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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소비자보호부, 보이스피싱 제로 가두 캠페인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은행 소비자보호부는 1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보이스피싱 제로(Zero)’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택배·명절이벤트·모바일 상품권을 사칭한 악성 앱 설치, 피싱사이트 접속 유도 등 명절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사례와 대응요령이 담긴 안내장을 나눠주며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정종욱 농협은행 소비자보호부장은 "날로 교묘해지는 금융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창구·언론 매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대고객 안내 강화와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한 금융소비자보호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24시간 의심계좌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 AI(인공지능)를 적용한 ‘의심계좌 모니터링 신(新)시스템’ 개발을 추진하는 등 보이스피싱으로부터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행 차원의 노력을 하고 있다. dsk@ekn.krNH농협은행 지난 1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정종욱 NH농협은행 소비자보호부 부장과 임직원들이 가두 캠페인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은행, 추석 이동점포 운영…중소기업 지원도 나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객들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고 경영·자금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동점포 ‘뱅버드’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27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동점포에서는 신권교환, 통장정리 등 간단한 업무처리가 가능하고 자동화기기(ATM)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신한은행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자금운영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위해 15조원(신규 6조원·기한연장 9조원) 규모의 자금을 10월 13일까지 지원한다. 신규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10억원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향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이동점포 운영과 금융지원을 시행한다"며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모든 고객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dsk@ekn.kr신한은행 신한은행 이동점포 ‘뱅버드’.

BNK부산은행, 600억 규모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BNK부산은행은 19일 지방은행 처음으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6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환경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특정 기술이나 산업활동이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에 포함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다. 녹색채권은 친환경 프로젝트에 사용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채권으로 친환경 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 녹색산업과 관련된 용도로만 사용이 한정됐다. 부산은행이 발행한 녹색채권은 만기 1년 2개월, 600억원 규모로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한국형 녹색채권 가이드라인 적합성 판단을 마쳤다.부산은행은 이번 녹색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과 이차전지 장비 제작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지원할 계획이다.김청호 부산은행 자금시장본부장은 "이번 녹색채권 발행으로 온실가스 감축, 순환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환경개선 효과가 창출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그린뱅크로서 친환경 사업에 대한 자금 지원과 더불어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BNK부산은행.

추석연휴 숙박비 3만원 할인받고 국내여행 가자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추석연휴와 이어진 ‘6일간 황금연휴’를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여행하세요∼. 이달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연휴에 10월 2일 임시공휴일, 3일 개천절까지 이어지는 명절 황금연휴를 맞아 정부가 국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3만원 할인권 30만장을 푼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예약 비용이 5만원을 초과하는 호텔·콘도·펜션·한옥 등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 3만원 할인권을 제공하며, 온라인여행사 채널 44곳을 통해 총 30만 장을 배포할 예정이다. 할인권은 오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예약과 숙소 이용에 사용할 수 있으며,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숙박 할인권은 페스타 기간 중 1인 1매 사용이 가능하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참여 온라인여행사 채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나, 미성년자(200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발급받을 수 없다. 3만원 할인권 외에도 참여 온라인여행사별로 추가 할인권, 카드사 할인, 경품 행사 등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해 더욱 알뜰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문광부는 설명했다. 문광부는 이번 페스타 기간을 놓치더라도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전국편’을 통해 한 번 더 숙박할인권을 제공할 계획이다.kys@ekn.kr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홍보 포스터.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독일로 가는 韓스타트업...기업은행, IBK창공 글로벌 진출 지원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원소프트다임, 뷰메진, 맵시 등 국내 스타트업 10곳이 IBK기업은행의 지원을 받아 독일 현지에서 유럽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기업설명회(IR)에 나선다. 19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이 회사는 ‘IBK창공 글로벌(유럽)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시범운용을 시작했다.‘IBK창공 글로벌(유럽)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독일 잘란트 주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협업해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유럽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기업은 독일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 독일 현지 AC 등의 공동 심사를 통해 IT, AI, 첨단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벤처 스타트업 10개사가 최종 선발됐다. 선발기업들은 이달 4일부터 2주간 해외진출을 위한 국내 사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16일 독일 현지로 출국해 유럽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IR, 데모데이 참여 등 현지 프로그램을 24일까지 진행하게 된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용의 성과를 토대로 IBK창공 글로벌(유럽)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정례화를 검토할 예정"이라며 "기업은행은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기업은행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500 Global’과 손잡고 ‘IBK창공 글로벌(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에 선발된 5개의 스타트업이 이달 말 실리콘밸리로 출국해 약 2개월간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18일 ‘IBK창공 글로벌(유럽)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독일 KIST 유럽 사무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흥시 독감 무료예방접종 실시…어린이 임신부 노인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9월20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이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지정된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접종 시기는 대상자별로 다르며 6개월~13세 어린이 중 2회 접종 대상자는 9월20일부터,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는 10월5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임신부는 임신 여부를 증명할 수 있는 산모수첩을 지참해야 한다. 노인 접종은 75세 이상은 10월11일부터, 70세 이상은 10월16일부터, 65세 이상은 10월19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시흥시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대상자별로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내년 4월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나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와 면역력 유지기간을 고려해 10~12월 중 접종을 권장한다. 또한 시흥시는 국가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 외에도 50세~64세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10월23일부터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진행한다. 대상자는 의료급여증과 복지카드 등 확인증을 제시해야 한다. 방효설 시흥시보건소장은 19일 "코로나19 방역정책이 완화되면서 일상회복에 따른 대면활동 증가 등으로 인해 인플루엔자가 계속 유행하고 있는 만큼 9월20일부터 시작되는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주문했다.kkjoo0912@ekn.krk-시흥시 건강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k-시흥시 건강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사진제공=시흥시

SBI저축은행, 신용평가사로부터 2년 연속 신용등급 ‘A/안정적’ 획득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SBI저축은행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 회사는 NICE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지난해와 동일하게 ‘A/’안정적’ 등급을 받아 지난해부터 해당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두 평가기관은 SBI저축은행에 대해 기업금융 및 개인신용대출 등 다변화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업계 최상위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짚었다. 양호한 자본적정성, 안정적인 유동성 관리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두 기관은 SBI저축은행이 양호한 손실완충력을 보유하고 있고, 유사시 글로벌 금융그룹인 SBI그룹의 지원가능성이 있는 점을 고려해 해당 등급을 부여했다.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뿐만 아니라 국내 금융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국내 주요 기업신용평가 기관으로부터 ‘A/안정적’ 등급을 획득해 당행의 위상과 안정성을 검증받았다"며 "당행을 이용하는 개인, 기업 고객에게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 투자 지원기업 5개사 코스닥 시장 입성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서울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 실행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투자기업 및 지원사업 선정기업 총 6개사가 코스닥 상장을 향한 괄목한 성과를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 지원기업 ▲이노시뮬레이션, ▲큐라티스, ▲프로테옴텍, ▲버넥트 ▲코어라인소프트 총 5개사가 상장 완료했으며, ▲이에이트 1개사는 하반기 상장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바이오 의료 기술사업화 사업은 국내 바이오·의료 분야의 우수하고 유망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지원하고, 서울시의 바이오·의료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술 중심 스타트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원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의 1호 투자기업인 ‘이노시뮬레이션’ 또한 지난 7월 6일 상장했다. 이노시뮬레이션은 2013년 당시 생소한 가상 증강현실과 모션 시뮬레이션 기술을 결합하여 우수한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어, 지자체 단위사업으로 최초로 시도한 SBA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5억 직접 투자를 받았다. 투자 이후에도 서울경제진흥원은 지속적인 액셀러레이팅 노력을 기울였고, 2014년~2023년 하이서울기업 선정 및 2021년 첨단 R&D 클러스터인 마곡 산업단지로 이전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서울경제진흥원 ‘21년 XR 제작·실증 지원사업’ 및 ‘22년 해외출원비용지원사업’ 에 선정된 ‘버넥트’도 7월 26일 코스닥 상장했다. 버넥트는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하여 해외특허침해검토 및 해외특허출원비용 등 1천7백만원을 지원받았다. SBA 제작·실증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천만원 지원 및 서울XR실증센터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꾸준히 성장했다. 그 밖에 ‘22년 IP기반 해외진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식재산권 기술로드맵 구축 및 출원비용 지원 7천5백만원을 받은 ‘이에이트’도 지난 5월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했으며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높은 A등급을 획득하며 하반기 상장 예정이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서울경제진흥원은 글로벌 공공 최고의 액셀러레이터로서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원을 강화하여 상장기업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며 "서울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 산업과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체계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직원용 ‘AI 지식상담 시스템’ 도입...고객응대서비스 개선 기대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은행은 비정형 데이터를 AI 학습이 가능한 형태로 자산화하고, 자연어 처리 기반의 지식검색 및 상담 서비스를 구현하는 AI 지식상담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우리은행은 작년부터 상품설명서, 규정, 공문, 게시 등 1000만 건 이상의 비정형 데이터를 AI 학습이 가능한 형태로 자산화하고, 자연어 처리 기반의 통합검색 및 상담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AI 지식상담 서비스를 통해 직원들이 원하는 정보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고객 응대 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기존 생성형 AI의 단점인 환각현상을 보완하기 위해 상세 문단까지 자연어 검색이 가능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생성형 AI 모델이 검색 결과를 참조해 진실성 높은 답변을 생성할 수 있게 했다. 환각현상이란 AI모델이 틀리거나,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된 답변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제시하는 현상을 뜻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꾸준한 학습과 피드백으로 최신 오픈소스 기반의 생성형 AI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정보보안 강화와 비용 효율화 등을 동시에 실현했다"며, "챗GPT 등장으로 변화된 검색 방식을 적용해 고객이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장현1초등학교(가칭) 설립 ‘사정권’ 진입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에서 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장현1초등학교(가칭) 학교복합시설 건립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부지 내 조성돼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체 공간을 말한다. 교육-문화-체육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춰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공공시설이다. 현재 시흥시 관내에는 최초 학교복합시설인 ‘배곧너나들이’와 올해 8월 개관한 ‘소래너나들이’ 등 2곳이 운영 중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장현1초등학교 부지 내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게 됐다. 확보된 사업비를 기반으로 학교복합시설 건립에 탄력을 받게 돼 장현지구 주민 숙원사업인 장현1초 설립도 원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장현1초 설립은 그동안 추진과정에서 여러 차례 난항을 겪었다. 2020년 설립을 계획했으나 매번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벽을 넘지 못하고 무산됐다. 그러나 올해 4월, 중앙투자심사 제도가 개선돼 ‘학교 신설 시 학교복합시설을 포함하는 경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면제’하는 내용이 추가되면서 시흥시와 시흥교육지원청은 장현1초 설립을 이룰 수 있게 됐다. 장현1초와 학교복합시설이 완공되면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너나들이 운영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장현지구 주민의 학습권 보장은 물론 교육-문화 기반 시설을 형성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란 전망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장현1초와 학교복합시설 설립을 연계해 마침내 장현지구 내 학교를 신설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시와 교육지원청이 적극 협력해 장현1초와 학교복합시설을 적기에 설립하고 아이들이 최상의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k-시흥시 교육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k-시흥시 교육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장현1초 및 학교복합시설 설립 예정부지 시흥시 장현1초 및 학교복합시설 설립 예정부지. 사진제공=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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