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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정경민 의원, 경상북도산림환경대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정경민 의원은 21일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공익적 기능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는 ‘2023년 제3회 경상북도 산림환경대상’에서 입법부문상을 수상했다. 산림환경 대상은 산림청 후원으로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다. 시상은 자치, 입법, 정책, 행정, 교육, 임업, 단체 총 7개 부문으로 이뤄지며, 경상북도의회는 지난해 김대일 문화환경위원장이 제2회 경상북도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 의원은 경북도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경상북도 환경보건 조례’, ‘경상북도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조례’, ‘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조례’, ‘경상북도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상북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상북도 산림부산물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등 산림환경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시행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입법활동을 해왔다. 정경민 의원은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사람과 숲이 상생하는 경북을 만들고, 산림복지를 통한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미래는 없으므로 산림자원의 소중한 가치를 높이고 보전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수상사진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정경민 의원이 경상북도산림환경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정경민 의원실)

엘텍유브이씨, UAE 수소특구에 세계 최초 전용 항만 착공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엘텍유브이씨(엘텍UVC)가 세계 최초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루와이스 함라 수소특구에 그린수소·그린암모니아 운송을 위한 전용 항만을 건설한다. 엘텍UVC는 다음달 4일(현지시각)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는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28차 유엔(UN) 세계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기간에 맞춰 열린다. 태양광 기반 200MW급 그린수소·암모니아 플랜트도 구축한다. 2027년부터 새만금 신항으로 연간 수만t에 달하는 그린 암모니아를 도입하기 위함이다. 엘텍UVC는 UAE 국영기업 알파탄 홀딩 인베스트먼트와 업무·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특수목적법인(SPC) 알파탄-엘텍유브이씨 그린에너지 설립 등의 절차를 거쳐 투자 유치도 진행했다. UAE 정부로부터 245만㎡ 규모의 사업부지도 제공 받았다. 루와이스 함라 지역은 태양광 발전 단가가 원자력 보다 낮다. 선적 및 해상운송도 용이한 곳으로 평가된다. 김세호 엘텍UVC 회장은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엘텍UVC의 이름을 세계 만방에 알릴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엘텍UVC 엘텍UVC가 UAE 아부다비 루와이스 함라 수소특구에서 추진하는 그린수소·암모니아 전용 항만 조감도

박은빈, 팬 콘서트

배우 박은빈이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2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박은빈은 오는 2024년 1월 6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4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트: 디바’를 개최해 팬들과 한해의 시작을 함께 한다. ‘2024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트: 디바(DIVA)’는 ‘은빈노트: 빈(斌)칸’과 ‘은빈노트: 하이 빙고(HI BINGO)’에 이은 박은빈의 공연 노트 세 번째 페이지다. 박은빈은 tvN ‘무인도의 디바’의 가수를 꿈꾸는 서목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극 중 노래들을 직접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가 이번 공연에서 다양한 무대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팬 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공연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직접 팬들을 위한 선물이 된 박은빈의 모습이 담긴 것. 큰 리본을 머리에 장식하고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은빈이 사랑스럽다. 또 다른 포스터에선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 뒤 강단 있는 박은빈의 눈빛이 담겼다. 상큼 발랄 에너지와 부드러운 카리스마 두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포스터는 팬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은빈이 팬 콘서트로 연초부터 팬들과 만난다. 많은 팬들이 사랑해 주시고 만남을 기다려주신 만큼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이번 팬 콘서트에서는 ‘무인도의 디바’를 위해 연습하고 노력해 온 박은빈의 눈부신 열정과 다재다능함이 빛날 것"이라며 "박은빈과 빙고(박은빈 공식 팬클럽)들이 특별하고 즐거운 페이지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4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트: 디바’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오는 27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29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박은빈 배우 박은빈의 팬 콘서트가 오는 2024년 1월 6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나무엑터스

경상북도의회, 2025 APEC 정상회의 경상북도유치 특별위원회 구성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의 경주 유치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의회는 제343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21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상북도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배진석 의원(경주)을 위원장으로, 박창욱 의원(봉화)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2025 APEC 정상회의 경상북도유치 특별위원회는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월6일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회에서 구성안의 심사·의결됐으며, 21일 위원장, 부위원장 포함 9명의 의원으로 구성했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배진석 의원은 경주 출신의 교육위원회 소속 3선 의원으로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기획경제위원장을 역임 했으며, 경상북도의회 제34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중증 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진석(경주)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국내외 지역을 대상으로 APEC 정상회의 유치 운동 참여 등 활동 지원을 통해 경북 경주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정책적 지원에도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박창욱 의원(봉화)은 농수산위원회 소속 초선의원으로 ‘경상북도 우수농산물 표시제의 운영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 할동을 하고 있으며, 지방분권추진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창욱 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위원장님과 동료 의원님들의 고견을 받아들여 특별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21개 회원국 정상들이 모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현안과 비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회의로, 2015년 11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회의에서 2025년 대한민국 개최가 확정됐으며, 2021년 7월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식적으로 유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재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와 함께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한편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는 2024년 상반기에 결정 예정으로 경주시가 유치에 성공할 경우 경북도내 생산유발 9720억 원, 부가가치 4654억 원의 성과가 기대된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APEC 정상회의 경상북도유치 특별위원회 경상북도의회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상북도유치 특별위원회를 구성 했다.(제공-경북도의회)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은 22일 국회의정관 3층 중앙홀에서 국회입법조사처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경북교육청은 지방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9월 국회입법조사처와 지역 중심의 교육과정 편성·운영 자율화와 해외 유학생 유입정책과 관련하여 △공동연구 및 세미나 개최 △발간물 및 정책자료 등 정보 교환 △상호관심 사안에 대한 정책발굴 및 입법 지원 △상호 교류 협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해 나가는 업무 협약을 맺기도 했다. 세미나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학령 인구 감소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입법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회입법조사처와 같은 업무 협약을 맺은 경북교육청, 경북도청, 전남도청, 전남교육청과 함께 세미나를 공동 주최했으며, 지방 교육 살리기 방안에 대해 각 기관의 대안 정책과 과제들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박상철 국회입법조사처장의 개회사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의 축사로 이어진 세미나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대해 제안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조연설에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적 방안에 대해 경북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주한국어교육센터 △작은 학교 자유 학구제 △늘봄학교 운영 △직업계고 유학생 유치 등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하여 △교사 정원 배정 지침 완화 △유학생 취업 관련 비자 문제 등에 대한 과제를 제안했다. 이어, 이복우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행정과제인 ‘인구감소 지역의 광역 비자 도입’과 교육과제인 ‘직업계고등학교 해외 유학생 유치 강화’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세미나 지정토론에서는 최철영 대구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박혜옥 경북교육청 장학관, 박성수 경북 지방시대정책국장, 오종우 전남 인구청년정책관, 심치숙 전남교육청 장학관, 하혜영 국회입법조사처 행정안전팀장이 각 기관의 실천 과제와 위기 극복 대응 방안에 관해 토론을 펼쳐 지역 간 협력 체제를 보완하는 기회로 삼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국회 세미나는 각계의 고견들을 청취하고, 학령 인구 감소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교육자치 실현에 필요한 정책 제언뿐만 아니라, 보완 사항 등을 요청하는 아주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여진 의견들은 앞으로 추진할 정책들에 잘 반영함으로써 ‘교육이 살아야 지방이 산다’라는 믿음으로 지방이 살아나는 데 온 힘을 쏟겠다"라고 덧붙였다. 안동=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 임종식 교육감 임종식 교육감이 지방소멸 위기 국회와 함께 대응세미나에기조연설 하고 있다.(제공-경북교육청)

이철우 경북도지사, 내년도 현안사업 국비 확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국회를 방문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당·원내대표 등과 면담하고 2024년 경북 주요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현재 상임위 심사를 마친 정부예산안은 예결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될 예정으로, 이번 국회 방문은 2024년 정부예산안 국회 심사 일정에 맞춰 도지사가 직접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요청 사항을 전달하고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국회 방문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송언석(경북 김천)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 강훈식(충남 아산시을)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 김기현(울산 남구을) 국민의힘 당대표, 윤재옥(대구 달서구을) 국민의힘 원내대표, 홍익표(서울 중구성동구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의 일대일 릴레이 면담을 통해 지역의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증액에 대한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문경~김천 철도(문경~상주~김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DX) 실증센터 구축 △차량 첨단 ECU 활성화 기업지원 △첨단 전자산업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설립 △국립산지생태원 조성 △심해 해양바이오뱅크 건립 △동해안 마린펠로이드 바이오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 등 주요 SOC 및 미래전략분야 사업은 경북이 주도하는 진정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재차 강조하며, 반드시 2024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아울러, △국가예산의 지역별 파급효과를 사전에 분석하는 ‘국가균형발전인지 예산제도’ 도입 △농업분야 KAIST 설립을 위한 ‘농업과학기술원 특별법’ 제정 △새로운 공동체를 위한 ‘외국인 광역비자제도’ 도입 등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건의하기도 했다. 그 간 이철우 도지사는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정치권과 여러 차례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경북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특히, 정부예산안 국회 심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는 국회 예결위원간사로 선임된 송언석(국민의힘, 김천) 의원실에 ‘경상북도 국비 지원캠프’를 설치하고, 지역 정치권과의 공동 대응을 추진하는 등 지역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경제·재정 여건하에 건전재정 기조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진정한 지방시대 달성을 위해서는 충분한 국비예산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국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는 날까지 지역을 위해 1원 한 푼이라도 추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 이철우 도지사가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제공-경북도)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이철우 도지사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정부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제공-경북도).

NH농협은행,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닥과 전략적 MOU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NH농협은행은 생활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자 디지털 의료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인 솔닥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솔닥은 의료진과 환자, 취약계층의 원활한 대면 및 비대면 진료를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농협은행과 솔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을 함께한다. 주요 내용은 당행 플랫폼 내 금융·헬스케어 연계 콘텐츠 확대 및 농촌지역 취약계층 대상 의료지원 사업 협력 강화 등이다. 강태영 NH농협은행 DT부문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협은행의 비금융 사업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종업종간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금융을 넘어 실생활에서 고객과 함께 하는 매력적인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농협은행 강태영 NH농협은행 DT부문 부행장(가운데)이 이호익(사진 왼쪽)·김민승(사진 오른쪽) 솔닥 공동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G케미칼-고려아연, 안정적 원료 취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KG케미칼과 고려아연이 ‘올인원 니켈 제련소’에 투입될 원료의 안정적 취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양사에 따르면 이 제련소는 2026년 완공이 목표다. 니켈 매트와 산화광의 MHP 등 모든 종류의 니켈 함유 원료를 사용할 예정이다. KG케미칼은 현재 운영 중인 온산항 제1부두 내에 추가 하역설비 및 1000평 규모의 전용 원료 보관시설이 구축되면 고려아연과 원료 하역 및 취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재익 KG케미칼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항만 물류사업의 물동량 및 사업 효율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KG케미칼 22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KG케미칼과 고려아연 관계자들이 ‘올인원 니켈 제련 원료 취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KB손해보험은 김기환 대표이사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해당 캠페인은 침체된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정·관계 인사 및 각계 리더들이 참여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안중호 팬오션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김 사장은 ‘몸건강 마음건강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홍보했다. 또한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종일 세방㈜ 대표이사와 김종훈 KMC해운 대표이사를 추천했다.세방㈜과 KMC해운은 항만하역 및 화물운송업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며, 해운업 발전에 노력함과 더불어 평소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김 사장은 "수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KB손해보험 임직원 모두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어려워진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earl@ekn.kr

위펀애드, 김치의 날 맞아 ‘김칩스’ 샘플링 이벤트 성황리 마무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 플랫폼 위펀이 운영 중인 위펀애드가 ‘김치의 날’을 맞아 우리 쌀과 국내산 김치로 만든 스낵 ‘김칩스’ 1900개 샘플링 이벤트를 성황리에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치의 날’은 김치산업 진흥과 김치 문화 계승, 발전하고, 국민에게 김치의 영양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김치가 가진 맛과 문화뿐만이 아니라 김장 품앗이가 가진 공동체 결속력 의미를 높이 사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버지니아주, 뉴욕주 등 해외 곳곳에서 ‘김치의 날’을 제정하고 있다. 이에 위펀애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김치마스터셰프 김인호 대표가 직접 개발한 김치 스낵 ‘김칩스’ 1,900개를 자체 샘플링 광고 상품 ‘오피스 어택’을 통해 기업 고객사 20곳에 제공했다. ‘김칩스’는 우리 쌀과 국내산 김치를 사용해 김치전 테두리 맛을 구현한 스낵으로, 바삭하면서도 매콤한 식감과 글루텐 프리라는 점이 특징이다. 샘플링을 진행한 기업 20곳 중 10곳은 위펀 고객사 중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업으로 별도 선정해 스낵 샘플을 제공했다. 위펀은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회적 기업에 지속해서 오피스 샘플링 제품을 협찬할 예정이다. 남은 10곳은 사전 신청한 고객사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김헌 위펀 대표는 "위펀애드 샘플링은 좋은 기업의 상품을 더 많은 기업 임직원이 경험해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공 중인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제품을 홍보하고 싶은 기업과 체험해 보고 싶은 기업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위펀애드가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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