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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9월 개교 학교 현장 방문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오는 9월 개교 예정 학교의 교내시설, 급식실, 통학안전 등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도 교육감은 지난 24일 학교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서구 검단택지개발지구 내 아라초등학교, 서구 한들구역 내 한들초등학교를 각각 방문,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서부교육지원청에서 개교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질의·답변 후 학부모들과 관계 공무원, 시설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현장을 시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아라초등학교(완성 46학급)는 학습, 놀이, 휴식이 조화로운 맞춤형 소통 배움터로 시네마 홀 공간을 조성했고 도서관과 유희 마루를 연계 배치해 책과 함께하는 BOOK쉼터를 만들었다. 한들초등학교(완성 36학급)는 학생들의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는 계단형 전시공간, 만남과 소통을 위한 생각 나눔터를 비롯해 학생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디자인을 옹벽에 담아 즐거운 등굣길을 조성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우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개교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면서 "학생들이 새롭고 특색있는 공간에서 성장하고, 공동체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5225907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지난 24일 오는 9월 개교하는 학교를 방문, 현장 점검을 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1-vert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현장 방문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감

전국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횡성군은 전국 처음으로 전통시장 지적 재조사로 정비를 한다. 군은 25일 읍상리 새마을금고 3층 회의실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전통시장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지와 부합되지 않는 지적도면 경계를 조사하고 측량해 소유자 의견수렴을 거쳐 서로 일치시키는 사업이다. 횡성전통시장은 1980년대 초 상가 분양 후 40여년 간 횡성 발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돼 왔다. 토지와 건물 상호 간 불일치로 소유자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장 발전에 많은 제약을 초래했다. 군은 이런 문제점을 정비하기 위해 여러 차례 검토했으나 법적 근거가 마땅치 않아 추진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 지적재조사법 시행으로 정비 방향이 마련됨에 따라 지적 재조사를 내년 말까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토지 소유자, 이해관계자 등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사업의 당위성과 공감대를 형성해 수렴됨 주민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김명기 군수는 "전국 최초로 전통시장 대상 지적 재조사를 시행하는 만큼 소유권 등에 대한 권리분석을 철저하게 하고, 그 결과를 재조사 경계에 적용함으로써 주민 재산권 보호와 시장 활성화로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횡성전통시장 지적 재조사 김명기 횡성군수가 25일 전국 처음으로 실시하는 횡성전통시장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포토]김홍규 강릉시장,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홍규 강릉시장은 25일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영향으로 위축된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어업인 고령화와 수산자원 감소 등으로 침체된 어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작했다. 난달 27일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이 최초 시작했으며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동참했다. 김 시장은 지난 14일 최선윤 강원중소기업회장(강릉초당두부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다음 주자로 박형민 속초해양경찰서장과 유충근 동해해양경찰서장을 지목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수산물 소비 확대와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챌린지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져 지역의 어촌과 수산업계가 지속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김홍규 시장,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 참여 김홍규 강릉시장이 25일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챌린지에 참여했다.

대한민국 최고 ‘소리꾼’ 장사익···<그리운 내 고향>‘홍성’ 공연!!

노래로 시를 다독이는 이 시대의 영원한 가객 장사익이 고향인 홍성군을 찾아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구성진 소리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25일 군에 따르면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홍성군청 앞뜰 특설무대(홍주읍성 일원)에서 장사익 소리판 공연을 펼쳐 군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랜다. 이번 공연은 산불 및 수해 피해 등의 재해를 입은 홍성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군민들의 마음을 감싸 치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성이 낳은 이 시대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선생은 1994년에 데뷔하여 국내 가요계에서 순수 국악 풍의 목소리, 가장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하는 가수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고향의 부모님과 벗님, 고향 산천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신명 나고도 구슬픈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으로, 장사익 선생의 고향을 아끼는 마음에서 이번 공연 제목도 으로 정해졌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흥겨운 노래 한자락으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홍성에서 우리의 서정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건환 대표이사는 "지친 군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힘이 되어드리고자 심금을 울리는 소리꾼, 홍성 출신 장사익 가수의 공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홍성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 문화예술을 확장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 밝혔다. 한편, 장사익 선생은 지난 2016년에 고향 홍성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2017년에는 ‘광천 장날 공연 수익금’ 전액을 홍성사랑 장학금으로 기탁 할 만큼 고향에 대한 사랑과 지역 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25일(대한민국 최고 ‘소리꾼’ 장사익, ‘홍성’ 공연!!)

라루셀, 현대백화점 비클린 팝업스토어 ‘오픈’

[]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이 오는 30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비클린 매장에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마련해 국내외 뷰티 고객들을 만난다. 더현대의 비클린 (Be Clean)은 친환경 가치와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클린 뷰티 편집샵으로 구성된 매장으로 웰빙과 비건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알려지면서 가치 소비에 관심이 많은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팝업스토어 기간동안 고객이 라루셀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전시와 샘플링을 하고 있다. 라루셀은 비클린 팝업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와 함께 라루셀 제품 체험이 가능한 샘플 체험키트 증정과 ‘라루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풍성한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이벤트 ‘꽝없는 볼 뽑기’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지난 6월에 신규 런칭한 신제품 미스틱라이트 마크 컨트롤 바디크림 제품의 직접 체험 등 이 기간에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가희 바이오코스 과장은 "더현대 비클린 매장 팝업은 온라인으로는 어려운 고객님과의 접점을 확대해 직접적인 방식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마련된 공간" 이라며 "라루셀의 다양한 라인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면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5224639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이 오는 30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비클린 매장에 팝업 스토어를 마련한다. 사진제공=라루셀

군포시수도사업소 행안부 공기업평가 ‘우수’ 선정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상수도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중 상수도 분야는 전국 기초 상수도 113개 기관을 대상으로 격년으로 경영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운석열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정책 방향을 반영한 혁신 노력, 재무 건전성, 코로나19 이후 일상으로 전환에 따른 사업실적 회복 노력에 중점을 뒀다. 평가항목은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2개 분야를 18개 세부지표로 나눠 평가했다. 군포시 상수도는 평가항목 중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리더십 분야, 상수도시설 현대화, 실시간 수질감시 및 수도사고 위기대응을 위한 ICT 기반 스마트 관망시스템 구축, 고객만족 성과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25일 "유명 맥주 양조장이 군포에 자리 잡을 만큼 우리 군포 수돗물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평가를 계기로 시민에게 고품질의 깨끗한 수돗물을 지속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수도녹지사업소는 정수시설 현대화와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마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집중하고 있으며 원수공급 라인부터 급수 라인까지 시설 전체를 점검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군포정수장 조감도 군포정수장 조감도. 사진제공=군포시

홍성군 ‘똑똑똑!! 안부 인사 드려요

홍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월부터 12월까지 풀무원 녹즙 홍성지사와 협력하여 안부 확인이 필요한 관내 독거 어르신, 저소득가구 30가구에 ‘안부 확인 요거트 배달사업’을 전개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안부 확인이 필요한 세대에 배달원이 주 1회 요거트를 배달하여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고, 미개봉 음료나 위급상황을 발견하는 즉시 홍성읍 맞춤형 복지팀으로 연락하여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홍성읍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들의 건강과 불편 사항을 수시로 파악하는 등 신속한 지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대경 공공위원장은 "이웃을 돌보고 복지공동체를 활성화해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홍성읍 만들기에 노력 중이며, 이번 사업을 포함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승 민간위원장은 "안부 확인 요거트 배달사업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ㅓ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최종라인업 40팀 확정

경기도 인디뮤지션들의 최대 축제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3(인뮤페 2023)’ 최종 라인업 40팀이 확정됐다. 도는 25일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지난 11일 발표한 23팀에 이어 △전인권 밴드, 카디, 이근형(작은하늘) 등 3팀 △인디스땅스 결선에 오른 더 픽스, 사운드힐즈, 왓에버댓민즈, 원디비(1DB), SEMA 등 5팀 △오픈 스테이지에 오를 8Train, UN, Funkin Cat, SEESEA, yunji, QUIBBIE, RB, CONG VU, GCM 등 9팀 등 총 40팀을 공개했다. 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3’은 인디뮤지션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인디신(Scene) 선후배 뮤지션을 초청해 관객과 호흡하는 공연이다.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공식(오피셜) 티켓도 판매를 시작했다. 오피셜 티켓은 요일별 1일권이 3만원으로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애초 오피셜 티켓 판매는 1일권만 한정 판매하려 했으나 1일권을 각각 구매 시 발생하는 중복 수수료를 방지하기 위해 2일권과 3일권도 한정 수량으로 정가 판매한다. 앞서 지난 18일 판매했던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3’ 얼리버드 티켓 3일권은 1시간 만에 전량 매진됐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라인업AA 재수정AA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3(인뮤페 2023)’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

보령해경, 가을 성수기 주꾸미 낚시 대비···“선박 화재 대응” 훈련 전개

보령해양경찰서는 25일 낚시어선 등 선박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 보령시 오천항 일원에서 민·관 합동 소화 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성수기 주꾸미 낚시가 도래함에 따라 낚시어선 선박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함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합동 대응 절차 숙달을 위해 보령해양경찰서 오천파출소와 보령소방서 오천119안전센터, 보령경찰서 오천파출소, 오천면 행정복지센터, 오천 낚시어선 협회 등 관계기관이 모여 진행했다.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합동 소화훈련을 진행중인 보령해경 3 25일 오천항 일원에서 펼쳐진 선박 화재 대비 훈련 장면

충남도, 가업승계 브랜드 ‘충남이어가(家)’ 선정

충남도가 가업승계 사업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 브랜드 명칭 공모전에서 ‘충남이어가(家)’가 1위를 차지했다. 25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0개 명칭이 접수됐으며, 선호도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난 18일 최종 확정했다. 특히 선호도조사(1인 3표)에서 1위(752표 중 74표)를 차지한 ‘충남이어家’는 선정위원회 평가에서도 가장 높은 93.2점을 획득했다. 2위는 ‘이어 가유(U)’, 3위 ‘가업 이음’, 4위 ‘대대로’, 5위 ‘충청 이음’, 6위 ‘가업이어유’ 순이었으며,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이날 도청 경제기획관 집무실에서 열렸다. 최종 선정된 가업승계 브랜드 명칭은 충남연구원 공공 디자인센터에서 비아이(BI,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작 중이다. 도는 김태흠 지사가 지난 21일 열린 소상공인 단체 간담회에서 가업승계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언급한 만큼 비아이 제작이 마무리되면 인증현판 제작 및 지속가능한 사업구조 재편에 나설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청년 서포터즈 지원, 가업승계 홍보 책자 제작 등 대표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지원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가업승계 지원은 2대에 걸쳐 한우물 경영을 통해 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 경영을 하는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고, 성공모델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83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올해부터는 브랜드 명칭 선정에 따라 ‘충남이어가(家)’ 인증 명칭을 사용하게 된다. 유재룡 산업경제실장은 "새로운 가업승계 명칭인 ‘충남이어가(家)’는 도의 특색이 반영된 사업명"이라며 "도민 선호도조사를 통해 선정된 만큼 가업승계 지원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1.(3)물망터 (사진=충남도)유재룡 산업경제실장이 25일 가업승계 공모전에 1위를 수상한 충남이어가(家)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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