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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최대 25% 할인 ‘타이어 프로모션’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다음달 18일까지 ‘2023 폭스바겐 타이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최대 25%에 해당하는 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손상 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이어가 주행 중 파손된 경우 새로운 타이어로 교체가 가능하다. 타이어를 2본 이상 유상 구매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타이어 손상 보상 서비스’ 적용 시 손상된 타이어에 한해 구매 타이어 2개 당 1개를 보상한다. 서비스 기간은 구매일자로부터 1년 및 구매시점 주행거리로부터 1만km 이내다. yes@ekn.kr이미지_2023 폭스바겐 타이어 프로모션 2023 폭스바겐 타이어 프로모션 포스터.

불스원 루나틱 폴리시 ‘프리워시’ 신제품 2종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불스원은 ‘루나틱 폴리시’가 3ph 세차 단계에 최적화된 프리워시 2종 ‘퓨어핏 프리워시’와 ‘클리어핏 프리워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3ph 세차란 본격적인 세차 전 도장면에 붙은 먼지, 물 자국, 새똥, 벌레 자국 등의 다양한 오염 물질을 전문 세정제를 사용해 화학적으로 제거하는 프리워시 단계다. 차량 도장면에 쌓이는 오염원이 다양하기 때문에 각 오염물에 적합한 산도(ph)의 프리워시 세정제를 사용해야 효과적인 세정은 물론 오염에 의한 스크래치도 함께 방지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루나틱 폴리시 프리워시 세정제 2종은 3ph 세차 단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프리워시 전문 세정제다. 두 제품 모두 왁스세이프(wax-safe) 기능을 탑재했다. 기존 코팅층의 손상 없이 오염 부위만 빠르게 분리해 세정 가능하다. 퓨어핏 산성 프리워시는 찌든 물때, 워터스팟, 낙수(석회물), 크롬 스케일, 휠 얼룩 등 특수 오염 세정에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클리어핏 알칼리 프리워시는 기름때, 타르, 조류 배설물, 벌레 사체 등 각종 유기 오염 세정에 특화됐다고 덧붙였다. 불스원 관계자는 "루나틱 폴리시 프리워시 2종은 조금 더 세밀한 세차를 원하는 매니아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니즈에 부응하는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yes@ekn.kr불스원 루나틱 폴리시가 출시한 ‘프리워시’ 신제품 2종 이미 불스원 루나틱 폴리시가 출시한 ‘프리워시’ 신제품 2종 이미지.

KG 모빌리티,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코란도 트림 확대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KG 모빌리티는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과 코란도의 트림을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 쿨멘과 렉스턴 스포츠 칸 쿨멘은 기존에 각각 프레스티지(3478만원·3709만원)와 노블레스(3831만원·4046만원) 등 2개의 프리미엄 트림을 운영했다. 아픙로는 엔트리 트림의 ‘와일드(2879만원·3140만원)’와 ‘와일드 플러스(3328만원·3579만원)’를 각각 추가 운영한다. 신규 출시되는 와일드 트림은 △Full LED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램프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12.3인치 인포콘 내비게이션 패키지 등을 기본 제공한다. 이 밖에도 출시 당시 미적용 됐던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렉스턴 뉴 아레나와 함께 추가 적용했다. 코란도 역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인 ‘C5 플러스(2630만원)’ 트림을 추가했다. C5 플러스 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C5(2445만원)에 고객이 원하는 매력적인 사양을 추가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반영한 경제적 모델이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C5 플러스는 △스마트키 시스템(오토 클로징 포함) △1열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오토라이트 컨트롤 △우적감지 와이퍼 △하이패스 시스템(ETCS)·ECM 룸미러 △가죽 커버·열선 스티어링휠 △1·2열 히팅시트 △1열 통풍시트 △유틸리티 루프랙 △2단 러기지보드·네트 △2열 암레스트·컵홀더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했다. yes@ekn.kr20230704_KG_모빌리티_렉스턴_스포츠_칸_쿨멘_1 KG 모빌리티 렉스턴 스포츠 칸 쿨멘 이미지.

"직원 복지로 ‘쏘카’ 쏘세요"…쏘카 임직원 전용 상품, 인기 ‘활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의 임직원 전용 상품 ‘쏘카비즈니스 복지형’이 출시 5개월 만에 2배 이상의 예약건수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6월 기준 복지형에 가입하고 혜택을 받고 있는 임직원은 1만2000여명이다.쏘카는 지난 1월 법인 전용 상품인 복지형을 출시했다. 복지형은 기업 임직원들의 출장이나 외근 등 업무적인 이동 외에도 여행, 여가활동, 출퇴근 등을 목적으로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쏘카를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기업에서 임직원 1명당 연회비 1만원을 부담하면 △주중(60%)/주말(40%) 대여료 할인 △출퇴근 대여료 8천원(심야 16시간) 쿠폰 등 쏘카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임직원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복지형을 이용하는 기업들은 전통적인 제조업부터 정보기술(IT)기업,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산업군이나 임직원 규모에 상관없이 다양했다. 업종으로 보면 제조업이 2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14%)과 서비스업(11%), 기타(도매업, 금융업, 건설업 등 51%) 순이다. 기업 임직원 규모로 보면 △1000인 이상 16% △500인~1000인 3% △100인~500인 18% △100인 이하 62%였다.임직원들은 주로 복지형을 철도나 비행기를 통해 교통거점으로 이동한 뒤 쏘카로 환승하는 형태로 이용했다. 복지형 상품 특성상 임직원들은 주로 여행이나 여가활동 목적으로 쏘카를 이용했는데 예약이 가장 많이 발생한 쏘카존 7곳이 모두 KTX역과 공항에 위치한 쏘카존이었다. 그중 가장 예약이 많이 발생한 곳은 제주공항 쏘카존으로 약 25%의 임직원이 쏘카를 타고 제주를 여행했다. 다음으로는 △서울역(KTX) 5% △신경주역(KTX) 5% △울산역(KTX) 4% △여수엑스포역 앞(KTX) 3% △김해공항(국내선) 3% △부산역(KTX) 풍물거리 3% 등 쏘카존 예약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쏘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복지형 연회비 면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8월까지 복지형에 가입하는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소속 임직원 전원의 연회비를 1년 동안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복지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쏘카 앱 또는 쏘카비즈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도입 문의하기’를 통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조은정 쏘카비즈니스그룹장은 "업무용 외에도 일상생활에서도 임직원들을 위한 복지 혜택으로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카셰어링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엔데믹 이후 맞이하는 첫 여름 휴가철 임직원들에게 실효성 있는 복지 혜택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쏘카비즈니스 복지형 관련 이미지.

KT, 신임 대표이사 후보 공모 개시…일반 주주도 추천 가능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KT가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후보자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4일 KT는 이날부터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차기 대표이사 공개 모집 후보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개 모집 지원 자격은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풍부한 기업경영 경험과 전문지식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신뢰 확보와 협력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글로벌 시각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업 비전을 수립하고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리더십 △산업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관련 산업·시장·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자다. 앞서 KT는 지난달 30일 제1차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외이사 선임 및 정관 개정을 마쳤다. 지난 3일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된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대표이사 후보군 구성 방안을 의결했다. 해당 안에 따르면 대표이사 후보군은 외부 전문기관 추천과 함께 공개모집, 주주추천 방식을 모두 활용한다. 주주 추천은 KT 주식 0.5% 이상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주주에 한해 가능하며, 공개 모집과 동일하게 12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아울러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관련 규정에 따라 KT그룹 재직 2년 이상이면서 부사장 이상 임원 중에서 경영 전문성과 KT 사업 이해도를 갖춘 자를 사내 대표이사 후보군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 KT 그룹내 전무급 이상 임원이 공개모집을 통해 대표이사 후보에 지원할 경우 사내 대표이사 후보군에 포함하기로 했다. KT는 "이사 선임 및 정관 개정이 완료됨에 따라 신임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이사회가 조속히 대표이사 후보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대표이사가 선임되는 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표이사 후보 공개 모집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KT홈페이지 공지사항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sjung@ekn.kr[KT로고1] 화이트1 KT CI.

LG전자 SW공인시험소, 국제표준규격 시험기관 글로벌 인증받아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LG전자는 4일 가전에 탑재하는 소프트웨어의 기능과 신뢰성을 분석, 평가하는 데 있어 세계적 수준의 공신력을 갖췄음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LG전자가 CTO부문 산하에 운영중인 SW공인시험소는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로부터 가전 소프트웨어 기능안전 지정시험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 티유브이 라인란드로부터 가전 소프트웨어 기능안전 분야 지정시험기관 인증을 받은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이번 인증을 통해 LG전자는 향후 새롭게 개발하는 다양한 스마트가전의 소프트웨어 안전 요구사항과 기능의 설계평가를 국제표준규격(IEC 60730-1, IEC 60335-1) 기반 시험을 거쳐 자체적으로 분석, 평가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LG 생활가전의 제품 경쟁력에 가전 소프트웨어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까지 더하며 가전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G전자는 전 사업 영역에서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체 운영하고 있는 시험기관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돼 전사적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도 더욱 속도가 날 전망이다.LG전자 SW공인시험소는 지난해 6월에도 티유브이 라인란드로부터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기능안전 지정시험기관으로 인증받은 바 있다. 또 이에 앞서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자동차 소프트웨어 기능안전, 전기·전자제품 소프트웨어 기능안전 및 품질측정 테스트의 공인시험자격을 획득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품질 분야에서 대외적 공신력을 높여가고 있다.박인성 LG전자 CTO부문 Software센터장 전무는 "소프트웨어 품질 및 공신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며 LG전자 제품과 서비스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gore@ekn.kr(왼쪽부터) 프랭크 주트너 TUV 라인란드 코리아 대표이사와 박인성 LG전자 Software센터장 전무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TUV 라인란드 코리아 본사에서 가전 기능안전 소프트웨어 지정시험기관 인증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이스타항공, 2023 하반기 공개채용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이스타항공이 2023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공개채용은 기재 도입과 국제선 노선 확장 등에 따른 인력 충원으로 일반 직군의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한다. 모집 직무는 운항 통제, 안전 관리, 노무, 영업 기획, 정비 교육 등 총 24개 부문으로 오는 9일까지 채용 플랫폼 인크루트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전형은 서류 전형과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진 면접전형으로 이뤄지며 채용 검진까지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9월 중 최종 입사하게 된다. 이스타항공은 올해 말까지 10대의 항공기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기재 도입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기재 도입에 따라 조직을 확대하고 오는 9월 김포-대만(송산)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고 일본과 동남아 등 노선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사업 운영에 맞춰 선제적으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재고용과 신규채용을 이어가고 있다"며 "항공업과 해당 직무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지닌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이스타항공이 2023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9일까지 하반기 공개채용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티웨이항공-국립항공박물관, 사회공헌 활동 맞손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티웨이항공은 국립항공박물관과 사회공헌활동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지난 3일 진행한 업무 협약식에는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안태현 국립항공박물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사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구성원의 상호 견학 및 봉사활동 등 협력 활동 등이다. 양측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유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업무 협약식을 마친 후 티웨이항공 측은 국립항공박물관 학예사의 설명을 들으며 우리나라 최초 여성 비행가 권기옥의 이야기를 담은 ‘안녕, 꼬드롱! 1924년 권기옥의 비행기 테마전’을 관람하기도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티웨이항공과 국립항공박물관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공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등 항공 특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안전훈련과 기내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티웨이항공의 항공훈련센터와 국립항공박물관의 다양한 항공 전시 및 체험시설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등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는 "국립항공박물관과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가치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자원을 교류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티웨이항공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왼쪽)와 안태현 국립항공박물관장이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사회공헌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렉서스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지난 3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렉서스코리아가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여성 장타 대회다. 전날 진행된 ‘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결승전에는 예선을 걸쳐 선발된 아마추어 여성 골퍼 중 상위 총 31명이 참석해 장타여왕의 자리를 두고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올해의 최종 우승자는 1977년생 심부연 씨로 결승 라운드에서 234.5미터를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이날 경기장에는 지난달 새롭게 출시된 5세대 모델 ‘뉴 제너레이션 RX’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350h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50h+, 렉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인 ‘디 올 뉴 일렉트릭 RZ’ 및 플래그십 럭셔리 쿠페 LC 500 컨버터블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렉서스 전동화 라인업 등을 특별 전시했다. 또 렉서스 홍보대사인 KPGA 함정우 선수의 시타를 비롯해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올해 8회를 맞이한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에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는 렉서스만의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렉서스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한 ‘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우승자 심부연 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우디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 ’을 출시하고 오는 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은 2.0L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과 전기 모터를 탑재해 최대 합산 출력 367마력, 최대 합산 토크 51.0 kg.m을 발휘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또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변속과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5.8초, 최고 속도는 210km/h(안전제한속도)이며, 연비는 엔진 및 전기모터 합산 복합 연비 기준 15.7km/l이다. 전기 모터로 주행 시 전비는 복합 전비 기준 3.0km/kWh이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복합 기준 47km다. 외관에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 적용해 프런트 범퍼, 리어 범퍼, 디퓨저, 프런트 그릴 그리고 트윈 테일 파이프의 디자인이 세련되고 우아한 차체 디자인에 한층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실내에는 내추럴 파인 그레인 에쉬 인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등이 적용돼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은 세 가지의 주행 모드를 운전 상황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 첫 번째 주행 모드는 EV 모드로, 운전자가 감지할 수 있는 가변 압력 지점을 지나 가속 페달을 밟지 않는 한 차량은 전기로만 구동되며 EV 모드는 차량에 시동이 걸릴 때마다 기본으로 설정된다. 두번째 주행 모드인 배터리 홀드 모드는 전기모터는 사용하지 않고 내연기관 엔진으로만 주행하는 모드다. 드라이브 관리 시스템으로 배터리 용량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여 추후 정해진 거리를 전기 모터만 사용하여 주행할 수 있다. 세번째 모드인 하이브리드 모드는 전기 모터와 내연기관 엔진의 상호작용을 통해 최대한 많은 주행 구간을 전기모터를 사용하여 전체 연료 소비를 최대한 낮출 수 있어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한 모드다.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9985만7000원이다. kji01@ekn.krAudi A7 Sportback 55 TFSI e quattro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 차량이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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