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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일반직공무원‘전문직위제’시행

경북교육청은 2024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부터 일반직공무원 전문직위제 시행에 따라 전문관을 선발해 임명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전문직위제는 동일한 직위 또는 전문분야에 장기간 근무할 필요성이 있고, 업무 수행을 위해 요구되는 전문지식과 정보의 수준이 높은 직위에 대해 경력과 자격을 갖춘 공무원을 선발해 임명하는 제도다. 경북교육청은 △교육환경평가 △학생 배치 △재산 △행정연수 기획 업무에 대해 내부 공모와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문직위로 지정하기로 했다. 특히 공동주택 입주와 개발계획이 빈번한 포항, 구미, 경산교육지원청은 ‘학생 배치’업무를 지정해 교육지원청 학생 수용 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전문직위에 선발되는 전문관은 3년 이내 전보가 제한되며 전문직위 수당 지급, 근무성적 가산점 부여 및 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훈련 참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귀훈 총무과장은 "전문직위제의 시행으로 전문성을 가진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행정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조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바이든 전쟁국行까지 했는데...발목 잡은 병원 피폭, 이스라엘은 "하마스 탓"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전쟁 당사국인 이스라엘 방문길에 나선 가운데,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병원 시설에 가해진 공격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오후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비롯한 참모들과 함께 전용기(에어포스원)편으로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출발했다. 바이든 대통령 전쟁 지역 방문은 올해 2월 우크라이나에 이어 두 번째다. 바이든 대통령은 18일 이스라엘에 도착한 뒤 하마스 대응 작전을 지휘하고 있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과 회담한다. 이번 방문은 특히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 지상전 개시 여부, 대표적 반(反)이스라엘 국가인 이란 개입에 따른 확전 여부 등 갈림길에서 이뤄진다. 그만큼 향후 사태 전개 방향에 중요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백악관과 국무부 발표를 종합하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 민간인 1200명 이상을 살해한 하마스 기습공격에 맞선 이스라엘에 지지와 연대를 표명할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로부터 이번 전쟁과 관련한 전략과 구상을 청취하고 군사적 지원 방침을 밝힐 전망이다. 더불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전면 봉쇄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주민 대피를 포함한 인도적 문제 해결 방안도 논의한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가자지구를 향한 이스라엘 군사작전이 다수 민간인 희생을 초래하는 ‘과도한 보복’이 되서는 안 된다는 점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번 방문 계기에 중동 지도자들을 만나 하마스를 고립시키고, 이스라엘 반격에 대한 명분을 설파하려던 구상은 가자지구 병원 피폭 참사로 인해 무산됐다. BBC와 알자지라 방송 등은 이스라엘군이 이날 오후 가자지구의 한 병원을 공습해 최소 500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당초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이어 요르단 암만을 방문해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만나려 했지만, 이 소식으로 무산됐다. 바이든을 만나려던 중동 지도자들이 먼저 회동 취소 방침을 밝혔고,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을 떠나기 직전 최종적으로 취소됐다. 다만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병원 피폭이 하마스의 로켓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당분간 피폭 원인을 둘러싼 진실게임도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과 중동 국가 사이 나름의 ‘균형외교’ 모양새를 취하려던 바이든 대통령 구상은 출발 전부터 꼬였다. 이런 상황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은 중동 맹방인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 이스라엘의 과도한 보복 자제 요구, 대표적 반미 중동국가인 이란 개입 억제 등 상충할 수 있는 목표 사이에서 미묘한 줄타기를 해야 할 상황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이스라엘행은 내년 11월 대선과도 떼어 놓고 생각하기 어려워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이 안전상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전쟁 중인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동기와, 방문 이후 전쟁의 향방이 바이든 대통령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hg3to8@ekn.krUSA BIDEN ISRAEL 이스라엘 방문을 위해 에어포스원에 탑승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EPA/연합뉴스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독도교실 수강 이벤트’ 실시

경북교육청은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의 일환으로 ‘독도교실 수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의 온라인 독도교육 플랫폼인 사이버독도학교를 구축해 수준별 초·중·고급 독도교실과 다양한 독도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독도교실 수료를 통해 독도 수호의 의지를 갖추어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에 적합한 영토관과 역사관의 확립을 돕고 이를 전 국민에게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개교 이후부터 11월 24일까지 독도교실을 수료한 모든 초·중·고등학생과 교직원, 일반인이다. 이벤트 참여는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 로그인 후 독도 교실에 접속해 11월 24일까지 초·중·고급 강좌를 수강하면 된다. 수료와 동시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창이 열리며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미 수료한 경우에는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이벤트 공지사항 링크에 개인 연락처를 입력하면 응모되며, 응모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다양한 독도교육 콘텐츠를 담은 사이버독도학교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외국인들을 위한 영문 콘텐츠도 탑재했다"며 "사이버독도학교가 전국은 물론 세계적인 독도교육 공간으로 활용되어 민간 외교관을 양성하는데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독도교실 수강이벤트 안내 포스터 독도교실 수강이벤트 안내 포스터(제공-경북교육청)

이상일 용인시장, 기흥나들목 개량 사업 공사 현장 점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7일 기흥구 고매동에 있는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개량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과정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날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현장 인근에 있는 택배 물류센터의 진입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즉각 물류센터 관련 기업 고위 관계자에게 전화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어 "공사가 12월에 마무리되면 나들목을 이용하는 차량과 택배 물류센터로 드나드는 차량이 엉켜서 혼잡이 발생하고 접촉 사고도 날 우려가 있어 보이니 회사와 도로공사, 시가 미리 논의 해서 문제를 풀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이 방문한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개량 사업 공사 현장은 2020년 7월 착공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일부 램프 구간은 현재 임시개통해 차량이 통행 중이다. 지난 3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에서 동탄2 신도시로 연결되는 램프 구간이 개통됐고 이어 지난 4월에는 동탄2신도시에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과 고매동에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연결되는 램프 구간 공사도 마무리됐다. 남은 공사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에서 용인특례시 기흥구 고매동으로 향하는 램프 구간, 기흥단지에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이어지는 램프 구간이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고속도로에서 나온 차량은 구 기흥요금소 앞 회전교차로를 이용하지 않고 곧바로 서울과 동탄2신도시 방향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 회전교차로 구간은 십(十)자 형태의 일반 교차로로 변경된다. 이 효과로 기흥구 고매동 일대 롯데 아울렛과 이케아 등 대규모 상업시설을 방문하는 차량과 동탄2신도시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진출입하는 차량이 빚는 정체 현상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만 회전교차로 인근에 있는 택배 물류창고의 경우 기존의 회전교차로가 십(十)자형 교차로로 변경되면 창고 진출입로 이용에 많은 제약이 생길 것이고 다른 차량과 엉켜 혼잡과 사고를 일으킬 우려도 있다는 지적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사업 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와 센터 소유 기업의 협의가 진행 중이지만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 시장은 기업 측 관계자에게 협조를 요청하는 전화를 걸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개량공사가 완료되면 경부고속도로 서울과 동탄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분산돼 출퇴근 시간대와 주말에 빚어지는 심각한 상습 정체 현상을 해소할 수 있다"며 "약 24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공사가 계획대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심 두고 지원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8090621 지난 17일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공사 현장을 찾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1018090806 사진제공=용인시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스마트 물관리시스템 구축 나서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7일 ㈜알앤에스랩과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비관리 상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언택트 센싱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은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의 수질검사항목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필요한 염소를 자동 투입하고, 수돗물 사고 발생 시에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자와 사용자에게 경고신호 및 음용금지 문자를 전달하는 지능형 상수도 관제시스템을 말한다. 이러한 지능형 관제시스템 구축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상수도가 공급되지 못해 마을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을 사용하는 경북도 내 2천 300여 개에 이르는 비관리 상수의 수질 안전성 확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공공 및 민간분야 수질측정시스템의 공동 컨설팅 △스마트 수질측정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화 및 인적자원 교류 및 협력 △비관리 상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개선방향 발굴을 위해서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손창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정수장뿐만 아니라 원거리 수도꼭지의 수질까지 원격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입체적 상수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돗물의 전과정 평가가 가능해지고, 마을상수도나 소규모급수시설과 같이 상시 관리가 어려운 시설에도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스마트 물관리 MOU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언택트 센싱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 했다.(제공-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현대차·기아, 서로 다른 OS 스마트폰 간 디지털 키 공유 가능해진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 간 ‘디지털 키 2’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차·기아는 삼성과 구글, 애플사와의 협업을 통해 호환성과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킨 디지털 키 2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스마트폰 제조사가 제공하는 앱(App)을 통해 서비스돼 왔다. 새로 선보이는 디지털 키 2는 안드로이드(Android)와 iOS 같은 운영체제 기반으로 재편했다. 스마트폰 제조사와 상관없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게 됐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디지털 키 2는 스마트폰의 ‘초광대역 무선통신’(UWB)을 활용한 고객 편의 서비스다. 스마트키 없이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워치를 소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차량의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는 기능이다.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 도입으로 삼성과 애플 스마트폰에서만 지원되던 디지털 키 2 서비스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도 이용 가능하게 됐다. 향후 지원 가능한 스마트폰 기종이 지속 확대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완성차 업계 최초로 삼성과 애플의 비접촉식 디지털키 2 기능을 GV60에 탑재한 이후 다양한 모델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며 "운영체제 플랫폼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소비자의 편의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스마트폰 운영체제 기반으로 서비스되는 디지털 키 2 이미지. 스마트폰 운영체제 기반으로 서비스되는 디지털 키 2 이미지.

한국후지필름BI ‘산의 날’ 기념 소비자 프로모션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후지필름BI는 ‘산의 날’을 맞아 산림 보호 및 친환경 인식 제고를 위한 ‘산의 날 프로모션’을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산의 날’은 매년 10월18일이다. 유엔(UN)이 지난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림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한국후지필름BI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각자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이벤트 참여는 한국후지필름BI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각자 사무실에서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 환경 보호 활동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사무실용 소형 화분 키트(20명) △커피 기프티콘(5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후지필름BI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들이 작지만 꾸준한 실천으로도 산림 보호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제22회 '산의 날' 기념 소비자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제22회 ‘산의 날’ 기념 소비자 프로모션 포스터.

CJ문화재단, ‘필 더 리듬 앤 블루스’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CJ문화재단은 다음달 4일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 교수진과 CJ음악장학생 출신 뮤지션이 선보이는 ‘2023 CJ X 버클리 뮤직 콘서트-필 더 리듬 앤 블루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가을 버클리 음대와 ‘CJ X 버클리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최정상 재즈 뮤지션이자 버클리 음대에 재직중인 교수진이 방한해 CJ음악장학생 출신 뮤지션과 협연을 선보인다. 올해는 버클리 음대에서 글로벌 음악인재 발굴을 총괄하는 기타리스트 다니엘 아부씨, 30년 이상 본교에 재직하며 여러 유명 뮤지션과 협연을 진행한 피아노학과장 데이브 리미나,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는 물론 평단의 찬사를 받고 있는 보컬리스트 니셸 문고로 구성된 교수진 밴드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협연을 펼칠 CJ음악장학생 출신 뮤지션은 밴드 ‘아소토 유니온’을 거쳐 솔로로 활동 중인 베이시스트 김문희,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연주상을 수상한 드러머 신동진, 2008년 자라섬 재즈콩쿨 종합 2위에 선정된 색소포니스트 신명섭 등이다. 라틴 재즈 밴드 ‘라 이슬라 보니따’와 펑크밴드 ‘커먼그라운드’의 퍼커셔니스트 조재범도 함께한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매년 버클리 음대 교수진과 CJ음악장학생 출신 뮤지션들이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CJ음악장학사업’을 통해 차세대 우수 음악인재를 발굴하고 다양한 장르의 K팝이 성장하고 전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es@ekn.krCJ문화재단-버클리 음대 협연 콘서트 포스터. CJ문화재단-버클리 음대 협연 콘서트 포스터.

카타르항공, 韓 취항 20주년 기념 항공권 최대 20% 할인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카타르항공은 한국 취항 20주년을 맞이해 오는 25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에 모두 적용되며, 일부 목적지 항공권에 한해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특가 적용 노선은 바르셀로나, 파리, 취리히, 로마, 프라하, 비엔나, 자그레브, 아테네 등이다. 탑승 기간은 다음달 15일부터 내년 3월31일이다. 청유 챈 카타르항공 동북아시아 총괄 세일즈 매니저는 "많은 한국인 승객들이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카타르항공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yes@ekn.kr카타르항공 항공기 이미지. 카타르항공 항공기 이미지.

르노코리아, XM3 ‘익스피리언스 모어’ NFT 캠페인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고객과 함께 하는 디지털 여정의 일환으로 ‘익스피리언스 모어’ 대체불가토큰(NFT) 캠페인을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르노코리아의 세 번째 NFT 캠페인 익스피리언스 모어는 뉴 XM3 E-TECH 하이브리드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뉴 XM3 E-TECH 하이브리드는 수출형 르노 아르카나의 최상위 트림인 E-TECH 엔지니어드에 적용되던 일렉트릭 골드 컬러 포인트의 새로운 E-TECH 디자인 패키지가 추가된 게 특징이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르노코리아 홈페이지 배너에 링크된 이벤트 사이트에서 키워드 선택 게임을 진행하면 된다. 제시되는 두 가지 키워드 중 본인이 더 선호하는 것들을 골라내는 간단한 게임이 마무리되면 참여 고객의 취향에 맞는 XM3 추천과 함께 자신만의 XM3가 NFT로 제공된다. 캠페인 참여 고객은 총 3333개 마련된 NFT를 미스터리 박스 형태로 받을 수 있다. 캠페인 종료 후 오픈 되는 미스터리 박스에서 희귀도가 높은 NFT를 획득한 33명에게는 최대 100만원부터 5만원 상당의 클레이튼 코인을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 또 캠페인 참여 고객 중 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욤 소제의 특별한 비주얼 아트가 랩핑된 XM3 E-TECH 하이브리드 7일 시승권도 증정한다. yes@ekn.kr‘익스피리언스 모어’ NFT 캠페인 진행 르노코리아 ‘익스피리언스 모어’ NFT 캠페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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