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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추석+임시공휴일+개천절, 주말 포함 6일 연휴"...윤 "국내 관광 활성화"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3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해서 내수가 진작되도록 해야 한다"며 배경을 설명했다.이에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와 임시공휴일, 개천절까지 총 6일간 연휴가 생기게 된다.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은 다음 주인 9월 5일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심사·의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hg3to8@ekn.kr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민생회의에 입장하고 있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연합뉴스

헥터 비자레알 한국지엠 사장, 보령공장 방문 ‘현장경영’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지엠은 헥터 비자레알 신임 사장이 지난 30일 보령공장을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비자레알 사장은 6단 자동변속기 600만대 생산 돌파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했다. 보령공장은 지난 2007년 제너럴모터스(GM)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GF6) 양산을 시작한 곳이다. 비자레알 사장은 공장 설립 이후 27년간 노사 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단 한차례의 파업 없이 높은 생산성과 뛰어난 품질 관리를 만들어 낸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비자레알 사장은 "보령공장의 6단 자동변속기 600만대 생산 돌파는 임직원들이 보여준 타협하지 않는 품질에 대한 의지와 높은 생산성, 안정적인 노사 관계가 있어 가능했다"며 "GM 한국사업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들은 ‘모든 일의 중심에는 고객이 있다‘라는 최우선 가치 아래 철저한 품질 관리와 차질 없는 납품을 통해 폭발적인 글로벌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30일 한국지엠 보령공장을 방문한 헥터 비자레알 사장이 임직원 30일 한국지엠 보령공장을 방문한 헥터 비자레알 사장이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기아, 취업 상담회 ‘어쩌다 취준생 시즌 3’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앞두고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오프라인 취업 상담회 ‘어쩌다 취준생 시즌 3’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어쩌다 취준생 시즌 3’는 작년 상·하반기에 이어서 세번째로 열리는 기아의 취업 상담회다. 다음달 8~10일 EV 성수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기아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기아의 채용 정보뿐만 아니라 취업 전반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전을 응원하는 취지로 ‘어쩌다 취준생’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어쩌다 취준생 시즌 3’는 기아 인사 담당자와의 1대 1 취업 상담과 버크만 커리어 진단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버크만 커리어 진단은 300여개의 문항을 통해 행동, 성격 요인을 분석하고 자기 탐색을 통한 직업 적성과 관심분야를 제시하는 진단법이다. 취업 준비생들은 기아 인사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기아 채용과 자소서 작성, 면접 준비 전략 등 취업 전반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이 ‘어쩌다 취준생’을 통해 취업에 자신감을 갖고, 원하는 곳에 입사해서 꿈을 실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 준비생의 관점에서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어쩌다 취준생 시즌3 포스터 어쩌다 취준생 시즌3 포스터

SK온, 新고체전해질 개발 성공…전고체 배터리 경쟁력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SK온과 박희정 단국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관련 연구결과가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스’ 표지논문에 게재됐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온과 단국대 연구팀은 국내·외 특허도 출원했다. 이 고체전해질은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소재 Li-La-Zr-O(LLZO)의 첨가물질 조정을 통해 리튬이온전도도를 기존보다 70% 개선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인 것이 특징으로, 미세구조를 균일하게 제어하는 기술로 대기 안정성도 높였다. 액체전해질을 사용한 리튬이온배터리(LiB)의 최대 사용 전압은 4.3V 수준이지만, 산화물계 고체전해질을 사용할 경우 최대 5.5V까지 향상된다. 이를 배터리 제작에 적용할 경우 이론적으로 용량을 최대 25%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현재 NCM 양극재를 기반으로 하는 전고체배터리 외에도 차세대배터리로 꼽히는 리튬-황 배터리와 리튬-공기 배터리를 전고체화할 수 있는 소재로도 활용 가능하다. SK온이 개발 중인 고분자-산화물 복합 전고체배터리에도 적용할 수 있다. 산화물계 고체전해질은 고분자계보다 기계적 성질이 우수해 덴드라이트 현상을 억제하는 등 기존 고분자 전고체배터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차세대배터리에 적용한다면 화재 안전성과 장거리 주행 가능성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최경환 SK온 차세대배터리연구센터장은 "이온전도도와 대기안정성을 모두 갖춘 이 고체전해질은 고품질의 전고체배터리를 만들기 위한 혁신 기술로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며 "압도적인 미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 차세대배터리 분야의 성장 기회를 선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온은 고분자-산화물 복합계와 황화물계 등 두 종류의 전고체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두 종류 모두 2026년 초기 단계의 시제품을 생산하고, 2028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대전 배터리연구원에 건설 중인 차세대배터리 파일럿 플랜트는 내년 완공 예정이다. spero1225@ekn.krSK온 전고체배터리 SK온이 지난 3월 인터배터리 전시회에서 공개한 전고체배터리 개발품

"안면인식 장애 이재명" "치매 김웅" "분노조절 장애 원희룡"...이래도 괜찮나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내년 총선을 앞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여야에서 정신질환 용어에 대한 무분별한 ‘남용’이 이어지고 있다. 공인인 국회의원들이 의료 영역에 해당하는 질환을 사실상 ‘질타 근거’로 비유하면서, 정신 질환 치료 등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강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운하시겠지만 저는 정치 그만둬야 될 분이라고 본다"며 "그분은 제가 볼 때 분노조절 장애가 있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원 장관이) 지난번 대통령 선거 시절에도 방송하다가 뛰쳐나갔다. 해방 이후 처음일 것"이라며 "이번에 김건희 고속도로 게이트 관련해 이재명 대표한테 한 판 붙자고 하고, 분명히 분노 조절 장애가 있다. 이런 분은 정치하면 굉장히 위험하다"고 말했다. 원 장관이 최근 대야 투쟁적인 목소리를 높인 것을 두고 ‘분노조절 장애’라는 ‘진단’을 내린 것이다. 한편으로는, 자신에 대한 반대 진영 정신 질환 공격에 상대방 보다는 낫다는 식의 반박도 나온다.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자신이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 관련 불기소 처분을 받은 데 대해 "전에도 이야기를 했듯이 법률적으로 큰 문제는 안 된다고 계속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남는 건 치매 김웅이라는 이름"이라며 "그래도 저기 안면인식 장애 있으신 분도 당 대표도 하시고 그래서 별로 기운은 잃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행사에서 보거나 밥을 같이 먹었다고 하더라도 기억이 안 나 안면인식장애라고 비난받기도 한다"고 언급한 것을 비꼰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발언은 이 대표가 지난 11일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공판에서 고(故)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몰랐다는 취지로 해명하다 나온 것이었다. 이렇게 남용된 ‘정신 질환’ 공격이 여의도에서 수사 당국으로 넘어간 사례도 있다. 정신과 의사인 원 장관 부인은 지난 대선 당시 이 대표를 향해 "정신과적으로 보면 소시오패스, 반사회적 경향을 띠고 있다"고 발언했고, 원 장관은 "전문적 소견에 비춰서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고 발언을 지지한다"며 "사과할 일이 아니다"라고 두둔했다. 원 장관은 또 "대통령 후보의 정신 건강은 명백하게 공적인 영역"이라며 "대다수 국민 역시 공적 영역으로 봤기 때문에 그간 대선 후보들의 정신분석 견해가 자유롭게 개진됐다"라고도 주장했다. 이후 원 장관 부부는 이 발언으로 시민단체 등에 의해 고발됐다. 그러나 경찰은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당시 사건을 담당한 경찰은 발언 자체가 구체적 사실이라기보다 주관적인 의견 표명에 가깝다고 보고 불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전문가의 소견을 사실이 아닌 단순 의견으로 치부할 수 있느냐는 점에서 여진이 일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범행 동기가 불명확한 ‘묻지마 흉기 난동’이 이어지면서 정신 질환에 대한 인식 환기와 적극적 예방·치료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이다. 실제 범죄자 중 정신질환자 비중은 2014년 0.4%에서 2017년 0.5%, 2020년 0.6%, 2021년 0.7%로 꾸준히 증가했다. 자신을 해치는 자살률 역시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다. 이에 정부도 지난 29일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에 정신건강관리 관련 예산을 올해(550억원) 보다 132.9%(732억원) 늘린 1282억원으로 배정했다. 정부는 예방 면에서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 상담을 하는 ‘전국민 마음건강 투자·상담’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새로 도입해 관리가 시급한 고·중위험군 8만여명을 우선 상담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대상은 2027년까지 100만명으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치료·재활 면에서는 정신응급의료센터에 29억원(12개소), 정신재활시설 환경개선에 74억원(48개소)을 편성해 정신질환자 긴급 외상 대응을 강화하고, 입원 거부감을 완화할 방침이다. hg3to8@ekn.kr제목을-입력해주세요_-001 - 2023-08-31T103651.65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삼성운용, 공모 EMP 펀드 1년 수익률 1위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평생알아서분할매매 EMP’ 펀드가 모든 공모 자산배분형 EMP펀드 중 1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8월 25일 설정된 삼성 평생알아서분할매매 EMP(ETF Managed Portfolio)펀드는 1년 수익률 7.68%를 기록했다. 이 상품은 국내 상장된 주식형 및 채권형 ETF에 분할매매 전략으로 분산 투자하는 펀드다. 한국과 미국의 시장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코스피TR’, ‘KODEX 미국S&P500TR’ 등 주식형 ETF와 단기채권에 투자하는 ‘KODEX 단기채권PLUS’, ‘KODEX KOFR금리액티브’ 등 채권형 ETF 및 현금성 자산에 나눠 투자한다. 특히 삼성 평생알아서분할매매 EMP 펀드는 기존 분할매수 펀드의 단점을 보완해 추세 추종(모멘텀) 전략을 분할매매와 결합한 전략을 취한다. 기존 분할매수 펀드는 ‘매수’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주가지수가 하락할 때마다 주식을 매수하고 이후에는 시장이 반등하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전략을 취한다. 반면 이 펀드는 주가지수의 추세 및 추세의 강도에 따라 주식시장을 강세, 조정, 약세, 반등 4개 국면으로 구분하고, 이에 따라 주식의 매수 혹은 매도 판단 및 매매의 속도를 조절해 시장 상황에 맞는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실제 삼성 평생알아서분할매매 EMP 펀드는 이같은 추세 추종 전략을 활용해 지난해 8월 출시 초기에는 시장의 추세가 약세장이어서 단기채권 중심의 보수적 운용을 하고, 올해부터는 추세가 상승장으로 전환하면서 이에 맞추어 공격적으로 주식 투자비중을 확대했던 것이 유효했다. 삼성 평생알아서분할매매 EMP펀드는 삼성증권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신재광 삼성자산운용 멀티에셋본부장은 "삼성 평생알아서분할매매 EMP 펀드는 장기적으로 주식시장의 성과를 추구하면서 낮은 변동성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장기 퇴직연금 투자자나 디폴트옵션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시장의 추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hn7704@ekn.krdd 삼성자산운용의 ‘삼성 평생알아서분할매매 EMP’ 펀드가 모든 공모 자산배분형 EMP펀드 중 1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삼성자산운용

영월군,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 확대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행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31일 영월군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 찾아가는 적극행정 컨설팅(행정안전부)을 통해 개선방안을 찾고, 적극행정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군은 일상적 공직문화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이라는 목표를 두고, 지원제도 내실화, 적극행정 문화 확산, 적극행정 지속 추진이라는 전략을 통해 세부 추진과제를 실행하도록 ‘적극행정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정, 사전컨설팅·적극행정 면책 활성화, 소극행정 점검 및 예방, 적극행정 마일리지제도 운영,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확산 등의 과제를 추진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우수공무원·우수사례 등 관련 내용 카드뉴스 제작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 전했다. ess003@ekn.kr영월군청 영월군청

영월장학회,2학기 장학금 3억7800만원 지급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영월장학회는 복학 장학생 5명을 선발하고, 2023년도 2학기 장학금 3억7800만원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영월장학회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복학 장학생 신청을 받아 8월 24일 이사회를 통해 5명을 최종 선발하였으며, 2023년도 상반기 선발자를 포함해 장학생 252명에게 총 3억7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영월장학회 장학금은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국가장학금 및 타 장학금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다. 1인당 연 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올해는 장학금 수혜자를 크게 확대해 상반기에 대학생 373명, 고등학생 60명, 총 433명에게 장학금 6억 4200만원을 지급했다. 1989년 설립된 (재)영월장학회는 영월군 출연금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학생 297명, 고등학생 60명, 총 357명에게 7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ss003@ekn.kr영월군 로고_1 영월군 로고

포스코청암재단, 비전장학생 & 아시아한국유학장학생에 장학증서 수여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29일 광양 포스코백운산수련원에서 올해 새롭게 선발된 포스코비전장학생 47명과 아시아한국유학장학생 17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1박 2일간의 워크숍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에 따르면 국내외 장학생들 간의 글로벌 교류의 장을 활성화하고자 재단 발족 이래 처음으로 아시아한국유학장학생과 포스코비전장학생이 함께하는 공동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특히 장학생들은 이번 증서 수여식에 앞서 포스코청암재단과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세계시민대화 기후변화 토크 콘서트’에도 참여해 글로벌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김선욱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오늘 통합 증서 수여식을 시작으로 전세계 곳곳의 글로벌 포스코청암재단 장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도 배우고, 서로의 귀감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면서 "특히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이역만리 한국까지 온 아시아 인재들을 보며, 우리 비전장학생들도 세계를 무대로 재능과 역량을 발휘하는 꿈을 가지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포스코청암재단은 선발한 장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뿐만 아니라 방학기간 동안 해외체험을 지원하는 ‘글로벌 탐방 프로그램’, 장학생들의 진로설정과 취업을 지원해 주는 ‘멘토링 프로그램’, 아시아유학생들이 한국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는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장학생들 간의 네트워킹 활동과 성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포스코비전장학 & 아시아펠로십 합동증서수여식(0829) 포스코비전장학 & 아시아펠로십 합동증서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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