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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I서버 액침냉각 기술 주목 GST 강세

인공지능(AI)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심화되고 있는 서버의 발열문제를 잡기 위해 액침냉각 기술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액침냉각 기술을 보유중인 GST가 주목받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GST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41%(3350원) 오른 4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T는 2022년부터 액침냉각 개발을 시작해 작년 5월 액침냉각 시스템 시제품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2006년 코스닥에 상장한 GST는 반도체 장비인 스크러버(Scrubber)와 칠러(Chiller)를 생상하는 기업으로 스크러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제조 공정에서 배출되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장비다. 칠러는 제조 환경의 온도를 정밀하게 조절해 공정 효율을 개선하는 장비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향후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대세는 수랭식, 액침냉각 등을 혼용한 하이브리드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전동킥보드 사고는 보상 안돼”

전동킥보드 사용 중 발생한 배상책임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없는 만큼 가입자의 유의가 필요하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금융꿀팁'을 29일 소개했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사고로 발생할 수 있는 피보험자의 법률상 배상책임을 보상하는 보험이다. 비교적 적은 보험료로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배상책임 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주로 상해보험, 운전자보험 등 가입시 특약의 형태로 가입이 가능하다. 이미 상해보험 등 가입한 보험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보험에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을 추가 가입할 수 있는지에 대해 보험회사에 문의하면 된다. 다만 해당 보험은 두 개 이상 가입하더라도 보상한도 안에서 실제 부담한 손해배상금을 비례보상한다. 자기부담금이 없고 가입금액이 같은 A, B 보험사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손해배상금이 300만원일 경우 A보험사 150만원, B보험사 150만원을 각각 보상하는 식이다. 이에 보상한도 증액 등 보험 가입 필요성을 고려해 추가 가입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직무 수행으로 발생한 손해, 피보험자 또는 가족이 입은 손해, 전동킥보드로 인한 손해 등은 보상되지 않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직무수행 중 발생한 사고는 일상생활 중 사고에 비해 그 위험성이 다르므로 직무 수행으로 인한 배상책임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 지진, 해일 등 천재지변으로 타인에게 발생한 손해도 보상하지 않는다. 타인에 대한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를 보상하므로 우연한 사고일지라도 피보험자 본인이 입은 손해까지 보상해 주지는 않는다. 피보험자와 세대를 같이하는 친족에 대한 배상책임 손해도 보상하지 않으니 가입자는 유의해야 한다. 본인 차량으로 인한 타인의 손해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아닌 자동차보험으로 보상이 가능하다.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전동기에 의해 움직이는 이동장치를 사용하던 중 발생한 배상책임도 보상되지 않는다. 반면 자전거와 같은 인력으로 움직이는 이동장치는 보상받을 수 있다. 주택의 누수로 아래층에 발생한 피해의 복구비용(도배, 장판 등) 및 손해방지비용 등도 해당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2020년 3월 31일 이전에 가입한 경우에는 거주주택 누수 등으로 인한 손해만 보상했지만, 2020년 4월 1일 이후에는 피보험자가 거주하지 않더라도 소유한 주택으로 인한 손해도 보상받을 수 있다. 단,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의 소유, 사용, 관리 중에 발생한 배상책임을 보상하기 때문에, 보험가입 후 이사를 하거나, 소유권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분쟁 방지를 위해 보험회사에 이를 즉시 알리고, 보험증권을 재교부 받는 것이 좋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특징주]미래에셋비전스팩4호, 상장 첫날 이상 급등

스팩주의 상장 첫 날 이상급등 현상이 또 나왔다.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미래에셋비전스팩4호의 주가는 오전 9시 20분 기준 공모가(2000원) 대비 160.50% 오른 5190원에 거래 중이다. 스팩은 합병할 기업이 결정되기 전까지는 페이퍼 컴퍼니에 불과하다. 합병 전 주가 상승은 기업가치와 무관한 현상이다. 오히려 스팩의 주가가 높아지면 기업 입장에서 합병비율이 불리해져 합병에 방해가 된다. 스팩은 상장 이후 3년 안에 합병 대상을 찾지 못하면 자동으로 상장폐지된다. 이 경우 투자자에게 공모가에 이자를 더해 지급하지만, 공모가보다 비싼 가격에 주식을 산 투자자는 손실을 피할 수 없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똘똘’ 이찬원도 온라인 쇼핑 실수한다? “요구르트 180개 주문”

가수 이찬원이 온라인 쇼핑 실수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 '소확행' 관련 이야기를 나누다 유산균 음료 180개가 집에 배송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양세찬이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다 잘못 클릭해 치실 1만 개를 주문한 사연을 듣고는 “저도 최근에 그런 적 있다"며 맞장구를 쳤다. 이어 “아무 생각 없이 쇼핑 애플리케이션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안 샀다. 그렇게 몇 번을 반복하다가 나중에 샀는데 요구르트 180개가 도착했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특징주] 신세계건설, 자본확충에 주가 18%대 강세

신세계건설이 18%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건설은 오전 9시13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290원(18.60%) 상승한 1만36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신세계건설이 65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며 대규모 자본 확충에 나선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전날 신세계건설은 이사회에서 재무구조 개선과 선제적 유동성 확보를 위해 6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신규 발행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사채 발행과 영랑호 리조트 흡수 합병, 레저사업부문 영업 양수도 등을 통해 6000억원을 확보한 신세계건설은 이번에 추가로 6500억원을 조달하게 됐다. 이에 800%를 웃돌던 신세계 건설의 부채비율은 200% 밑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삼천리, 소외계층 상생과 친환경 활동으로 지역사회 호평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의 진정성 있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삼천리는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의 전문성을 살려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가스 사용환경을 만들어주는 '가스안전 사랑나눔'을 통해 노후한 배기통, 보일러, 가스렌지 등의 가스기기를 무상 점검, 보수, 교체하고, 사용자 부주의에 의한 과열화재 예방을 위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밸브를 차단하는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주관하고 전국 도시가스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도시가스 업계 봉사의 날, 사회복지시설 가스기기 지원 사업,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등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깨끗한 자연환경 보존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로 우리 생태계를 이루는 산, 하천, 공원 등지에서 다채로운 환경친화 봉사활동도 펼친다. 청량산(인천), 독산성(오산), 오산천(오산), 지역공원(평택) 등지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나무를 심어 우거진 산림을 만드는 등 친환경 에너지 기업의 책무를 다한다. 삼천리 모든 임직원들은 사내 다양한 자원봉사팀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과의 체험활동 진행,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양육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연말에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이 직접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지역사회 6개 아동복지시설을 찾아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공연을 즐기는 '사랑나눔의 날'을 갖고 있다. 행사기금은 임직원이 연간 적립한 급여우수리와 자선모금 등을 통해 마련하고 있다. 삼천리는 국내 봉사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의 낙후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낡은 학교건물 외벽을 새롭게 도색하고, 깨끗한 화장실을 신축해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책과 함께 도서실을 만들어 기증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이 직접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일일교사 활동에까지 나서고 있다. 삼천리그룹 임원부인회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아동양육시설 환경정화와 장애인의 건강을 위한 한센인 거주시설 김장 담그기 등에 나서는 '임원부인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불철주야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매년 자매결연 군부대인 육군 제28사단(1975년 결연)과 해병대 제2사단(2006년 결연)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는 '자매결연 군부대 후원'도 하고 있다. 삼천리는 국가적 재난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2017년 포항 지진피해, 2019년 인천 적수피해, 2020년 코로나19 확산, 2022년 동해안 산불피해, 2023년 수해 지역에 기부금을 후원했다. 삼천리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향한 배려의 시선과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 안전한 세상, 행복한 미래를 만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트로트 가수 김다현, 그레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본격 일본 활동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그레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일본활동에 나선다. 김다현은 TV조선 '미스트롯2', MBN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등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끼를 뽐내왔다. 실력을 인정받은 김다현은 '한일가왕전' MVP로 선정되며 일본 진출 기회를 얻었다. 김다현은 오는 6월 30일 일본에서 열리는 '트롯걸즈재팬' 콘서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며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향후 일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트로트의 인기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9일 그레인엔터테인먼트 김다현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그간 일본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김다현의 일본 활동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폭적인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그레인엔터테인먼트는 n.CH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트로트 레이블로 가수 신유가 소속돼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국민연금 월 300만원 이상 받는 부부 3년 새 7.8배 증가

남편과 아내의 국민연금 수령액을 합쳐 월 300만원이 넘는 부부 수급자가 3년 사이에 7.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해 1월 현재 1533쌍으로 계속 증가하며 3년 전인 지난 2021년(196쌍)과 비교해 7.8배(1337쌍)로 늘었다. 남편과 아내의 국민연금 수령액을 합쳐 월 300만원이 넘는 부부 수급자는 지난 2017년 3쌍이 처음 나왔다. 이후 2018년 6쌍, 2019년 29쌍, 2020년 70쌍, 2021년 196쌍, 2022년 565쌍 등으로 늘다가 작년 1120쌍으로 1000쌍을 돌파했다.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남편과 아내가 모두 다달이 국민연금을 타서 생활하는 전체 부부 수급자는 67만2000쌍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9년 말과 견줘서 1.9 배로 증가했다. 전체 부부 수급자는 지난 2019년 35만5000쌍, 2020년 42만7000쌍, 2021년 51만6000쌍, 2022년 62만5000쌍, 2023년 66만9000쌍 등으로 늘었다. 올해 1월 말 현재 국민연금 부부합산 최고 연금액은 월 486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렇게 가장 많은 연금액을 받는 부부 각자의 월 수령액은 남편은 238만원, 아내는 248만원이었다. 이런 부부합산 최고액 수령자를 포함해 월 300만원 이상 받는 부부 수급자는 지난 1988년 도입된 국민연금 제도가 성숙함에 따라 계속 증가하고 있다. 부부합산 월 300만원은 2023년 기준 적정 노후 생활비(월 324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으로 노후 생활하기에 풍족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부족하지는 않다. 다만 부부합산 평균 연금액은 지난 2019년 월 76만3000원에서 2024년 1월 말 기준 월 103만원으로 증가하는 등 계속 늘고 있지만 적정 노후 생활비와 비교하면 아직은 부족하다. 국민연금은 가족 단위가 아니라, 가입자 개인별로 장애, 노령, 사망 등 생애 전 과정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는 사회보험이다. 그렇기에 부부가 둘 다 국민연금에 가입해서 수급권을 획득하면 남편과 부인 모두 노후에 각자의 노령연금을 숨질 때까지 받는다. 노령연금은 연금 수급 연령에 도달했을 때 받는 일반적 형태의 국민연금을 말한다. 따라서 '부부 모두 국민연금에 들더라도 노후에 한 명만 연금을 탈 수 있을 뿐이어서 부부가 모두 국민연금에 가입하면 손해'라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정보이다. 다만 부부가 각자 노령연금을 받다가 한 사람이 먼저 숨지면 '중복급여 조정'으로 남은 배우자는 자신의 노령연금과 숨진 배우자가 남긴 유족연금 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한 가지를 골라야 한다. 중복급여 조정은 사회 전체의 형평성 차원에서 한 사람에게 두 가지 이상의 연금 급여 수급권이 생겼을 때 하나만 선택하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수급자에게 급여 혜택이 돌아가도록 한다는 취지다. 국민연금은 자신이 낸 보험료만큼 받아 가는 민간 개인저축 상품과는 달리, 일하지 못하게 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것에 대비한 사회보험이기에 소득 재분배 기능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자신이 받는 노령연금보다 유족연금이 훨씬 많아서 유족연금을 고르면 자신의 노령연금은 못 받고, 유족연금만 받을 수 있다. 자신의 노령연금을 고르면 유족연금의 일부(3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유족연금은 국민연금 가입자 또는 가입자였던 사람이나 노령연금 수급권자 또는 장애등급 2급 이상 장애 연금 수급권자가 숨지면 이들에 의존해온 유족이 생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급하는 연금 급여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특징주] ‘정리매매’ 비디아이, 즉시항고 효과로 장 초반 53%↑

정리매매 중인 비디아이 주가가 장 초반 53% 상승 중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8분경 비디아이 주가는 전일 대비 52.94% 오른 650원에 거래 중이다. 비디아이는 지난 24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며 정리매매 기간이 시작됐다. 그러나 비디아이 측은 27일 이에 대해 즉시항고했다고 공시했다. 현재 진행 중인 본안 판결 확정 시까지 상장폐지 결정의 효력을 정지하고, 정리매매절차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요청이다. 정리매매 기간 중에는 상한가, 하한가 등 가격제한선이 폐지되는데, 현재 30% 넘게 투심이 몰리는 것도 즉시항고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삼성자산운용, 미국 AI 빅테크TOP10+15% ETF 첫날 완판

삼성자산운용은 29일 미국 투자 타깃프리미엄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인 'KODEX 미국AI테크TOP10+15%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첫날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상장한 이 ETF는 초기 설정한 200억원을 초과하는 매수세가 집중되자 유동성공급자(LP)들이 300억원 가까이 추가 설정을 집행했다. 이 ETF는 AI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시가총액과 거대언어모델(LLM) 스코어를 적용하는 AI 투자방식을 통해 상위 10개 종목을 선정했다. 또 매주 만기가 돌아오는 나스닥100 위클리 콜옵션을 일부 매도해 연 15% 수준의 프리미엄을 확보한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상무는 “해당 ETF는 메가 성장 트랜드에 투자해 시세차익을 추구하는 적극형 투자자들도 최근 월배당 상품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반영해 매월 1%이상 분배금을 지급할 수 있는 구조"며 “무엇보다 차별화된 AI빅테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위클리옵션을 활용해 시세 참여율을 높인 것이 투자자분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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