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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아주대학교병원, 3위 부산대학교병원···대학병원 (의과대학) 트렌드지수 1위는?

랭키파이가 7월 1주차 대학병원 (의과대학) 트렌드지수 및 순위 결과를 발표했다.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6월 24일~30일) 각 포털의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으로, 해당 지수를 통해 순위를 매겨 공개하고 있다.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1위부터 5위까지 순서대로 서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다. 이 중 서울대학교병원은 4,126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 대비 2,515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이어 2위는 전주 대비 169포인트 하락한 2,362포인트로 집계됐다. 3위는 1,686포인트를 받았으며 이는 지난주보다 13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순위별 연령별 선호도를 분석해보면 1위 서울대학교병원은 10대 2%, 20대 11%, 30대 20%, 40대 33%, 50대 35%, 2위 아주대학교병원은 10대 2%, 20대 13%, 30대 25%, 40대 32%, 50대 29%, 3위 부산대학교병원은 10대 1%, 20대 12%, 30대 23%, 40대 34%, 50대 30%임이 확인됐다. 성별 선호도에서는 1위 서울대학교병원이 67%로 여성이 더 높았으며, 2위 아주대학교병원은 68%로 여성에서 더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하이브, 어도어 소송 불확실성 여전…목표가 하향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5일 하이브에 대해 어도어 관련 추가 소송에 따른 불확실성을 이유로 목표가를 31만원으로 6%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신인 그룹 증가에 따른 음반 제작비 및 판관비 증가에 따른 주당순이익 감소와 소송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목표주가를 하향했다"며 “다만 신인 그룹 증가로 향후 성장성은 오히려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엔터산업의 전반적인 음반판매량이 감소하고 있고 하이브의 최근 이슈들로 현 주가가 크게 저평가돼 있다"며 “음반판매량 수치도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가장 중요한 매출은 오히려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세븐틴의 베스트앨범의 평균판매단가는 전작 대비 88% 증가했고 뉴진스는 분기 2개의 앨범을 발매해 전년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음원 매출이 견고하다고 덧붙였다. 신인 그룹 증가 역시 향후 성장성을 미뤄봤을 때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임 연구원은 “아일릿과 보어넥스트도어, 투어스 등이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신인 그룹의 증가는 단기적으로는 영업이익률이 감소하는 모습이지만 현재 신인의 성장세 추세를 감안했을 때 향후 성장성은 오히려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도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봤다. 임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과 저연차 IP의 성장으로 높은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하이브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6524억원, 영업이익은 0.1% 감소한 81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2% 하회할 전망이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1위 아미코젠 주가·2위 LG생활건강 주가·3위 대상홀딩스 주가, 7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아미코젠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건강기능식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아미코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0,282점으로 전주 5,847점보다 4,435점 상승했다. 2위 LG생활건강 주가는 트렌드지수 4,339점으로 전주 4,493점보다 154점 하락했다. 3위 대상홀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4,010점으로 전주 7,284점보다 3,274점 하락했다. 4위 KT&G 주가는 트렌드지수 3,143점으로 전주 2,688점보다 455점 상승했다. 5위 콜마비앤에이치 주가는 트렌드지수 2,788점으로 전주 2,345점보다 443점 상승했다. 6위 HK이노엔 주가는 트렌드지수 2,647점, 7위 청담글로벌 주가는 트렌드지수 1,860점, 8위 노바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736점, 9위 케어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545점, 10위 비피도 주가는 트렌드지수 1,442점이다. 11위 헬릭스미스 주가, 12위 에스앤디 주가, 13위 휴온스 주가, 14위 경남제약 주가, 15위 엔케이맥스 주가, 16위 메디포스트 주가, 17위 아이진 주가, 18위 대원제약 주가, 19위 네오팜 주가, 20위는 코스맥스엔비티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아미코젠 주가는 10대 0%, 20대 8%, 30대 20%, 40대 28%, 50대 43%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아미코젠 주가·2위 신라젠 주가·3위 바이오니아 주가, 7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아미코젠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유전자 치료제/분석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6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아미코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10,282점으로 전주 5,847점보다 4,435점 상승했다. 2위 신라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9,495점으로 전주 11,058점보다 1,563점 하락했다. 3위 바이오니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6,452점으로 전주 4,084점보다 2,368점 상승했다. 4위 지노믹트리 주가는 트렌드지수 4,811점으로 전주 4,821점보다 10점 하락했다. 5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3,460점으로 전주 3,979점보다 519점 하락했다. 6위 툴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2,461점, 7위 녹십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2,407점, 8위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2,362점, 9위 제넥신 주가는 트렌드지수 2,047점, 10위 지놈앤컴퍼니 주가는 트렌드지수 1,838점이다. 11위 헬릭스미스 주가, 12위 랩지노믹스 주가, 13위 에스디바이오센서 주가, 14위 신테카바이오 주가, 15위 코오롱생명과학 주가, 16위 엑세스바이오 주가, 17위 마크로젠 주가, 18위 티움바이오 주가, 19위 클리노믹스 주가, 20위는 고바이오랩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아미코젠 주가는 10대 0%, 20대 8%, 30대 20%, 40대 28%, 50대 43%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현대백화점, 2분기 부진은 일시적… 하반기부터 개선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2분기 실적부진은 일시적으로 하반기 이익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5일 밝혔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2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약 1.5~2% 수준에 불과해 비용 증가분을 커버하기가 쉽지 않고, 수도광열비·인건비·감가상각비 등 비용 부담이 가증된 것으로 보인다"며 “방한외국인 증가에도 면세점 매출액 성장이 예상보다 저조하며, 지누스 연결 실적 부진에 따른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2분기 백화점 채널 성장에도 지난해 리뉴얼 점포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과 높아진 비용 구조로 이익 성장을 이루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여기에 40억원에 달하는 더현대 임대료 증가에 따른 부담도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IBK투자증권이 전망한 2분기 현대백화점의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0.2%, 32.5% 줄어든 9685억원, 375억원이다. 영업익은 시장 기대치인 530억원을 약 29.3% 하회할 전망이다. 다만 지난 2022년 3월 리빙 사업 부문 강화를 위해 인수한 글로벌 매트리스 업체인 지누스의 실적 부담이 줄어들면서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남 연구원은 “2분기까지 지누스 실적 부담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하반기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회사의 이익 체력 또한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지누스 개선을 예상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반덤핑관세 0% 재판정에 따라 시장내 가격 경쟁력이 높아졌다"며 “공급망 채널 다변화를 통한 성장과 전방채널 재고 소진에 따른 발주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2위 JYP엔터테인먼트, 3위 바로엔터테인먼트···연예기획사 트렌드지수 1위는?

랭키파이가 7월 1주차 기준 연예기획사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3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트렌드지수 1위를 살펴보면 하이브가 15,219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487포인트 하락했다. 이어 2위인 JYP엔터테인먼트는 4,811포인트로 전주보다 145포인트 하락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3,108포인트로 전주보다 445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그렇다면 성별 및 연령별 선호도는 어떻게 다를까. 먼저,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하이브는 남성 56%, 여성 44%, 2위 JYP엔터테인먼트는 남성 67%, 여성 33%, 3위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남성 9%, 여성 91%가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하이브가 10대 7%, 20대 23%, 30대 26%, 40대 24%, 50대 19%로 나타났다. 이처럼 하나의 트렌드에서도 각기 다른 선호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연예기획사 부문은 남성에게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7월 1주차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지수 1위 알아보니

7월 1주차 기준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지수는 어떻게 될까. 최근 해당 부문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트렌드지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3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라이즈 원빈이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2위 샤이니 온유, 3위 방탄소년단 지민 순으로 나타났다. 1위인 라이즈 원빈은 4,289포인트로 전주보다 76포인트 하락했다. 2위 샤이니 온유는 2,815포인트로 전주보다 2,125포인트 상승했다. 3위 방탄소년단 지민은 2,617포인트로 전주보다 345포인트 상승했다. 4위 라이즈 승한은 2,434포인트, 5위 라이즈 성찬은 2,248포인트, 6위 샤이니 키는 2,223포인트, 7위 라이즈 소희는 2,137포인트, 8위 샤이니 민호는 1,856포인트, 9위 라이즈 앤톤은 1,782포인트, 10위 라이즈 은석은 1,583포인트이다. 뒤를 이어 11위는 더보이즈 영훈, 12위 더보이즈 주연, 13위 샤이니 태민, 14위 방탄소년단 진, 15위 라이즈 쇼타로, 16위 방탄소년단 뷔, 17위 투어스 신유, 18위 투어스 도훈, 19위 데이식스 성진, 20위는 세븐틴 정한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라이즈 원빈은 남성 26%, 여성 74%, 2위 샤이니 온유는 남성 24%, 여성 76%, 3위 방탄소년단 지민은 남성 11%, 여성 89%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라이즈 원빈이 10대 16%, 20대 43%, 30대 21%, 40대 15%, 50대 5%로 집계됐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계속 되는 장마기간...위치 옮기는 전선에 낮밤 달라

금요일인 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오다가 오전 중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강원 남부 내륙과 산지 등은 낮 12시까지 이어지겠다. 특히 전남권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전북 서해안은 아침까지, 경기 북부는 오후에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늦은 밤부터 전북 서해안을 시작으로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40㎜, 대구·경북 남부 내륙·부산·울산·경남·제주도 5∼30㎜, 전북 내륙 5∼20㎜다. 이후에는 수도권·강원 내륙과 산지·경북 북부 내륙·경북 동해안·울릉도·독도에 5∼10㎜, 강원 동해안·충청권에 5㎜ 안팎 비가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1.4도, 인천 21.2도, 수원 21.3도, 춘천 23.3도, 강릉 29.0도, 청주 24.7도, 대전 23.7도, 전주 23.9도, 광주 24.1도, 제주 28.5도, 대구 27.2도, 부산 22.7도, 울산 23.3도, 창원 25.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그 밖 지역에서도 31도 내외가 되겠으니 온열 질환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1.0∼3.5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오전까지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경남권 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더불어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 중부 해상은 이날 아침까지, 동해 먼바다는 밤까지 시속 35∼60㎞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향후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나균안, 2위 김원중···KBO 리그 투수 트렌드지수

최근 랭키파이가 분석한 트렌드지수 순위가 각종 매체에 소개되고 있다.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으로 트렌드지수를 분석하는 랭킹파이는 이날 KBO 리그 투수 7월 1주차 순위를 살펴봤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3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KBO 리그 투수 트렌드 지수에서 나균안이 트렌드 지수 49,087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김원중은 14,186포인트로 전주보다 2,656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류현진은 12,962포인트로 전주보다 16,117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이상민은 10,038포인트, 5위 김진수는 9,104포인트, 6위 이정현은 8,856포인트, 7위 정해영은 7,678포인트, 8위 문동주는 6,746포인트, 9위 켈리는 5,794포인트, 10위 오승환은 5,327포인트이다. 11위는 정현수, 12위 이민우, 13위 이병헌, 14위 원태인, 15위 김성민, 16위 정우영, 17위 조이현, 18위 이준영, 19위 양현종, 20위는 조상우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나균안은 남성 56%, 여성 44%, 2위 김원중은 남성 52%, 여성 48%, 3위 류현진은 남성 78%, 여성 22%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나균안이 10대 9%, 20대 36%, 30대 29%, 40대 17%, 50대 9%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관심↑7월 1주차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순위

7월 1주차 기준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6월 24일~30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3주차 지수의 경우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이찬원은 21,760포인트로 전주보다 1,744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안정환은 5,535포인트로 전주보다 2,199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전현무는 4,624포인트로 전주보다 210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김동현은 4,432포인트, 5위 이승기는 3,279포인트, 6위 이수근은 2,809포인트, 7위 강호동은 2,265포인트, 8위 김준호는 2,150포인트, 9위 선미는 2,085포인트, 10위 서장훈은 1,711포인트이다. 11위는 백지영, 12위 양세찬, 13위 김태훈, 14위 장도연, 15위 김숙, 16위 김선영, 17위 규현, 18위 조원희, 19위 이장군, 20위는 김영철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찬원은 남성 12%, 여성 88%, 2위 안정환은 남성 59%, 여성 41%, 3위 전현무는 남성 41%, 여성 59%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이찬원이 10대 1%, 20대 5%, 30대 6%, 40대 10%, 50대 78%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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