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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건축민원연구회 운영…신속처리 강화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교통유발시설 및 사회기피시설 등 신축 증가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행정 처리를 도모하기 위해 10월부터 건축민원연구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최근 물류창고, 컨테이너 단지형 창고, 화장시설, 동물화장장, 골재파쇄장 등 교통유발시설 및 사회기피시설 등 건축허가(신고) 신청이 급증하고 있으나 남양주시는 허가에 대한 재량적 범위와 관련 규정이 모호해 인-허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신속한 행정 서비스 제공과 집단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건축허가(신고) 건축민원연구회를 설치-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건축민원연구회는 지역주민 여론과 의견을 검토하고, 허가에 대한 재량적 범위를 결정하는 등 건축 민원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인-허가에 대한 처리방향을 제시한다. 앞으로 건축민원연구회 운영으로 남양주시는 허가 여부에 대해 신속하고 심도 있는 검토로 시민에게 쾌적한 주거 및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주영상 건축과장은 11일 "건축민원연구회를 통해 지역주민 동향 및 의견을 고려하고 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향상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민선8기 남양주시 시정 슬로건 민선8기 남양주시 시정 슬로건. 사진제공=남양주시

정선우수농가공품, 미국 뉴욕서 인기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 우수 농가공품이 뉴욕 특판행사에서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번 뉴욕 특판행사는 강원도경제진흥원과 정선군이 미국 현지 유통사 강원트레이딩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개최하는 행사로 뉴욕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슈퍼마켓인 한남체인에서 이달 17일까지 진행한다 특판행사에서 판매하는 정선군 농가품은 정선군과 강원트레이딩이 체결한 수출협약을 통해 지난 8월 한국에서 선적한 제품으로 나물간편식, 명이김, 수리취떡, 블루베리 가공식품, 간편 청국장 등 34개 품목이다. 행사장에서는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Food의 열풍에 힘입어 정선군의 농가공품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현지인의 관심을 모았다. 군은 미국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최승준 정선군수를 중심으로 대표단을 구성하고 지난 9일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정선군의 우수 농가공품이 미국 뉴욕에서 처음 선보이는 만큼 정선군 대표단은 특판전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선호도, 판매량, 현지인의 반응 등을 조사·분석하고 향후 수출할 품목에 이를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미국 뉴욕에 첫발을 딛은 정선군의 우수 제품들이 현지인의 큰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어 앞으로 수출길에 청신호가 커졌다"며 "이번 특판행사를 통한 철저한 분석과 현지화 전략으로 수출확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최승준 군수, 뉴욕 특판행사 최승준 정선군수를 중심으로 한 미국시장 판로개척 대표단이 9일 미국을 방문해 뉴욕 특판행사에서 정선군 농가공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정선군]

2018평창기념재단, 수호랑스포츠캠프 10월 문 열어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은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2023 수호랑 스포츠캠프를 10월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수호랑스포츠 캠프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캠프를 통해 앞으로 100여일 남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붐업 조성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체험형 스포츠 교육을 통한 평화, 포용, 상호이해, 공동체, 페어플레이 정신을 가르치고 평창올림픽이 남긴 올림픽·패럴림픽 가치와 감동을 전달하고자 한다. 수호랑스포츠 캠프는 2박 3일간의 숙박형 캠프로 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 올림픽 가치교육을 배울 수 있으며 봅슬레이와 바이애슬론 등 올림픽 종목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이외에도 평창올림픽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올림픽기념관 투어와 평창군 관광명소 방문 및 이색적인 지역문화체험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올해 수호랑스포츠 캠프는 내년 2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관람할 수 있는 스페셜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회기간 (2024년 1월 19일 ~ 2월 1일) 올림픽 경기관람 및 올림피언과의 만남, 동계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지역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참가자 모집은 내년 3월까지 전국 단위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유승민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은"2018년 우리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던 평창동계올림픽이 다가오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통해 다시 한번 재현될 예정이며, 청소년올림픽은 청소년의 축제의 장이라 불리는 만큼 대회 기간 전국에 많은 청소년 참가자들이 캠프를 통해 올림픽 경기관람과 지역축체 체험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하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수호랑캠프 2018 평창기념재단은 전국 종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호랑스포츠캠프를 10월부터 시작한다[사진=평창기념재단]

남양주시,화도읍 일대 만성교통난 해소 잰걸음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화도-수동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해 27개 도로건설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교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 오는 12월말 수도권제2순환선 민자고속도로의 ‘화도~포천’ 구간 및 ‘화도~양평’ 구간 중 미개통된 화도~조안IC 구간과 경기도가 시행하는 국가지원지방도98호선(오남~수동)이 개통되면 화도읍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수도권제2순환선(화도~포천)이 개통돼 △창현리 화도JCT △월산리 달뫼IC △송천리 수동IC △수산리 수동휴게소IC 등을 이용함에 따라 상습교통 정체구간인 창현 교차로와 화도IC 교통량이 분산될 것이란 예측이다. 또한 국가지원지방도 98호선(오남~수동)은 국도46호선 서울 북부지역(강북구, 도봉구, 노원구)과 의정부 방향 교통량을 분산해 창현교차로의 교통체증이 상당 수준 완화될 전망이다. 아울러 △국도46호선 녹촌IC 교차로 신설 △지방도387호선(화도~운수) 확장 △ 국가지원지방도86호선(와부~화도) 개설 등 공사가 진행 중이며, 제2경춘국도(남양주~춘천) 건설공사의 실시설계용역이 오는 11월 완료될 예정으로 화도-수동지역의 11개 주요 간선도로 확충과 개선이 진행 중이다. 그밖에도 △군도 8호선(차산~삼봉) △군도 9호선(마석~송촌) 및 농어촌도로 등 16개 노선 도로 공사와 설계용역을 추진 중으로 약 2900억원을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를 잇는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1일 "화도읍은 서울과 강원도를 연결하는 주요 거점 역할을 하고 있어 평일 출퇴근 시간대와 주말에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겪고 있다"며 "시민 숙원사업인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달 25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화도-수동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화도-수동지역 27개 도로건설 사업 △민선8기 교통 분야 최우선 공약사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추진 △상봉~마석 셔틀 열차 운행 △버스노선 신설(안) △공영주차장 조성계획 등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진 바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마스코트 캐릭터 ‘크크&낙낙’ 남양주시 마스코트 캐릭터 ‘크크&낙낙’. 사진제공=남양주시

영월군, 노후 가로등 교체로 안전사고 예방

[영월=월영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 미관 향상을 위해 노후 가로등 600개를 최신형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했다. 10일 영월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이번 공사는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영월읍 중앙로를 시작으로 약 34개 구간에서 진행했다. ‘노후 가로등 교체 정비사업’을 작년부터 추진해 올해까지 1050개를 LED등으로 교체해 기존 등보다 에너지 효율뿐만 아니라 조도가 우수해 운전자 시야 확보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특히 영월읍 중앙로와 장릉 구간의 청사초롱 인도등 146개는 등기구를 특수 제작해 기존 주물 등기구의 고풍스러움을 그대로 살려 조도 개선은 물론 도심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야경으로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원 군 안전교통과장은 "지속적인 도로조명 정비를 통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밤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도로변 노후 가로등 600개 교체 영월군은 도로변 노후가로등을 최신형 고효율 LED 등으로 교체했다. [사진=영월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10일은 영월군민의날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10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열리는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영월군의 날’ 행사를 가졌다. 영월군은 이날 13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약 72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한다. 이날 상설공연장에서 ‘장릉 낮도깨비’ 공연을 진행했다. 홍보부스도 2개소 운영해 엑스포 참가자 및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영월관광마케팅 및 농특산품 등을 적극 홍보했다. 홍보부스에서는 캠핑장 할인권, 목공원데이클래스, 전기카트 체험권 등의 관광서비스 상품 등 다양한 답례품 홍보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알리는 것은 물론 유통사업단(농특산물을 사회적경제팀)에서는 사회적기업 생산품을 홍보했다. 최명서 군수는 "엑스포처럼 큰 행사에 영월군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조직위에 감사하다"며 "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폐막하는 날까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강원세계산림엑스포 영월군의 날, 홍보 부스 영월군은 10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영월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영월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영월군의 날, 공연 10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영월군의 날’ 행사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영월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영월군의 날 행사, 심 군수 최명서 영월군수가 10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기권 영월인의 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영월군]

평창군민 안전교육 캠페인 전개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제46회 평창노산문화제 및 제41회 군민의 날 행사에서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지진 국민행동요령 홍보물, 생수 등을 배포하며, 안전교육 캠페인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오현웅 군 건설과정과 전 직원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9월 평창군 대표 축제인 효석문화제 축제장에도 방문하여 봉평군민과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폭염 행동요령 홍보 및 폭염 홍보물품을 배포한 바 있다. 오현웅 건설과장은"이번 여름 호우, 태풍, 폭염 등으로 인명피해를 입은 군민이 한 명도 없었던 것은 모두 철저히 대비해준 군민 덕분이다"라며 "곧 다가올 한파, 대설 등에도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지진 안전교육1 평창군 건설과 직원들이 지난 7일 축제가 열리는 평창종합운동장에서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지진 국민행동요령 홍보물, 생수 등을 배포하며, 안전교육 캠페인을 하고 있다.

평창군의회, 제288회 임시회 개회…총 8건 의안 심의·의결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의회 제288회 임시회가 오는 11일 개회해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11일 본회의와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개의를 시작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는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 19일 본회의로 마치게 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창열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산림교육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평창군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김성기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슬레이트지붕 해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조례안 6건과 ‘방림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1건 등 총 8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심현정 의장은 "현지확인 기간동안 노람들 주요사업 현황 등 모두 23개소의 주요사업이 적절하게 진행되는지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주민 불편사항 및 여론 수렴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평창군의회_1 평창군의회 전경

한국여성수련원, 함영이 신임 원장 취임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재)한국여성수련원 제7대 원장에 함영이 신임 원장이 취임햇다. 함 원장은 10일 김진태 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취임식을 직원 간담회로 대신한 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한국여성수련원장은 공모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와 추천을 거쳐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함영이 신임 원장은 강원일보 및 강원도민일보 기자, 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 우먼타임스 편집국장, IBK연금보험 상무보 등을 역임했다. 함영이 원장은 "지금까지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성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평등한 사회를 위해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한국여성수련원의 미래를 열어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ss003@ekn.kr함영이 여성수련원장 신임_1 김진태 지사는 10일 함영이 한국여성수련원장을 임명했다. [사진=강원자치도]

유정복 "인천∼앵커리지 직항노선 내년 여름부터 취항 추진"

방미 중인 유정복 인천시장은 11일 "인천-앵커리지 직항노선 개설이 내년 여름부터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미국 일정 첫날 M. Dunleavy 알래스카 주지사, D. Bronson 앵커리지 시장과 연쇄적으로 회담을 열고 양 지역의 교류 협력 강화와 인천-앵커리지 직항로 개설에 관해 깊은 의견을 나눴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오늘은 콜럼버스 데이라 미국 공휴일인데도 두 분께선 저와의 만남을 위해 정상 출근했다"면서 "주지사와 시장은 한목소리로 인천-앵커리지 직항로 재개설에 동의해 줬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특히 "앵커리지 시장인 Bronson은 미 공군과 델타 항공사에서 근무하면서 김포공항을 자주 드나들었던 파일럿 출신인지라 직항로 개설에 매우 적극적이었다"고 전했다. 유 시장은 아울러 "Dunleavy 주지사는 키가 2m가 넘는 거구지만 매우 세심하게 현안에 대해 이해하고 있었고 의지도 강했으며 알래스카 천연가스 등 자원 외교에도 적극적이었다"면서 "앵커리지의 항공사 대표와 공항 책임자도 만나 직항로 개설에 대한 공감대를 이루었다"고 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인천-앵커리지 직항노선 개설이 내년 여름부터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7000여 동포를 대표하는 한인회 임원을 만나 현안 청취하고 격려도 하면서 바쁜 일정을 보낸 하루였다"고 강조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1000632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앵커리지에서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와 양 도시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1011000714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앵커리지 시청에서 데이브 브론슨 앵커리지시장과 양 도시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1011000809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앵커리지에서 뉴퍼시픽항공 롭 맥킨리 CEO와 직항노선 개설과 관련해 면담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1011000836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앵커리지공항에서 트루디 와셀 앵커리지공항 부공항장과 직항노선 개설 관련 면담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1011000901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앵커리지 한인회관에서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이두섭 총무이사 및 한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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