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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디스플레이,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K-디스플레이 2023’에 참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혁신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K-디스플레이 2023’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산업 전문 전시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속가능한 미래의 삶을 향한 여정의 큰 발걸음’을 주제로 롤러블, 슬라이더블, 디지털 콕핏용 벤더블 기능이 탑재된 디스플레이 등 CES, MWC 같은 국제 전시회에서 각광받은 혁신 제품들을 대거 전시한다. 또한 이색적인 실험으로 삼성 OLED의 방수성, 가벼움, 내구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닥터 OLED의 이상한 실험실’을 오픈,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5월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을 수상하고,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으로부터 우수한 색표현력을 인정 받은 QD-OLED 제품도 선보인다. 아울러 34형 QD-OLED를 탑재한 모니터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펄어비스의 MMORPG 게임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는 ‘게임 체험 존’을 마련해 젊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로 고객경험을 혁신한다’는 뜻을 담아 ‘올웨이즈 온(Always on)’이라는 주제로 △모빌리티 △토털 솔루션 △투명한 미래 등 3가지 테마로 부스를 구성했다. 모빌리티에서는 계기판과 센터페시아, 뒷좌석 등 차량 내 곳곳에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자율주행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모빌리티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탠덤 OLED와 하이엔드 LCD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매출과 수주 확대에 집중해 세계 1등 업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토털 솔루션에서는 OLED 10년의 기술력을 결집한 혁신 기술 ‘메타(META) 테크놀로지’를 비롯해 초대형과 중소형, 초소형을 아우르는 OLED 풀라인업과 하이엔드 LCD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 LG디스플레이만의 기술 리더십을 강조했다. 투명한 미래에서는 기존 55인치 투명 OLED에 이어 30인치, 77인치 등 신규 사이즈 제품을 최초로 공개하고 커브드 투명 OLED도 전시하며 라인업 확장 및 폼팩터 진화를 소개한다.0816 사진1. 삼성디스플레이_K디스플레이 전시부스 전경 삼성디스플레이 ‘K-디스플레이 2023’ 전시장 모습. 0816 [사진1] LG디스플레이 차량용 OLED 자율주행 콕핏 LG디스플레이 모델이 ‘34인치 초대형 P-OLED’ 등을 탑재한 자율주행 콘셉트카를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삼성전자는 16일 ‘비스포크 큐커’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 2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비스포크 큐커는 전자레인지ㆍ그릴ㆍ에어프라이어ㆍ토스터 기능을 한 대로 모두 사용 가능한 조리기기로 △최대 4가지 재료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멀티쿡’ △밀키트와 간편식 바코드를 ‘스마트싱스 쿠킹’ 앱으로 스캔하면 최적의 조리 값을 설정해주는 ‘스캔쿡’이 적용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식(食)경험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해 비스포크 큐커 생태계를 확대하고 큐커 전용 커뮤니티를 만들며 사용자를 꾸준히 늘려 왔다. 현재 국내 식품사 17곳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구입 가능한 메뉴의 폭을 밀키트나 간편식뿐 아니라 이유식?건강간편식 등까지 넓히고 스캔으로 조리 가능한 큐커 전용 레시피를 660개까지 확보했다. 아울러 사용자들이 큐커와 관련된 경험이나 정보를 소통할 수 있는 장(場)인 커뮤니티 기능을 스마트싱스 앱 내에 마련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찬우 부사장은 "비스포크 큐커는 차별화된 제품력과 다양한 식품사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맛있는 한끼를 즐길 수 있는 식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비스포크 큐커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가치 있는 혜택을 마련하며 더욱 풍부하게 비스포크 큐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0816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커' 20만대 판매 돌파(1)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대치점 데이코하우스에서 누적 판매 20만대를 돌파한 비스포크 큐커를 소개하고 있다.

코오롱 모터스, BMW·MINI 강릉 서비스센터 개소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BMW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강원도 강릉에 BMW·MINI 강릉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에 문을 연 BMW·MINI 강릉 서비스센터는 BMW와 MINI 브랜드 차량의 관리 및 정비가 가능한 통합 서비스센터로 8개의 워크베이와 전문 인력, 그리고 최신식 장비를 통해 최고의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 경험을 제공한다. 또 강릉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도심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고성, 속초, 양양, 동해, 삼척, 태백 등 영동지역 내 인접 도시에서도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며 휴양 도시 특성을 고려해 휴양객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빠른 경정비를 지원한다. BMW·MINI 강릉 서비스센터는 BMW·MINI 강릉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는 통합센터로, 차량 구매부터 관리, 정비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kji01@ekn.kr사진1-코오롱 모터스 BMW·MINI 강릉 서비스센터 코오롱 모터스가 새롭게 오픈한 BMW·MINI 강릉 서비스센터는 강릉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LG디스플레이,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LG디스플레이가 1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디스플레이 2023’에 참가해 LG디스플레이만이 가능한 OLED 풀 라인업을 공개하며 혁신적 고객경험을 제안한다. LG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로 고객경험을 혁신한다’는 뜻을 담아 ‘올웨이즈 온(Always on)’이라는 주제로, △모빌리티 △토털 솔루션 △투명한 미래 등 3가지 테마로 부스를 구성했다. 모빌리티에서는 계기판과 센터페시아, 뒷좌석 등 차량 내 곳곳에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자율주행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모빌리티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대시보드를 가로지르는 ‘34인치 초대형 P-OLED’는 계기판과 네비게이션 등 다양한 정보를 선명하게 제공해 주행 편의성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P-OLED 기반의 1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차량용 OLED 공급 확대를 위해 유리 기판을 사용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제품 ‘ATO(Advanced Thin OLED)’, 안전 운행을 위한 시야각 제어 신기술 ‘SPM(Switchable Privacy Mode)’ 등 다양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솔루션들도 영상을 통해 함께 소개했다.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탠덤 OLED와 하이엔드 LCD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매출과 수주 확대에 집중해 세계 1등 업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토털 솔루션에서는 OLED 10년의 기술력을 결집한 혁신 기술 ‘메타 테크놀로지’를 비롯해, 초대형과 중소형, 초소형을 아우르는 OLED 풀라인업과 하이엔드 LCD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 LG디스플레이만의 기술 리더십을 강조했다. 폼팩터 혁신을 주도하는 중소형 OLED 신기술도 선보였다. 곡률 2.5R(반지름 2.5mm인 원의 휜 정도)로 주름 없이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 ‘17인치 폴더블 노트북용 OLED’는 휴대용 모니터, 노트북, 태블릿 등 목적에 따라 각도 조절이 가능해 디바이스의 경계를 허무는 확장성이 특징이다. ‘8인치 360도 폴더블 OLED’는 단방향 폴딩보다 기술 난이도가 높은 양방향 폴딩을 실현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앞뒤로 모두 접을 수 있어 활용 가치가 높다. 투명한 미래에서는 기존 55인치 투명 OLED에 이어 30인치, 77인치 등 신규 사이즈 제품을 최초로 공개하고, 커브드 투명 OLED도 전시하며 라인업 확장 및 폼팩터 진화를 소개했다.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 중인 투명 OLED는 유리처럼 투명하게 화면 뒤쪽을 볼 수 있는 동시에 다양한 정보와 그래픽 효과를 제공한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초대형과 중소형, 초소형, 차량용, 투명에 이르는 다양한 OLED 솔루션을 총망라해 LG디스플레이만이 가능한 혁신적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0816 LG디스플레이 K디스플레이 2023 참가 LG디스플레이 모델이 ‘메타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3세대 OLED TV 패널을 감상하는 모습.

삼성디스플레이,

[에너지경제신문 여이레 기자] 삼성디스플레이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년 한국디스플레이 산업 전시회(‘K-디스플레이 2023’)에 참가해 혁신 제품을 대거 전시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K-디스플레이 2023’에서 대화면 IT 기기의 휴대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제품들로 세계 최고 수준의 플렉시블 OLED 기술력을 선보인다. 지난 5월 ‘SID 2023’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12.4형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여러 형태로 접을 수 있는 폴더블 제품과 한 방향 또는 양방향으로 화면이 확장되는 슬라이더블 제품들이 대표적이다. 17형 대화면 슬라이더블 디스플레이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안팎으로 두 번 접을 수 있는 ‘S’자형 폴더블, 안으로 두 번 접는 ‘G’자형 폴더블, 접었을 때 13형 펼쳤을 때 17.3형까지 커지는 노트북형 폴더블 등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미래가 될 다양한 시제품들을 선보인다. 미래 자동차용 OLED 솔루션 ‘뉴 디지털 콕핏’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디지털화된 미래 자동차의 내부 공간에 맞춰 34형과 15.6형 멀티 스크린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운전자석 앞에 위치한 34형 OLED는 화면 좌우가 구부러지는 벤더블 기술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적합한 최적의 시청 거리를 제공, 주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자율 주행 모드에서는 엔터테인먼트용 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삼성디스플레이는 2열 탑승자를 위한 슬라이더블 형태의 RSE 디스플레이도 함께 선보인다. 지난 5월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을 수상하고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으로부터 우수한 색표현력을 인정 받은 QD-OLED 제품도 대거 전시한다. 아울러 체험형 전시 존인 ‘닥터OLED의 이상한 실험실’에서는 이색적인 실험을 통해 관람객들이 OLED의 장점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게 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기술력을 재미있는 실험으로 알리고 싶었다"며 "관람객들은 ‘닥터 OLED의 이상한 실험실’을 통해 OLED의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근수 중소형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실 담당상무는 행사 개막식에서 ‘폴더블용 UPC 플러스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 받아 정보디스플레이 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0816 사진1. 삼성디스플레이_K디스플레이 전시부스 전경 삼성디스플레이 전시장 모습.

진에어, 인천-나고야 노선 취항 기념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진에어가 인천-나고야 노선 신규 취항 기념으로 8월의 딜라이트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진에어는 인천-나고야 왕복 항공권 예매 고객에게 7% 운임 할인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잡화점인 돈키호테에서 면세품 1만엔 이상 구매 시 진에어 쿠폰을 제시하면 할인이 적용되는 혜택도 마련됐다. 돈키호테 나고야 사카에 본점에서는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 클룩을 통해 나고야 지역의 액티비티 상품을 구매하는 여행객은 6% 할인 코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응모에 당첨된 고객에게 ‘오마이호텔’ 50만원 상당의 숙박권이 지급되는 이벤트도 준비됐다. 모든 탑승객에게 무료 위탁 수하물(15kg) 서비스는 기본으로 제공되며, 딜라이트 팝업스토어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에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축제와 이벤트가 열리는 도시로 유명한 나고야에서 이번에 준비한 알뜰한 혜택과 함께 기억에 오래 남을 멋진 여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진에어 진에어는 8월의 딜라이트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사은품 증정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메이드, 올해도 지스타 ‘메인 스폰서’ 맡는다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위메이드가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3’에 메인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신작을 B2C관에서 공개한다. 200부스 규모로 마련될 대형 전시 공간에서는 위메이드엑스알이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와 라운드원스튜디오의 야구 게임 ‘라운드 원 베이스볼(R1B, 가칭)’ 등을 만나볼 수 있다.위메이드는 B2B관(30부스)에도 참여해, 국내외 게임 및 블록체인 파트너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 부산시 곳곳에서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야외 부대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아울러 장현국 대표는 ‘G-CON 2023’에서 오프닝 키노트를 맡아,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비전을 다시 한번 역설할 계획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급격하게 성장 중인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의 현주소를 국내에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2년 연속 메인 스폰서 참가를 결정했다"며 "이번 지스타를 통해 블록체인 파이오니어 위메이드가 국내 게임 시장에서도 새로운 전기를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위메이드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매드엔진이 개발한 MMORPG ‘나이트 크로우’를 최초로 공개했다.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나이트 크로우’는 올 4월 국내 출시 후 양대마켓 인기,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올 연말에는 토크노믹스를 적용한 블록체인 버전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hsjung@ekn.kr위메이드 CI.

‘플로’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 2분기 흑자전환…연결 매출 672억원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플로(FLO)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72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소폭 하락했지만,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37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8.7% 성장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8억원을 기록하며 2분기와 상반기 기준 실적 모두 흑자 전환했다.드림어스컴퍼니 측은 "올해 비용 효율화를 통해 그간 사업 확장 과정에서 발생했던 적자 폭을 축소하고 이익을 창출했다"면서 "1분기 대비 2분기 영업이익률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에서 공연·MD 부문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해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특히 MD 사업 부문의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71.1% 성장했다. 김동훈 드림어스컴퍼니 대표는 "콘텐츠 차별화 및 사용성 개선을 통한 플랫폼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제작과 유통 등을 포함한 콘텐츠 IP 비즈니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엔터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 확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hsjung@ekn.kr드림어스컴퍼니 CI.

네오위즈 ‘P의 거짓’, 국내 콘솔 패키지 예약판매 17일 개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네오위즈가 17일부터 신작 ‘P의 거짓’의 국내 콘솔 패키지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콘솔 패키지 사전 예약은 플레이스테이션(PS)4와 PS5 버전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일반판과 한정판 ‘콜렉터즈 에디션(Collector‘s Edition)’ 각각 6만4800원, 17만9800원이다. 일반판은 게임 패키지와 ‘개구쟁이 세트(모자, 의상)’로 구성됐으며, 한정판은 일반판 구성에 디지털 콘텐츠인 △축제자 가면 △베니니 시그니처 코트 및 안경 △스틸북 및 스틸포스터 △LP앨범 △금속뱃지(베니니, 공방연합)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P의 거짓’ 콘솔 패키지는 △지마켓 △쓱닷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과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전 구매 가능하다.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현장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며, 오는 18일에는 오후 7시 30분 부터 신세계라이브쇼핑을 통한 콘솔 패키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특전의 경우 일반판 구매시 ‘스페셜 LP 코스터’ 4종 중 1종을 랜덤 증정하며, 한정판 예약자에게는 ‘스페셜 LP 코스터’는 물론, ‘P의 거짓’ 3일 선행 플레이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오는 9월 19일 출시를 앞둔 ‘P의 거짓’은 지난해 게임스컴에서 한국게임 최초 3관왕을 차지하며 글로벌 기대작으로 부상했다. 지난 6월, 데모 공개 3일 만에 전체 플랫폼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하고, 온라인 게임 페스티벌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인기 출시 예정 제품’과 ‘가장 많이 찜한 출시 예정 게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하반기 주요 기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7일에는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스타필드 하남에서 게임 테마의 포토존과 전시 공간을 선보이고, 18일에는 최지원 총괄 디렉터와 노창규 아트 디렉터의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hsjung@ekn.kr네오위즈 네오위즈 ‘P의 거짓’.

세종텔레콤, ‘스마트 K-팩토리 공유허브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세종텔레콤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운영하는 스마트 산단 공유 플랫폼 ‘스마트 K-팩토리 공유허브서비스’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 K-팩토리 공유허브서비스’는 스마트 산단에 등록된 전국 20만여 개 수요와 공급기업이 제조 운영에 필요한 정보기술(IT)서비스를 공급하는 플랫폼이다. △제조 매칭 △교통 △기업컨설팅 △교육 및 도서 △소프트웨어(SW) △안전 및 환경 △물류 및 장비 등의 7개 분야로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선정으로 세종텔레콤은 건설 및 제조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능형 영상관리 △스마트 영상방송 △출입 및 출역 관리 △호이스트 안전관리 △이동식 가스 및 화재연기 관리 △중장비 안전관리 △개구부 및 기울기 센서 관리 △환경 및 민원관리 △소통공유 △터널관리 등의 다양한 서비스로 실시간 감지와 동시에 현장 및 관제실간 양방향 통신을 통한 능동적인 관리를 돕는다. 기존 현장에서는 별도의 개별 업체를 통해 출입관리, 일반 CCTV 등을 각각 도입해 유지 및 보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세종텔레콤 스마트 안전 솔루션은 올인원(All-in-One)솔루션으로 자체플랫폼을 기반으로 제품생산부터 납품, 관리까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각 사의 현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까지 가능해 현장 안전 보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산업재해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강효상 세종텔레콤 통신사업본부장은 "내년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일은 기업들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며 "지난 해부터 건설 현장에 스마트 안전 플랫폼 솔루션을 납품하며 쌓은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스마트 K-팩토리 공유허브 사업 참여를 통해 건설 및 제조 기업의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텔레콤은 지난 해 7월 태영건설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최적화 된 스마트 안전 플랫폼 솔루션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출입관리부터 CCTV, 가스탐지, 각종 센서 등을 하나로 통합해 현장을 종합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공장, 생산라인, 물류센터, 창고 등 기타 산업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현장에 도입이 가능하다. 나아가 지난 해 8월 5G특화망 기반 디지털 안전 플랫폼 구축 실증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해 안전 분야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다.구성 세종텔레콤 스마트 안전 솔루션 서비스 구성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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