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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주민대표회의 특화봉사단 출범

인천도시공사(iH)가 6일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주민대표회의를 통한 전국 최초 사업 현안별 원스톱 맞춤 해결 특화 봉사단을 최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iH에 따르면 이번 출범한 주민대표회의 봉사단은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소유자들의 자발적 사업 참여를 통해 사업의 성공과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구성됐다. 봉사단은 사업초기 토지등소유자 각종설문조사, 주민협의체 전체회의 지원과 감정평가를 위한 지장물 조사, 이주자를 위한 이주센터 업무 등을 지원한다.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일대 8만 6133㎡ 규모로 도시규제 완화와 고밀개발을 통해 2530가구 주택과 주거상업공간을 공급하는 개발사업으로 지난 7월 5일 복합지구 지정 고시 이후 10여일 만에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이상이 동의하는 등 주민들의 기대감이 반영돼 같은달 25일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됐다. 앞으로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조사설계 및 경관특화계획 수립, 민간사업자 공모 및 선정, 복합사업계획 승인, 보상 및 이주 철거, 공사 착공 및 준공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6125421 주민대표회의 특화봉사단 출범식 모습 사진제공=iH

‘넷제로는 책임’ IT업계 환경 보호 ‘적극 행보’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IT업계 중견·중소 업체들이 ‘넷제로’ 책임을 다하고 있다. 탄소 배출과는 거리가 다소 있는 비제조 기업들이 탄소중립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디지털 기프트카드 전문 기업 ‘윈큐브마케팅’은 지난 8월 디지털 기프트카드 발송 서비스 ‘토스티’ 오픈 행사에서 모금한 2000달러 전액을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자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기념하는 동시에 넷제로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미국은 연간 34억장 이상의 플라스틱 카드를 소비하는 시장이다. 미국 성인의 절반인 47%가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 윈큐브마케팅은 주요 진출 시장인 미국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카드 사용을 자제하고 디지털 카드를 권장하는 ‘No More Plastic’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토스티를 이용하는 기업 고객 중 △친환경 기술 개발·상품·서비스 기업 △환경 경영 및 녹색 기업 △환경 보호 단체 등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발생하는 토스티 수익의 일부도 환경 단체에게 정기 후원한다. 윈큐브마케팅 관계자는 "넷제로는 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의 주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서비스 오픈에 맞춰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기업의 모토와 방향성을 토대로 다양한 환경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람인 계열 개발자 채용 플랫폼 ‘점핏’은 ‘이제는 필환경 시대!’라는 표어를 내걸고 친환경 기업의 채용을 돕기 위한 서비스 ‘친환경 테마관’을 올해 7월부터 운영 중이다. 친환경 테마관은 친환경 서비스 및 상품 제공, 신재생 및 친환경 에너지 적극 활용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국내 유망 기업 40여개사의 채용 포지션을 한데 모은 공간이다. 기업은 더 많은 구직자에게 회사를 소개할 수 있고, 친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은 구직자는 취업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등록된 기업으로는 신재생 에너지 IT기업 ‘해줌’, AI 기반 전력 인프라 스타트업 ‘크로커스’, 기상과 공기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 기업 ‘에바’ 등이 있다. 일찍이 환경 경영을 도입해왔던 국내 대표 정보보안 기업 ‘안랩’의 캐치프레이즈는 ‘Every Little Detail’이다. ‘Every Little Detail’은 ‘환경을 위해 세세한 모든 부분까지 관리한다’는 의미로, 안랩은 임직원 모두가 환경 보호 활동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는 사옥 인프라를 구축했다. 대표적인 활동은 2021년부터 시행된 ‘다회용컵 사용 권장 캠페인’이다. 안랩 사내 카페에서 판매되는 모든 음료 메뉴는 다회용컵 제공이 기본 원칙이다. 다 마신 컵은 각 층에 비치된 회수함으로 반납돼 세척 관리 후 재사용된다. 해당 캠페인 도입 후 사내 다회용컵 이용률은 96%에 달한다. 이는 환경부담금 200원을 내면 교체할 수 있는 일회용컵 이용률을 압도하는 수치다. 또 사내에 비치된 플라스틱 빨대와 포크 등을 친환경 제품으로 교체하고, 우산 보관용 비닐 대신 빗물 제거기를 설치하는 등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es@ekn.kr윈큐브마케팅 윈큐브마케팅 캠페인 포스터. 안랩 안랩의 넷제로 활동 이미지.

인천시교육청,인천경찰청과 ‘학교폭력 예방 워크숍’ 진행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5일 시교육청 업무 담당자와 학교전담경찰관(SPO)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교육청-경찰청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인천경찰청과 △교육청-가정법원-경찰청 업무협약 △학교전담경찰관 예방교육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토론회 △학교폭력 사안처리 연구모임 △교외생활지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를 위해 노력해왔다. 워크숍은 송창현 밸류브릿지 대표의 ‘나와 우리를 연결하고 변화시키는 꿀팁’ 강의를 통해 창의적 사고를 하고 다양한 소통 방안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운영했다. 또한 기관별 주요 현안 공유를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청과 경찰청의 우수사례를 나누며 벤치마킹의 기회를 마련했다. 마지막에는 분임별 토의를 통해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학교전담경찰관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로 결대로 성장하고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6124158 인천시교육청-경찰청 워크숍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일동제약 R&D 전담 자회사 11월 1일 공식 출범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일동제약이 신약 연구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중인 R&D 전담 자회사가 오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한다. 6일 일동제약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물적분할을 통한 R&D 전담 자회사 ‘유노비아(가칭)’의 신설 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일동제약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이재준 부사장과 일동홀딩스 법무실장인 신아정 상무를 일동제약 이사회의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그대로 통과됐다. 이번에 가결된 분할 계획에 따라 유노비아는 다음달 1일 새롭게 출범하며, 기존에 일동제약이 보유했던 주요 연구개발 자산 및 신약 파이프라인 등을 토대로 사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노비아의 초대 대표이사에는 전 일동제약 COO인 서진식 사장과 전 일동제약 연구개발본부장인 최성구 사장이 공동대표로 취임한다. 앞으로 유노비아는 독자적인 위치에서 주력 사업인 신약 연구개발에 집중하는 동시에, 운영자금 및 투자 유치, 오픈이노베이션, 라이선스 아웃 등 지속 가능한 선순환 R&D 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병행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일동제약으로부터 승계한 △GLP-1RA 등 대사성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소화성 궤양 등 위장관 치료제 후보물질 등에 대한 임상개발과 라이선스 아웃 추진은 물론, 신규 물질 및 기술 발굴을 통한 파이프라인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는 "이번 기업 분할을 계기로 일동제약은 재무건전성 개선과 함께 재투자 확대를 통한 사업 성장을 도모할 수 있게 되고, 신설되는 유노비아는 전문성과 독립성을 높여 신약 개발과 관련한 조기 성과 도출 및 투자 파트너 확보 등이 원활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표는 "분할 이후에도 신약 개발, 기술 수출 성공 등 유노비아의 성과에 따라 모회사인 일동제약이 수익을 함께 공유하는 구조가 유지된다"며 "두 회사의 목표 달성과 기업 가치 및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일동그룹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kch0054@ekn.kr일동제약 일동제약이 5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 모습. 사진=일동제약

군위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신규임용 공무원 29명과 가족 30여 명을 초청해 2023년 신규공무원 임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신규공무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규공무원들은 임용장을 수여 받고 공무원 선서를 낭독했다. 또한, 가족 앞에서 공무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할 것을 다짐하며 그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가족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한 신규공무원은 "공직자로서의 첫 시작을 가족들이 함께 응원해 주어서 더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열 군수는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처음 맞이하는 군위군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하고, 자녀들을 훌륭하게 길러주신 부모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규공무원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우리군이 발전하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군위=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고흥 독일마을’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 나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전남 고흥군 거금도 일대에 조성되는 ‘고흥 독일마을’이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고 6일 전했다. 고흥군에 따르면 전남도에서 주관하는 ‘새꿈도시 조성사업(가칭 고흥독일마을)’에 금산 석정지구 조성사업이 지난달 28일 최종 후보지로 유치됐다.금산면 주도인 '거금도'는 면적 63.57㎢로 제주도·거제도·진도 등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열 한번째로 큰 섬이다. 완도군 '고금도'와 명칭은 비슷하지만 행정구역이 다르다.'새꿈도시 조성사업'은 민간자본을 유치해 귀농·귀촌자와 은퇴자 등을 대상으로 전원주택과 체육·상업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주거 공간으로 수요자에게 분양하는 전남도 브랜드 사업이다.공동체의 중심이 될 커뮤니티센터와 전시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예술 놀이터와 어르신을 위한 문화학교가 운영되며, 노인요양시설을 조성해 식사, 의료,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우수한 지리적 입지도 갖췄다. 사업지에서 차량 10분 거리에는 제주왕복 카페리호가 정박하는 녹동항이 위치해 있으며, 거금대교를 이용해 10분이면 종합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농산어촌지원사업을 통한 경제활동, 주민 생활 조직(마을회)을 통한 소득사업을 비롯해 한옥 민박, 카페, 공방, 점포 운영을 통한 영리 활동도 가능하다. 고흥 한옥독일마을 관계자는 “고흥 한옥독일마을은 한옥(37세대), 독일식 주택(27세대), 일반주택(36세대) 등 총 100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주택건축의 경우 개별건축 및 일괄건축 중 선택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이어 “한옥 입주자의 경우 한옥주택지원사업을 통해 15평 이상 건축 시 3000만 원의 건축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주택공사비의 60%까지 대출을 지원하며 귀촌 공동체 지원을 통해 1가구 2주택 미적용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입주 신청 시 선착순으로 원하는 자리 선택이 가능하다. 토지비 일부 납부 시 계약이 가능하며, 잔금은 공사 완료 후 납부하면 된다. 입주자 지원은 고흥 한옥독일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다.

인천시교육청, 전문직위제 본격 도입 운영

인천시교육청은 6일 조직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로 ‘학생 성공 시대’를 실현하는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전문직위제를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문직위제는 전문성이 필요한 직위에 적합한 경력과 자격을 갖춘 조직 내 경력직 공무원을 선발해 임명하는 제도로 업무의 전문성과 행정의 연속성 확보가 목적이다. 시교육청은 전문직위제 운영을 통해 장기간의 경력과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를 발굴하고 특정 경력이나 자격을 갖춘 조직 내 인재를 전문관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이달 중 전 부서와 기관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직위를 공모해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 직위를 선정, 전문직위에 대한 전문관 공모 등을 거쳐 내년 1월 정기인사 시 전문관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전문관으로 선발된 공무원은 경력가점과 전문관 수당 등 별도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3년 이상 해당 전문직위에서 근무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전문직위제 도입으로 공직 순환보직제의 단점을 보완하고, 해당 업무의 전문성을 확보해 교육행정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 인천시교육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강서구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개설

서울 강서구가 실용적인 주제와 고품격 강의로 주민들의 인문학에 대한 갈증 해소와 평생학습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양육법’이다. 부모를 대상으로 내 아이의 건강한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두뇌계발영재교육학 박사이자 한국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인 정지윤 강사가 진행한다. 강좌는 △이마고(Imago) 대화법(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고, 인정해 주는 대화법) △발달 단계에 맞는 소통법(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발달과 특징) △우리 아이에게 이런 모습이 있어요(중독, 산만, 공격성, 분노조절장애)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부모 역할의 중요성)으로 구성됐다. 부모와 자녀, 부부간에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엄마 아빠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다. ‘이마고 대화법’과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등 정지윤 강사의 유익한 강의는 맘스커리어 K클래스를 통해서도 진행된 바 있다. 실제 K클래스 강의를 통해 자녀 양육법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도움을 받은 엄마들이 많은 만큼 행복한 아이로 자녀를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유익한 강좌가 될 전망이다. 정지윤 강사는 "이마고 대화법 등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면 자녀는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녀는 그 대화법으로 친구와 대화하게 되면서 소통하는 따뜻한 대화법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그렇게 서로서로 배워 갈 때 말을 통해 우리 마음은 따뜻하게 움직일 것이며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강좌는 다음 달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1시 30분 네 차례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온라인 실시간 강의(ZOOM 프로그램 활용)로 질의응답이 가능해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로 희망자는 포스터 QR 코드를 스캔 후 신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온라인 실시간 강의로 시기별·유형별 훈육법을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라며 "올바른 육아 지식을 얻고 자녀와 긍정적으로 소통하고 싶은 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은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 주민들의 지식 함양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정지윤 한국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위너스브레인 지능개발연구소 대표원장 겸 한국두뇌개발영재교육 연구소 소장이자 한국심리상담협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강서구에서 큰사랑심리상담소를 운영 중이다. 큰사랑심리상담소는 청소년이 꿈과 비전에 대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청 인증기관으로 교육기부를 하고 두뇌개발영재교육학을 공부해 뇌과학과 심리를 결합한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약물치료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K클래스 현장에서 강의를 진행 한국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인 정지윤 강사가 K클래스 현장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제공-맘스커리어)

유비맘, 삼성 코엑스 코베 베이비페어 참가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유비맘’이 5일부터 8일까지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위치는 삼성 코엑스 A홀 J-22에 자리해 있으며 지난 달 9월 프리오더 때 3000장 이상 판매된 AW 퐁퐁시리즈 유아복과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신규 PPSU 젖병도 실물로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거트 색상이 추가된 유비맘의 메인 제품 시그니처 빨대컵도 구매 가능하다. 유비맘의 용품 코너에서는 현장에서 QR코드를 통해 친구를 맺으면 치아발육기를 받을 수 있으며, 출산 예정인 임산부가 방문 시 신생아 젖병 트윈팩과 분유통을 수령할 수 있다. 유아복 코너에서는 방문 시 네임스티커와 구매고객을 위한 소정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유비맘 관계자는 "오프라인 베이비페어 특가와 더불어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선선한 가을에 가족과 함께 유비맘 부스를 방문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유비맘, 삼성 코엑스 코베 베이비페어 참가 유비맘이 삼성 코엑스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 하고 있다.(제공-유비맘)

더베스트그룹,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더베스트그룹에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적십자 회원유공장은 인도주의 운동에 헌신하며 재원조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주어지는 포상이다.병·의원 개원·경영 컨설팅 기업 주식회사 더베스트그룹은 지난 2021년도부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해왔다. 더베스트그룹 임정혁 대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발달장애와 선천적인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부모들에 도움을 주며, 병·의원 개원이나 경영·홍보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임 대표는 “의료현장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돕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장과 함께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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