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브리타 "필터 재활용 통해 상반기 이산화탄소 약 2121t 절감"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브리타(BRITA)가 12일 자사 필터 재활용 프로그램 ‘2023년 그린 리프 멤버십 상반기 결산’ 성과를 발표했다. 브리타 코리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그린 리프 멤버십을 통해 수거된 필터의 총 개수는 약 9만1746개다. 이를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은 약 307t, 이산화탄소는 약 2121t 절감됐다. 일회용 플라스틱 307t은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성인 하루 물 섭취량인 1.5L 생수병(0.035kg) 약 877만 개 분량이다. 회사는 그린 리프 멤버십 시작 이래 약 23만605개의 필터가 수거돼 773t 가량의 일회용 플라스틱과 5330t 정도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린 리프 멤버십은 지속가능한 물 음용 솔루션 제공을 위한 브리타 코리아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지난 2021년 9월 한국에 도입된 이래 점차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 다 쓴 정수 필터를 브리타가 직접 수거해 분리, 세척 등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환원한다. 브리타 코리아 관계자는 "그린 리프 멤버십의 참여가 나날이 늘고 있는 추세인데 이는 그만큼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그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개인별로 특화된 최고의 음용수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기업 미션에 맞게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s@ekn.kr[브리타 사진자료] 2023 그린 리프 멤버십 상반기 결산 데이터 브리타가 공개한 2023 그린 리프 멤버십 상반기 결산 데이터

하와이안항공,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인천-호놀룰루 노선 증편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하와이안항공은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한시적 증편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와이안항공은 기존 주 5회에서 7회로 매일 운항해 총 1108석을 해당 노선에 추가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인천발 호놀룰루행은 9월28일과 10월3일, 호놀룰루발 인천행은 9월27일과 10월2일 추가 항공편이 오간다. 추석 증편을 기념해 가을 시즌 탑승객을 위한 ‘폴 인 하와이’ 프로모션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에서 9월1일부터 10월 0일 사이 출발하는 인천-호놀룰루 노선 항공권 구매 후 응모 시, 추첨을 통해 총 35명에게 1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유수진 하와이안항공 한국 지사장은 "여름 휴가철은 물론 가을 시즌까지 하와이 방문객 수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석 연휴 증편을 발빠르게 준비했다"며 "하와이안항공과 함께 다양한 하와이 섬들의 아름다운 매력을 발견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사진01_하와이안항공 국제선 A330 항공기 하와이안항공 국제선 A330 항공기

대한송유관공사, 분당소방서에 1000만원 상당 소화기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대한송유관공사는 경기도 분당소방서에 1000만원 상당의 ‘디자인 소화기’ 280개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송유관공사는 국내 경질류 소비량의 60%이상을 수송하고 있다. 판교저유소가 위치한 관할 소방서인 분당소방서와 함께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전통시장, 상가 밀집 시설 등을 대상으로 취약 지역 소화기 보급 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2019년부터 전국 12개 거점 지역 소방서와 연계해 소방관련 특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전재송 대한송유관공사 운영실장은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의 소방안전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소화기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병주 분당소방서장은 "전달받은 소화기는 상가 밀집 지역 및 취약계층 화재예방을 위해 쓰일 것"이라며 "이런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yes@ekn.kr경기도 분당소방서에서 펼쳐진 소화기 전달식에서 대한송유관공 경기도 분당소방서에서 펼쳐진 소화기 전달식에서 대한송유관공사 및 분당소방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임직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300장 기증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넥센타이어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을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증식은 김해천 넥센타이어 Global HR BS장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서울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증된 300장의 헌혈증서는 넥센타이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넥센타이어는 양산공장, 창녕공장, 넥센중앙연구소 등 각 사업장에서 꾸준히 헌혈캠페인을 펼쳐 오고 있다. 기부된 헌혈증은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를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헌혈증은 헌혈 시 혈액원에서 지급하는 증서로, 수혈에 드는 비용 중 혈액팩 등 본인부담금을 공제할 수 있기에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넥센타이어는 "임직원들이 참여해 모은 헌혈 증서가 소아암 환아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넥센타이어 김해천 넥센타이어 Global HR BS장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헌혈증 기증식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애경케미칼-녹수, 친환경 가소제 공급에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애경케미칼이 럭셔리비닐타일(LVT) 바닥재 기업 녹수에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가소제를 공급하기로 했다. 12일 애경케미칼에 따르면 녹수와 ‘탄소저감을 위한 친환경 가소제 공급계약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애경케미칼은 녹수에 재활용 원료를 활용해 만든 가소제를 공급하고, 녹수는 이를 국내 최초로 럭셔리비닐타일 바닥재에 적용해 제품을 출시한 뒤,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해외 50여개 국으로 수출 판매할 예정이다. 가소제는 폴리염화비닐(PVC) 등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첨가제로 벽지, 바닥재, 전선 등에 사용한다. 특히 이번에 녹수에 공급하는 ‘친환경 가소제’는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생수병과같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해 생산한 제품으로, 지난해 7월 국제 친환경 제품 인증인 ‘ISCC PLUS’를 획득한 바 있다. ‘ISCC PLUS’는 유럽연합(EU)의 친환경 국제 공인 인증제도로, 원료부터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Life-cycle)에서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애경케미칼은 친환경 소재 시장 확대에 맞춰 ‘친환경 가소제’ 양산 및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울산공장에 전용 생산 설비를 구축해 양산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시장 수요에 맞춰 점차 생산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동환 녹수 대표는 "녹수는 지속가능성이 화두가 되기 전부터 자연과 사람에 안전한 바닥재 혁신을 거듭해왔다"며 "100% 재활용 가능한 바닥재만 생산하는 녹수는 주요 원료를 탄소저감원료로 전환하는 세계 최초의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바닥재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글로벌 LVT 바닥재 시장의 지속가능성을 계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표경원 애경케미칼 대표는 "앞으로 녹수와 같은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 수요가 높아지는 시장 변화에 발 맞춰 나가겠다"고 전했다.애경케미칼 애경케미칼표경원 대표(왼쪽)와 녹수 고동환 대표가 ‘탄소저감을 위한 친환경 가소제 공급계약 협약식’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화오션, 잠수함 핵심 음향장비 국산화 성공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한화오션이 잠수함의 생존성을 높여주는 핵심 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한화오션은 최근 잠수함의 작전 성능과 생존성을 높여주는 음향측심기, 음탐기 비콘(beacon), 발사형 수중환경측정기 등 음향 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산화 성공으로 장보고-III급 Batch-II 잠수함은 국산화율이 80%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장보고-Ⅲ급 Batch-I 잠수함 ‘도산 안창호함’은 국산화율 76.2%를 기록하고 있다. 물속에서 활동하는 잠수함은 주변을 탐색하기 위해 파장이 긴 음파를 활용한다. 그래서 음파탐지기 소나(SONAR)는 잠수함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한다. 한화오션이 이번에 국산화한 음향측심기와 음탐기 비콘, 발사형 수중환경측정기는 잠수함 소나의 핵심 장비다. 음향측심기는 음파를 발사해 바다의 수심과 잠수함의 잠항심도를 측정한다. 음탐기 비콘은 조난 시 음파를 발사해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발사형 수중환경측정기는 작전 중인 바다 속 환경을 수시로 분석해 수온과 조류 등에 영향을 받는 잠수함 소나의 정확도를 높여준다. 특히 기존 수입 장비와 비교해 탁월한 가격 경쟁력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해외 독점업체로부터 수입해 온 이들 장비를 국산화함으로써 50%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 이 장비들은 장보고-II급 성능개량 사업 등 이미 건조된 잠수함은 물론 앞으로 진행될 국내 잠수함 및 수출형 잠수함에도 탑재가 가능해 경제적 효과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이번 잠수함 음향장비의 국산화로 해상 방위력 증강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국산화를 통해 대한민국 자주 국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화오션3 지난 6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에 한화오션의 장보고-III Batch-II 모형이 전시돼 있다.

아시아나항공-기후변화센터, 탄소 상쇄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자발적 탄소 상쇄 프로그램’을 제공해 탄소 감축에 앞장 선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종로구 기후변화센터 본사에서 탄소 상쇄 활동 협력을 위해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수상 아시아나항공 커뮤니케이션 담당과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이 참석해 자발적 탄소 상쇄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자발적 탄소 상쇄 프로그램’은 항공기 탑승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영향을 줄이는데 고객과 기업이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을 이용해 고객·기업이 자발적으로 탄소 배출권을 구매해 배출량을 상쇄할 수 있도록 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말부터 공식 홈페이지 내 ESG경영 페이지 및 이벤트 배너를 통해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 ‘아오라(AORA)’ 홈페이지 연결을 제공하며, 승객이 탑승한 항공편 출·도착 공항을 입력 시 계산되는 탄소배출량을 탄소크레딧으로 결제함으로서 자발적 탄소 상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아오라를 통해 구매한 탄소크레딧은 △바이오 스토브 보급 △재생 에너지 생산 △열대림 보존사업 등의 개발도상국 기후대응·탄소 감축 사업에 사용된다. 개인이 구매한 탄소 크레딧으로 참여한 구체적인 탄소 상쇄 프로젝트명과 탄소감축량이 기재된 탄소상쇄 인증서도 발급할 수 있다. 박수상 아시아나항공 커뮤니케이션 담당은 "이번 탄소 상쇄 협력은 글로벌 항공업계의 탄소감축 노력에 동참함과 동시에 고객과 함께 탄소 상쇄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kji01@ekn.kr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불스원, 원터치 에어로졸 타입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불스원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살균과 탈취가 동시 가능한 원터치 에어로졸 타입 ‘살라딘 살균탈취캔’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살라딘 살균탈취캔’은 고농도 곡물 발효 에탄올이 함유돼 탁월한 살균 및 탈취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차량 내 세균에 대한 살균력이 99%에 달하며, 암모니아 등 악취 원인 물질에 대한 탈취력 역시 99%로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에는 폼알데하이드, 메탄올, IPBC, 글리옥살, 아세트알데하이드 등 5가지 유해 화학 성분이 무첨가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국내산 편백 오일 및 감 추출물을 함유하여 차량 곳곳의 세균과 악취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해 보다 쾌적한 운전 환경을 선사한다. ‘살라딘 살균탈취캔’은 기존 유사 제품과 달리 고농도 에탄올을 적용해 사용 후 빠르게 건조돼 차량 내부가 젖거나 손상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제품 내에 LPG 가스가 들어있지 않아 폭발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불스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살라딘 살균탈취캔’은 불스원 공식 온라인몰인 ‘불스원몰’과 오픈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불스원 에어케어 담당자는 "요즘같이 운전 중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는 여름철에는 차량 내에 세균과 악취가 발생하기 쉽다"며 "살라딘 살균탈취캔은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차량 내 세균과 악취의 근본 원인을 제거할 수 있어 쾌적한 운전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불스원 살라딘 살균탈취캔 연출컷 뷸스원 ‘살라딘 살균탁취캔’은 공식 온라인몰인 ‘불스원몰’과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초복 맞이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티웨이항공이 임직원 대상 팥빙수를 제공하며 직원 건강 관리 및 사기 증진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더위를 잠시나마 식힐 수 있도록 수제 팥빙수 약 700인분을 마련했다. 무더위 속에서 ‘안전운항’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땀 흘리는 직원들의 안전과 사기를 증진시키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서다. 티웨이항공의 임원들도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등 화합과 소통의 장을 열었다. 한자리에 모일 수 없는 스케줄 근무자에게는 음료 기프티콘을, 해외 근무자에게는 간식을 선물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유난히 일찍 찾아온 이번 여름에 임직원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의 의미로 올해도 팥빙수 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사기를 북돋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 위치한 훈련센터에서 직원들이 팥빙수를 먹고 있다.

아우디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바이에른오토가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은 연면적 약706m²의 규모로 최대 22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대규모 신차·중고차 복합 매매단지인 ‘도이치오토월드’ 1층에 위치하고 있다. 넓고 쾌적한 전시 공간 이외에도 차량의 성능 점검, 상품화 작업, 사진 촬영 등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보다 투명하고 편리한 차량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내방 및 상담 고객에게는 아우디 장우산을 증정한다. 또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을 포함한 서울 강서, 경기 의정부에 위치한 바이에른오토 아우디 전시장에서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에 한하여 아우디 레디백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우디 바이에른오토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도이치오토월드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kji01@ekn.kr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 내부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에 차량이 진열돼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