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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올드페리도넛과 이색 콜라보레이션 진행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KB국민카드가 ‘KB국민 노리(nori)2 체크카드’발급 25만좌를 기념해 도넛 맛집과 함께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 3대 도넛 맛집 중 하나인 올드페리도넛은 KB국민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KB국민 노리(nori)2 체크카드’컬러를 입힌 ‘노리2 도넛’을 서울 지역 ‘올드페리도넛’ 매장(가로수길점, 한남점, 잠원점, 사당점, 용산아이파크몰점, 고척아이파크몰점)에서 오는 10일부터 내달 4일까지 판매한다. KB국민카드와 올드페리도넛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11월 4일까지 올드페리도넛 매장 방문 후 ‘노리2 도넛’을 구매하고 SNS로 인증한 고객에게 한정판 그립톡을 현장에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추가로 올드페리도넛 직영 매장(가로수길점, 한남점, 잠원점, 사당점)에서 KB국민 체크카드로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50% 캐시백(회원별 최대 1만원)을 제공한다. 한편, ‘노리2 도넛’은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블루(KB Pay), 민트(Global), 블랙(Play) 3종으로 출시해 다양한 시각적, 미각적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블루는 ‘KB 국민 노리(nori)2 체크카드(KB Pay)’를 나타낼 수 있도록 블루 컬러 초콜릿 커버와 상큼한 레몬 필링을, 민트는 ‘KB 국민 노리(nori)2 체크카드(Global)’을 나타낼 수 있도록 민트 컬러 초콜릿 커버와 민트 필링을 채웠다. 블랙은 ‘KB 국민 노리(nori)2 체크카드(Play)’가 연상될 수 있도록 다크 초콜릿 커버에 옥수수 필링을 결합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환상적으로 구현해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국민 노리2 체크카드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트렌디 디저트를 즐기는 MZ세대에 맞춘 이색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MZ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특색있는 이벤트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31006145554 KB국민카드가 ‘KB국민 노리(nori)2 체크카드’발급 25만좌를 기념해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화갤러리아, 정기 임원 인사…"신성장 동력 확보 중점"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한화갤러리아는 6일 오민우 에프지코리아 대표이사, 김재환 한화갤러리아 패션부문장 등 2명의 신임 임원을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자회사 에프지코리아의 오 대표는 1980년대생으로 한화갤러리아가 올해 첫 선을 보인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국내 출점 성공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김재환 한화갤러리아 패션부문장은 2000년대부터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다년간 현장 경험을 쌓아온 명품 전문가로, 백화점사업 부문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MD(상품기획)를 총괄해 왔다. 한화갤러리아는 이번 임원 인사에 백화점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을 통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성과와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중용해 프리미엄 콘텐츠 프로듀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r9028@ekn.kr한화갤러리아 신규 임원 김재환 한화갤러리아 패션부문장(왼쪽)과 오민우 에프지코리아 대표이사

올해 쌀 생산량, 368만4000톤 전망…작년보다 2.1% 감소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올해 벼 재배면적이 감소함에 따라 쌀 생산량이 작년보다 2.1%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에서 올해 쌀 생산량이 368만4000t(톤)으로 작년(376만4000t)보다 2.1%(8만t)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재배면적이 70만8041㏊(헥타르: 1만㎡)로 작년보다 2.6%(1만9013㏊) 줄어든 영향이다. 올해 재배면적은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지난 1975년 이후 역대 가장 작다. 재배면적은 쌀 수급 균형을 위한 정부 정책 등의 영향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전략작물직불제, 논타작물재배지원사업 등을 통해 쌀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할 것을 유도하고 있다. 10a(아르: 100㎡)당 예상 생산량은 520㎏으로 작년(518㎏)보다 0.5%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벼 낟알이 형성되는 지난 7∼8월에 일조시간 등 기상 여건이 양호했던 영향이다. 시도별로 보면 전북(-7.5%), 전남(-2.0%), 경남(-2.0%) 등이 작년보다 생산량이 줄고 강원(4.3%), 충북(1.6%) 등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시도 가운데 전남의 쌀 예상 생산량이 72만8000t으로 가장 많았다. 충남(72만t), 전북(57만5000t) 등이 뒤를 이었다. 농식품부는 수확기 쌀값 안정 대책에서 현재 민간재고, 쌀값 동향 및 관련 규정 등을 감안할 때 시장격리 조치 없이도 안정적인 수급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9월 25일자 산지 쌀값은 80㎏당 20만808원으로 작년 9월 수확기 대책으로 반등한 뒤 약보합세를 유지하다 5월 중순 이후 상승세로 전환됐다. 쌀값이 80㎏당 20만 원대를 회복한 것은 지난 2021년 12월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농식품부는 올해 수확기의 안정적인 수급 관리를 위해 농가의 원활한 벼 판매를 위한 산지유통업체 지원과 함께 특별단속 등을 통해 쌀 유통질서 확립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훈 농식품부 차관은 "올해 도입한 전략작물직불제 등을 통한 사전적 수급관리의 결과로 과잉생산은 감소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시장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면밀히 실시해 수확기 쌀값이 적정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xkjh@ekn.kr전남 나주시 벼 농가 수확 장면 전남 나주시 벼 농가 수확 장면.

주식부자 7000명, 주식 양도차익 1명당 13억 넘어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서울 노원갑)이 6일, 국세청에서 받은 ‘2019~21년 상장주식 양도세 현황’ 자료를 보면, 종목당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대주주가 1년 동안 주식을 팔아 챙긴 양도차익이 1명당 13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장주식 양도세 신고인원은 7045명으로 1년 전(6045명)보다 1000명(16.5%) 늘었다. 이들은 주식 개인투자자(21년 1384만명)의 0.05%에 불과한 고액자산가들이다. 상장주식 양도세는 종목당 10억원 이상을 보유하거나 지분율이 1%(코스피 기준)을 넘는 대주주에게만 부과하고 있다. 대주주가 주식을 매도해 양도차익이 발생하면 이듬해 5월까지 확정신고를 해야 한다. 지난해 주식 관련 양도세는 6조8285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년 전(3조9378억원)보다 73.4%(2조8907억원)가 급증했다. 이 중 대주주에게 부과되는 상장주식 양도세는 2조983억원으로 1년 전(1조5462억원)보다 35.7%(5521억원)가 늘었다. 나머지는 비상장주식과 해외주식 양도차익에 부과되는 양도세로 4조7302억원이다. 비상장주식과 해외주식 양도세는 1년 전(2조3916억원)보다 98%(2조3386억원) 급증했다. 지난해 주식 관련 양도세가 크게 증가한 것은 2020~21년 주식시장 상승기에 주식을 팔아 양도차익을 대거 거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 2020~21년 2년 동안 코스피 기준 주식시장은 35% 상승했다. 2022년 신고분(21년 귀속분) 기준, 7045명의 대주주는 7조2570억원에 취득한 주식을 16조4990억원에 매도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지난해 신고한 대주주 양도차익과 양도세 등은 모두 역대 최고의 수치다. 수수료와 거래세 등 필요경비를 제하고도 주식 매도로 무려 9조1690억원의 양도차익을 남겼다. 취득가 대비 수익률은 필요경비를 제하고도 126%에 달한다. 대주주들은 평균적으로 취득가의 2배가 넘는 가격에 주식을 팔아 수익을 챙긴 셈이다. 양도차익 총액은 전년(7조2871억원)에 비해 26%(1조8819억원) 증가한 수치다. 대주주 양도차익을 1인당으로 환산하면 13억원이 넘는다. 전년(12억547만원)에 비해 8%(9,602만원) 정도 증가한 수치다. 대주주 1명당 13억149만원을 벌어 2억9784만원을 양도세로 납부했다. 과세표준 대비 실효세율은 23.3%로 나타났다. 과표 3억원을 초과하면 양도차익의 25%의 세율을 매기고 있는데, 이보다는 조금 낮은 수치다. 실효세율은 전년(21.9%)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양도차익이 늘어나 높은 구간의 세율을 적용받는 대주주가 늘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고용진 의원은 "상장주식 양도세를 내는 대주주는 전체 주식투자자의 0.05%에 불과하다"면서 "대주주 양도소득세 강화 정책은 과세형평성 차원에서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스크린샷 2023-10-06 145358 자료=고용진 의원실 제공

한화손보, 대학생 봉사단 해단식 진행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5일 오후 서소문사옥 12층 대강당에서 38명의 대학생 봉사단이 모인 가운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 대학생 봉사단은 지난 4월말 발대식 후, MZ세대의 시선으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9월 말까지 5개월간 조별로 사회공헌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14회의 오프라인 캠페인과 200여개의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전체 10개 조 중에 ‘Know! Feel! Change!란 슬로건으로 여성 질환 바로 알기 캠페인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눈높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여대생 조가 우수활동조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올해 대학생 봉사단들도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여성 문제, 기후 위기, 교통 안전, 반려동물 안전 양육, 생명존중 등 다양한 테마의 활동을 기획하고 직접 실행했다"며 "회사도 적극적인 ESG 경영방침 아래 다양한 시각과 소리에 귀기울여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의 나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31006145139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5일 오후 서소문사옥 12층 대강당에서 38명의 대학생 봉사단이 모인 가운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화재, 반려동물 건강관리 위한 ‘착!한펫’ 서비스 출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삼성화재가 세계 동물의 날을 맞아 누구나 평소에도 손쉽게 반려동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착!한펫’ 서비스를 지난 4일 출시했다. ‘착!한펫’ 서비스는 지난해 4월 런칭 이후 현재 17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의 대표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착!한생활시리즈’의 네 번째 시리즈다. 기존에 출시된 △착!한드라이브 △착!한걷기 △착!한건강관리가 사람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서비스였다면, 이번에 출시된 ‘착!한펫’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몸이 아프거나 불편하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 반면, 반려동물의 경우 건강 이상을 알아채기 어렵다. 이 때문에 보통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주기적으로 동물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받는 방법 외에 평소 강아지나 고양이의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가 어려웠다. 착!한펫 서비스는 반려동물 건강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출시된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일반인도 반려동물의 건강을 꼼꼼히 체크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한다. 체크항목은 크게 △눈 △피부 △호흡수 △심박수 △문진의 5가지 부문이다. 특히 눈과 피부는 건강상태를 보다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동물용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AI 기술을 활용했다. 해당 부위를 촬영하면 사진을 AI가 분석하여 결과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용자 입장에서는 사진만 찍으면 바로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그 외에 심박수와 호흡수는 내장된 타이머를 활용하며, 문진은 십여 개 문항을 통해 반려동물의 종합 건강 점수와 부위별 건강 상태 등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착!한펫 서비스는 보험 고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건강을 체크하면 애니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적립한 애니포인트는 보험료 결제에 사용하거나 애니포인트 몰에서 물품구매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관계자는 "앞으로 보험사의 역할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평상시 미리 챙길 수 있도록 돕는 등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모습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라며, "반려인을 위한 정보 공유 커뮤니티 서비스인 ‘0모0모(오모오모)’도 20만 고객을 돌파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펫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earl@ekn.krclip20231006144450 삼성화재 반려동물 건강관리 서비스 ‘착!한펫’의 구현 화면.

미래에셋운용, ‘TIGER Fn반도체TOP10 ETF’ 순자산 5000억원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Fn반도체TOP10 ETF(396500)’ 순자산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종가 기준 ‘TIGER Fn반도체TOP10 ETF’ 순자산은 5619억원이다. 이는 국내 상장된 반도체 ETF 가운데 가장 크다. 2021년 8월 상장 이후 2년여만에 국내 최대 반도체 ETF로 성장한 ‘TIGER Fn반도체TOP10 ETF’는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5일 기준 ‘TIGER Fn반도체TOP10 ETF’의 연초 이후 순자산증감액은 5144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반도체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TIGER Fn반도체TOP10 ETF’는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5일 기준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비중은 약 53%로, 국내 상장된 반도체 ETF 중 가장 높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용 HBM(고대역폭메모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도 HBM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TIGER Fn반도체TOP10 ETF’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승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매니저는 "’TIGER Fn반도체TOP10 ETF’는 다양한 반도체 ETF 중에서도 상위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선명도 높은 포트폴리오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HBM이라는 신성장 동력을 가지게 된 국내 반도체 시장에 ‘TIGER Fn반도체TOP10 ETF’를 통해 투자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TIGER Fn반도체TOP10 순자산 5천억원 돌파_사진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위드아이제이,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위드아이제이는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NGO '함께하는 사랑밭'에 미혼모와 싱글맘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기부금은 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생계를 위한 가정과, 각 가정의 자립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위드아이제이는 온라인 자동화 쇼핑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하여 누구나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코칭을 진행한다. 신혜원 대표는 평소 자립 의지가 있는 한부모 가족들을 위한 관심이 높아 금번 후원도 진행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함께하는 사랑밭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 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NGO로, 36년 동안 쌓은 노하우와 신뢰성의 비영리단체로 국내외 취약 계층을 위해 기업들과 협업하여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다.

무인양품, 한국인의 주거 생활에 맞춘 EVA 욕실화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무인양품 주식회사가 한국인의 주거 생활에 맞춘 욕실화를 최근 출시했다고 6일 전했다. 평소 우리의 일상에서 사소하지만 누구나 겪는 불편함을 토대로 무인양품 욕실화는 제작되었다. 매일 드나드는 욕실에서 문을 열고 닫을 때 욕실화가 문에 걸려 걸리 적 거리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무인양품 욕실화는 보편화된 한국 주거 형태인 아파트의 욕실 문턱 높이 6.5cm에 맞춰 제작되어 문에 걸리지 않아 스트레스 없이 사용할 수 있다.또한 배수 구멍은 하나이지만 물고임이나 물고임에 의한 찌걱거림이 없다. 물때가 생기기 쉬운 배수 구멍을 줄여 보다 쾌적하게 사용이 가능하다.욕실화의 소재는 유연하고 탄력성이 뛰어난 EVA 소재로 제작이 되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EVA 소재는 독성이 없어 인체에 무해하며 100%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이번 욕실화도 환경과 사람에게 더 좋은 상품을 만든다는 무인양품의 상품 개발 이념을 반영하였다. 남녀 공용으로 사용하기 좋도록 발등은 낮게 설계되었으며 EVA 소재의 부드러운 특징으로 발등이 높은 사용자가 신어도 불편함이 적게 만들어졌다. 욕실에 한정되지 않고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다용도로 활용도 가능하다. 가격은 17,9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이다. 신제품 욕실화는 무인양품 스타필드 고양점, 롯데월드몰점, 공식 온라인 스토어, 쿠팡, 네이버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무인양품 상품 개발 담당자는 “무인양품의 상품 개발 이념에 따라 친환경 EVA 소재를 사용하여 자원의 순환을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지구를 생각하면서도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상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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