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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5개년 보육계획 용역 결과 설명회 개최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횡성군은 19일 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어린이집 21개소 원장을 초청한 가운데 횡성군 5개년 보육계획 용역 결과 설명회를 개최한다. 횡성군은 초저출산과 청년의 결혼 인식 변화에 따른 영유아 아동 인구의 감소, 그리고 농어촌 지역의 특색까지 고려해 횡성군 보육사업의 나아갈 방향과 지원에 대해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9월 기준으로 21개소 어린이집에 종사하는 보육 교직원(원장, 교사 127, 조리원, 운전기사 포함)은 191명이며 재원 아동은 658명이다. 이날 아동학대, 학부모 의견수렴, 교사 처우개선 등과 같은 문제에서 둘러싼 아동, 학부모, 보육종사자, 지자체 모두가 원만하게 만족할 수 있는 접점을 찾고자 소프트웨어적인 프로그램 위주로 보육 교직원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 학부모 아동학대 예방사업 등에 중점을 둔 신규사업을 소개했다. 임유미 군 가족복지과장은 "용역의 결과를 토대로 횡성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보육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세심한 보육 정책으로 아동과 부모 그리고 보육종사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꾸려가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힝성군 전경 횡선군청

평창군 지역 조합,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1만1000장 구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평창군 지역 조합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5500만원 상당의 입장권 1만1000매 구매를 약정했다. 19일 평창군에 따르면 이번 입장권 구매 약정은 평창군지부, 평창농협, 대화농협, 봉평농협, 진부농협, 대관령농협, 대관령원예조합, 평창영월정선축협, 산림조합이 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마음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 ess003@ekn.kr농축산림조합 엑스포기탁 평창군농축산림조합은 19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1만1000매를 구매 약정했다. [평창군 제공]

평창군의회 제287회 임시회…2차 추경 1억1250만원 삭감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의회는 제 287회 임시회를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조례안 및 제2차 추경 등 27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제287회 임시회에서는 11일 제1차 본회를 개회하여 주요 안건을 처리하고 11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개회했다. 이은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평창군 공영장례 지원 조례’, 김광성 의원의 ‘평창군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박춘희 의원 ‘평창군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그리고 심현정 의장이 대표 발의한 ‘평창군 농산물 이용 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비롯한 의원 발의 조례안 4건과 평창군수가 제출한 20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12일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위를 개회해 공유재산 부지 현장을 확인하면서 사업 추진에 있어 면밀한 검토를 당부하며, 세심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예결특위가 13일부터 18일까지 열려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테마축제 육성지원 등 6건에 대한 예산 모두 1억 1250만원을 감액하고 삭감액 1억 1250만원을 일반예비비로 증액했다. ess003@ekn.kr제287회 임시회 폐회 평창군의회 제287회 임시회 폐회[평창군의회 제공]

재임 때 기념행사 가기 전 이재명 들른 文 "국면 달라져"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찾아 20여 분간 문병했다. 문 전 대통령은 특히 "국면이 달라졌다"며 이 대표에 단식 중단을 권유하기도 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오후 이 대표가 입원한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을 찾은 문 전 대통령은 천준호 당 대표 비서실장, 서영교 최고위원, 박홍근 전 원내대표, 윤건영 의원 등의 안내를 받고 병실로 이동했다.이후 이 대표를 만난 문 전 대통령은 지난 2014년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며 단식한 경험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내가 열흘 단식할 때 힘들었는데, (단식한 지) 20일이니 얼마나 힘들까 싶다"고 위로했다.이어 "단식의 결기는 충분히 보였고, 길게 싸워 나가야 한다"며 "국면이 달라지기도 했으니 빨리 기운을 차려서 싸우는 게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또 "이제는 이 대표 혼자 몸이 아니고, 많은 사람이 함께 아파하고, 안타까워하고, 다시 일어서기를 바란다는 걸 늘 생각하라"고 덧붙였다.문 전 대통령은 천 실장과 병원장에게 이 대표 상태를 묻고 "이럴 때일수록 주변에서 단식을 그만두게 해야 된다"라고도 했다.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표는 "잘 알겠습니다"라고만 대답하고 단식을 중단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이 대표는 또 "세상이 망가지는 것 같고, 끝없이 떨어지는 나락 같아 단식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런 걸음까지 하시게 해서 죄송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당내에서는 이 대표가 단식을 중단할 명분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문 전 대통령 방문이 단식 ‘출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하는 분위기다.문 전 대통령은 이 대표의 단식 이틀째인 지난 1일 전화를 걸어 "윤석열 정부의 폭주가 너무 심해 제1야당 대표가 단식하는 상황이 염려스럽다. 건강을 잘 챙기라"고 격려한 바 있다.지난 14일에는 자신의 집권 기간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노영민 전 의원을 통해서도 단식을 중단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문 전 대통령 서울 방문은 지난해 5월 퇴임 이후 처음이다. 문병을 마친 후에는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hg3to8@ekn.kr문재인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고 있다.연합뉴스

부산항만공사, 2회 연속 우수 인재양성 기관 선정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19일 2023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되었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에서 공동 주관하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제는 능력 중심으로 공정하게 인재를 채용하고 재직자에게 지속적인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적자원 관리 및 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공공부문에서는 올해 총 48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BPA는 직무분류 및 역량체계에 기반한 인사 운영과 맞춤형 역량개발 프로그램 고도화로 기관의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20년 신규 인증을 획득한 이후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서 인증을 유지하게 되었다. 인증기간은 2026년까지인 3년 동안 유효하다. 강준석 BPA 사장은 "부산항이 세계 항만과 당당히 맞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들의 인적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항만물류 전문 인재, 미래에 도전하는 혁신 인재, ESG 선도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역량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언제든지 쉽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부산항만공사, 2회 연속 우수 인재양성 기관 선정 2023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된 부산항만공사 관계자가 인증서를 수여 받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일행, 경북도 방문

경북도는 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일행이 19~2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경북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양 지역 간 경제, 인적·문화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증진을 위해 이뤄졌다. 밤방 수사트요 상원의장 일행은 방문 첫날인 19일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접견하고 중고컴퓨터 기증식을 가졌다. 앞서 경북도는 대구은행과 중고 컴퓨터 100세트를 인도네시아 UPP대학교에 기증할 절차를 마쳤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중고컴퓨터 기증이 인도네시아의 우수 인재 육성과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일에는 경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북도 기업과 인도네시아 기업 간 경제 관련 간담회를 열고, 경제협력 강화와 경북도 소재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확대를 위해 논의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영남대 총장과 면담을 통해 학생, 교수 등 인적교류 확대, 새마을학과 설립 등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준비와 마음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방문단은 21에는 경주 불국사, 석굴암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진 후, 김성학 경주부시장을 만나 쌍방향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방문단은 한수원 본사를 찾아 원자력 사업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의견교환과 협력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인구 4위의 젊은 노동력과 풍부한 자원을 가진 잠재력이 큰 국가다. 양 국가 및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경제·인적·문화적 교류가 필수"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일행의 방문은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한층 심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난 50년간 다져온 두터운 관계를 발판 삼아 앞으로의 50년은 양국이 경제와 문화강국으로 승승장구하기를 희망 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 방문 밤방 수사트요 인도네시아 상원의장(왼쪽)이 경북도를 방문 했다.(제공-경북도) 인도네시아상원의장경상북도경제정책협력고문위촉 인도네시아 상원의장을 경상북도 경제정책협력고문으로 위촉 했다.(제공-경북도)

경북도, ‘2023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 개최

경북도는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을 슬로건으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2023년 경상북도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최태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성학 경주부시장 등과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350여 명의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가 참여했다. 사회복지대상(1명)과 도지사 표창(23명), 도의회 의장상(5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9명) 등 사회복지 유공자 54명에 대해 시상하고,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 실현을 다짐하는 퍼포먼스와 공연 등을 통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정서를 치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년도 사회복지대상은 사회복지법인 승빈재단 이승부(52년생)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 대표이사는 1977년 사회복지사로 시작해 45여 년간 사회복지 현장에서 확고한 복지 철학으로 정신장애인의 편견 해소 및 지역사회 복귀에 공헌했다. 특히, 정신요양시설인 천봉산요양원을 설립해 천봉산요양원장 및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장으로 정신건강사업 정책 수립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이해 교육, 다양한 봉사활동 등 정신건강 분야에 이바지한 공이 탁월하다. 부대행사로 경상북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경북 광역푸드뱅크 등 부스 운영을 통해 장애인 직업재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며, 행사 참가자들이 천년고도 역사 문화도시 경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염원하는 지지 선언도 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회복지대회를 통해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결속해 도민이 행복한 책임복지 경북을 실현해 지방시대 표준모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2ekn.kr2023경북사회복지대회 2023경북사회복지대회를 개최 햇다.(제공-경북도)

기업은행, 연말까지 S2B 구매 전용카드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IBK기업은행은 연말까지 ‘S2B 구매 전용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S2B(학교장터)는 지방계약법을 적용받는 교육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공사, 용역 및 물품의 제조·구매 입찰에 이용하도록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정한 전자조달시스템이다. 기업은행은 더케이교직원나라와 업무협약을 맺고, S2B 이용기관의 편의 향상을 위해 간편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어 지난 7월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한 ‘S2B 구매 전용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S2B 간편결제 시스템에 ‘S2B 구매 전용카드’를 등록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곳에게 피자&음료 세트 3개, 커피쿠폰 4장을 제공한다. 또한, S2B 홈페이지에서 카드발급 상담을 신청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커피쿠폰 2장을 지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S2B 이용기관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 제공하고, S2B에 입점해 공공조달에 참여하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에도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기업은행

안단태오페라단, ‘독도영웅 Ⅰ 안용복’ 오는 10월 7일  동락관에서 공연

안단태오페라단이 오는 10월 7일 오후 4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우리가곡음악회 ‘독도영웅 Ⅰ 안용복’ 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3년 지역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으로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안단태오페라단이 주관하며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문화예술지원사업이다. ‘독도영웅 Ⅰ 안용복’ 은 순수 우리가곡만으로 연주되는 음악회며 사회자의 안용복 소개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김민순, 김지아, 테너 이광순, 배재혁, 바리톤 권용일, 베이스 김대엽, 풍천풍서초등학교합창단이 함께 하며, 안동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한다. 어려울 수 있는 역사이야기를 해설과 음악으로 쉽게 풀어내어 온 가족이 공부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며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이다 안단태오페라단은 편안할 안 단아할 단 모양태의 뜻을 가지고 2021년 창단하여 창단음악회, 오페라 ‘라 보엠’, ‘카르멘’ 등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오페라단이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독도영웅 Ⅰ 안용복 안단태오페라단이 ‘독도영웅 Ⅰ 안용복’ 음악회를 오는 10월 7일 동락관에서 공연 한다.(제공-안단태오페라단)

하나은행, SAP코리아와 금융사업 협력 MOU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은행은 ERP(전사적 자원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SAP코리아와 솔루션 구축 및 금융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ERP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양사의 솔루션 연계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AP 클라우드 기반 뱅킹 솔루션 구축 ▲글로벌 진출 및 사업기회 확대를 모색하는 기업 대상 글로벌 금융사업 협력 ▲SAP ARIBA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급망 금융사업 협력 ▲SAP ERP 이용 및 클라우드 전환 기업 대상 공동 마케팅 진행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은행과 SAP코리아는 디지털 기반의 혁신 문화를 확산 및 성공사례 확보를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공동으로 네트워크 활동 및 마케팅도 병행한다. 성영수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의 금융 전문성과 SAP코리아의 솔루션 노하우를 접목한 차세대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 노력을 통해 금융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은영 SAP코리아 대표이사는 "디지털 혁신은 전 산업에서 걸쳐 발생되고 있으며,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라며 "SAP코리아는 하나은행과의 협력을 필두로 더욱 많은 기업들과 협업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하나은행 하나은행은 18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세계적인 ERP 소프트웨어 기업 SAP코리아와 솔루션 구축 및 금융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성영수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과 신은영 SAP코리아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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