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특징주]본느, 미국향 화장품 수출 기대감 ‘상승 중’

화장품 개발 및 제조 전문 OEM/ODM 기업 본느의 주가가 상승 중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24분 현재 본느는 전거래일보다 265원(6.67%) 오른 4240원에 거래 중이다. 본느는 성장하는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시장 확대와 흐름을 같이하려 한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본느는 다수의 OEM 업체와의 계약으로 브랜드별 전략에 따라 낮은 MOQ(Minimum Order Quantity)로 시장 진입을 돕기 때문에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파트너"라면서 “본느의 신규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이며 올해 1Q24에만 신규로 확보한 브랜드는 약 60개 이상으로, 2023년 신규 브랜드 6개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아일릿, ‘마그네틱’ 美 빌보드 차트서 꾸준한 인기

걸그룹 아일릿(ILLIT)의 '마그네틱'(Magnetic)이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25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1집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 타이틀곡 '마그네틱'이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 각각 11위, 17위로 8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7위를 기록하며 6주 연속 톱 10을 유지했다. 아일릿은 아직 미국 현지에서 별다른 프로모션이나 활동이 없음에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서 '마그네틱'은 데뷔곡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 모두 진입했다. 또한 '슈퍼 리얼 미'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도 93위(5월 11일 자)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일릿의 국내 음원 성적 역시 눈길을 끈다. '마그네틱'은 멜론 최신 주간차트(집계기간 5월 13일~19일) 2위로 최정상을 지키고 있으며, 써클차트의 4월 월간 차트 3개 부문(글로벌 K-팝, 디지털, 스트리밍) 정상에 올랐다. 수록곡 '럭키 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e)은 벅스 주간차트 14위, 멜론 주간차트 38위에 올랐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특징주] KG모빌리언스, 분할결제서비스 삼성닷컴 제공에 강세

KG모빌리언스가 삼성닷컴에 분할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KG모빌리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4.67%(240원) 오른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G모빌리언스는 삼성닷컴에 신규 개발한 분할결제서비스를 단독 제공한다고 밝혔다. KG모빌리언스는 신규 개발한 분할결제서비스를 지난 16일 삼성닷컴에 첫 도입했으며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수단을 활용해 이용 가능하다. 분할결제서비스는 하나의 주문 건에 대해 다수의 결제를 제공한다. 여러 명이 원하는 금액만큼 분할 결제할 수 있다. 가전제품이나 여행상품 등 고가 상품 구매 시 다수의 구매자가 결제 URL을 통해 동시 분할결제가 가능하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특징주] 서진시스템, 6%대 상승세…ESS 공급 계약 체결 영향

서진시스템이 상승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서진시스템은 오전 9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50원(6.01%) 오른 2만7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서진시스템이 지난 20일 에이스엔지니어링과 684억 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를 낸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계약은 서진시스템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8.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12일부터 12월13일까지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특징주]큐라클, 기술이전 권리 반환 소식에 하한가

큐라클의 주가가 하한가로 직행했다. 글로벌 판권과 기술이전 계약에 차질이 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22일 오전 9시 10분 큐라클은 전날보다 30.00% 떨어진 8750원에 거래 중이다. 큐라클의 하한가는 프랑스 업체에 이전한 치료제 기술과 권리가 반환됐기 때문이다. 전날 장 마감 뒤 큐라클은 떼아 오픈이노베이션으로부터 망막 혈관질환 치료제 'CU06' 기술이전에 대한 권리 반환 의사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CU06은 당뇨병성 황반부종,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 지난 2021년 10월 프랑스 안과 전문회사 떼아 오픈이노베이션에 아시아를 제외한 글로벌 판권을 기술이전했다. 계약 종료가 확정되면 CU06 판권과 임상 진행 권리는 큐라클에 반환된다. 문제는 떼아 측이 지불하기로 했던 연내 예정된 글로벌 임상 2b상에 필요한 약 400억원을 이제 큐라클이 부담해야 한다. 큐라클은 CU06의 임상 2a상 결과가 좋았던 만큼 권리 반환 여부와 관계없이 후속임상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음주운전 뺑소니 극구 부인하던 김호중, “양심에 기초에 음주운전 인정” 황당 변명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경찰조사 후 '취재진 앞에 설 수 없다'며 6시간동안 귀가를 거부하다 경찰서에서 나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께 김호중을 불러 사고 당일 김호중이 마신 술의 양과 술을 마시고 차를 몰게 된 경위를 집중 조사했다. 또 그간 조사 과정에서의 진술과 모순된 점이 없는지도 세세하게 살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호중에 대한 조사는 이날 오후 4시 50분께 마무리됐으나 김호중은 약 6시간 동안 “취재진 앞에 서고 싶지 않다"며 귀가를 거부했다. 오후 10시 40분쯤 음주운전 논란 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선 김호중은 “죄인이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조사 잘 받았고 남은 조사가 있으면 성실히 받겠다"라며 “죄송하다"고 말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경찰서를 떠났다. 김호중의 변호인인 조남관 변호사는 “음주운전을 포함해 사실 관계를 인정했고, 마신 술의 종류와 양도 구체적으로 (경찰에) 말씀 드렸다"고 설명했다. 취재진 추가 질문에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게 적절치 않다"며 말을 아꼈다. 조 변호사는 “그동안 한순간의 거짓으로 국민들을 화나게 했고, 뒤늦게라도 시인하고 국민들한테 용서를 구하고 있다"며 “국민들이 노여움을 풀어주시고, 변호인으로서 성실하게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조 변호사는 김씨가 뒤늦게 범행을 인정한 데 대해서는 “양심에 기초해 더이상 거짓으로 국민을 화나게 해선 안된다는 마음이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9일 밤 11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택시를 충돌하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를 받고 있다. 당시 김호중은 음주 사실을 줄곧 부인해오다 음주 정황을 포착한 증거가 연달아 나오자 19일 음주운전을 시인했고, 21일 서울강남경찰서에 비공개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국민연금 개혁 못하면 6년 뒤 기금 자산 매각해야…주식시장에 ‘충격’”

이번에 국민연금을 개혁하지 않으면 6년 뒤 그해 지급할 연금 급여를 그해 거둔 보험료로 충당 못 해 기금을 깨서 자산을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주식 등 국내 자본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22일 국민연금 5차 재정계산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제도개선 방향 공청회 자료집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은 지난 2023년 950조원에서 계속 증가해 오는 2040년에 1755조원까지 불어나지만 2041년 수지 적자로 돌아선 후 빠르게 줄어들어 2055년에는 소진된다. 저출생·고령화 심화에 따른 출산율 하락으로 가입자가 감소해 보험료 수입이 축소되고 기대수명 상승으로 연금 받는 기간이 길어져 급여 지출이 증가하면서 재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보험료율 9%에 소득대체율(생애 평균 소득 대비 연금액의 비율) 40%'의 현행체계 유지 아래 약속된 연금을 지급하기 위해 젊은 세대가 내야 하는 보험료율(부과방식 비용률)이 매년 급격하게 올라간다. 그러다가 일정 시점 이후부터는 연금 급여 지출을 당해 연도 보험료 수입만으로 감당하지 못하게 된다. 5차 재정계산 결과를 보면 지난 2023년 국민연금의 부과방식 비용률은 6%여서 현행 보험료율 9%보다 낮기에 국민연금 수지는 흑자를 보이지만 6년 후인 오는 2030년에는 9.2%로 현행 보험료율을 추월한다. 지금 보험료율로는 오는 2030년부터 그해 들어온 보험료로 그해 지출할 연금 지급액을 맞출 수 없다는 뜻이다. 부과방식 비용률은 이후 2040년에 15.1%, 2050년 22.7% 기금소진 연도인 2055년에는 26.1%, 2060년 29.8%, 2078년에는 최대 35.0%까지 오른다. 이렇게 그해 보험료로 그해 연금 지출을 충당하지 못하면 결국 다른 곳에서 돈을 끌어와야 한다. 실제로 5차 재정계산 재정수지 전망을 보면, 부과방식 비용률이 현행 보험료율을 처음으로 초과하는 오는 2030년 국민연금 총수입은 137조원이고 총지출은 79조원이다. 겉으로는 137조원이 들어오고 79조원이 나가니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총수입 137조원 중에서 보험료 수입은 76조원에 그친다. 여기에 투자 운용수익 61조원이 더해졌는데, 이는 연금기금이 투자한 주식과 채권 등 자산의 평가 가치 상승분일 뿐이지 현금이 아니다. 따라서 보험료 수입만으로 연금을 지급하려면 3조원가량이 부족하다. 모자라는 3조원을 마련하려면 뭔가를 팔아 현금을 만들어야 하는데 결국 국민연금 역사상 처음으로 연금을 지급하기 위해 기금을 헐어서 주식이나 채권 등 자산을 매각해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결론적으로 오는 2040년까지 기금 규모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기금운용 수익률 덕에 평가액이 늘어나서 생긴 착시일 뿐으로 2024년 현재 기준으로 6년 뒤인 오는 2030년부터 국민연금 기금은 자산을 팔기 시작해야 한다. 문제는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시장의 큰손이라는 것이다. 국민연금은 삼성, 현대차, 하이닉스, 포스코, KT, 네이버 등 거의 모든 대기업의 최대 주주이다. 이런 국민연금이 자산을 매각하기 시작하면 해외 투자분은 그렇다 치더라도 국내 주식시장 등 자본시장의 충격은 불을 보듯 뻔하다. 또 국민연금은 자산유동화의 역풍으로 주식 등 자산을 매각할 때 제값을 받고 팔지 못해 손에 쥘 수 있는 현금은 추계 상 평가액보다 한참 못 미칠 개연성이 크다. 김우창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와 원종현 기금운용위원회 투자정책 전문위원회 위원장 등은 '국민을 위한 국민연금은 없다'(더숲) 책에서 “이번에 연금개혁을 못 하고 이대로 2030년을 맞으면 노후소득 보장 문제 이전에 자본시장의 혼란과 그로 인해 발생할 부작용이 먼저 사회문제로 나타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지금이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이번에 연금개혁에 실패하면 국민연금은 세대 간 연대와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사회적 도구가 아닌, 사회적 갈등의 근원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가스기술공사, 상반기 신입직원 136명 채용

한국가스기술공사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기술 솔루션 제공으로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인재를 모집한다. 공사는 연간 채용 예정 인원 181명 중 상반기 채용으로 신입직원 136명을 채용한다. 이는 전년도 상반기 채용 대비 235%(작년 상반기 공개채용 59명) 증가한 수치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기초생활수급자 등 고용약자를 우대한다. 특히 이번 채용부터는 아동복지시설·가정위탁 보호종료 자립준비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우대가점을 신설한 점이 눈에 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시험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 28일 임용 예정이다. 한편 가스기술공사는 지난해 한국경영인증원의 객관적 검증을 통해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김연숙 기자 youns@ekn.kr

한화큐셀 태양광 파이낸싱 전문 자회사, 2억5천만달러 ABS 거래 완료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의 미국 주택용 태양광 파이낸싱 자회사인 '엔핀(EnFin)'이 총 2억5000만달러(한화 약 35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1 매각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엔핀은 자금 조달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및 안정화하며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임을 증명했고 자본시장에서 사업 성장성에 대한 높은 신뢰와 기대를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엔핀은 한화큐셀 미국 법인의 100% 자회사로, 주택에 태양광 설치를 원하는 고객에게 설치 대금에 대한 할부금융2 을 포함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난 2022년 시범 사업을 실시한 데 이어 2023년 1월부터 정식 사업을 개시했다. 엔핀은 고객들의 주택용 태양광에 대한 대출 채권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ABS를 4월 말 성공적으로 전량 매각했다. 이번 발행 및 거래에는 세계적 투자은행인 RBC 캐피탈 마켓이 발행주관사로 참여하고 유럽 최대 규모의 산탄데르은행이 공동 간사로 참여했다. 이번 거래로 엔핀은 앞으로의 파이낸싱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효율적,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ABS는 채권을 담보로 발행되기 때문에 비교적 낮은 금리로 발행이 가능해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을 낮출 수 있다. 이 밖에도 엔핀은 RBC 캐피탈 마켓과 산탄데르 은행으로부터 각각 2억5000만 달러씩, 총 5억 달러 규모의 회전거래 신용 계좌3 개설을 완료하며 여러 자금조달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엔핀은 2024년 1월 TPO(제 3자 소유) 프로그램을 추가 출시해 파이낸싱 서비스의 폭을 넓혔다. TPO란 기업이 고객의 주택에 설치된 태양광 설비를 직접 소유하고 운영·관리하며 재생에너지 전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구영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최근 높은 기준 금리 등으로 금융 조달 환경이 위축된 상황임에도 엔핀이 ABS의 전량 매각에 성공한 것은 자체적으로 운용 가능한 금융 비즈니스 구조를 갖췄다는 의미"라며 “한화큐셀은 재생에너지 분야의 제조, 디벨롭(Develop), EPC 솔루션에 이어 금융 솔루션까지 마련하며 토털 그린에너지 솔루션 제공자로서의 비전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잭 다니엘스, DPR 이안과 함께 한 ‘언플러그위드 잭’ 캠페인 공개

한국브라운포맨의 프리미엄 아메리칸 테네시 위스키 잭 다니엘스가 뮤지션 DPR 이안과 함께한 '언플러그위드 잭' 캠페인을 22일 공개했다. '잭 다니엘스로 느끼는 일상 속 해방'을 표현한 언플러그위드 잭 캠페인은 잭 다니엘스가 아시아 지역에서 새롭게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반복되는 일상과 사회적 부담감에서 벗어나, 음악과 잭 다니엘스로 자유로움을 되찾고 자신만의 가치를 좇는 주체적인 삶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 캠페인 모델로는 가수 겸 비주얼 디렉터인 DPR 이안이 선정됐다. 캠페인 영상은 뮤지션 DPR 이안을 포함해 도시 곳곳에서 자신만의 꿈을 펼쳐 나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조명하고 있다.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열정 넘치는 하루를 보내고 한자리에 모여 잭 다니엘스와 음악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도 나만의 즐거움을 잃지 말고 이를 원동력 삼아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가자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의 모델로 발탁된 DPR 이안은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은 물론 뮤지션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잭 다니엘스는 대중문화 트렌드를 주도하고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DRP 이안의 창의적이고 대담한 행보가 이번 캠페인의 주제와 부합해 그를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한편, 잭 다니엘스의 창립자 잭 다니엘은 음악에 대한 깊은 조예를 바탕으로 뮤지션들과 적극적인 교류를 해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영향으로 오늘날까지 잭 다니엘스는 '뮤지션의 술'이라는 애칭과 함께, 음악 및 대중문화 분야에서 브랜드의 중요한 가치를 꾸준히 전달하며 아티스트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고 있다. 잭 다니엘스 관계자는 “이번 '언플러그위드 잭' 캠페인은 음악과 잭 다니엘스가 주는 즐거움으로 일상 속 행복을 느끼며, 자신만의 길을 계속 개척해나갈 것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캠페인 영상이 많은 분들에게 영감과 용기를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잭 다니엘스와 DRP 이안이 함께 한 '언플러그위드 잭' 캠페인 영상은 잭 다니엘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롯한 SNS 플랫폼,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