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소상공인 휴먼스토리 ‘오늘부터 사장’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힘든 시기를 지나온 대한민국 소상공인들의 애환과 보람, 고민과 노하우를 진솔하게 나누며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휴먼스토리를 가진 소상공인 참여형 콘텐츠 ‘오늘부터 사장’이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는 ‘오늘부터 사장’은 개그맨 김대희와 개그우먼 정이랑이 진행자로 호흡을 맞추며 잔잔한 감동과 소소한 웃음을 선사하는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매 회마다 김대희와 정이랑이 초대한 소상공인이 참여해 경영 관련 토크를 진행, 사업을 하며 겪어온 희로애락과 창업에 대한 철학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하는 소상공인 업체는 제이앤와이푸드(1997떡볶이), 대가(삼계탕 밀키트), 아반사(베베몬 기저귀), 주식회사 엠엔제이에스(아이닥 샤워티슈), 후프코퍼레이션(돈토마호크), 아낙네고깃간(꼬들삼겹살), 아리감성(머랭쿠키), 이천기정떡(4종 혼합 기정떡), 와이앤디인터트레이드(구강청결식품 닥터민트), 뉴브리스(엑스퍼트 E1 버블샴푸) 등으로, 5편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제작한 ‘오늘부터 사장’은 O-LIFE와 yestv 채널을 통해 송출되며, GENIE TV VOD관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유튜브 채널 ‘가치삽시다TV’에서도 새로운 회차를 볼 수 있으며,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낮 12시에 새로운 회차를 공개한다.

서울 성동구 금호제2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제21구역에 최고 20층, 총 1219가구 규모의 대단지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11일 서울 성동구에 따르면 지난 7일 ‘금호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성동구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는 2010년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으나 2013년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되며 사업 추진이 보류된 바 있다. 5년 뒤인 2018년 사업을 재개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재개발사업 사전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2020년 도시·건축혁신 방안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 이후 정비계획(안)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이번에 정비구역을 결정해 고시한 것이다. 성동구에서는 기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절차 대신 주민합의체 구성을 통한 조합 직접 설립제도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달 중 공공지원 정비사업 전문관리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금호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은 금남시장과 인접한 주거지로서 대다수가 1990년 이전에 지어진 노후 건축물이고 남북방향 축 경사도가 약 20%의 급경사지가 많아 보행 및 통행에 어려움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재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총면적 7만5447㎡에 최고 20층 이하 규모로 공동주택 1219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및 부대복지시설이 건축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필요 시설인 사회복지시설이 들어서는 것은 물론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와 공원 등 주변 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상지와 인접한 금남시장 등 주변 지역과 저층·급경사지 주거지의 주택 환경이 크게 개선할 것으로 예상된다. zoo1004@ekn.kr사진 성동구 금호제2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조감도. 성동구

우리은행, 대출비교플랫폼 핀다에 개인 신용대출 상품 입점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은 대출비교플랫폼 ‘핀다’에 직장인대출을 비롯한 우리은행 대표 개인 신용대출상품 3종이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핀다 대출비교서비스’에 입점하는 상품은 ‘우리 WON하는 직장인대출’과 ‘우리 새희망홀씨Ⅱ’, ‘우리 청년도약대출(새희망홀씨Ⅱ)’이다. 다양한 상품으로 고객 대상 폭을 넓혔다. 이 중 ‘우리 청년도약대출(새희망홀씨Ⅱ)’은 연소득 4000만원 이하, 3개월 이상 재직한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 연 5.0%의 확정금리로 제공받을 수 있다.특히, 우리은행은 이번 핀다의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에도 입점했다.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에 입점하는 ‘우리 WON 갈아타기 직장인대출’은 6개월 이상 재직, 연소득 2000만원 이상 직장인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출시한 대환대출 전용 상품이다. ‘우리 새희망홀씨Ⅱ’는 저소득·저신용 고객 대상 상생금융대출 상품이다.우리은행 관계자는 "핀다와의 제휴를 통한 비대면 채널 및 상품 확대로 더 많은 고객을 모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채널로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더욱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직방, 역전세 우려 줄어들자 임차인 전세 선호 소폭 증가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전세 우려가 일부 줄면서 주택 임대차 거래 유형 중 전세를 선호하는 임차인 비율이 1년 전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직방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 636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모바일 설문을 진행한 결과 임대인 또는 임차인에 해당하는 응답자 533명의 60.4%는 전세 거래를 더 선호한다고 응답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8월 같은 질문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는 응답자의 57.0%가 전세, 43.0%는 월세 거래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1년 전에 비해 전세 선호 응답 비율은 늘고, 월세 선호 비율은 줄어든 것이다. 임차인 응답을 보면 현재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 임차인의 전세 선호 응답률은 지난해 85.4%에서 올해 87.6%로 소폭 늘었고, 월세(보증부 월세 포함) 거주 임차인의 전세 선호 응답률은 37.9%에서 48.6%로 뛰었다. 임차인이 전세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매월 부담해야 하는 고정지출이 없어서’가 55.1%로 가장 많았다. 월세보다 전세대출 이자 부담이 적어서(25.3%),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한 발판이 돼서(8.4%), 전세자금 대출 등 금융을 통한 대출 상품이 다양해서(6.4%)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임대인은 63.9%가 월세를 선호하고 36.1%만 전세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임대인이 월세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매월 고정적인 임대 수입이 있어서’가 56.5%로 가장 많았다. 계약 만기 시 반환보증금 부담이 적어서(26.1%), 보유세 등 부담을 월세로 대체할 수 있어서(6.5%) 등도 주요 이유로 꼽혔다. 직방 관계자는 "작년의 역전세 공포가 누그러지면서 올해 임차인의 전세 거래 선호 응답 비율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다만 일부 임차인은 여전히 전세 사기 등의 불안감으로 월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kjh123@ekn.kr선후 주택 임대차 거래 전세를 선호하는 임차인 비율이 1년 전보다 소폭 늘어났다. 선호 주택 임대차 거래유형. 직방

3기 신도시는 신기루?…계획보다 1~2년 지연 속출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약 30만 가구에 달하는 수도권 3기 신도시 입주가 당초보다 미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인·허가, 착공 등 부동산 공급지표도 급감하면서 향후 주택 수급에 차질이 우려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기원 의원실(더불어민주당, 평택갑)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당초 2025~2026년 최초입주가 계획됐던 3기 신도시 일정이 최소 1~2년 이상 미뤄진 것으로 확인됐다.현재 기준 최초입주 예정 시점은 △남양주 왕숙 27년 상반기 △하남 교산 27년 상반기 △인천 계양 26년 하반기 △부천 대장 27년 하반기 △고양 창릉 27년 하반기다. 인천 계양 지구의 경우 기존 25년 입주에서 지난해 26년 상반기로 한 차례 미뤄졌는데, 올해 들어 26년 하반기로 또다시 연기된 상태다.문제는 최근 건설비용 상승, 미분양 우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용역 계약 전면 중단 등 부동산 침체 영향으로 추가 지연 가능성이 크다는 데 있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주택건설 인·허가는 약 18만 9000가구, 착공은 약 9만2500가구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7%, 51% 급감했다.보상 문제도 걸림돌이다. 지난해 11월 지구지정을 마친 광명시흥은 올해 6월 들어서야 토지보상을 위한 기본조사에 착수했다. 광명시흥지구는 3시 신도시 중 그 규모가 가장 크고 최근 주택시장 위축까지 겹치면서 LH의 보상 부담이 큰 상황이다. 같은 달 지구지정을 마친 의왕군포안산 역시 아직까지 토지보상 일정은 요원하다. 신도시 사업 지연에 따라 접근성 향상을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도 줄줄이 미뤄지고 있다. 하남 교산 ‘감일지구~고골 간 도로 신설’은 당초 25년 개통에서 2031년으로, 고양 창릉 중앙로~제2자유로 연결도로 연장은 29년으로 미뤄졌다.3기 신도시는 현재까지 약 1만 6000가구의 사전청약을 완료, 올해 사전청약 3천 300가구가 추가로 풀릴 예정이다. 그러나 지금처럼 3기 신도시 일정이 계속해서 미뤄지면 사전청약 당첨자들은 최초입주까지 기약 없이 기다려야 한다.홍기원 의원은 "최근 건설지표가 급감하면서 2~3년 뒤 주택 공급난으로 인한 집값 상승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반복되는 지연으로 정부의 공급 정책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 신도시 사전청약 당첨자의 주거안정 뿐만 아니라 주택시장 전반이 불안정해질 수 있는 만큼 정부가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kjh123@ekn.kr2023년 9월 현재 기준 3기 신도시 추진 사업일정 현황. 홍기원의원실

롯데百, 잠실 롯데월드몰서 캠핑족 겨냥 체험형 팝업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롯데백화점이 캠핑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캠핑족 공략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와 글로벌 선도 가전 브랜드 ‘LG전자’가 협업한 이색 캠핑 팝업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의 테마는 ‘당신의 캠핑 취향은 무엇인가요?(What’s Your Camp?)’로 공간 구성부터 상품, 이벤트까지 소비자들의 다양한 캠핑 취향을 만족시킬 콘텐츠로 준비했다. 먼저, 약 395㎡ 규모의 전체 팝업 공간 중 절반을 체험 콘텐츠로 채운다. 스노우피크 다양한 캠핑 용품을 활용해 도심 속 캠핑 분위기로 연출한 체험존에서는 ‘LG전자’에서 새롭게 출시한 신개념 포터블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Go’를 활용해 ‘불멍(불을 보며 멍하니 있는 것)’, ‘음악 감상’, ‘OTT 시청’, ‘게임’, ‘노래방’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텐트 뿐 아니라 차에서 숙박하는 ‘차박’ 전용 공간도 조성해, 다양한 캠핑 스타일을 간접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 인증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하고, 즉석으로 인화된 사진을 받을 수 있는 포토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팝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과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일반 스노우피크 매장에서는 10월부터 판매 예정인 올해 가을·겨울 시즌(F/W) 신상 의류 제품을 단독으로 미리 선보이고, 최대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5일부터는 풍성한 혜택의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팝업에서 ‘스노우피크’ 제품을 15만원 이상 구매하면 현장 추첨을 통해 ‘스노우피크 랜드록 텐트’, ‘LG 스탠바이미 Go’ 등을 받을 수 있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팝업을 방문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양말’, ‘여권 케이스’ 등 선물을 제공한다. 손상훈 롯데백화점 애슬래저(Athleisure) 팀장은 "캠핑 이용자 수가 증가하면서 캠핑을 즐기는 방법과 취향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캠핑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스노우피크’와 ‘LG전자’가 함께하는 이색 컬래버레이션 팝업을 기획하고, 공간 구성부터 콘텐츠까지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고객들의 많은 방문이 기대된다"고 밝혔다.pr9028@ekn.kr롯데백화점 스노우피크 브랜드 대표 이미지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대표 이미지

현대건설, ‘탄소중립 솔루션 파트너’ 도약…전력중개거래사업 본격화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현대건설이 전력중개거래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탄소중립경영 가속화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에너지 IT 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60㎐)’와 지분투자를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현대건설은 전력중개거래에 필수적인 기술 및 상품모델을 공동개발해 에너지 거래 통합 IT 플랫폼을 마련할 방침이다. 식스티헤르츠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및 VPP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으로 ‘CES 2023 혁신상’,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에너지 분야 IT 기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에너지 IT 기술은 수만 단위의 발전원과 전력 수요처를 대상으로 하는 전력중개거래사업의 핵심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공급과 소비가 동시에 이뤄지는 전력의 특성상 수요공급의 예측·제어가 정확해야 하고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등과도 명확한 교류가 이뤄져야하기 때문이다. 특히 발전소가 전국에 소규모로 분산된 재생에너지의 경우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발전량 예측이 필수적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민간의 ‘직접 PPA’를 포함한 전력거래 자동화 IT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구현한다. 발전사업자와 수요처 간 매칭·계약·정산 자동화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발전사업자에게는 금융·기술 부문 솔루션을, 수요처에는 RE100 포트폴리오 수립 및 이행 추적관리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기반의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확보하는 것으로, 이를 기반으로 통합발전(VPP) 플랫폼까지 개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기업의 RE100 참여가 확대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은 식스티헤르츠와 공동개발한 ‘RE100 포트폴리오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을 활용해 다수의 수요기업에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발전소, 송전선로, 변전소 등 전력시설 EPC(설계·조달·시공)를 통해 축적한 역량과 서산 태양광, 제주 한림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신규 발전·수요사업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동시에 금융조달 및 기술지원을 포함한 차별화된 분석·컨설팅을 제공해 전력거래 시장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kjh123@ekn.kr현대건설 계동사옥 ㅇㅇㅁ 현대건설 계동사옥 전경.

신한라이프, ‘빛나는 한걸음 캠페인’ 진행…취약계층 장애인에 휠체어 지원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신한라이프는 11일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를 지원하는 ‘빛나는 한걸음 캠페인Ⅱ’를 이날부터 10월 13일까지 5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빛나는 한걸음 캠페인’은 전 임직원이 자발적인 참여로 걷기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탄소 저감 활동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이미 지난 5월 ‘빛나는 한걸음 캠페인Ⅰ’에서는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를 초과 달성해 취약계층 아동 580명에게 운동화를 전달한 바 있다.이번 ‘빛나는 한걸음 캠페인Ⅱ’에서는 기간 내 5000만 보를 달성할 경우 사회복지기관에 약 50대의 휠체어를 기부하고, 서울시 양천구 관내 약 400평 부지에 ‘빛나는 숲 3호’를 조성해 ESG 가치를 실천할 예정이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즐거운 기부활동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지난 5월에 이어 이번에도 걸음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지원과 환경보호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earl@ekn.kr신한라이프는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를 지원하는 ‘빛나는 한걸음 캠페인Ⅱ’를 9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5주 동안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성호 안산상의 회장 마약예방 ‘NO EXIT’ 동참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최근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는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11일 참여했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마약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범죄를 미리 막기 위해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노 엑시트(NO EXIT)’는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이 중독성이 강해 한 번만 투약해도 헤어 나오기 어려운 마약 위험성을 의미하며, 캠페인은 인증사진 게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성호 안산상의 회장은 권순영 고려대안산병원장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차기 주자로 김주택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과 문숙현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각각 지명했다. 이성호 회장은 "마약 복용이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됐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안산상의도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11일 ‘노 엑시트’ 캠페인 참여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11일 ‘노 엑시트’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안산상공회의소

도로교통공단,개방직 임원 6명 공개 모집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도로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을 만들기 위해 공단과 함께 할 역량 있는 임원 및 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직위는 총 6개 직위로 방송이사, 교통과학연구원장, 한국교통방송 부산본부장·강원본부장·경북본부장·제주본부장이며, 채용인원은 직위별 각 1명이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작성해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공단 본부 방문(강원 원주시 혁신로 2, 도로교통공단) 또는 이메일이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ss003@ekn.kr도로교통공단 전경 사진 도로교통공단 전경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