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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한화갤러리아 패션부문장(왼쪽)과 오민우 에프지코리아 대표이사 |
자회사 에프지코리아의 오 대표는 1980년대생으로 한화갤러리아가 올해 첫 선을 보인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국내 출점 성공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김재환 한화갤러리아 패션부문장은 2000년대부터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다년간 현장 경험을 쌓아온 명품 전문가로, 백화점사업 부문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MD(상품기획)를 총괄해 왔다.
한화갤러리아는 이번 임원 인사에 백화점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을 통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성과와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중용해 프리미엄 콘텐츠 프로듀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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