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총리 “국립대총장 건의 수용…2025년 의대 자율모집 허용"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속보] 한총리 “국립대총장 건의 수용…2025년 의대 자율모집 허용"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포토뉴스] 칠곡군, 가톨릭 문화유산 독일 벤치마킹 나서](http://www.ekn.kr/mnt/thum/202404/news-p.v1.20240419.b5f2aa1cb7d94581851b9322dfb007de_T1.jpg)
칠곡=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김재욱 칠곡군수가 지난 18일 가톨릭 관련 관광산업을 활성화를 위해 칠곡군 방문단을 이끌고 뮌스터슈바르자흐수도원을 찾았다. 이날 칠곡군 방문단 일행은 연간 2만 2천여 명이 숙박하는 뮌스터슈바르자흐수도원 피정의 집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수도원이 보관 중인 한국 문화유산을 확인했다. jmson220@ekn.kr
![[포토뉴스]국내 최대 가톨릭 문화유산 보유한 칠곡군, 독일 벤치마킹 나서](http://www.ekn.kr/mnt/thum/202404/news-p.v1.20240419.346dc66f7ad641a0a90505d1f6485867_T1.jpg)
칠곡=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지난 18일 가톨릭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산업 위해 활성화를 독일 뮌스터슈바르자흐수도원을 찾은 김재욱 칠곡군수가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뮌스터슈바르자흐수도원은 왜관수도원과 성 베네딕도회 오딜리아 연합회 소속 형제 수도회로 칠곡군에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견했다. jmson220@ekn.kr

이스라엘이 19일(현지시간) 이란에 보복 공습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의 핵시설에 피해가 없다고 밝혔다. IAEA는 이날 자사의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IAEA는 이란 핵시설에 아무런 피해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IAEA는 이어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계속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극도의 자제를 촉구하고 있고 핵시설이 결코 군사적 충돌의 표적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IAEA는 이 상황을 매우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란의 핵시설 공격은 확전 우려를 심각하게 자극할 민감한 선택지로 거론돼왔다. 그로시 총장은 지난 15일 미국 뉴욕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항상 그런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며 이는 “극도로 자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HB테크놀러지가 테마별 주식 LCD장비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테마별 주식 LCD장비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3주차 테마별 주식 LCD장비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HB테크놀러지는 트렌드 지수 15,867포인트로 전주보다 1,335포인트 상승했다. 테크윙은 6,552포인트로 전주보다 1,061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5,701포인트로 전주보다 1,788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원익IPS는 5,653포인트, 5위 AP시스템은 4,618포인트, 6위 신성이엔지는 4,322포인트, 7위 HB솔루션은 4,117포인트, 8위 아이씨디는 3,920포인트, 9위 미래컴퍼니는 3,297포인트, 10위 제우스는 3,040포인트이다. 11위는 케이엔제이, 12위 피엔티, 13위 예스티, 14위 로보스타, 15위 디아이티, 16위 티로보틱스, 17위 상아프론테크, 18위 에스티아이, 19위 넥스트아이, 20위는 스마트솔루션즈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HB테크놀러지는 남성 71%, 여성 29%, 2위 테크윙은 남성 68%, 여성 32%, 3위 주성엔지니어링은 남성 65%, 여성 3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HB테크놀러지가 10대 0%, 20대 4%, 30대 11%, 40대 22%, 50대 63%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hb테크놀러지, 테크윙 주가, 테크윙 hbm, 테크윙 특징주, 테크윙 관련주, 테크윙 인텔, 주성엔지니어링 채용, 주성엔지니어링 연봉, 주성엔지니어링 주가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LG전자가 테마별 주식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테마별 주식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3주차 테마별 주식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LG전자는 트렌드 지수 22,150포인트로 전주보다 2,243포인트 하락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665포인트로 전주보다 20,185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휴림로봇은 3,870포인트로 전주보다 1,589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미래컴퍼니는 3,297포인트, 5위 고영은 3,025포인트, 6위 에브리봇은 2,818포인트, 7위 솔트룩스는 2,314포인트, 8위 셀바스AI는 2,271포인트, 9위 네패스는 2,232포인트, 10위 유진로봇은 2,135포인트이다. 11위는 로보스타, 12위 티로보틱스, 13위 큐렉소, 14위 퍼스텍, 15위 와이더플래닛, 16위 모비스, 17위 로보티즈, 18위 한국전자인증, 19위 모아데이타, 20위는 알체라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LG전자는 남성 56%, 여성 44%,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남성 72%, 여성 28%, 3위 휴림로봇은 남성 69%, 여성 3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LG전자가 10대 1%, 20대 15%, 30대 28%, 40대 25%, 50대 31%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lg전자 서비스센터, lg전자 베스트샵, lg전자 고객센터, lg전자 주가, lg전자 채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채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휴림로봇 주가, 휴림로봇 거래정지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이스라엘이 엿새 만에 이란에 보복 공습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란은 이스라엘의 공격은 없었으며 그로 인한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란 국영 프레스 TV는 소식통을 인용, 이란은 외국의 공격을 받지 않았다고 보도했다고 19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 통신이 전했다. 프레스 TV는 “소식통이 이스파한을 포함한 이란 도시에 대한 외국의 공격에 대한 정보를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도 시아보시 미한다우스트 이란군 고위 사령관은 현지 국영 TV에 간밤 공격으로 인한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사령관은 또 이스파한에서 들린 폭발음은 '의심 물체'를 겨냥한 방공 시스템이 작동했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란은 이날 폭발 발생 후 국내 공항 운영을 중단했다가 이를 재개했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이란 항공 당국은 이날 오전 테헤란, 이스파한, 시라즈 등 국내 공항의 항공편 운항을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당국은 공항에 적용됐던 제한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ABC 방송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이스라엘이 이란에 보복 공습을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CNN 방송은 이번 공격이 지난 13∼14일 이란의 공습에 대한 보복이라고 전했다. 또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이스파한의 공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이스파한은 이란이 13∼14일 이스라엘 공습 당시 미사일과 무인기를 발사한 곳 중 하나로, 군기지와 핵시설 등이 있다. 앞서 이스라엘은 지난 1일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을 폭격, 이란혁명수비대 고위 지휘관 등을 살해했다. 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드론과 미사일 300여발을 이스라엘에 퍼부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아일릿이 가수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가수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3주차 가수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아일릿은 트렌드 지수 53,133포인트로 전주보다 20,130포인트 하락했다. 임영웅은 44,673포인트로 전주보다 13,319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김호중은 32,946포인트로 전주보다 1,952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베이비몬스터는 28,782포인트, 5위 이찬원은 24,274포인트, 6위 알리는 17,249포인트, 7위 아이유는 13,406포인트, 8위 영탁은 12,028포인트, 9위 QWER은 11,986포인트, 10위 세븐틴은 11,492포인트이다. 11위는 투어스, 12위 뉴진스, 13위 르세라핌, 14위 아이브, 15위 보아, 16위 박지현, 17위 정동원, 18위 박서진, 19위 방탄소년단, 20위는 비비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아일릿은 남성 30%, 여성 70%, 2위 임영웅은 남성 12%, 여성 88%, 3위 김호중은 남성 12%, 여성 8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아일릿이 10대 23%, 20대 40%, 30대 20%, 40대 12%, 50대 5%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아일릿 나무위키, 아일릿 영서, 아일릿 원희, 아일릿 민주, 아일릿 데뷔, 임영웅 콘서트, 임영웅 노래, 임영웅 갤러리, 임영웅 콘서트 티켓, 임영웅 엄마, 김호중 콘서트, 김호중 노래, 김호중 더 심포니, 김호중 영화, 김호중 KBS 교향악단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GTX-C 노선 연장 등의 수혜지로 꼽히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두정역’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37-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70㎡, 총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가까이 희망초가 위치해 초등학생 자녀들이 등하교 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고, 북일고(자사고), 북일여고 등 명문학군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두정동∙신부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지난 1월 정부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B·C 노선의 종점을 연장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GTX-C 노선 정차 지역에 천안이 포함돼 이로 인한 수혜도 예상된다. 기존 양주~수원을 잇는 GTX-C 노선은 상단으로는 동두천(9.6km)까지 연장하고, 하단으로는 화성, 오산, 평택, 천안을 지나 아산(59.9km)까지 연장된다.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줄 각종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기존 계약금 10%에서 5% 자납 후 잔여 5%에 한해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거점 국립대 총장들이 정부에 건의한 의과대학 정원 증원안의 축소 조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국민께서 큰 관심을 갖고 계신 만큼 신속히 정부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현 상황에서 대화를 계속하고 비상진료체계가 차질 없이 작동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모든 개혁이 어렵지만 그중에서도 의료 개혁은 진통이 가장 큰 개혁"이라며 “지금까지 지내온 대로 개혁 없이 지내면, 당장은 고통이 덜해도 머지않은 장래에 반드시 우리 국민들이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 총리는 최근 반복된 속칭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례들을 언급하며 “정부는 현실을 직시하고 의료 개혁을 통해 수십년간 누적된 모순과 문제들을 반드시 해결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대통령께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의료 개혁을 멈춤 없이 추진하되, 합리적 의견은 열린 마음으로 경청해 반영하겠다고 하셨다"며 “국민께서 정부 선의와 진심을 이해해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는 데 대해 거듭 존경·감사하며, 각계와 소통해 최선을 다해 의료 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의료계 집단행동이 시작된 지 두 달이 넘었는데 현장을 지키며 격무를 감당하고 계신 의료진께 감사드린다"며 “불편하고 불안한 상황에서도 질서를 지키며 자신보다 위중한 환자를 위해 큰 병원과 응급실을 양보해주고 있는 모든 국민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 총리는 중대본 회의 후 오후 3시께 국립대 총장 건의 수용 여부 등에 대한 결과를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