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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본 발급 안돼요" 정부24 오류 일파만파…민원서비스 사실상 ‘올스톱’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공무원 전용 행정전산망인 ‘새올’의 장애가 지속되자 국민 불편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 온란인 민원서비스인 ‘정부24’는 서비스가 전면 중단돼 공공기관의 민원서류 발급이 사실상 올스톱됐다. 정부24는 이날 오후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네트워크 장비 오류 등으로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며 서비스 중단은 별도 조치가 있을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알렸다.그러면서 "서비스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많은 이용자들이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제발 빨리좀 복구해주세요"라며 "불편한 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라고 호소했다. 이날 오전 공무원 전용 행정전산망인 새올에서 행정전자서명 인증관리센터(GPKI) 인증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 대부분 지자체에서 민원서류 발급이 지연되거나 중단됐다.정부24마저 오전 내내 접속 지연을 보이다 이날 오후 1시 55분부터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공공기관에서 민원서류 발급은 온·오프라인 모두 사실상 마비가 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 관계자는 "장애 원인은 네트워크 장비다. 다른 장비로 교체해도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며 "3시간이 지나면 (공공기관) 업무가 끝나는데, 이 시간 내에 복구가 된다고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이날 행안부가 전산망 장애를 처음 인지한 때는 오전 8시 40분께다. 이때부터 복구작업에 들어갔지만, 반나절이 지나도록 시스템은 정상화되지 않고 있다.행정전산망 '새올'과 정부24의 서버, 네트워크 장비는 대전광역시에 있는 행안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있다.행안부는 관련 공무원과 네트워크 장비업체 직원 등 수십명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펴고 있다.(사진=연합)정부24 홈페이지 화면 캡처

이찬원, 2년 연속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해설위원 발탁

가수 이찬원이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특별 해설위원으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찬원은 26일 오후 4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올해로 11회를 맞은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경기를 해설한다. 이찬원의 야구 사랑은 연예계 안팎으로 유명하다. 고향인 대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삼성 라이온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그는 가수 데뷔 후에도 각종 방송에서 야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팬심을 넘어 전문가 못지않은 야구 지식을 뽐냈다. 특히 ‘말’을 하는 직업에 대한 꿈을 품었던 만큼 이번에도 이찬원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기 흐름을 읽는 분석력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유일의 자선 야구대회인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는 양준혁 감독·최준석 코치의 ‘양신팀’과 이종범 감독·마해영 코치가 이끄는 ‘종범신’이 경기를 펼친다. 티켓은 17일 오후 2시 티켓링크에 오픈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11회를 맞은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특별 해설위원으로 참여한다.티엔엔터테인먼트

[포토뉴스] 첫눈과 서핑 그리고 짜릿함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첫눈이 펑펑 내려 시흥시 거북섬을 순백으로 물들인 17일 오전, 이날 개막된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절경을 연출했다. 관람객은 함박눈 속에 파도 속을 누비는 서퍼들 모습에 신음과 같은 탄성을 절로 내뱉었다. 11개국에서 참가한 서퍼들은 새하얗게 내리는 함박눈을 맞으며 2.4미터 높이 거대한 파도를 가르며 물위를 날아다녔다. 필리핀-대만 등 동남아 국가에서 참가한 선수들은 하늘 가득 내려오는 첫눈에 잊지 못할 대회가 될 것 같다며 엄지를 척 들어올렸다.kkjoo0912@ekn.kr‘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정보유출 차단" 신한은행, 무선 백도어 해킹 탐지 도입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은 무선 주파수 해킹으로부터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죽전·일산 전산센터에 실시간 ‘무선 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무선 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은 은행 전산센터의 망분리 체계를 무력화시키는 무선 스파이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무선 백도어 해킹으로 의심되는 주파수의 외부 발신 여부를 즉각 탐지해 정보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첨단 방어 솔루션이다. 백도어는 시스템 접근에 대한 사용자 인증 등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신한은행은 무선 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을 도입해 △비인가·불법 주파수 통신기기 모니터링 강화 △무선 백도어 정보유출과 보안 위협 탐지 △선제적 시스템 구축을 통한 컴플라이언스 준수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방어가 어려운 신종 해킹 위협을 대비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무선 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은행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sk@ekn.kr신한은행

이재명 "국민 70% 이상 횡재세 도입 찬성…협력 부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업들의 초과이익 일부를 정부가 환수하게 하는 일명 ‘횡재세’ 도입을 촉구했다. 이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소상공인이 은행의 종노릇을 하고 있다는 표현까지 해 가며 은행권의 고금리 이익을 질타했다"며 "이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횡재세 도입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민주당은 고금리로 엄청난, 특별한, 예상하지 못한 이익을 거둔 금융기관들 그리고 고(高)에너지 가격에 많은 이익을 거둔 정유사 등에 대해서 횡재세를 부과하는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민께서도 70% 이상이 횡재세 도입을 찬성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미 영국도 에너지 부담금을 통해 영업이익의 35%를 횡재세로 부과한다"며 "우리만 하는 일은 아니라는 말씀"이라고 지적했다.아울러 이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부담 없이 공부에 매진할 수 있게 학습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대학을 졸업한 후에 학자금 이자를 일정 소득이 있을 때까지 면제하는 학자금 지원법에 대해 국민의힘이 계속 발목을 잡는다"며 "말로만 청년과 학생을 위한다고 하지 말고 실질적 정책, 입법에 나서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발표한 ‘횡재세 도입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에 따르면 ‘횡재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답변이 70.8%로 나타났다. 반면 ‘횡재세 도입에 반대한다’는 답변은 15.9%에 그쳤다.(사진=연합)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사우디에 보조보일러 납품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이 현대엔지니어링과 사우디아라비아 ‘아미랄 프로젝트 패키지1’에 설치되는 보조보일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17일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보조보일러는 시간당 200t급 2기 및 부속기기를 포함한 스마트 패키지 형태로 제작된다. 2025년 4월 납품 예정이다. 스마트 패키지는 △보일러 △철골 △기계 △배관 △전계장품을 비롯한 기자재를 일괄 제작해 공급하는 방식이다. 산업용 보일러 스마트 패키지 발주 형태는 플랜트 공사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에는 현지 시공 형태로 이뤄진 탓에 기후와 환경 등의 영향을 받고 인력 확보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스마트 패키지는 이송 과정에서 안전·비용 이슈가 있으나 보일러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장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시공 기간이 줄어드는 것도 강점이다. 아미랄 프로젝트는 사우디 국영 석유·천연가스 기업 아람코가 발주한 것으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패키지 1·4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 사우디 담맘으로부터 북서쪽으로 70㎞ 거리에 위치한 주베일 지역에서 진행된다.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아람코와 프랑스 토탈에너지의 합작법인 ‘사토프’ 정유공장과 통합 조성된다"며 "보조보일러가 설치되는 패키지1은 혼합크래커(MFC) 설비로 공정 부산물을 활용해 에틸렌을 연간 165만t 생산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수출입은행, 고객기업과 김장 봉사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6일 김장철을 맞아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객기업인 TCC스틸(TCC)과 함께하는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수은 희망씨앗 봉사단’이 TCC직원과 함께 담근 김장김치 280박스는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등 2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이번 김장봉사는 고객기업과 수은 봉사단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정성스럽게 김장한 김치를 통해 우리사회의 정이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에 전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dsk@ekn.kr한국수출입은행 16일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수출입은행과 고객기업인 TCC스틸 직원들이 김장철을 맞아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YG ‘베이비몬스터’ 한국 멤버 로라 티저 공개...소울풀한 음색 소유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치키타, 아사에 이어 한국 멤버 로라의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7일 공식 블로그에 베이비몬스터의 멤버 아사의 비주얼 필름과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치키타, 아사에 이어 세 번째 주자로 나선 로라는 15세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국인 멤버 로라는 앞선 데뷔 리얼리티에서 앳된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곡에 대한 높은 이해도로 호평 받았다. 소울풀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재목으로 평가 받았다. 블랙핑크 이후 YG가 7년 만에 발표하는 걸그룹인 베이비몬스터는 한국, 일본, 태국 등 다국적 멤버로 이뤄진 6인조(루카·파리타·아사·하람·로라·치키타)로, 오는 27일 0시 데뷔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발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베이비몬스터 로라 신인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로라의 티저가 공개됐다.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 로라2 신인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로라의 티저가 공개됐다.YG엔터테인먼트

투교협, 청소년과 함께하는 금융투자 뮤지컬 ‘아임유’ 무료 공연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17일 사전에 신청한 10개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금융투자 뮤지컬 ‘아임유(I’m You)’의 공연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임유는 조기 금융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합리적 투자 마인드 형성을 돕기 위해 투교협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든 교육 뮤지컬이다. 투교협은 청소년 뮤지컬 전문 제작사와 함께 현직 금융투자업계 전문가와 고교 교사의 자문을 구해 지난 2020년 최초로 아임유를 제작·공연했고,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4년째 진행하고 있다. 7인의 배우가 만들어 가는 아임유는 고등학교 금융투자 동아리를 배경으로, 주인공인 현재의 ’준환‘과 동아리 친구들이 미래에서 온 ’준환‘을 만나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조정민 투교협 사무국장은 "아임유는 자본시장의 주요 역할과 다양한 금융투자 직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청소년들이 미래의 합리적 금융소비자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교생들의 우정과 풋풋한 로맨스 등 적절한 재미 요소도 녹아있어 학생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suc@ekn.kr231117_보도사진_청소년 금융투자 뮤지컬 아임유_1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17일 사전에 신청한 10개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금융투자 뮤지컬 ‘아임유(I’m You)’의 공연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삼성화재는 지난 14일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 리스크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발표회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화재와 포스텍에서 공동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손해보험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이머징 리스크에 대한 데이터 및 혁신적인 분석 모델 아이디어를 얻고자 작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대회로 올해로 2회차를 맞이했다. 이머징 리스크란 존재하지 않았거나 존재했더라도 인식하지 못한 형태의 리스크를 말한다. 아직까지 정의와 분류가 모호하고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삼성화재와 포스텍은 이머징 리스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와 관련한 보험산업의 대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리스크관리 경진대회는 이머징 리스크 관리를 위한 지수형 보험시장 발전, 자동차 사고 발생 예측 모델링 및 기타 리스크 관리체계 발전을 위한 자유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신청한 122개팀은 약 3개월간의 과제수행기간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선정된 7개팀이 발표회에 참여했다.발표회는 팀별 아이디어 발표, 심사, 시상 순으로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을 심사위원장으로 경희대 성주호 교수(보험학회장), 정광민 포스텍 교수, 최재봉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장, 구영민 삼성화재 자동차보험부문장이 심사를 맡았으며 보험연구원장상(대상) 1팀, 삼성화재 대표이사상(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4팀을 선정했다. 보험연구원장상은 ‘성균관대 용앤리치팀’이 선정됐다. 데이터 기반으로 사고율 예측 모델링을 우수하게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고객 맞춤 마케팅을 제안한 아이디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화재 대표이사상은 ‘이화여대 흔들리는 배꽃속에서팀’이 ESG 인센티브와 연계한 지수형 보험을 제안한 아이디어가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보험연구원장상을 수상한 ‘용앤리치팀’과 삼성화재 대표이사상을 수상한 흔들리는 ‘배꽃속에서팀’은 내년 1월 영국 런던 보험시장 연수와 국제 학술세미나 참여의 기회를 얻게 됐다.다른 팀들도 리스크 관리 관련한 참신한 주제를 발표하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농작물 재해 보험 △유튜버 평가모형 △염전 지수형보험 △강설량에 따른 사고율 예측 등에 관한 아이디어 및 제안을 통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삼성화재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사이언스 중심의 리스크 관리는 필수" 라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회의 각 이슈를 해결하는 민간 부문의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earl@ekn.kr삼성화재는 지난 14일 ‘데이터기반 리스크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발표회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서초동 삼성화재 본사에서 ‘데이터기반 리스크관리 경진대회’ 시상식을 마치고 수상자와 심사위원, 삼성화재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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