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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백경현 구리시장 경로당 로드체킹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백경현 구리시장은 22일 지속되는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관내 경로당(현대홈타운 경로당, 럭키1-2 경로당) 3곳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경로당은 폭염에 취약한 노인이 이용하는 시설이라 백경현 시장은 냉방기 등 가전제품과 시설물 안전 상태를 살펴봤으며, 경로당 회원과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 시간도 가졌다. 현대홈타운 경로당 회장은 "늘 경로당에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구리시에 감사하다"며 "덕분에 올해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데도 쾌적하고 시원하게 경로당을 잘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경현 시장은 이에 대해 "구리시 관내에 있는 경로당이 어르신들 행복한 소통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갖고 경로당 개선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kkjoo0912@ekn.kr백경현 구리시장 22일 현대홈타운 경로당 방문 백경현 구리시장 22일 현대홈타운 경로당 방문. 사진제공=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 22일 럭키1 경로당 방문 백경현 구리시장 22일 럭키1 경로당 방문. 사진제공=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 22일 럭키2 경로당 방문 백경현 구리시장 22일 럭키2 경로당 방문. 사진제공=구리시

"청년 100명 모여라"…양주시 청년의날 토크콘서트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9월16일 청년의날을 맞이해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청년의날 기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양주가 만들어가는 푸른 그 해(靑年)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콘서트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청년단체 공연을 시작으로 1부는 해커톤 대회 시상 및 우수정책 발표 등 기념식을 진행하고, 2부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청년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현장에서 청년들 고민을 함께 듣고 답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소통과 공감 시간이 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아울러 토크 콘서트에 참여할 청년을 공개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19세부터 39세 양주시에 거주 또는 재학-재직 중인 청년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토크 콘서트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9월8일까지 QR코드 스캔 후 구글폼을 작성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양주시 누리집 공고문 확인하거나 양주시 아동청소년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송은 아동청소년과장은 23일 "청년의날을 맞아 청년들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들 고민과 과제를 청취하고 청년이 원하는 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양주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청년의날 기념식 포스터 양주시 청년의날 기념식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부천시 미취업청년 자격-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10월2일부터 11월30일까지 관내 미취업 청년 1775명을 대상으로 자격-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지원에 해당되는 자격-어학시험은 토익 등 어학시험 19종, 한국사 등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1일부터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34세 미취업 청년이며, 신청 당일 부천시에 거주해야 한다. 또한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제외된다.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며, 하나 시험 당 최대 10만원까지 3회에 걸쳐 받을 수 있다. 다만 저가 시험을 주로 응시하는 청년을 위해 연간 총 10만원 내에서 3회 이상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누리집(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 후 개인용 컴퓨터 또는 모바일로 접수할 수 있다. 12월 시험이면 다음 연도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할 때 신청 월에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첨부해야 하고, 시험 응시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응시확인서 또는 성적표 등)와 결제 영수증, 본인명의 통장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 순서대로 순차 검증해 필수 제출서류 완비한 신청자에 한해 선정 처리하며,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 지원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3일 "취업을 준비 중인 많은 청년이 응시료 비용에 부담을 느낀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부천청년에게 자격기준 획득 기회를 더 고르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니,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자격-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이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부사항은 잡아바 누리집, 경기도 콜센터, 부천시 콜센터, 부천시 아동청소년과,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지원센터) 복지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부천시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포스터 부천시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

고준호 경기도의원,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조례 제정 추진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23일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및 광역 연계를 위한 조례 제정을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고 의원에 따르면 화재, 구조, 구급 등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초기 집중대응 시간인 골든타임(Golden Time)의 확보가 중요하다. 따라서 응급상황에서 생존율을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대응 목표시간은 통상적으로 5분으로 설정되며 관련 연구 자료를 보면 소방차량이 화재 골든타임인 5분을 넘겨 현장에 도착하면 사망자는 2배, 사고피해액은 3배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충남 천안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119 구급차가 적색신호에 교차로를 지나다 녹색신호에 지나는 차량과 측면 충돌해 구급차에 탑승하고 있는 환자 보호자 1명이 사망하고 구급대원 3명, 이송환자 1명, 승용차 2명 등 총 6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도로교통법상 긴급차량의 신호위반은 감면 규정이 적용될 수 있으나 이런 사고 발생으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구급차, 소방차 등의 긴급차량이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 접근할 때 차량을 미리 감지, 신호를 제어해 긴급차량이 정지하지 않고 우선적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하는 신호제어 기법이다. 이에따라 고 의원은 "지난 2017년 경찰청에서 의왕시 5개 교차로를 대상으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범사업을 한 결과, 긴급차량 통행시간이 평균 4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급차, 소방차 등의 긴급차량이 끊김 없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우선신호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긴급차량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보호받고 제시간에 사고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최소한 시군 내에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이 100% 구축돼야 한다"면서 "그 다음에 순차적인 시군간 광역 연계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2022년 1월부터 올해 12월까지 ‘경기도 지능형교통체계(ITS)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파주시와 고양시에 대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범사업(사업비 37억)을 함께 진행했으며 지난 16일에 화재출동 및 구급후송에 대한 시나리오를 설정해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3225616 고준호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clip20230823225743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범사업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의회

[포토뉴스] 동두천시 접경지역 민방위 특별훈련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는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동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 같은 공습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익히기 위한 접경지역 주민대피 민방위 훈련으로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주민 4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행정안전부 장관과 경기도 행정2부지사도 참여했으며 KBS를 통해 실황 중계됐다. 이날 훈련 장소는 연막탄-연무기 등을 동원해 실제 전시상황과 유사하게 조성됐으며, 훈련 참여자는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 즉시 시민회관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하고 방독면 착용 요령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은 북한과 불과 20㎞ 떨어진 접경지역으로 국가비상사태 시민행동 요령이 반드시 숙달돼야 하는 곳"이라며 "이번 훈련은 향후 본인과 이웃을 지킬 수 있는 주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동두천시 23일 접경지역 민방위 특별훈련 진행 동두천시 23일 접경지역 민방위 특별훈련 진행.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23일 접경지역 민방위 특별훈련 진행 동두천시 23일 접경지역 민방위 특별훈련 진행.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23일 접경지역 민방위 특별훈련 진행 동두천시 23일 접경지역 민방위 특별훈련 진행. 사진제공=동두천시

망상지구 사업시행자, 동해이씨티 지정 취소

[동해=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23일 망상1지구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한회사(이하 동해이씨티)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고 하반기 공모절차를 통해 건실한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망상1지구를 정상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망상1지구의 개발계획에는 2024년 12월까지 기반시설에 대한 사업을 완공하도록 되어 있으나 동해이씨티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사업 완료 16개월을 앞둔 8월 현재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불이행 △자금조달 능력 부족으로 토지수용 재결 공탁금 미납 △사업 정상화를 위한 동자청의 이행 명령을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다. 또 동해이씨티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되는데 있어 사실상 유일한 근거나 다름없었던 망상1지구 내 소유토지 전체(215필지, 약54만평)에 대한 경매도 오는 9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이씨티는 제2금융권 등에서 대출을 받아 망상1지구 사업권을 얻었으나 대출이자와 원금상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지난해 하반기 은행들이 법원에 동해이씨티 소유 필지에 대한 일괄 경매를 의뢰해 진행되고 있다. 동자청 관계자에 따르면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지정취소를 위한 청문절차를 마친 결과,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하 경제자유구역특별법)제8조의5제1항에 명시된 지정취소 사유에 해당된다는 의견을 받았다"며 "해당 법에는 토지매수 등이 지연되어 시행 기간 내 개발을 완료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ss003@ekn.kr망상지구 시행자 지정취소 고시_1 망상1지구 시행자 지정취소 고시

강원도의회 한중의원 국제교류협회, 중국 우호교류 재개방안 모색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특별자치도의회 한중의원 국제교류협회는 지린성 정부의 초청으로 지린성을 방문해 우호교류 재개방안을 모색한다. 한중의원 국제교류협회은 23일 중국 지린성 창춘(장춘)에서 개막한 ‘중국-동북아박람회’에 참석해 강원도관을 둘러보고 동북아 주요 시장의 첨단산업 발전 현황을 살폈다. 또 제3회 동북아지방협력회의 경제무역 상담회 참석, 한중국제협력시범구 및 한중도서관 시찰, 지린성 농업연구소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원제용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지린성은 지난 1994년부터 교류협정을 체결 후 활발히 교류해 왔다. 양 도-성 의회 간에도 1995년 교류를 시작으로 2008년 우호 교류 합의서를 체결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다"며 "2016년 이후 악화된 한중관계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문 교류가 잠시 중단된 상황이지만 이번 방문이 상호교류 재개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한중교류협의회, 동북아박람회 참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한중교류협위회 회원인 하석균·윤길로·김정수·김희철·원미희·원제용(회장)·엄윤순(부회장)·심영곤 의원(왼쪽부터)이 22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지린성을 방문해 우호교류 재개방안을 모색한다.

원주소방서, 시니어클럽 대상 119안전체험 마을 특별체험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소방서는 23이 119안전체험마을에서 시니어클럽 어르신 100여명에게 화재안전체험 특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홀로 또는 부부만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위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119 신고 할 수 있는 요령, 심정지 환자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했다. 119안전체험마을 체험관에서 지진 안전, 연기탈출 및 완강기 체험 등 각종 재난과 위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특히 재난 대응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체험을 위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순걸 서장은 "이번 원주시니어클럽과 같이 상대적으로 각종 재난대응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시민안전을 위한 재난대응 능력의 상향 평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원주시니어클럽_119안전체험마을 체험2 원주소방서는 23일 119안전체험마을에서 시니어클럽 10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체험 특별교육으로 심폐소생술을 교육하고 있다. 원주시니어클럽_119안전체험마을 체험 23일 시니어틀럽 어르신들이 119안전체험마을 체험관에서 호재 대비 연기 탈출 체험을 하고 있다.

인천시, 백령도 등 서해 5도 주민 출도 훈련 진행

인천시가 23일 백령도 및 연평도, 영종도 해경기지 일대에서 인천시교육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등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5도 주민 출도 및 구호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것으로 백령·연평도 등 서해5도에 북한이 기습적으로 포격을 도발한 상황을 가정해 백령도와 연평도, 영종도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실제 훈련에 앞서 지난 16일 시는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통합방위 ‘을종’사태와 서해5도 주민대피 및 민방위대원 동원령 등을 선포했다. 이날 훈련에는 해경 경비정 및 공기부양정, 소방헬기, 재난의료지원팀(DMAT), 이동용 급식차량 및 주민구호용 쉘터 등 장비가 동원돼 섬 주민 출도하는 것을 가정해 대피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전개됐다. 주민들은 경비정과 공기부양정 등을 이용해 안전하게 출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포격 도발로 인한 화재진압, 부상자 등 위급환자 후송, 출도 주민 구호 및 임시구호시설 이동, 피해복구를 위한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반 가동 등 전시 상황에서 서해5도 주민들의 생존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소규모 또는 도상연습으로만 진행됐던 것을 시가 주관해 실질적인 대응 절차를 검증하고 숙달하기 위해 최초로 실시된 종합훈련이다. 시는 대규모 주민 출도 및 구호 훈련의 성과를 확대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상시 구호태세를 갖춰 나갈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냉혹하고 엄중한 현재의 안보상황 속에서 인천에는 국가의 많은 중요 핵심시설이 산재해 있으며 또한 북한과 직접적으로 경계가 맞닿아 있는 인천의 지정학적 위험을 직시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은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3224023 23일 영종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공기부양정 기지에서 2023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서해5도 주민 출도 및 구호 훈련’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clip20230823224135 유정복 인천시장이 23일 영종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공기부양정 기지에서 2023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서해5도 주민 출도 및 구호 훈련’에서 훈련강평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용인시의회 윤원균 의장 등 의장단,  을지연습 유관기관 격려 방문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용인시청, 용인동부경찰서, 용인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를 방문, 을지연습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윤원균 의장, 김운봉 부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2023 을지연습 상황을 살펴봤다. 윤 의장은 이날 "국가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가와 시민들을 위한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을지연습은 전시 상황을 대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실전같이 임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3222620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등 의장단이 용인서부경찰서를 방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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