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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선군청 |
횡성군은 초저출산과 청년의 결혼 인식 변화에 따른 영유아 아동 인구의 감소, 그리고 농어촌 지역의 특색까지 고려해 횡성군 보육사업의 나아갈 방향과 지원에 대해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9월 기준으로 21개소 어린이집에 종사하는 보육 교직원(원장, 교사 127, 조리원, 운전기사 포함)은 191명이며 재원 아동은 658명이다.
이날 아동학대, 학부모 의견수렴, 교사 처우개선 등과 같은 문제에서 둘러싼 아동, 학부모, 보육종사자, 지자체 모두가 원만하게 만족할 수 있는 접점을 찾고자 소프트웨어적인 프로그램 위주로 보육 교직원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 학부모 아동학대 예방사업 등에 중점을 둔 신규사업을 소개했다.
임유미 군 가족복지과장은 "용역의 결과를 토대로 횡성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보육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세심한 보육 정책으로 아동과 부모 그리고 보육종사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꾸려가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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