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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동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터 리뉴얼 재오픈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동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터가 새롭게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14일 재오픈 한다.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동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터는 2016년 대구 신세계백화점 오픈과 함께 파미에타운 7층에 500평 규모로 입점한 대규모 스포츠 테마파크로, 대형 트림폴린과 함께 스카이챌린지, 클라이밍 등의 액티비티 시설이 있다. 이번 리뉴얼은 그동안 더욱 다양해진 바운스의 신규 컨텐츠 시설을 추가하고, 편의시설과 서비스 공간 확대를 통하여 이용객들의 편의성이 확대된다. 또한 매 시간 정각에 입장이 가능한 ‘세션제’로 운영 하였으나, 리뉴얼 후 ‘자율입장제’로 변경하여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여 입장이 가능하다. 백화점 화장실을 이용하는 대신 내부 바운스 전용 화장실을 신설하고 카페테리아 및 라운지 등 서비스 공간을 확대하여 가족 단위, 단체 고객들의 편리하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졌다.새로 신설되는 ‘멀티 스포츠존’에서는 피구, 축구, 다양한 신체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개인 고객 뿐만아니라 단체/워크샵 고객들의 활동도 가능하다. ‘볼풀존’, ‘정글짐’, ‘아케이드 게임’, ‘스크린 게임’, ‘홀로게이트(VR게임)’도 신설되어 기존 유아와 초등학생 위주의 시설보다 성인까지 이용 가능한 컨텐츠가 추가됨으로써 연령대 폭이 넓어져 온 가족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스크린 게임’과 ‘아케이드 게임’의 경우, 입장한 보호자들은 아이와 함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바운스만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생일파티도 가능하다. ‘바운스 파티’ 상품은 바운스 이용, 파티 음식, 별도의 파티룸 공간 대여가 전부 포함된 패키지 상품으로, 별도의 파티 준비 없이 생일파티를 진행할 수 있어서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전문 파티 플래너 상담을 통하여 예약 가능하다. 리뉴얼 오픈을 맞이하여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 고객 대상으로 이용 경험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SNS 인증 이벤트와 기간 한정 다회권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바운스 전용 APP 회원일 경우 보호자 입장권 무료, 평일에는 추가 이용 시간 혜택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바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캐스트프로 “헬로차저 전기차 충전기, 화재 감지 기능 탑재 완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캐스트프로의 헬로차저 전기차 충전기가 화재 감지 기능을 탑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화재 감지 기능 탑재는 전기차 충전 시 차량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화재 감지 시스템의 화재 감지 센서는 불꽃에서 발생하는 특정 파장을 감지하는 방식으로 고감도 복합 센서를 적용하여 주변 환경에 관계없이 높은 정확도와 빠른 응답 속도를 보여준다.화재가 감지되면 충전기는 자동으로 즉시 충전을 멈추고 7인치 LCD를 통해 화재감지 경보 메시지를 송출한다. 동시에 현장 관리자에게 실시간 SMS알람을 보내고 소방당국에 화재신고를 접수, CSMS에는 화재 감지 경보를 전달해 현장 관리자와 소방당국, 충전기 운영사 모두 화재 초기에 빠른 현장 대처가 가능하도록 했다.또한 캐스트프로는 UL인증 완속충전기의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천안 제1공장에 이어 성남 제2공장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생산 준비에 돌입했다.캐스트프로 관계자는 “전기차 화재에 대한 우려와 피해를 줄이고자 화재 감지 기능을 탑재했으며,지속적인 충전기의 안전성과 편의성 개선 노력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고품질의 충전기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2공장 증설을 통해 월 2천대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제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징주] 꿈의 교통수단 ‘하이퍼튜브’ 예타 소식에 서남 등 초전도체주 급등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정부가 시속 1200km로 달리는 초고속 교통수단 ‘하이퍼튜브’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다음 달 중으로 실시한다는 소식에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서남을 비롯한 초전도체 관련주가 급등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5분 기준 서남 주가가 가격제한폭(29.95%)까지 오르며 4795원에 거래 중이다. 덕성과 모비스도 전일 대비 각각 19.82%, 16.60%가 올라 7800원, 2775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파워로직스(12.05%), 신성델타테크(8.62%), 원익피앤이(4.15%), 고려제강(3.21%)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다음 달 하이퍼튜브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기부상 운송시스템에 활용되는 초전도 자석 기술이 재조명 받은 데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서남은 하이퍼튜브 개발에 활용되는 초전도 선재를 공급하는 업체로 주목받고 있다. 하이퍼튜브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튜브 내에서 자기력으로 시속 1200km까지 주행 가능한 초고속 교통시스템이다. 하이퍼튜브가 도입되면 서울에서 부산을 30분 만에 오갈 수 있어 전국 반나절 생활권이 가능해질 전망이다.giryeong@ekn.kr하이퍼튜브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발표한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에 소개된 초고속 운송용 하이퍼튜브 모습. 국토교통부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속초’가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104㎡ 총 9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 중도금(60%) 무이자 대출 등의 금융 혜택이 적용된다. 반경 500m 이내에 영랑호와 영랑호수공원 산책로가 위치해 있으며 청초호수도 단지 변경 1km 이내에 있다. 또한, 단지 반경 2km 이내에 등대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단지 서측으로는 설악산이 자리해 있다. 반경 1km 내에 속초 중심 상권이 몰려 있는 속초중앙전통시장과 설악로데오거리 등이 있으며 속초시청, 속초의료원,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 속초문화예술회관 등 각종 주거편의시설도 가깝다. 여기에 단지 반경 250m 내에 중앙초, 속초해랑중이 자리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반경 1㎞ 내 속초초, 설악중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반경 750m 이내에 속초 시외버스터미널이 자리해 타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으며, 속초항국제여객터미널,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 등이 인접하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다함께돌봄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 등이 있다.

제3회 평창농악축제 15일 개막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전통민속상설공연장 일원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제3회 평창농악축제가 열린다. ‘하나된 평창 행복한 군민 세 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8개 읍면 민속보존회가 신명나는 연주를 하며 시가지를 행진하는 거리 퍼레이드로 개막의 문을 연다. 15일 개막식에서는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조화로운 융합을 이룬 퓨전국악, 역동적인 춤과 타악 퍼포먼스로 남은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17일(오후 9시까지)을 제외하고 오후 10시까지 열린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를 한마음으로 기원하는 걷기대회와 폐막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안성 바우덕이 외줄타기 공연을 비롯한 전국 유명 농악 10여개 팀과 지역 읍면 민속보존회 8개 팀이 흥취를 돋우는 가락과 토속적인 춤사위로 농악 공연을 펼친다. 축제장 체험장에서는 전통혼례식, 국수 만들기, 민속놀이, 한복 입어보기, 상모돌리기, 전통악기 연주 등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평창농악축제장과 4km 떨어진 봉평면 이효석문화마을에서는 숨이 막힐 정로로 아름다운 메밀꽃이 한창인 효석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메밀꽃에 한 번 취하고 신명나는 농악에 또 한 번 취하는 주말을 기대해 본다. 이우진 농악축제위원회 위원장은 평창농악축제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축제위원회와 지역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흥과 맛과 멋이 있는 평창 농악축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했다. ess003@ekn.kr평창농악축제 2023 제3회 평창농악축제[사진=평창군]

광주 서구청 공무원 2명 억대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

환경미화원 채용 알선을 대가로 억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광주광역시 서구청(청장 김이강) 공무원 2명이 구속됐다.14일 광주 서부경찰서(서장 문병훈)에 따르면 환경미화원 채용 댓가로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알선수재)로 한국노총 광주지자체노동조합 관계자 2명을 구속,수사 중이다.한국노총 광주지자체노동조합 관계자들은 ‘환경미화원으로 채용되도록 돕겠다’며 지난 2021년 1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지인들로부터 2억9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이에 서구청 관계자는 "경찰서로부터 수사 결과를 통보받게 되면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광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광주광역시 서구청

▲배부임씨 별세, 전우종(SK증권 대표이사 사장)·강인순(전 노비타 대표이사)·이보영(한국항공대 명예교수)·이동수(전 엔지니어링공제조합 본부장)·강희원(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부대표)씨 빙모상, 황성식(전 신도리코 부회장)·성혜·영혜·정혜·미혜·희정씨 모친상, 김현숙씨 시모상 = 1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16일. 02-3410-3151

무안군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신규 공무원 임용

전남 무안군의회는 14일 오전 10시 의장실에서 ‘2023년도 무안군의회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열고 신규임용 공무원 1명(행정9급)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1월 13일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된 이후 처음 이뤄진 신규 공무원 임용이다. 이번에 임용된 공무원은 올해 상반기에 치러진 ‘2023년도 제2회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에서 선발된 인원이다. 이날 임용식은 의장을 비롯해 의원과 사무과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임용장수여, 공무원 선서, 의장 격려로 진행됐으며, 신규 공무원은 의회사무과에 배치돼 회기운영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김경현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무안군의회에서 공무원을 자체 선발해서 임용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김옥현 기자 okbest-1@ekn.kr(23.09.13)무안군의회 신규공무원 임용 (1)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이 14일 오전 10시 의장실에서 신규임용 공무원 1명(행정9급)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제공=무안군의회

강릉시, 일자리 박람회 21일 개최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강릉시는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릉 아레나에서 ‘2023 강릉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면접관, 컨설팅관, 이벤트관 총 3개관 58개 부스를 운영하며, 31개 기업·20개 일자리 기관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총 120건의 채용공고를 바탕으로 구직자를 모집하고 사전 알선을 통한 1대1 현장 면접 기회 제공으로 실질적인 매칭률을 높일 계획이다. 또 구직활동에 도움울 줄 컨설팅관 운영 및 면접체험, 면접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진단,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타로 등의 부대행사로 400여명의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시 일자리지원센터에 사전 알선 신청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직신청서와 이력서 등을 작성해 취업 희망기업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박상우 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지역의 우수 인재를, 지역에는 고용안정과 경제활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불균형 현상 완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릉시 일자리박람회_1 2023 강릉시 일자리박람회 포스터[강릉시 제공]

동양, 국내 레미콘업계 최초 카본큐어 기술 도입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친환경 저탄소 레미콘 생산으로 ESG 경영을 강화한다. 동양은 친환경 콘크리트 기술을 보유한 캐나다 카본큐어(CarbonCure)와 기술계약을 맺고 국내 레미콘 업계 최초로 저탄소 레미콘을 생산할 수 있는 카본큐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카본큐어 기술은 레미콘 생산과정에서 액화이산화탄소를 주입하여 콘크리트의 강도를 높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액화이산화탄소를 레미콘 혼합과정에서 분사하면 결정화된 이산화탄소가 시멘트와 반응하여 탄산칼슘을 형성하여 레미콘의 강도를 향상시키는 원리다. 시멘트 사용량을 4~6% 가량 절감하면서도 동일한 강도를 확보할 수 있으며, 시멘트 소비량을 감소시켜 시멘트산업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레미콘에 혼입된 이산화탄소는 영구적으로 콘크리트 내부에 저장할 수 있어 친환경 탄소저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저감된 탄소를 탄소배출권으로 거래할 수 있어 경제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유진그룹은 지난 2021년부터 해당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카본큐어와 기술도입에 관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 올해 5월에는 계열사인 동양과 업무협약을 맺고 액화이산화탄소 탱크 설치를 포함한 설비 및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조기 생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로버트 니븐(Robert Niven) 카본큐어 CEO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동양 본사를 방문해 동양 관계자들과 친환경 저탄소 콘크리트 사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행사에는 정진학 동양 대표이사를 포함해 로버트 니븐 카본큐어 CEO, 레진 라포인트(R?gine Lapointe) 주한캐나다대사관 1등서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로버트 니븐 카본큐어 CEO는 "카본큐어는 기후변화에 콘크리트 산업이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동양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후변화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 비즈니스가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동양은 카본큐어와의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화두인 저탄소 친환경에 관심이 높은 국내 굴지의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전략적인 협력을 강화할 구상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건설사와의 협업관련 후속 실천방안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동양 관계자는 "국내 레미콘 업계 최초로 카본큐어 기술 도입으로 친환경 건설환경을만들어 나가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미래기술 확보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설립된 카본큐어는 우수한 저탄소 콘크리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 7월에 삼성물산이 카본큐어에 75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kjh123@ekn.kr동양 카본규컹 ㅁㅇㅁ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동양 본사에서 열린 동양-카본큐어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병찬 동양 부장, 배현석 동양 본부장, 로버트 니븐 카본큐어 CEO, 조셀린 캠벨 카본큐어 아시아 담당, 레진 라포인트 주한캐나다대사관 1등 서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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