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현대차그룹 ‘소프티어 부트캠프 3기’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체제로의 전환 가속화를 위해 국내 소프트웨어 우수 인력 육성과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13일까지 역량 있는 신입 소프트웨어 인재를 직접 양성하고 우수 교육생을 조기 확보하는 채용연계형 교육과정 ‘소프티어 부트캠프’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소프티어는 소프트웨어(Software)와 엔지니어(Engineer)의 합성어다. 차량 소프트웨어 분야의 개척자(Frontier)라는 현대차그룹 개발자의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다. 이번 부트캠프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 현대오토에버가 참여한다. 현대차그룹은 △웹(Web) 개발 △모바일 개발 △서비스 기획 △디자인 등 4개 부문 총 90여명 규모로 참가자를 선발한다.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3기 부트캠프의 지원 대상은 올해 8월 졸업자나 내년 8월 국내외 4년제 대학(학사 이상) 졸업 예정자다. 소프티어 부트캠프는 별도 면접 과정 없이 각 직무 별 기초 역량 평가만으로 참가자를 선정하고,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총 8주간의 교육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트캠프 참가자는 1개월 간의 이론 교육 이후 팀 단위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 능력 및 실무 프로세스에 대한 감각을 습득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무료로 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교육 기간동안 고사양 노트북을 지급하고 우수 수료생을 포상할 계획이다. 진은숙 현대차그룹 ICT본부 부사장은 "소프티어 부트캠프는 현대차그룹에서 실제로 진행하고 있는 개발 프로젝트와 직군 간 협업 방식을 경험하고, 현업 개발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을 이끌 인재 육성을 위해 사회적 책임과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es@ekn.kr현대차그룹 ‘소프티어 부트캠프 3기’ 모집 포스터. 현대차그룹 ‘소프티어 부트캠프 3기’ 모집 포스터.

롯데그룹 ‘러브 패밀리 동행 콘서트’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롯데그룹은 지난 2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임직원 초청 공연 롯데 ‘러브패밀리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임직원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소통을 통해 노사가 서로 응원할 수 있도록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성의 힘’을 주제로 기획된 롯데 러브패밀리 동행콘서트는 ‘다(多)양할수록, 다(多)복할수록 커지는 롯데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조직 내 다양성 존중의 의미를 담아 관련 임직원들을 초청했다. 다양성 헌장 제정 10주년을 기념해 롯데 외국인 임직원 및 장애 임직원 가족 130여명과 다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 600여명 등 1300명을 초청했다.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김교현 롯데 화학군 총괄대표,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 류경오 롯데노동조합협의회 의장 등 주요 경영진과 노조 대표도 함께 자리했다. yes@ekn.kr2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진 '러브패밀리 동행콘서 2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진 ‘러브패밀리 동행콘서트’에서 뮤지컬 가수 정선아와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공연하고 있다.

BTS 정국, 전세계 음악시장 정조준! 오늘(3일)

방탄소년단 정국이 전 세계 음악시장을 정조준한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3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솔로 앨범 ‘GOLDEN’을 발매한다. 솔로 아티스트 정국의 ‘황금빛 순간’을 모티브로 한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을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정국은 트랙 순서에 따라 관계의 변화에서 오는 감정의 흐름을 표현했다. 앨범 전반부는 사랑에 빠진 사람이 연상되는 경쾌한 에너지의 곡으로 채웠고, 후반부에는 이별을 마주한 감정을 그리기 위해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곡을 배치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의 ’황금 막내‘로 데뷔해 솔로 아티스트로 ’글로벌 팝스타‘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정국의 성장사를 담아 확장된 정국의 음악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정국은 직접 다양한 장르에 걸친 수록곡들을 선별하는 등 앨범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또한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정국의 만남이 이번 앨범에서 성사돼 기대감을 높인다. 영국 가수 에드 시런(Ed Sheeran), 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숀 멘데스(Shawn Mendes), 일렉트로닉 힙합 그룹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 블러드팝(BloodPop), 데이비드 스튜어트(David Stewart) 등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피처링 군단도 화려하다. ’Seven‘의 라토(Latto), ’3D‘의 잭 할로우(Jack Harlow)에 더해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 프랑스의 프로듀서 겸 래퍼 DJ 스네이크(DJ Snake) 등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는 정국의 그루비한 보컬이 돋보이는 레트로 펑크(Retro funk) 장르 곡이다. ’우리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깊기에, 어떠한 역경이 찾아와도 너와 함께 하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곡에서는 풍성한 관악기 연주, 터질듯한 퍼커션, 정국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올여름을 강타한 메가 히트송 ’Seven‘의 프로듀서 앤드류 와트(Andrew Watt)와 서킷(Cirkut)이 정국을 위해 다시 의기투합해 타이틀곡의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이번 타이틀곡에서 퍼포먼스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지난 2일 뮤직비디오 티저에 공개된 안무 일부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정국은 ’Standing Next to You‘를 통해 ’완성형 퍼포먼스‘에 정점을 찍고 댄스 솔로 아티스트로서 완벽하게 자리매김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편, 정국은 오는 7일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과 8일 ’투데이 쇼‘(TODAY)의 ’시티콘서트 시리즈‘(CitiConcert Series) 등 미국 NBC의 아침, 저녁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정국 방탄소년단 정국이 오늘(3일) 솔로앨범 ‘GOLDEN’을 발매한다.빅히트뮤직

경복대-경과원 디지털전환 혁신세미나 개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는 10월31일 남양주캠퍼스 우당관 국제회의실에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중소제조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경복대에서 전지용 총장, 함도훈 산학협력단장 등 보직교수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부위원장,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박종영 신산업본부장, 이선주 팀장 등 관계자가, 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형택 디지털이니셔티브그룹 대표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 인사이트’란 주제발표에 이어 중소기업의 제조현장 디지털 전환 우수사례로 이명열 ㈜동광사우 대표가 특강을 진행했다. 김형택 디지털이니셔티브그룹 대표는 ‘왜 지금 디지털 전환을 해야 하는가?’ ‘어떻게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업 리더십 역량과 디지털 역량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 새로운 프로세스, 새로운 생태계 조성이 창조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디지털 전환 혁신 세미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중소제조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혁신하고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복대는 올해 9월 경기도 경제과학연구원과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미래 고부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전지용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사회는 급속히 데이터 기반 사회로 변화되고 있으며, 기업 성장유지 및 생존을 위해 데이터가 필수요건"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 동북부권 디지털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길 도의원은 인사말에서 "기업경쟁력 강화와 지속성장을 위해 디지털 전환은 필수요소"라며 "디지털 전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공방안 모색을 통해 경제성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대행사로는 경과원-KOTRA-경기섬유산업연합회 공동으로 ‘2024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상담부스’를 운영해 사업화지원, 수출, 마케팅, 시설 및 장비, 기술개발 등 기업애로 전반을 상담했다. 한편 ESG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경복대는 교육부 발표 2017~2022년 6년 연속 수도권 대학(졸업생 2000명 이상) 중 취업률 1위 및 3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23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1위,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2022 교육부 링크3.0 사업 선정, 5년 연속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KBU ChatGPT 생성형 AI 가이드라인 발표 및 활용으로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됐다. 특히 경복대는 서울지하철 4호선 진접경복대역 개통으로 재학생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kkjoo0912@ekn.kr경복대-경과원 디지털전환 혁신세미나 개최 경복대-경과원 10월31일 디지털전환 혁신세미나 개최.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경과원 디지털전환 혁신세미나 개최 경복대-경과원 10월31일 디지털전환 혁신세미나 개최.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경과원 디지털전환 혁신세미나 개최 경복대-경과원 10월31일 디지털전환 혁신세미나 개최. 사진제공=경복대

이스라엘, 사흘 연속 가자지구 난민촌 공습…사망자 9000명 넘어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스라엘이 사흘 연속 가자지구의 난민촌과 병원 등 민간 시설을 향해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북부 자발리아 난민 캠프 인근에서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가 운영하는 학교 인근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최소 27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했다고 주장했다.이스라엘군(IDF)이 자발리아 난민촌을 공습 목표로 삼은 것은 지난달 31일 이후 연이어 사흘째다. 사상자 수치는 외부에서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일부 영상을 보면 주민들이 부상자 구조를 위해 달려가는 가운데 사상자 여럿이 포착됐다고 AFP는 전했다.또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는 시민구조대 측은 "가자지구 중심부 알부레이즈 난민 캠프에 이스라엘의 공격이 가해진 후 잔해 속에서 15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주장했다.팔레스타인 적신월사(PRCS)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가자시티 서부 텔알하와 지역의 알쿠드스 병원이 이스라엘 점령군의 목표물이 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로 인해 병원 앞에 서 있던 어린이 한 명과 청년 한 명이 흉부와 복부에 치명상을 입었다"며 병원 에어컨과 물탱크 등도 피해를 봤다고 언급했다.PRCS에 따르면 병원에서 남쪽으로 약 1㎞ 떨어진 곳에서 이스라엘 군용 차량이 사격을 가해 병원의 벽을 관통했다고 한다.특히 이날 IDF가 가자지구 라시드 거리에서 부상자들을 이송하던 PRCS 소속 구급차에 총격을 가해 구급대원들이 부상했다고 PRCS는 주장했다.PRCS는 "이스라엘 점령군이 인도주의적 임무를 수행하는 구급차를 사격하면서 구급대원들이 어깨와 발 등에 총상을 입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카말 아드완 병원에서 소아과를 이끄는 후삼 아부 사피야 의사는 dpa 통신 취재진에게 "부상자를 치료하기 위한 필수적인 의약품이 부족하다"며 "염소(화학물질)에 물을 섞어 어린이들의 상처 부위를 소독해야만 했다"고 "병원들이 곧 묘지로 변할 것"이라고 호소했다.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소탕하겠다며 지상작전 규모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는 가자지구에 야전병원을 세울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스라엘 국방부 산하 팔레스타인 민간 업무 조직인 민간협조관(COGAT)은 이날 "가자지구 남부에 야전병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의료기관들과 논의 중"이라며 전쟁으로 외상 피해를 입은 부상자들을 위한 의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COGAT는 가자지구 북부 주민 100만명 중 70만명이 남쪽으로 대피했다며 "우리는 가자 주민들과 전쟁하는 것이 아니며, 더 많은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하지만 이처럼 민간인 피해가 잇따르면서 국제사회의 비판 여론도 거세질 전망이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전쟁 발발 이후 팔레스타인인 사망자 수가 어린이 3760명, 여성 2326명을 포함해 9061명까지 늘어났다고 밝혔다.특히 이스라엘은 지난달 29일 "지난 2주간 가자지구 북부와 가자시티 주민들에게 남쪽으로 이동할 것을 요구해왔다"며 "매우 긴급한 요구"라고 강조, 사실상 최후통첩을 한 바 있다. 이후 이틀 뒤인 지난달 31일부터 사흘 연속 가자지구 최대 난민촌인 자발리아 주거지를 공습, 수백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켰다.이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경악했다"며 규탄 메시지를 냈고, 호세프 보렐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도 "민간인의 안전과 보호는 도덕적인 의무일 뿐만 아니라 법적 의무"라고 이스라엘을 비판했다.그러나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지상전을 더욱 확대할 조짐이다.헤르지 할레비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이날 TV로 발표한 성명에서 "이스라엘 공군은 아직 전체 역량의 절반 이하만 가자지구에 투입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를 두고 로이터는 "이스라엘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하마스는 물론 레바논 등 팔레스타인 측 동맹들을 향한 공격을 확대할 준비가 돼 있음을 보여주려는 것"이라고 해석했다.2일(현지시간)가자지구 중심 알부레이즈 난민캠프 주변에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사진=AFP/연합)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공습을 받은 알부레이지 난민촌(사진=AFP/연합)

임영웅, 전석 매진 새 역사! 대전 공연도 매진!

가수 임영웅이 콘서트 전석 매진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된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대전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막강한 임영웅의 티켓 파워와 함께 콘서트를 향한 대중의 높은 기대감 역시 증명했다. 이 가운데, 임영웅은 오늘(3일)부터 사흘간 다시 KSPO DOME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으로 영웅시대와 만난다.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모두 잡은 신곡 ‘Do or Die’부터 다채로운 곡으로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킬 예정이다. 특히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가 콘셉트인 만큼 스펙터클하고 웅장한 스케일은 물론, 화려한 영상과 밴드 세션, 안무 팀 등의 향연도 계속된다. 또한 페이스 페이팅과 투어 기념 스탬프 찍기, 영웅시대를 닮은 스페이스맨에게 엽서 보내기, 등신대와 포토존 등 공연을 기다리는 즐거움까지 가득하다. 서울 공연을 마친 후 11월 24일~26일에는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대구 콘서트가 열린다. 이어 12월 8일~10일에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부산 콘서트가 개최된다. 대전 콘서트는 12월 29일~31일에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광주 콘서트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1월 5일~7일에 열린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임영웅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 대전 공연이 전석 매진을 이어갔다.물고기뮤직

경복대 치위생과,산업체전문가 초청 취업특강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 치위생학과는 10월 13일, 20일, 27일 3회에 걸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업체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 김성윤 연세휴치과네트워크 경영실장은 ‘치과위생사를 위한 근로기준법’이란 주제로 근로계약서를 보는 방법, 연차휴가와 휴일, 주휴수당과 휴일근로수당, 직장 내 괴롭힘 등 취업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근로계약의 실제적 내용을 강조했다. 신영주 바른약속치과 총괄실장은 ‘Pride of dental hygienist’란 주제로 치과위생사 업무에 대한 가치와 함께 직장 내에서 만족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는 마인드와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과 가이드를 제공했다. 또한 윤서형 한양대학교치과병원 치과계장은 ‘대학병원 취업 채용 트랜드 변화에 맞춘 취업 준비 전략과 치과위생사의 길’이란 주제로 대학병원 취업성공 전략을 전달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근로자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근로기준법 내용에 대해 알게 된 기회였고, 변화하는 치과계 다양한 업무와 직장에서 만족을 느끼며 장기근속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 대학병원 취업 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알게 되어 취업을 앞두고 실제적 도움을 받은 유익한 특강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권순복 경복대 치위생학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치과위생사 역할과 다양한 취업정보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며 예비치과위생사로서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보다 다양한 영역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 전문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SG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경복대는 교육부 발표 2017~2022년 6년 연속 수도권 대학(졸업생 2000명 이상) 중 취업률 1위 및 3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복대는 서울지하철 4호선 진접경복대역 개통으로 재학생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또한 2023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1위,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2022 교육부 링크3.0 사업 선정, 5년 연속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KBU ChatGPT 생성형 AI 가이드라인 발표 및 활용으로 교육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됐다.kkjoo0912@ekn.kr경복대 치위생과 산업체전문가 취업특강 현장 경복대 치위생과 산업체전문가 취업특강 현장. 사진제공=경복대

이케아 전 매장서 겨울 홈퍼니싱제품 20% 할인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오는 28일까지 무료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겨울맞이를 위한 홈퍼니싱 제품 20% 할인 행사를 연다. 이케아의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이케아 패밀리’ 멤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할인 행사의 주요 제품은 △우아한 패턴으로 거실의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쇠데르함 3인용 섹션 △오리솜털과 깃털 충전재를 누빔 처리해 보온성이 좋은 피엘브레카 이불 △부드러운 불빛으로 공간에 온기를 더하는 텔뷘 플로어스탠드 △자연과 전원생활에서 영감을 받은 향인 룽나레 미니향초 등이다. 아울러, 이케아 매장의 레스토랑에서 버섯 수프와 갈릭브레드 2조각으로 구성된 ‘따스한 겨울나기 세트 메뉴’를 이케아 패밀리 멤버 특별가에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이케아코리아는 고객이 사용한 이케아 가구를 매입해 자원 순환을 돕는 바이백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최초 구입가의 65%까지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등 이케아코리아 전 매장에서 진행되며, 공식 온라인 몰과 앱, 전화 또는 채팅앱 원격주문 서비스 ’헤이오더(Hej Order)’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kys@ekn.kr이케아 코리아, ‘따스한 겨울나기’ 행사 이케아 코리아의 ‘따스한 겨울나기’ 행사 홍보 포스터. 사진=이케아 코리아

안양시의회,한림대 성심병원과 기부마라톤 진행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의회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임직원과 함께 기부마라톤 ‘위런위로(WeRunWe路) 걷기’ 에 1일 참여했다. 위런위로 걷기 행사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이 주관하는 기부행사로 화상 피해를 입은 소방관과 가족 지원을 위한 진행되며, 이날 모금된 행사 참가비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안양시의회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및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가해 안양시의회 및 병원 주변 3km를 함께 달리며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은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행복하고 뜻 깊은 하루이며, 앞으로도 안양시의회는 우리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의회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작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를 체결해 안양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kkjoo0912@ekn.kr안양시의회-한림대 성심병원 1일 기부마라톤 합동진행 안양시의회-한림대 성심병원 1일 기부마라톤 합동진행.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한림대 성심병원 1일 기부마라톤 합동진행 안양시의회-한림대 성심병원 1일 기부마라톤 합동진행.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동시 와룡면,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

안동시 와룡면이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감시원 13명이 참석해 결의문 낭독과 감시원 주요임무 및 근무수칙, 직무안전교육 등을 진행하며 내년 봄철까지 철저한 산불예방 활동에 나설 결의를 다졌다. 앞으로, 산불감시원은 산림이나 산림 연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법 소각하는 사람, 산림 내 인화물질을 휴대하는 사람 등에 대한 집중 단속과 산불방지 계도·홍보 순찰활동을 하게 된다. 산불감시원들은 "한 건의 산불도 없는 와룡면 만들기를 위하여 지역 감시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라며 "우리 마을·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감시 및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영백 와룡면장은 "오늘 발대식을 계기로 산불감시원들은 한분 한분 모두가 와룡면을 지키고 감시하는 산불예방의 파수꾼이다"라며 "한순간의 실수와 방심으로 지역의 소중한 산림이 산불에 사라질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근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 와룡면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안동시 와룡면은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 했다.(제공-안동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