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이 오는 30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비클린 매장에 팝업 스토어를 마련한다. 사진제공=라루셀 |
더현대의 비클린 (Be Clean)은 친환경 가치와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클린 뷰티 편집샵으로 구성된 매장으로 웰빙과 비건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알려지면서 가치 소비에 관심이 많은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팝업스토어 기간동안 고객이 라루셀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전시와 샘플링을 하고 있다.
라루셀은 비클린 팝업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와 함께 라루셀 제품 체험이 가능한 샘플 체험키트 증정과 ‘라루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풍성한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이벤트 ‘꽝없는 볼 뽑기’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아울러 지난 6월에 신규 런칭한 신제품 미스틱라이트 마크 컨트롤 바디크림 제품의 직접 체험 등 이 기간에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가희 바이오코스 과장은 "더현대 비클린 매장 팝업은 온라인으로는 어려운 고객님과의 접점을 확대해 직접적인 방식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마련된 공간" 이라며 "라루셀의 다양한 라인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면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