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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이엔에스, 수락산 환경정화활동·가스안전 캠페인 실시

대륜이엔에스(대표이사 전동수) 임직원은 지난 4일 수락산 등산로 일대에서 가스안전 홍보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가스안전 점검의 날(매월 4일)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수락산 주변 버려진 쓰레기 수거활동과 함께 등산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가스안전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맑고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에너지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며, 안전한 가스사용요령 홍보를 통해 친환경 안전제일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동수 대륜이엔에스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가스사용 요령 전달과 깨끗하고 쾌적한 주변 환경조성에 기여한 뜻 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가스안전 홍보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연숙 기자 youns@ekn.kr

경동나비엔, 녹색소비주간 맞아 ‘경동나비엔이 친환경 했네!’ 캠페인

경동나비엔이 '2024 녹색소비주간'에 동참하기 위해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 '경동나비엔이 친환경 했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콘덴싱보일러와 환기청정기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경동나비엔 대리점과 오프라인 체험형 매장 '나비엔 하우스' 방문및 상담 고객, '나비엔 라이브'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보일러 모양의 장바구니도 증정한다. 매장 위치 및 라이브 방송 일정은 공식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5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4 녹색소비주간'은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친환경 제품 소비를 진작하는 행사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며 '에너지(Energy)와 환경(Environment)의 길잡이(Navigator)'라는 뜻의 사명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먼저, 9월 30일까지 실시되는 '나비엔 친환경 지원금' 캠페인을 통해 보일러 '나비엔 콘덴싱ON AI(NCB753/NCB553)'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0만원을 지원한다. 공식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10만원 쿠폰 받기' 버튼을 클릭하면 경동나비엔 대리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발급된다. '나비엔 콘덴싱ON AI'는 난방은 물론 온수 기능을 대폭 강화해 온수가 나올 때까지 버려지던 물을 절약하고, 난방 에너지 절감과 대기오염 물질 저감에 기여한다.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으로 떠오른 '나비엔 환기청정기' 프로모션은 6월 말까지 진행한다. 환기청정기렌탈구매 고객은 30일간의 무상 체험 후렌탈을 정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총 6개월치 렌탈료가 면제된다. 가정에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1개월 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후 월 3~4만원 대(6년 계약 기준)로 환기청정기를 이용할 수 있고, 본사 직영 케어서비스 전문가 '나비엔 파트너'가 방문해 클리닝, 필터 교체 등 제품을 관리해준다. 일시불로 환기청정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초미세먼지,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물론 라돈까지 감지하는 '에어모니터라돈플러스'와 12만원 상당의 케어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경동나비엔은 콘덴싱보일러, 환기청정기 등 친환경•고효율 제품을 통해 지구환경과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앞장서왔다"며 “올해도 녹색소비주간에 동참해 고객의 '녹색 소비'를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연숙 기자 youns@ekn.kr

투어스, 선공개곡 ‘헤이! 헤이!’ 오늘(5일) 발표..‘청량 아우라’

그룹 투어스(TWS)가 오늘(5일) 청량한 매력의 선공개곡 '헤이! 헤이!'를 발표한다. 투어스는 오늘 오후 6시 미니 2집 선공개곡 '헤이! 헤이!'를 발표한다. 오는 24일 발매될 TWS 미니 2집 'SUMMER BEAT!'의 수록곡 중 하나로, 투어스가 지닌 청량한 매력과 하이틴 에너지가 가득 담긴 곡이다. 특히 이 곡은 늘 혼자였던 소년이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 서로에게 의지하며 하나의 팀을 이루는 과정을 그린다. 투어스의 시작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이들의 다짐과 결속력에 대한 은유이기도 하다. '헤이! 헤이!'는 소년 시절 아름다운 감성을 자극하는 '보이후드 팝'을 유지하면서도 록(Rock) 스타일의 음악색을 입혔다. 강렬한 기타 리프와 가슴 벅찬 드럼 사운드는 곡의 템포를 질주감있게 끌고 가며, 멤버들의 상쾌한 보컬 톤은 여름날 파도처럼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We don't stop" 등 에너지 넘치는 구호가 생동감과 입체감을 더한다. 퍼포먼스 또한 기대 포인트다. '헤이! 헤이!' 퍼포먼스는 마치 스포츠 경기에서 느낄 수 있는 박진감 이상의 희열과 벅찬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춤 동작으로 대중적 인기를 끈 이들의 데뷔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챌린지 열풍이 재현될지 주목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정읍시-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문화 활성화 협약

정읍=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정읍시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지난 4일 정원문화 확산과 지방 정원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5일 시에 따르면 이학수 정읍시장과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는 정원산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원 소재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지방․민간 정원 전문 컨설팅 지원 및 모니터링, 정원 발전과 특성화를 위한 학술과 인적교류 등을 담고 있다. 또 공동 정원사업 발굴과 공동협력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담고 있다. 당장 올해부터 구절초 꽃축제 등 정읍시 주최 정원 관련 축제 개최 시에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집중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과 모니터링이 가능해짐에 따라 정읍의 지방정원과 민간정원이 한층 더 격조 있는 정원으로 거듭나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녹색 환경 조성과 정원산업 진흥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긴밀하게 협력해서 지역사회와 전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도 “협약을 계기로 정원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고 정원 문화의 활성화를 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정읍시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된 '구절초 지방정원'을 비롯 3개의 민간정원(들꽃마당, 황토현다원, 오브제)이 운영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산림청 출연기관으로 세종수목원과 백두대간 수목원 등 국립수목원의 조성과 관리 운영, 전국 지방정원의 컨설팅과 모니터링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국내 수목원․정원 관련 전문 공공 기관이다. sodrktma119@ekn.kr

KB증권, ‘벤징가’ 해외주식 원문 뉴스 추가 도입

KB증권은 국내 최초로 다우존스와 해외주식 원문 뉴스를 계약한 데 이어 '벤징가(Benzinga)'를 추가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벤징가' 뉴스는 주로 등락률이 큰 종목의 원인 분석 기사 위주로 서비스되는 뉴스제공사다. 이에 따라 급작스런 시세 변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KB증권은 새로운 뉴스제공사 추가 도입으로 총 5개의 해외 원문 뉴스를 서비스하게 됐다. 해외주식 종목 정보에 대한 고객 니즈를 어느 증권사보다 빠르게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게 KB증권 측의 설명이다. 기존 뉴스 제공 언론사별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다우존스 뉴스와이어'의 경우 적시성 위주의 뉴스 속보를 제공하며 '월스트리트 저널'은 경제, 산업, 기업의 사설 및 오피니언 기사에 강점이 있다. 또한, '마켓워치'는 IPO(기업공개) 기업 정보에 대한 실시간 분석 기사를 위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바론스'는 재정, 경제 등 통계자료 위주의 기사를 제공한다. 김영일 KB증권 마블 랜드 트라이브장은 “해외주식 종목에 대한 기본적, 기술적 데이터는 모든 증권사에서 제공하고 있지만 KB증권의 시의 적절하고 현지의 현장감과 깊이 있는 분석이 담긴 뉴스의 폭넓은 서비스는 앞으로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이 분야에서는 KB증권이 항상 선두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죽지도 않고 또 왔네”…누누티비 재등장에 OTT업계 ‘긴장’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불법 스트리밍하던 '누누티비'가 또다시 등장했다. 5일 OTT업계에 따르면 '누누'라는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가 최근 운영을 시작했다. 구글 등 검색 사이트에서 'TV 다시보기'를 입력하면 '누누' 사이트가 뜬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여러 도박 사이트 광고와 함께 복수의 사이트 주소가 노출돼 있다. “누누티비 서비스는 해외에 설립된 무료 OTT 서비스"란 소개글도 포착됐다. 회사명은 기존 누누티비를 운영했던 스튜디오 유니버설로 돼 있고, 사업장 주소는 파라과이의 한 곳으로 설정돼 있다. 운영진은 공지를 통해 “한국 정부에서 수시로 차단하는 관계로 사용자 여러분은 우회 방법을 통해 접속해야 한다"며 DNS 서버주소 변경 등 자세한 내용을 안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배너를 통해 다시보기 사이트에 접속하면 최신작인 '크래시',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플레이어2', '졸업' 등 최신 드라마부터 '걸스 온 파이어', '틈만나면,', '한일톱텐쇼' 등 최신 콘텐츠들이 올라와 있다. 국내 OTT업계는 지난해 '누누티비'의 불법 스트리밍 서비스로 직격탄을 맞은 바 있다. 지난해 OTT·방송사 등으로 구성된 영상저작권보호협의체는 '누누티비'에 따른 저작권 피해 규모를 4조 9000억원으로 추산한 바 있다. 콘텐츠 부가 판권과 해외 수출 등을 고려하면 피해 규모는 더 클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저작권 침해 신규 사이트와 대체 사이트들에 대해 접속경로(URL) 차단 조치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그 결과 누누티비 시즌2가 서비스 종료를 선언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유사 사이트가 우후죽순 생겨나며 불법 스트리밍 서비스 행위가 교묘해지는 양상에 한계가 뚜렷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OTT업계 한 관계자는 “수익을 얻어야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는데 불법 사이트로 인해 수익성이 약화되는 상황"이라며 “불법 행위자를 최대한 빨리 색출해 처벌하는 게 급선무다.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유사 사이트 이용자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태민 기자 etm@ekn.kr

빗썸, 유튜브 채널 리뉴얼...새 콘텐츠

빗썸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빗썸은 대중들에게 가상자산 관련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뉴스 콘텐츠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첫 선을 보이는 코너는 가상자산 뉴스 콘텐츠 '리얼타임 빗썸'이다. 리얼타임 빗썸은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가상자산 소식들을 짧고, 쉽게 풀어서 소개하는 가상자산 전문 뉴스 콘텐츠다. 빗썸에서 엄선한 시의성 높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들을 캐주얼하고 트렌디하게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얼타임 빗썸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 업로드된다. 전문적인 가상자산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빗썸 인사이트-별의별 크립토'는 크립토퀀트 연구원이자 웹3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박별 연구원이 출연, 가상자산 업계 주요 이슈를 전문가 시선에서 분석하는 코너다. 박별 연구원은 다수의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신 정보를 제공하며 날카로운 분석을 제시할 전망이다. 해당 코너 외에도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들이 추후 공개될 계획이다. 리뉴얼된 빗썸 공식 유튜브 콘텐츠들은 이날 오후 6시, 리얼타임 빗썸 1화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투자자들이 관련 정보를 습득하고 이해하는 건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대중들이 빗썸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재밌고 편리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민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업비트, 개인정보보호 자문위 출범…프라이버시 센터도 오픈

두나무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서 '업비트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위원 3인을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위원회는 박광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김범수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 김도엽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박광배 변호사가 맡았다. 업비트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는 업비트가 처리하는 개인정보를 전문적인 시각에서 검토하고, 열람 정정·청구권 등 이용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박 위원장은 “자문위원회는 정기 회의를 통해 국내외 개인정보 이슈 및 동향을 분석하고, 업비트 서비스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비트는 자문위원회 출범과 함께 업비트의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소개하는 '업비트 프라이버시 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프라이버시 센터는 업비트의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정보보호체계 인증 현황, 보안강화 조치 기능 등을 소개한다. 자문위원회 활동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된다. 두나무는 업비트 프라이버시 센터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6대 원칙도 공개했다. △개인정보 최소 수집의 원칙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 △개인정보 목적 외 처리 제한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 △이용자의 권리 보장 △법률 및 감독기관 가이드 준수 등이다. 업비트는 6대 원칙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정재용 두나무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용자 정보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술적, 정책적 활동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업비트는 앞으로도 개인정보 처리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용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틈만나면,’ 김혜윤 “‘선업튀’ 화제성 전혀 예상 못 해”

배우 김혜윤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뜨거운 화제성에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김혜윤은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해 '선재 업고 튀어' 인기를 예상했냐는 질문에 “짜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스카이캐슬'도 전혀 몰랐다. 1화를 보고 나서 제가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재미있는 거다"며 “(스카이캐슬 때) 그랬던 것처럼 (선제 업고 튀어) 화제성이 이렇게 있을 줄 몰랐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김혜윤은 “제가 생각하기에 번아웃이 온 것 같아서"라며 MC 유연석에게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물었다. 이에 대해 선배로서 유연석은 “배우 말고 본체인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잠깐이라도 하면 힐링이 된다. 다른 집중할 거리를 찾는 거다. 그걸 찾으면 난 좀 힐링이 되더라"고 조언했다. 또 김혜윤은 “저 대중교통 잘 탄다. 지하철이랑 버스 타고 다닌다", “20살 때부터 나와 살았다" 등 자신과 관련한 소소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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