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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뜰히 팬 챙기는’ 송가인, 팬카페 ‘어게인’ 5주년 축하 메시지

가수 송가인이 팬들의 기념일까지 챙기는 팬 사랑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어게인(AGAIN) 5주년"이란 글과 함께 축전 이미지를 공개했다. '어게인'은 송가인의 공식 팬카페로, 팬들이 팬카페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팬들의 공간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송가인도 직접 가입해 팬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송가인은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 '가인의 선물'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월8일 어버이날 기념 '2024 송가인 디너 콘서트-효' 준비에 한창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조정식의FM대행진, 4월 4주차 랭키파이 KBS 라디오 프로그램 트렌드지수 순위 1위…통일전망대·이은지의가요광장 뒤이어

조정식의FM대행진이 KBS 라디오 프로그램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4주차 KBS 라디오 프로그램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조정식의FM대행진은 트렌드 지수 1,124포인트로 전주보다 802포인트 상승했다. 통일전망대는 491포인트로 전주보다 101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이은지의가요광장은 451포인트로 전주보다 44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이현우의음악앨범은 325포인트, 5위 주현미의러브레터는 314포인트, 6위 데이식스의키스더라디오는 250포인트, 7위 세상의모든음악은 196포인트, 8위 황정민의뮤직쇼는 189포인트, 9위 박명수의라디오쇼는 181포인트, 10위 이각경의해피타임4시는 166포인트이다. 11위는 청하의볼륨을높여요, 12위 출발FM과함께, 13위 사랑하기좋은날이금희입니다, 14위 이상호의드림팝, 15위 KBS무대, 16위 스윗드라이브인호진입니다, 17위 윤정수남창희의미스터라디오, 18위 유지원의밤을잊은그대에게, 19위 상쾌한아침, 20위는 성공예감이대호입니다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조정식의FM대행진은 남성 30%, 여성 70%, 2위 통일전망대는 남성 51%, 여성 49%, 3위 이은지의가요광장은 남성 29%, 여성 7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조정식의FM대행진이 10대 2%, 20대 8%, 30대 23%, 40대 43%, 50대 2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대신증권, 미국주식 적립식 투자 챌린지 이벤트

대신증권은 미국주식을 매주 1만원 이상 자동적립 투자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미국주식 적립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미국 정규장 시간에 직접 매매하지 않고도 손쉽게 분할매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인 '미국주식 자동적립 투자 서비스'를 이용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동적립투자 설정을 통해 미국주식을 1만원 이상 투자하면 경품을 제공한다. 3개월 동안 12회 이상 적립투자한 10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6개월 동안 24회 이상 투자한 50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자동적립투자 누적금액이 가장 많은 50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 2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다음 달부터 1년간 진행하며 이벤트 참여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신청한 뒤 미국주식 자동적립투자를 설정하면 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리테일솔루션부장은 “미국주식 자동적립식 투자 서비스는 주식에 장기투자해 목돈 마련에 이용할 수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와 함께 경품도 받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특징주] 액면분할 효과…에코프로, 거래 재개 첫날 10%대 강세

에코프로가 액면분할 첫날 장 초반 강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9분 기준 에코프로는 액면분할 가격(10만3400원)보다 1만500원(10.15%) 오른 11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는 주식 1주를 5주로 쪼개는 액면분할을 실시했다. 이에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거래가 정지됐다가 이날 거래를 재개했다. 거래정지 전인 지난 8일 종가는 51만7000원이었으며 액면분할로 주당 가격이 10만3400원으로 변경됐다. 액면분할은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주당 가격이 낮아지면서 유통 주식 수가 늘어나는 등 거래 활성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화담숲, 4월 4주차 랭키파이 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지수 순위 1위…서울랜드·서울대공원 뒤이어

화담숲이 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경기 선호 여행지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4주차 경기 선호 여행지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화담숲은 트렌드 지수 11,279포인트로 전주보다 9,677포인트 하락했다. 서울랜드는 8,262포인트로 전주보다 4,408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서울대공원은 5,268포인트로 전주보다 4,955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안성팜랜드는 3,941포인트, 5위 캐리비안베이는 3,521포인트, 6위 아침고요수목원은 3,437포인트, 7위 한국민속촌은 3,122포인트, 8위 웅진플레이도시는 1,439포인트, 9위 미사경정공원은 1,371포인트, 10위 광교호수공원은 1,303포인트이다. 11위는 광명동굴, 12위 궁평항, 13위 고양체육관, 14위 성남아트센터, 15위 한국잡월드, 16위 배다골테마파크, 17위 행주산성, 18위 서오릉, 19위 화성행궁, 20위는 경마공원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화담숲은 남성 29%, 여성 71%, 2위 서울랜드는 남성 35%, 여성 65%, 3위 서울대공원은 남성 37%, 여성 6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화담숲이 10대 1%, 20대 30%, 30대 41%, 40대 17%, 50대 11%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뉴트리원, ‘카무트 브랜드 밀 효소 골드’26일 GS샵서 선봬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기업 뉴트리원의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원라이프가'카무트 브랜드 밀 효소 골드'를 GS샵에서 첫선을 보인다. 뉴트리원은 26일 오전 10시 25분부터 1시간 동안 '카무트 브랜드 밀 효소 골드'를소개하고, 오직 방송 중에만 12개월다구성 품목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깜짝 추첨 이벤트도 마련됐다. 방송 중 12개월분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30명을 선정해 제품을 증정한다. '카무트 브랜드 밀 효소 골드'는 청정 지역 캐나다에서 수확한 카무트를 사용해 브랜드사의 정품 인증을 받은 깨끗한 발효 효소다. 수세기 동안 와인, 된장, 고추장 등 발효 식품에 사용되어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전통균주 '황국균'으로 건강하게 발효해 60만 3000유닛(unit)의 고역가수치를 자랑한다. 제품의 주원료인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 왕 투탕카멘의 피라미드에서 수많은 보물과 함께 발견돼 '왕의 곡물'이라고도 불린다. 특히 53가지의 다양한 영양소 및여타 채소와 곡물 대비 단백질, 식이섬유, 아연, 셀렌 등을 함유하고 있다. 뉴트리원 관계자는 “건강한 슈퍼푸드를 담은 '카무트 브랜드 밀 효소 골드'를 좋은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는 방송을 마련했다"며 “식사 후 더부룩한 속이 고민이었던 분들은 하루 1포로 간편한 효소 습관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아우디A6, 4월 4주차 랭키파이 아우디 선호 차종 트렌드지수 순위 1위…아우디A7·아우디A4 뒤이어

아우디A6이 아우디 선호 차종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아우디 선호 차종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4주차 아우디 선호 차종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아우디A6은 트렌드 지수 2,405포인트로 전주보다 108포인트 하락했다. 아우디A7은 1,103포인트로 전주보다 46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아우디A4는 853포인트로 전주보다 28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아우디Q5는 751포인트, 5위 아우디R8은 746포인트, 6위 아우디Q8은 705포인트, 7위 아우디Q3은 602포인트, 8위 아우디Q7은 597포인트, 9위 아우디A8은 468포인트, 10위 아우디A5는 383포인트이다. 11위는 아우디RS7, 12위 아우디Q2, 13위 아우디Q6, 14위 아우디S7, 15위 아우디A8L, 16위 아우디A5스포트백, 17위 아우디RSQ8, 18위 아우디SQ5, 19위 아우디S6, 20위는 아우디A5카브리올레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아우디A6은 남성 75%, 여성 25%, 2위 아우디A7은 남성 78%, 여성 22%, 3위 아우디A4는 남성 68%, 여성 32%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아우디A6이 10대 3%, 20대 22%, 30대 29%, 40대 27%, 50대 19%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이준석, 尹에 “그렇게 사는 것도 자유, 내가 했으면 더 잘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인 국민의힘을 향해 맹비난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2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 “평생 그러고 살라고 그러죠. 뭐"라고 꼬집었다. 이는 자신이 홍준표 대구시장을 국무총리로 추천한 데 대해 진행자로부터 '이 대표가 추천하면 될 사람도 안 될 것 같지 않나'라는 질문을 받자 나온 반응이었다. 이 대표는 “제가 윤석열 대통령한테 어떤 얘기를 하거나 한동훈 위원장한테 어떤 얘기하거나 하면 그래도 국민들 앞에서 조언하고 제안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제안을 조롱조로 한다든지 아니면 오히려 남이 잘못되라고 조언한다든지 이런 경우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 딴에는 그 시기에 최적화된 해법을 상대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그걸 약간 방어적인 분들, 아니면 세상을 못 믿는 분들은 '이준석이 방송 나가서 나 잘못되라고 이러고 있을 거야'라는 생각으로 거꾸로 가시는 경향성이 있다"며 “그렇게 사시는 것도 자유"라고 비꼬았다. 이 대표는 자신에게 제기되는 '대권주자론'에도 윤 대통령을 예시로 들었다. 그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싶어서 그런 마음은 있지만 제 역량치가 돼야 올라가는 것"이라며 “윤 대통령이 국내든 국외든 정치 트레이닝 안 된 상태에서 저렇게 했다가 지금 사실 민망하다"고 말했다. 또 “제가 윤 대통령보다 내치든 외치든 잘할 수도 있을 것 같다"면서도 “절대적인 기준에서 국제사회에서 어느 정도 통용될 만한 정치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자기 수련을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윤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담을 추진하는 등 '대야 관계' 변화를 주는 데 대해서도 “선거 끝나고 굽히라니까 잠시 굽히는 척하는 것"이라며 “대세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이) 내심으로는 영수회담도 하고 시간을 끈 다음에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 재판 결과 빨리 나와서 분위기 반전되기를 물 떠놓고 빌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이 대표가 지난 19일 “윤 대통령께서 홍준표 시장과의 회동 이후 이재명 대표와의 회동을 잡으신 것은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한다"고 밝혔던 데서 다소 후퇴한 입장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일각에서 제기되는 비윤 당 대표, 친윤 원내대표 '균형론'에는 “정치인이 챗GPT만도 못한 소리할 거면 안 하는 게 낫다"며 “그냥 하나마나한 얘기들"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사람이 좋으면 다 된다"며 “누가 정무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제시했다. 그는 이른바 윤핵관으로 꼽히는 이철규 의원이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데 대해서는 “이 의원에 대한 평가가 부족한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 의원이) 윤핵관의 핵심이라고 하면서 해놓은 것들이 있지 않는가"라며 “그게 국민들이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에 총선에서 심판한 건데 지금 또 굳이 한 번 더 찍어 먹어보겠다면 말리지는 않겠다"고 비꼬았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제약사 신규 수주 등 성장성 충분 [KB증권]

KB증권은 25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신규 수주 등 성장력을 감안하면 더 좋아질 가능성 이 있다고 제약·바이오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했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5만원도 유지했다. 김혜민 KB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69억원, 2213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를 3.1%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4공장의 6만리터 부문 매출이 상승했으나 18만리터 부분 관련 고정비 증가와 5공장 관련 신규인력 채용에 따라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4공장 18만리터 부분의 가동률 상승으로 분기별 영업이익률 개선이 기대되고 글로벌 20대 제약사 중 1개 기업을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는 긍정적인 수주 활동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 1상과 3상 진행으로 추가 성장동력도 적극 확보하고 있어 성장력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돼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고 분석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네이버, 日 라인야후 지분 매각 이슈 큰 우려 없어 [한국투자증권]

네이버(NAVER)가 보유 중인 라인야후의 지분을 매각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온다. 향후 성장 가능성을 잃을 것은 아쉽지만 현재 라인야후의 실적과 주가가 부진하기에 좋은 가격에 팔 수 있다는 기회라는 설명이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보고서를 통해 “일본 라인야후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문제와 관련해 일본 총무성은 행정지도를 내렸으며 이 중 네이버가 보유하고 있는 라인야후의 지분을 축소하라는 요구를 해왔다"며 “라인야후는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합작법인인 A홀딩스가 약 6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네이버는 A홀딩스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라인야후의 지분 중 약 33%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 23일 종가 기준 라인야후의 시가총액이 약 2조7200억엔(원화기준 24조2000억원)이며 네이버가 보유한 라인야후의 가치는 약 7조8000억원이다. 이에 대해 정 연구원은 “우리나라의 전자상거래 침투율(전자상거래 상품거래액/소매판매액)은 25.4%이지만 지난 2022년 기준 일본의 전자상거래 침투율은 약 9.1%"라며 “낮은 침투율은 높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므로 라인야후의 지분율이 축소된다면 일본 인터넷 시장의 미래 성장에 따른 수혜를 놓치게 될 것은 아쉽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그러나 일본 시장의 잠재력과는 별개로 코로나19 이후 라인야후의 매출 성장률이 크게 하락했으며 이를 회복하지 못하고 기존 야후재팬(포털)과 라인(메신저)의 시너지가 창출되지 못하고 있다"며 “2023년 광고 성장률은 5% 이하로 하락했으며 커머스 거래액은 C2C와 서비스를 제외하면 역성장하고 있고 핀테크와 관련된 지표는 빠르게 성장 중이나 매출로써 이이어지고 있지 못해 실적 부진과 함께 주가 또한 연초 이후 24.2%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장기적으로 일본 시장의 낮은 디지털 침투율과 거대한 내수 시장 규모 등을 감안할 때 라인야후의 지분 매각이 현실화 된다면 네이버 입장에서는 다소 아쉽다"며 “그러나 단기적으로 본다면 일본 사회가 지닌 아날로그적인 특징과 라인야후의 실적 및 주가 부진 등을 감안할 때 적절한 가격에 매각할 수 있다면 현재 네이버의 주가에서 큰 하방리스크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이고 네이버 측은 현재 지분 매각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하고 있어 이와 관련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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