와 장(場)을 만들어야지, 단지 전당대회로 가기 위한 절차적 관리형 비대위를 만드는 건 (방법이) 아니다"라며 “그보다 중요한 건 총선 패배 원인을 규명하고, 백서를 만들고, 사죄하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야당 강세 지역인 서울 도봉갑에서 민주당 후보를 꺾은 김재섭 당선인도 토론회 발제에서 “냉철한 복기를 할 충분할 시간 없이 조기 전당대회 얘기가 벌써 나오는데 심각한 우려가 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조기 전당대회를 하면 집에 어질러져 있는 쓰레기를 치우는 게 아니라 쓰레기를 보이지 않게 이불을 덮어놓는 꼴밖에 안 된다. 그러면 그 안에 있는 쓰레기는 더 썩고 곪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처절한 백서를 먼저 만드는 게 필요하다. 2018년 지방선거 패배 때도 만들었고 2020년 총선 패배 때도 비슷한 백서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제대로 관철되지 않았다"면서 “낙선자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특히 수도권에서 선거를 치렀던 사람들의 절절한 목소리들이 담겨야 한다"고 했다. 김 당선인은 기자들이 윤 권한대행의 비대위원장 추대에 대한 입장을 묻자 “누가 비대위를 맡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빠른 조기 전당대회로 산적한 국민의힘의 문제를 그냥 덮는 게 아니라 처절한 반성과 복기를 통해 백서를 먼저 만드는 게 우선돼야 한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한아전, 직업반·특성화고 대학진학 희망자 대상 입학상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를 졸업한 수험생들이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대학을 진학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준비하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3학년 교과성적이 없는 만큼 특별전형으로 특성화고 대학진학에 유리한 전형인 특성화고 특별전형, 선취업후진학 등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취업이 연계되는 인서울 전문학교를 찾는 수험생이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는 직업반·특성화고 대학진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입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IT전문학교는 검정고시 합격자, 고3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수능과 내신성적 반영 없이 예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인서울 4년제 한아전은 게임프로그래밍,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개발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서울과 지방에 거주하는 검정고시 합격자들이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아전은 IT·디자인 특성화 교육기관이며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학생들이 팀을 이뤄 방학 기간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한국IT 심화 팀프로젝트 학기 발표회를 통해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한다. 학교는 '경력 같은 신입사원 양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다양한 공모전과 연 2회 교내 프로젝트 발표회, 심화 프로젝트 학기 등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고교 졸업(예정)자가 입학 대상이며,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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