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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에어서울이 ‘잃어버린 가족 찾기’ 캠페인을 3년째 이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세계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이날부터 경찰청과 함께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은 장기 실종아동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찰청과 협력해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에어서울은 경찰청으로부터 장기 실종 아동의 정보를 제공받아 약 한 달간 기내 개별 모니터를 통해 장기 실종 아동 약 40여명의 얼굴과 이름 등을 노출한다. 또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봉한 가족들과 제보자가 나타날 경우, 에어서울 전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데 힘을 보태고자 올해도 뜻깊은 캠페인을 이어가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이 기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1. 에어서울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사진 에어서울 객식승무원이 ‘잃어버린 가족 찾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중국 정저우 화물기 신규 취항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대한항공은 중국 정저우에 화물기를 신규 취항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항공의 정저우 노선은 주 2회(목·토) 오전12시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중국 시안을 경유해 중국 정저우로 이동한 후 다시 인천으로 돌아온다. 해당 노선에는 연료 효율성이 높은 B777 화물기가 투입된다. 대한항공은 현재 중국 지역에 상해, 천진, 광저우, 시안, 홍콩까지 5개 도시에 화물기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정저우 노선 추가로 향후 중국 중서부 시장 개발과 함께 항공 물류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정저우 노선 화물기 신규 취항은 중국 방역 규제 완화로 인한 중국내 생산 정상화와 맞물려 신수요 창출, 수익 기반 확장을 위한 발판"이라며 "중국 화물 노선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B777F 대한항공의 B777 화물기가 활주로에 서 있다.

BMW, 8세대 뉴 5시리즈 최초 공개…10월 공식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BMW가 뉴 5시리즈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24일(현지시간) 최초로 공개했다.BMW 뉴 5시리즈의 차체는 이전 세대에 비해 길이 97mm, 너비 32mm, 높이 36mm 증가했다. 앞뒤 축간 거리도 20mm가 늘어났다.전면 디자인은 BMW를 대표하는 특징인 더블 헤드라이트와 BMW 키드니 그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네 개의 조명으로 이루어진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보다 강렬하면서도 간결하게 바뀌었다 7시리즈에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 조명 ‘BMW 아이코닉 글로우’가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이 조화를 이뤄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측면은 검정색 사이드 스커트와 두 개의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역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차체 뒷면까지 길게 뻗은 C 필러의 ‘호프마이스터 킨크’에는 숫자 5를 나타내는 그래픽이 양각으로 적용됐다. 평면이 강조된 리어 라이트에는 L자 모양의 크롬 스트립을 통해 파워풀한 후면부를 완성했다.대시보드 상단에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센터 콘솔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셀렉터가 적용되며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했다.뉴 5시리즈에는 첨단 자율 주행 시스템 및 최신 BMW 운영 체제가 탑재됐다. 레벨2 수준의 반자율 주행 기능을 포함한 BMW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자동주차기능 및 3D 서라운드 뷰 기능을 포함한 BMW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됐다.뉴 5시리즈의 최신 BMW iDrive에는 ‘퀵셀렉트’ 기능과 최신 운영체제인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8.5’도 최초로 탑재된다. 퀵셀렉트 기능을 이용하면 하위 메뉴로 접속하지 않고도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바로 선택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이번 뉴 5시리즈는 내연기관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전기 모델(BEV)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제공된다. 먼저 BMW i5 M60 xDrive는 뉴 5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최상위 모델로, 앞뒤 차축에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601마력의 합산 최고출력과 83.6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8초에 불과하다.1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되는 후륜구동 모델 BMW i5 eDrive40의 최고출력은 340마력, 최대 토크는 43.8kg·m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6초만에 가속한다. BMW i5 M60 xDrive와 BMW i5 eDrive40는 1회 충전 시 각각 최대 516km 및 최대 582km까지 주행 가능하다(WLTP 기준).또 BMW 뉴 i5는 최대 205kW 출력의 DC 고속 충전 스테이션에서 충전할 경우 10분 만에 최대 156km의 주행거리 확보가 가능하며, 맥스 레인지 기능을 통해 출력과 속도를 제한하고 편의 기능을 비활성화하여 주행 거리를 최대 25%까지 늘릴 수 있다.이외에도 BMW 뉴 5시리즈 모든 내연 기관 모델에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신형 BMW 그룹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모듈러 엔진이 탑재돼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을 발휘한다. 유럽 시장에 판매되는 520i에는 최고출력 208마력을 발휘하는 4기통 가솔린 엔진이, 520d에는 최고 197마력을 발휘하는 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BMW 뉴 5시리즈 및 뉴 i5는 올해 10월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 출시된다.kji01@ekn.krBMW 뉴 5시리즈가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BMW 뉴 5시리즈의 후면.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현대차그룹, 전기차·수소트럭 등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25~2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3)’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벡스코 1전시관 내 미래모빌리티관에 전시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828m²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9 △수소전기트럭 살수차 △수소연료전지 멀티콥터 드론 △수소연료전지 기반 ‘엠비전 투고(M.Vision 2GO)’ △수소 기반 탄소중립 제철 공정 모형 △수소연료전지 분리판 △수소전기트램 모형 등을 소개한다.현대차그룹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후·에너지분야 글로벌 기업과 기관, 학계, 지자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현대차그룹은 특히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모빌리티 및 솔루션을 전시한다. 2030년 탄소중립 세계박람회 개최를 추진하는 부산과 한국 기업들의 엑스포 개최 역량을 미리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을 전시관 전면에 배치해 관람객들이 EV9에 적용된 첨단 친환경 신기술과 신소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EV9은 99.8kWh 배터리를 탑재하고 3D 언더커버, 공력 휠, 프론트 범퍼 에어커튼을 적용한 차다. 기아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긴 501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달성했다. 현대차 엑시언트 기반 수소전기트럭 살수차는 2개의 수소연료전지로 구성된 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출력 350kW급 구동모터가 탑재됐다. 1회 충전 시 최대 400km를 주행할 수 있다.지난해 5월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미래항공모빌리티(AAM) 테크데이 2022’에서 공개된 ‘수소연료전지 멀티콥터 드론’도 부산 지역에 최초로 선보인다.현대모비스가 독자 개발한 30kW 수소연료전지 파워팩이 각각 탑재된 도심형 딜리버리 모빌리티 콘셉트카 ‘엠비전 투고(M.Vision 2GO)’와 수하물 운송 특수 모빌리티 콘셉트카인 ‘엠비전 터그카(M.Vision Tug Car)’도 전시된다.‘기후 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번영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열리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매년 별도로 개최되던 ‘탄소중립 컨퍼런스’,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탄소중립EXPO’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등 4개의 유관 행사들이 통합된 것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최신 기술 및 정책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의 기후·에너지분야 박람회다.yes@ekn.kr‘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현대차그룹관에 전시된 수소전기트럭 살수차와 EV9

금호타이어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금호타이어가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트리플래닛과 함께 숭미초등학교에 교실숲을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교실숲 조성을 위해 총 338그루(대형나무 26그루, 소형나무 312그루)로 구성된 ‘생물다양성 연구키트’를 제공한다. 그 중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대한민국 천연기념물인 ‘파초일엽’ 화분도 포함됐다. 식물들이 심어진 ‘스밈 화분’은 공장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 페트병으로 제작됐다. 이는 식물에 한달에 한번만 물을 주면 돼 친환경적인 측면과 편리성을 동시에 만족한다. 교실숲은 트리플래닛에서 식물 건강 상담 및 고사식물 교체 등 1년 동안 사후관리를 실시하며 올해 하반기에는 학교에 제공된 나무 수만큼 경기도 하남지역 양묘장에 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다. 교실숲 조성 프로그램은 생물다양성 연구키트 이외에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진행하며 어린이 건강 보전, 정서 안경,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교실숲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저감효과뿐만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생물다양성에 대한 근원적인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 금호타이어_교실숲 조성 (왼쪽 3번째부터)우숙경 숭미초 교장과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 교직원들이 교실숲 조성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청주-오사카·나트랑 취항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티웨이항공은 다음달부터 청주-오사카·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5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노선 취항으로 지난 1월 다낭, 4월 돈므앙(방콕)에 이어 총4개의 국제선 노선을 청주공항에서 운영하게 됐다. 티웨이항공은 이를 기념해 청주공항 운항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편도 총액기준 △청주-방콕(돈므앙) 10만8,970원~ △청주-다낭 10만7,000원~ △청주-나트랑 11만7,000원~ △청주-오사카(간사이) 7만4,800원부터 이용 가능한 초특가 항공권을 제공한다. 또 초특가 운임 외 항공권 예매 시 ‘청주공항’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7~1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확인 및 이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접근성이 좋은 청주공항을 통해 좀 더 편한 해외여행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지방공항을 통한 국제선을 지속 확대해 지역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하늘길을 제공하고 공항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photo_00 티웨이항공의 항공기가 하늘을 날고 있다.

대유플러스, 기아 봉고3에 LPDi 차량용 환형 용기 공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대유플러스는 기아 봉고3에 LPDi 환형(도넛형) 용기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2월 초도물량 4000대를 시작으로 향후 5년간 연 평균 5만대, 총 975억원 규모로 납품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유플러스가 수주한 LPDi 환형 용기는 출시 예정인 기아 1t 및 1.2t 봉고3에 장착된다. 환형 용기는 기존의 실린더형 용기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이다. 기존 장착됐던 실린더형 용기 대비 가스 충전 용량이 약 12% 증가함에 따라 잦은 충전의 번거로움을 줄이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대유플러스 관계자는 "내년부터 택배 차량 용도의 디젤 자동차 사용이 제한됨에 따라 LPDi 트럭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그동안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LPDi 차량용 환형 용기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es@ekn.kr대유플러스가 생산하는 환형 용기 이미지. 대유플러스는 기아 대유플러스가 생산하는 환형 용기 이미지. 대유플러스는 기아 봉고3에 해당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G헬로비전,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이웃에게 ‘마음나눔 꾸러미’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LG헬로비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물품으로 구성한 ‘마음나눔 꾸러미’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상생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이웃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LG헬로비전은 3개 지역방송을 거점으로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300가정에 마음나눔 꾸러미를 선물했다. 마음나눔 꾸러미는 제철 농산물을 비롯한 식료품과 생활 필수품으로 구성됐다. 대구방송과 나라방송(의정부)에서는 지역 소재 복지센터·복지기관(대구종합사회복지관, 의정부가족센터)과, 전북방송에서는 전북과학대학과 연계해 기탁했다. 특히 전북방송은 전북과학대학교와 함께 외국인 대상 ‘떡볶이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지역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 외국인들이 즐거운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 것. 전북방송은 권역내 특산품인 정읍 샘고을떡과 순창 고추장을 활용, 30여명의 외국인 노동자·유학생·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떡볶이를 요리하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진 LG헬로비전 ESG팀장은 "지역 농산물과 소상공인 제품으로 꾸린 ‘마음나눔 꾸러미’로 지역사회 이웃들이 한결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취약계층을 아우르며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sojin@ekn.krㅁ LG헬로비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물품으로 구성한 ‘마음나눔 꾸러미’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지엠 고객센터, 20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지엠은 자사 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KSQI)에서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2004년 시작된 KSQI 콜센터 조사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비대면 접점 채널인 콜센터의 서비스 수준을 진단·평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55개 산업 군, 33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100회 이상의 실제 상담 전화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신뢰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지엠 고객센터는 ‘고객맞이 인사말’, ‘자신감 있는 응대’, ‘고객 문의에 적극적 안내’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용태 한국지엠 고객 케어 및 서비스 부문 전무는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은 조사대상 산업 군에서 단 6개 업체만이 선정될 정도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며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사진자료_GM 고객센터, 20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4) 24일 한국지엠 부평본사에서 진행된 20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기념식에서 이용태 GM 한국사업장 고객 케어 및 서비스 부문 전무(왼쪽)가 최돈모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최고전략책임자에게 상패를 받고 있다.

르노코리아 XM3 ‘노머니 노아트’ 아트카 재탄생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의 XM3 E-TECH 하이브리드가 국내 최초 아트 버라이어티쇼 ‘노머니 노아트’에서 아트카로 재탄생한다. ‘노머니 노아트’는 르노코리아가 제작 지원한 프로그램이다. 상업성과 대척점에 있다고 여겨지는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신진 작가들이 일반인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프로그램 첫 시즌 동안 최종 낙찰자에게 작품을 전달하는 역할로 등장한 XM3 E-TECH 하이브리드는 마지막회에서 공동 작업의 캔버스로 활약하게 된다. ‘노머니 노아트’ 1회부터 9회까지 진행되는 동안 경매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이사라, 미미, 심봉민, 태우 작가가 최종 무대에 올라 XM3를 아트카로 변모시킨다. 피날레 무대에 오른 4인의 작가는 XM3 E-TECH 하이브리드의 전면, 후면, 양측면으로 차량을 나눠 작품을 제작했다. 연예인 큐레이터 봉태규, 개코, 김민경, 김지민이 함께 작업에 참여했다. 아트카로 변신하는 XM3의 외장 컬러는 웨이브 블루 색상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에만 단독으로 적용된다. yes@ekn.kr르노코리아가 제작 지원한 ‘노머니 노아트’ 방송 장면. 해당 르노코리아가 제작 지원한 ‘노머니 노아트’ 방송 장면. 해당 방송에서는 르노코리아 XM3 하이브리드를 아트카로 바꾸는 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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