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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4000대 판매 ‘그랜드 마스터’ 등극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경남 웅상지점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9년 기아에 입사해 24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았다. 연평균 168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28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기아는 김인규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고객 덕분에 4000대 판매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며 "과거 노점상 장사부터 지금까지 쌓아온 영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원동력 삼아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아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칭호로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등이 있다. 기아는 단계별 판매대수 달성자에게 상금 또는 포상 차량을 지급하고 있다. yes@ekn.kr김인규 기아 경남 웅상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 김인규 기아 경남 웅상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 달성을 기념해 부상으로 받은 차량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성료···로리 매킬로이 우승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제네시스는 스코틀랜드 르네상스 클럽에서 13~16일(현지시간) 진행된 ‘2023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세계랭킹 3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매킬로이는 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로 2위 로버트 매킨타이어를 1타 차이로 따돌렸다. 상금 162만달러와 부상으로 GV70 전동화 모델을 받았다. 우리나라의 안병훈 선수는 매킨타이어에 이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 이동 등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제네시스 차량 160여 대를 지원하고, 경기장 주요 거점에 플래그십 세단 G90 등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선수 및 캐디 전용 휴게 공간인 ‘플레이어스 앤드 캐디스 카페’를 운영하고, 선수 가족을 위한 ‘제네시스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했다. yes@ekn.kr‘2023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자인 로리 매킬로이(왼쪽 ‘2023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자인 로리 매킬로이(왼쪽)와 캐디인 해리 다이아몬드가 16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르네상스 클럽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리버, 로봇청소기 ‘에이클(AICLE) INS-200’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이리버는 로봇청소기 ‘에이클(AICLE) INS-200’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이클 INS-200은 아이리버가 작년 4월 출시한 에이클 클린스테이션 INS-100, INR-100 이후 선보이는 세 번째 로봇청소기다. 기존 7단계 올인원 버전에서 물걸레 세척 및 건조 기능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제품은 △두 개의 사이드 브러시로 주변 먼지를 모아주고 △메인 브러시로 먼지를 쓸어 △BLDC 모터로 흡입한 뒤 △차단율 99.995% 헤파필터로 먼지를 걸러준다. △360도 회전 물걸레 청소를 마친 뒤에는 △물걸레를 세척 및 살균하고 △열풍 건조해 세균 번식을 예방한다. △청소 후 자동으로 먼지통을 비워주는 기능도 갖췄다. 아이리버 ‘에이클 INS-200’의 출시가는 159만원이다. 다음달 31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38%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yes@ekn.kr[사진자료1] 아이리버 로봇청소기 에이클 INS-200 아이리버 로봇청소기 에이클 INS-200

티웨이항공, 속초양양 청소년 대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티웨이항공은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함께 강원도 지역 청소년 대상 항공 진로 탐색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화물청사에 위치한 훈련센터에서 양양지역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8명을 초청해 항공사 객실 승무원의 안전 및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객실 승무원의 훈련을 담당하는 교관 승무원의 업무 소개를 시작으로 △화재진압 실습 △기내 서비스 실습 △슬라이드 탈출 △비상 상황 시뮬레이터 등 기내 서비스와 안전 훈련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티웨이항공 훈련센터는 우수한 훈련시설과 제반 조건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항공훈련기관(ATO) 인가를 취득했으며, 진로 체험 교육 기부 활동과 크루 클래스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실제 화재가 발생하는 화재 실습실을 도입해 생생하고 실감 나는 훈련 체험을 할 수 있다. 앞서 티웨이항공은 지난 2021년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3년째 교육 기부 활동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도 속초양양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또 티웨이항공은 최근 국립항공박물관과의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을 통해 항공 산업 특화 활동을 계획 중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었던 지역 청소년 대상 승무원 체험 교실 행사를 올해에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티웨이항공 지난 14일 오후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객실 승무원 체험 활동에 참여한 속초양양지역 중학생들과 티웨이항공 임직원들이 교육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볼보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14일 자사 본사에서 ‘볼보자동차 고객평가단’ 1기 온라인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볼보자동차 고객평가단’은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의 장점과 개선점을 도출, 보다 내실 있고 차별화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고객 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볼보자동차 오너로 구성된 평가단 49인이 각 딜러사별로 7명씩 배정, 서비스센터에 무작위로 블라인드 방문하는 절차로 이뤄졌다. 평가단은 센터 예약, 입고, 정비 상담, 고객 대기, 사후 관리 5개 부문의 서비스 프로세스(약 52개 세부 항목)를 실제 고객의 입장에서 꼼꼼히 평가했다. 이후 그룹별 좌담회를 통해 볼보자동차코리아와 서비스 개선점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고객평가단의 활동으로 도출된 고객 리포트 분석을 통해 각 센터별 서비스 이행 준수 여부 및 만족도를 도출하고 장·단기 서비스 개선 계획을 수립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서비스 개선안 외에도 보증 연장 제도 등 추가 도입 서비스에 대한 니즈를 분석했다. 내년 상반기에도 ‘볼보 고객 평가단’ 2기 고객을 선발해 서비스센터 정기 모니터링, 좌담회 의견 제안 등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송경란 볼보자동차코리아 고객 서비스 총괄 전무는 "이번 평가단 활동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서 서비스를 직접 평가하고 실질적인 개선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믿고 차량을 맡기실 수 있는 볼보자동차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볼보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한구 고객 서비스팀 차장과 송경란 고객 서비스 총괄 전무가 ‘볼보자동차 고객평가단’ 1기 온라인 해단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탑승수속 소요 시간 절약 팁 소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대한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간은 아끼고 여행의 즐거움을 충분히 더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방식의 셀프체크인 방법을 17일 소개했다. 대한항공의 경우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두 곳에서 미리 체크인이 가능하다. 우선 대한항공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체크인 하고자 하는 예약 조회-좌석 선택-모바일 탑승권 발급 과정을 거치면 된다. 모바일 탑승권만 있으면 공항에 도착해 탑승수속을 위한 줄을 설 필요 없이 셀프백드롭 카운터에서 위탁수하물만 부치고 출국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체크인 가능시간을 기억해두면 도움이 된다. 국내선은 항공편 출발 48시간~30분 전 가능하며, 국제선은 항공편 출발 48시간~1시간 전에 가능하다. 단, 미국·캐나다 출도착 항공편의 경우엔 가능시간이 짧아져 출발 24시간~1시간 전에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 체크인을 완료했음에도 국내선 20분전, 국제선 1시간 전까지 출국장에 입장하지 않으면 체크인이 자동 취소되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출국장에 들어가야 한다. 오토체크인도 사전체크인의 한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항공권 구매 결제를 완료하면 신청 가능하다. 결제를 완료했다면 예약 조회 후 ‘체크인 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오토체크인 신청 고객은 항공편 출발 24시간 전에 별도의 조치 없이도 자동으로 체크인이 되며, 고객이 입력한 탑승권 수령 연락처(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이메일)로 모바일 탑승권이 전송된다. 미리 온라인 사전체크인을 못했다면 공항에 설치된 무인 탑승 수속 시스템인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된다. 출발시간 기준 국제선 1시간, 국내선 30분 전까지 키오스크를 통해 탑승권 발급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 모든 공항에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다. 인천공항 제 2터미널에 대한항공 전용 키오스크는 44대에 달한다. 키오스크의 탑승수속 절차는 총 6개 단계다. 화면 설명에 따라 몇 번의 클릭만으로 금새 할 수 있다. 어렵다면 키오스크 옆에 상주하고 있는 담당 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다만 키오스크를 사용하기 위해선 몇가지 조건이 있다. 키오스크를 이용하고자 하는 승객은 반드시 예약이 확정된 전자 항공권(e-티켓)을 소지하고 있어야한다. 만약 대한항공을 통해 구매한 타항공사 운항편, 즉 코드쉐어 항공편을 탑승하는 승객이라면 키오스크 이용 가능 여부를 해당 항공사로 문의해 확인해야 한다. 셀프체크인을 통해 탑승권을 발급 받은 고객은 셀프백드롭 카운터에서 위탁수하물만 부치면 된다. 셀프백드롭 서비스는 항공사 직원의 도움없이 고객이 직접 수하물을 처리하는 서비스다. 셀프백드롭 카운터에서 위탁수하물을 처리하기 위해선 몇 가지 조건이 있다. 특히 고객 본인의 항공권에 맞는 무료 수하물 허용량 이내의 무게여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석에 탑승하는 승객이 무료 수하물 허용량인 1개를 초과하는 위탁수하물을 부치는 경우라면 초과 개수에 대한 추가 비용 지불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용이 제한된다. 또 직원의 확인이 필요한 스포츠 장비 등의 특수 수하물도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미리 확인해야 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여행의 다양한 과정에서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대한항공 대한항공 고객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무인 탑승 수속 시스템 키오스크를 활용해 셀프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여름 휴가철 맞이 구매고객 사은 이벤트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금호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호타이어의 마제스티9 SOLUS TA91과 크루젠 HP71, HP51 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12일까지 프리미엄 코닥 미니 캐리어(4개 구매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최고급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9은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한 5세대 S-SBR 및 고함량 실리카 시스템이 적용된 첨단 신소재(컴파운드)를 사용해 승차감 및 제동성능을 극대화 시켰다. 또 마모 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해 안전내구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크루젠 라인업의 대표 모델인 크루젠 HP71은 도심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원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운전자들을 위해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컴포트 SUV용 타이어이다. 또 지난해 6월 출시한 신제품 크루젠 HP51은 자사 기존 제품 대비 구름저항과 빗길제동력 등을 대폭 개선해 주행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임병석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휴가철에도 안전 운전이 제일 중요한 만큼, 출발하기 전 가까운 금호타이어 대리점을 방문해 타이어 점검도 하고 사은품도 받아 안전하고 즐거운 바캉스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 금호타이어 _여름맞이 구매고객 사은 이벤트 실시 (1) 금호타이어가 다음달 14일까지 실시하는 사은품 제공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휴가철 렌터카 이용법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이번 여름 렌터카 여행을 위한 단기렌터카 이용 팁을 17일 소개했다. 먼저 즐겁게 떠난 휴가지에서 뜻하지 않은 불편이 없도록 예약이나 차량 인도 및 반납 등 이용 과정이 편하고 자동차종합보험, 환불 규정 등이 잘 마련된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게 좋다. 렌터카 업체마다 대여 약관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업체마다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나 편의 서비스를 활용하면 렌터카 이용을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할 수 있다.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은 각 렌터카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고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즐거운 여행지에서 안전한 렌터카 이용을 위해 대여 시 직원과 차량 외부에 스크래치나 사고 흔적이 없는지 살펴보고, 와이퍼와 비상등, 블랙박스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평소 타지 않던 차량을 대여했다면, 대여 차량의 유종과 주유 방법 등을 미리 알아 두는 것이 좋다.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면 렌터카 업체의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게 좋다. 사고 시 사람이 다쳤는지 확인해 인명피해접수(119)를 우선 하고, 인명 피해가 없다면 사고 신고(112)를 하면 된다. 사고 접수 후에는 현장에서 블랙박스 및 증거사진을 확보하고, 2차 사고를 대비해 비상등을 켜고 갓길로 차를 주차한다. 이후 긴급 출동 서비스 직원이 도착하면, 안내에 따라 차량 견인 및 보험 대차 서비스 등을 받는다. 렌터카 이용 시간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대여 시간 종료 전 사전 연장 처리를 해야 한다. 사전 동의나 계약 연장 없이 임의로 연장 사용하면 사고 발생 시 보상이나 보험 면책 등을 받지 못한다. 렌터카를 반납할 때 차량 대여 시 제공된 주유량 보다 적게 반납하면 추가비용이 발생하고, 초과 주유 시에는 초과한 양에 대해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으니 대여 시와 반납 시 주유 게이지를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반납 전 차량 내 남겨둔 물품이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구범석 롯데렌탈 오토렌탈단기부문 상무는 "렌터카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품질과 이용 편의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며 "롯데렌터카는 국내외 다양한 차종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 맞춤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올여름 렌터카를 이용해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여행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롯데렌탈_보도이미지]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 롯데렌터카의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쏘카 "운행 중 반납 장소 변경, 편도로 어디든지"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가 예약 이후 운행 중에도 반납 장소를 바꿀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하고 편도 서비스를 고도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제 쏘카 이용 중 갑자기 일정이 변동되거나 예정된 장소에 차량을 반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반납 장소를 원하는 곳으로 변경할 수 있다. 예약한 차량이 편도 가능 차량이 아니거나 다음 예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왕복, 부름, 존편도 등 쏘카 이용 방식에 상관없이 반납 장소를 변경할 수 있다. 편도 서비스 전환과 반납 장소 변경이 가능한 경우 쏘카 앱 스마트키 화면이나 이용 내역에서 ‘반납 장소 바꾸기’ 버튼이 활성화된다. 버튼을 선택하면 고객이 변경 가능한 반납 지역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고, 쏘카가 추천하는 주차장 목록과 운영 정보도 함께 표기된다. 왕복과 존편도 같이 쏘카존에서 차량을 대여한 경우에는 차량을 대여한 쏘카존에서 직선거리 이내 70km 이내라면 어디든 반납 장소로 설정할 수 있다. 부름을 이용한 경우라면 부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모든 지역이라면 거리 제한 없이 반납 장소를 변경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기본요금과 변경 전후 반납 장소 간 거리요금으로 구성됐다. 기본요금은 왕복 서비스 기준 1만원, 존편도와 부름 서비스 기준으로는 3000원이 각각 부과된다. 여기에 변경된 반납 장소와 기존 반납 장소 간 거리에 따라 km당 1000원의 거리요금만 추가로 부담하면 된다. 변경한 반납 장소에서 발생하는 주차비 전액은 쏘카가 부담한다. 쏘카는 더 많은 고객이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오는 8월 12일까지 ‘예약 후 편도’ 서비스 이용요금을 50%, 최대 1만원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혁 쏘카 사업성장팀장은 "편도 서비스야말로 내 차가 아닌 쏘카이기 때문에 가능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자차에서 누릴 수 없는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상황에 맞춰 유연하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첨부] 쏘카 편도 이미지 쏘카가 예약 이후 운행 중에도 반납 장소를 바꿀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하고 편도 서비스를 고도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본 "‘번개장터’에서 우체국소포 접수하면 요금 최대 15%↓"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중고물품 거래 고객이 우체국소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와 손잡고 요금 할인과 고객 편의 방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체국 모바일앱과 인터넷우체국에서만 신청할 수 있었던 창구소포 간편사전접수 채널을 외부 플랫폼인 번개장터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우체국소포를 이용하고, 소중한 물건을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함이다. 번개장터 고객은 다음날부터 ‘번개장터 앱’ 간편사전접수를 통해 우체국 창구소포를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간편사전접수란 고객이 발송인, 수취인 등의 정보를 우체국 모바일앱이나 인터넷에 사전에 입력하는 것으로, 신청 후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해 접수 바코드를 제시하면 간편하게 소포를 발송할 수 있다. 간편사전접수 이용 고객은 소포 개수에 따라 이용요금 3~1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우체국소포는 택배·소포서비스 부문에서 국가고객만족도(NSCI) 17년 연속 1위,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 5년 연속 1위를 달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우체국소포를 온라인에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clip2023071612465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서 우체국 창구 소포 간편사전접수를 이용하면 요금을 최대 15%까지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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