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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제타·싸이벡스 콜라보 화보 공개

폭스바겐코리아는 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싸이벡스(CYBEX)'와 함께한 컴팩트 세단 '제타'의 스페셜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화보는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안전한 만남: 공간은 넓게, 안전은 든든하게'라는 주제로 자녀를 둔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이상적인 드라이빙 라이프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싸이벡스는 2005년 설립된 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다. 도시 생활에 최적화된 카시트, 유모차, 어린이 가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Sirona T i-Size, Solution T i-Fix등 2종의 카시트, Coÿa 로즈골드 유모차 등 싸이벡스의 대표 제품 라인업과 제타가 어우러져 자녀가 있는 운전자들을 위한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냈다. 이찬우 기자 lcw@ekn.kr

2월 출생아 2만명 선 처음 무너졌다…결혼 건수도 5%나 줄어

2월 태어난 아기가 2월 기준 처음으로 2만명 밑으로 떨어졌다. 설 연휴가 겹치면서 결혼 건수도 작년 같은 달보다 5% 감소했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1만9362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658명(3.3%) 감소했다. 지난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2월 기준으로 2만명을 하회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역대 최소치를 갈아치웠다. 2월 출생아 수는 지난 2017년 3만499명에서 이듬해 3만명 선이 붕괴했고 작년까지 6년 연속 2만명대를 기록했다. 작년 2월 출생아는 잠정치 발표 당시 1만9939명이었지만 지연 신고 등이 반영되면서 2만20명으로 수정됐다. 시도별 출생아 수는 서울·인천 등 5개 시도에서는 증가, 부산·대구 등 12개 시도는 감소했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組)출생률은 4.8명으로 작년보다 0.3명 줄었다. 올해 2월 사망자 수는 2만9977명으로 1년 전보다 2619명(9.6%) 증가했다. 2월 기준 역대 가장 많았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돌면서 지난 2월 인구는 1만614명 자연감소했다. 인구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52개월째 줄고 있다. 자연감소 폭은 1만명을 넘어 역대 2월 중 가장 컸다. 올해 2월 결혼은 1만6949건 이뤄졌다. 작년 같은 달보다 896건(5.0%) 줄었다. 지난 1월 11.6% 증가한 데서 감소 전환했다. 1∼2월 누계로는 작년보다 3.3% 증가했다. 설 연휴가 작년에는 1월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2월이라 혼인신고가 가능한 영업일 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윤달로 하루 더 있었지만 전체 신고일 수는 작년보다 하루 적었다. 통상 윤달에는 결혼을 피하라는 속설도 있지만 통계청은 과거보단 그런 영향은 옅어졌을 것으로 보고 있다. 2월 이혼 건수는 7354건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28건(1.8%) 증가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서울의대 교수들 “30일 일반진료 중단…5월 1일엔 수뇌부 사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4명이 다음 달 1일부터 병원을 떠난다. 교수들은 또 오는 30일 진료를 전면 중단할 계획이다. 방재승 서울대 의과대학·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5월 1일부터 비대위 수뇌부 4명이 실질적으로 사직한다"고 밝혔다. 방 위원장은 “수뇌부 4명은 모두 필수의료 교수"라며 “대한민국 의료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병원에 앉아서 환자를 보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어서 사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직서는 교수들이 쓸 수 있는 마지막 카드"라며 “사직서 제출이 형식적일 뿐이라고 매도하는 시각이 있는데, 정부가 우리의 진정성을 못 믿겠다면 나는 사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공의와 의대생이 돌아오지 않으면 의료 붕괴는 5월부터 시작된다"며 “영화 타이타닉에서 타이타닉호가 침몰하기 전까지 연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연주한다고 승객이 더 살 수 있느냐. 우리는 그런 심정"이라고 말했다. 배우경 서울의대 교수협 언론대응팀장은 “사직 효력이 문제가 된다면 법원에 가서 다퉈봐야 할 것"이라며 “만약 사직이 안된다면, 우리는 사직도 안 되는데 출근하지 않아 무단결근으로 징계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울의대 교수들은 오는 30일 응급·중증·입원 환자를 제외한 분야의 진료를 전면 중단한다. 이들은 또 의사 정원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의사 수 추계에 관한 연구 논문을 공모하겠다고 밝혔다. 방 위원장은 “정부의 비합리적이고 독선적인 정책 수립 및 집행에 대한 항의와 올바른 의료개혁을 위한 정책 개선을 요구하기 위해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은 3월 25일부터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으며, 개별 교수의 제출일로부터 30일이 지난 시점부터 개인의 선택에 따라 사직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달 이상 지속된 초장시간 근무로 인한 체력 저하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극심한 소모를 다소라도 회복하기 위해 4월 30일 하루 동안 응급·중증·입원 환자 등을 제외한 진료 분야에서 개별적으로 전면적인 진료 중단을 시행한다"며 “주기적인 진료 중단은 추후 비대위에서 다시 논의한다"고 밝혔다. 또 “비대위는 의사 정원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국민들이 원하는 의료개혁 시나리오를 반영한 필요 의사 수의 과학적 추계'에 대한 연구 출판 논문을 공모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1위 네이처셀 주가·2위 LG생활건강 주가·3위 삼양식품 주가, 4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음식료업종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음식료업종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네이처셀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음식료업종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네이처셀 주가는 트렌드지수 6,726점으로 전주 7,001점보다 275점 하락했다. 2위 LG생활건강 주가는 트렌드지수 5,680점으로 전주 4,980점보다 700점 상승했다. 3위 삼양식품 주가는 트렌드지수 4,041점으로 전주 2,383점보다 1,658점 상승했다. 4위 오리온 주가는 트렌드지수 3,788점으로 전주 2,541점보다 1,247점 상승했다. 5위 빙그레 주가는 트렌드지수 3,645점으로 전주 1,864점보다 1,781점 상승했다. 6위 풀무원 주가는 트렌드지수 3,232점, 7위 농심 주가는 트렌드지수 2,620점, 8위 CJ제일제당 주가는 트렌드지수 2,270점, 9위 하이트진로 주가는 트렌드지수 2,121점, 10위 디딤이앤에프 주가는 트렌드지수 1,982점이다. 11위 오뚜기 주가, 12위 매일유업 주가, 13위 HK이노엔 주가, 14위 제주맥주 주가, 15위 티엔엔터테인먼트 주가, 16위 남양유업 주가, 17위 대상 주가, 18위 동서 주가, 19위 미래생명자원 주가, 20위는 동원F&B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네이처셀 주가는 10대 0%, 20대 3%, 30대 13%, 40대 26%, 50대 57%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음식료업종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네이처셀 주가, 네이처셀 (칠곡), lg생활건강 주가, lg생활건강 채용, lg생활건강 선물세트, lg생활건강 배당금, lg생활건강 샴푸, 삼양식품 주가, 삼양식품 채용, 삼양식품 라면, 삼양식품 주식, 삼양식품 연봉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1, 장애인 복지시설 21개소에 1억 5백만원 전달

친환경 에너지 기업 E1이 24일 서울 LS용산타워 소재 E1 본사에서 희망충전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1은 2011년부터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전국 21개 장애인 복지시설에 매년 1억500만원을 후원하는 '희망충전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 캠페인은 E1 오렌지카드 고객이 희망충전서포터즈로 등록 후 충전소를 이용한 실적에 따라 E1이 기부금을 적립하고,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고객이 기부한 포인트만큼 E1이 포인트를 추가 적립하는 등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기부금을 조성한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장애인 시설 이용인들의 의류 및 신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1은 임직원이 장애인 시설을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희망충전봉사단도 지속 운영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진만 E1 대외협력실장은 “E1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의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석왕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은 “장애인 시설의 경우 매년 의류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E1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변함없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발전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김연숙 기자 youns@ekn.kr

[포커스] 경기도종합체육대회 2024 파주, 개막 D-1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140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을 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2024 파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4월25일부터 사흘 동안 치러지는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시작으로 5월9일부터 11일까지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로 이어지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2024 파주는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이 지역 명예를 걸고 모든 기량을 다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 2024 파주는 파주시에서 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광역단위 종합체전이다. 특히 올해는 파주시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로 지정된 뜻 깊은 해여서 의미가 더욱 크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에 수년간 구슬땀을 흘려온 파주시 각오와 포부는 남다르다. '시민중심 더 큰 파주, 하나 되는 경기도민'이란 표어를 앞세운 파주시는 52만 파주시민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끌어 모아 도민 화합과 축제의 장을 연출하고, 날로 새롭게 성장하고 발전해가는 파주시의 역동적 이미지를 널리 알려 100만 자족도시로 나아갈 밑거름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파주시는 당초 2021년 대회 개최지로 선정됐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개막 한 달을 앞두고 대회가 취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당시 북한선수 초청 등 특색 있는 대회 준비로 크게 주목을 끌던 파주시는 2021년 대회를 준비하며 쌓아올린 역량을 허물어뜨리지 않고 다시 한 번 대회 유치 기회를 노렸고, 이번 대회를 통해 마침내 결실을 이뤄냈다. 72억원 예산을 투입해 부족한 체육시설을 추가 조성하며 운영여건을 보완하고 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유지해온 노력이 밑바탕이 됐다. 오랜 인내와 기다림 끝에 되찾아온 기회인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향한 파주시와 시민 염원은 더 간절해졌다. 파주시는 기존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서 볼 수 없던 변화와 혁신으로 차별화된 대회 만들기에 승부수를 던졌다. 올해 경기종합체육대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 대회가 통상 비장애인대회를 주경기로 먼저 치른 뒤 장애인대회를 치르는 관례를 깨고. 4월25일부터 사흘 동안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먼저 연다.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는 5월9일부터 개최한다. 장애인체육대회가 시민 관심을 받지 못하고 구색맞추기식 부속 행사처럼 다뤄지면 안된다는 반성과 성찰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의도다. 또한 경기장마다 장애인 규격시설을 완비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편의를 극대화하는 한편 개회식 무대 규모나 의전 및 출연진 수준도 비장애인대회와 같은 수준으로 준비했다.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화합을 이루는 감동의 축제를 만들어가겠다는 파주시 진정성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민선8기 파주시는 '약자 배려 포용사회'를 핵심가치 중 하나로 손꼽는다. 대회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도 도민체전 사상 처음으로 주경기장을 벗어나 야외에서 치러진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개회식 개최 장소로 정한 파주시는 스포츠행사를 넘어 평화 대제전으로 이번 대회 의미와 규모를 확대해 군사접경도시 이미지를 탈피해 한반도 평화기원 성지로 발돋움한 파주시 위상을 한껏 드높일 계획이다. 주경기장이란 공간적 제약을 벗어난 개막식 행사는 한층 더 화려해질 전망이다. 대회기간 내내 타오르게 될 성화 점화식에선 평화누리공원의 광활한 잔디언덕 위 관객석에서 파주를 상징하는 '평화', '기세', '변화', '혁신' 성화대에서 무대 중앙 '파주의 불'로 결집되는 퍼포먼스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52만 대도시, 파주 이미지를 펼쳐보일 예정이다. 개회식 공식행사와 함께 DMZ오픈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파주시립예술단이 협연하는 공식행사 주제공연이 격조 높은 무대로 성대한 대회의 개막을 알리고, 뒤이은 개막축하공연에서 다이내믹 듀오, 에일리, 김희재, 송민준, 장민호, 알리, 류원정 등 국내 정상급 가수가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파주평화누리무용단, 파주윈드오케스트라, 파주소년소녀합창단 등 관내 예술인이 총출동해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무대를 선사해 이번 경기종합체육대회가 스포츠 축제를 넘어 평화와 문화가 어우러진 1400만 도민 축제로 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개회식에서 가장 화려한 볼거리로는 평화누리 150미터 상공에서 펼쳐질 드론쇼가 손꼽힐 것으로 예상된다. 군사접경도시인 파주는 전 지역이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돼 드론 비행이 금지된 지역이지만 1400만 도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특별함을 더하고자 각고의 노력 끝에 성사시킨 결실이다. 400대 드론이 일제히 떠올라 임진각 밤하늘을 수놓으며 펼쳐질 드론쇼는 도민체전 사상 최초로 야외 개회식의 각별한 묘미를 전하는 명장면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성화 봉송 행사 또한 15개 읍면동을 경유하는 통상적인 방식의 주자봉송과 함께 임진각 평화곤돌라, 율곡수목원, 감악산 황포돛배, 마장호수 등 파주시 주요 관광명소 여섯 곳을 경유하는 '스파이더봉송'을 병행해 특색 있는 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 행사 참여로 파주시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는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다채롭고 이색적인 볼거리로 가득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2024 파주대회 개회식은 파주시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사연을 신청 받아 선발한 230여명의 시민 주자의 성화 봉송 행사 역시 유튜브를 통해 방영된다. 파주시는 이번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명실상부한 최초의 RE100체육대회로 견인해 경기도가 야심차게 이끌어온 '친환경체육대회' 기조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기존 대회가 개-폐회식 등 행사장에서만 RE100방식을 적용하는데 그쳤다면 파주시는 한발 더 나아가 개회식은 물론 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경기장에서 소모되는 모든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할 방침이다. 국내 모든 체전을 통틀어 전례 없는 시도다. 파주시는 이를 위해 한국전력공사의 녹색프리미엄 제도를 통해 태양광-풍력-수력과 같은 다양한 재생에너지를 확보해 RE100체육대회 실현을 위한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이번 대회는 파주시가 앞으로 주최할 모든 주요 축제를 RE100으로 운영하겠다는 야심찬 계획 시작이기도 하다. 파주시는 이번 대회 종합안내 책자도 전자책(e-book)으로 제작하고 개-폐회식 행사장과 VIP라운지 등에서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 친환경 용기를 사용하는 등 에너지 절약으로 탄소저감에도 앞장선다. 에너지 대전환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이번 경기도종합체육대회는 70년 도민체전 역사에 두고두고 기억될 혁신적인 행사가 될 것이란 관측이다. 파주시는 이번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마지막 열쇠는 안전에 있다고 보고 안전관리대책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경기도 종목별 단체,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57개 경기장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개회식장과 주요 경기장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대회기간 중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경기장마다 구급차와 간호사를 상시 대기시켜 인근 의료기관으로 곧바로 이송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체계도 완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를 계기로 인구만 늘어나는 도시가 아니라 시민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체육'이란 가치 관점에서 그 역량을 보여주는 도시임을 입증하려고 한다"며 “시작부터 끝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으니, 많은 분이 오셔서 화합과 축제의 장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1위 카페24 주가·2위 폴라리스오피스 주가·3위 다날 주가, 4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테마별 주식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카페24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카페24 주가는 트렌드지수 6,668점으로 전주 5,936점보다 732점 상승했다. 2위 폴라리스오피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5,024점으로 전주 5,020점보다 4점 상승했다. 3위 다날 주가는 트렌드지수 2,780점으로 전주 2,149점보다 631점 상승했다. 4위 셀바스AI 주가는 트렌드지수 2,730점으로 전주 2,271점보다 459점 상승했다. 5위 젬백스링크 주가는 트렌드지수 1,492점으로 전주 1,179점보다 313점 상승했다. 6위 엠로 주가는 트렌드지수 1,397점, 7위 갤럭시아머니트리 주가는 트렌드지수 1,320점, 8위 MDS테크 주가는 트렌드지수 873점, 9위 투비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731점, 10위 키네마스터 주가는 트렌드지수 607점이다. 11위 다산네트웍스 주가, 12위 이미지스 주가, 13위 위세아이텍 주가, 14위 유비벨록스 주가, 15위 지어소프트 주가, 16위 핑거 주가, 17위 이루온 주가, 18위 인포뱅크 주가, 19위 유엔젤 주가, 20위는 브레인즈컴퍼니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카페24 주가는 10대 1%, 20대 24%, 30대 33%, 40대 23%, 50대 18%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카페24 창업센터, 카페24 디자인센터, 카페24 주가, 카페24 주식회사, 카페24 호스팅, 폴라리스오피스 주가, 다날 휴대폰결제, 다날 주가, 다날 고객센터, 다날 50, 다날 한도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한일가왕전’ 한국팀, 본선 2차전 7:1 압도적 승리! 최종 우승 3차전서 가려진다

'한일가왕전' 본선 2차전에서 벼랑 끝에 몰렸던 한국이 최종 우승을 향한 대반격의 장을 펼쳤다. 지난 23일 방송된 '한일가왕전' 4회에서는 3전 2선승제로 승패가 결정되는 본선 대결 중 2차전이 진행됐다. 앞서 진행된 본선 1차전에서는 일본이 한국에 역전승을 거둔 상황이었다. 본선 2차전 전반전은 '한 곡 대결'로 진행됐다. 마이진과 마츠코가 맞붙어 무승부를 기록했고 린과 우타고코로 리에의 대결에서는 린이 승리했다. 마리아와 카노우 미유는 코다 쿠미의 '큐티 허니'를, 별사랑과 나츠코는 야시로 아키의 '비의 그리움'을 선곡해 한 곡 대결을 펼쳤다. 카노유 미유와 별사랑이 각 대결에서 승리했다. 전반전 마지막 대결로 본선 1차전에 이어 또 한번 한일 양국의 1위의 대결이 펼쳐졌다. 전유진은 본선 1차전 한국팀의 패배에 대해 “전체적으로 한국이 패했다. 그래서 며칠 밤잠을 못 잤다"라고 밝히며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후쿠다 미라이 역시 “기세를 몰아 우승을 하고 싶다"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두 사람은 50대 5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전에서는 김다현과 스미다 아이코의 대결, 린과 아즈마 아키의 대결, 박혜신과 나츠코의 대결이 진행됐다. 후반전 대결에서 한국팀이 모두 승리를 거뒀다. 총 8개의 무대가 마무리된 후 마지막으로 한일 국민 판정단의 점수가 공개, 한국이 일본에 7대 1로 승리, 결국 한국이 2차전 우승을 가져갔다. 한국과 일본이 각각 1승씩을 챙기며 최종 우승은 마지막 본선 3차전에서 가려지게 됐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1위 위메이드 주가·2위 엔씨소프트 주가·3위 미스터블루 주가, 4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모바일게임(스마트폰)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테마별 주식 모바일게임(스마트폰)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위메이드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모바일게임(스마트폰)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위메이드 주가는 트렌드지수 13,701점으로 전주 15,196점보다 1,495점 하락했다. 2위 엔씨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12,736점으로 전주 8,598점보다 4,138점 상승했다. 3위 미스터블루 주가는 트렌드지수 11,901점으로 전주 12,194점보다 293점 하락했다. 4위 넷마블 주가는 트렌드지수 6,400점으로 전주 5,787점보다 613점 상승했다. 5위 펄어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5,781점으로 전주 3,667점보다 2,114점 상승했다. 6위 크래프톤 주가는 트렌드지수 5,284점, 7위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4,244점, 8위 NAVER 주가는 트렌드지수 3,742점, 9위 컴투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555점, 10위 이스트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2,311점이다. 11위 네오위즈 주가, 12위 넥슨게임즈 주가, 13위 데브시스터즈 주가, 14위 엠게임 주가, 15위 웹젠 주가, 16위 NHN 주가, 17위 위메이드맥스 주가, 18위 더블유게임즈 주가, 19위 고스트스튜디오 주가, 20위는 넵튠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위메이드 주가는 10대 0%, 20대 6%, 30대 24%, 40대 34%, 50대 35%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모바일게임(스마트폰)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위메이드 주가, 위메이드 채용, 위메이드 코인, 위메이드 게임, 위메이드 밀크쿠키, 엔씨소프트 주가, 엔씨소프트 채용, 엔씨소프트 연봉, 엔씨소프트 tl, 엔씨소프트 주식, 미스터블루 완전판, 미스터블루 주가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은행 적금 회전율 역대 최고…청년희망적금 만기 영향

예금은행 정기적금 회전율이 지난 2월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청년희망적금 대규모 만기 도래 때문으로 분석된다. 24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2월 예금은행 정기적금 회전율은 월 0.4회로, 전월(0.1회)보다 4배 급등했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85년 1월 이후 월간 기준 최고 수준이다. 그동안 정기적금 회전율은 통상 월 0.1회 수준이었다. 수년에 한 차례씩 0.2회로 오른 적은 있었으나 그 위로 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은은 청년 희망적금 대규모 만기 도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했다. 월 평잔 대비 지급액이 갑자기 늘었기 때문이다. 청년희망적금은 2022년 2월 2년 만기로 출시됐다. 시중 이자에 더해 납입액의 최고 4%를 저축 장려금으로 지원했다. 최근 만기 시 지급된 자금 중 상당 규모는 다시 청년도약계좌 등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은행권에 따르면 현재 청년도약계좌 잔액은 청년희망적금 만기 도래액의 50% 수준으로 파악된다. 나머지 자금은 요구불 예금 등 단기 상품으로도 옮겨간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월 말 기준 가계의 요구불예금 잔액은 145조3246억원으로, 1월 말(136조3065억원) 대비 9조원 이상 늘었다. 월간 증가 폭으로 역대 최대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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