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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4일부터 신입 공채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엔씨소프트(엔씨(NC))가 2023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4일부터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개발관리 △게임사업 △시스템 엔지니어링(System Engineering) △시큐리티 애널리시스(Security Analysis) △게임 지식재산권(IP) 브랜드기획 △인사(HR) 등 8개 부문이다. 글로벌 게임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 및 사업 직무를 중심으로 집중 채용한다. 지원서는 4일부터 12일까지 엔씨(NC)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 전형 △NCTEST △1, 2차 면접 △채용 검진 순이다. 프로그래밍 직무의 경우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2024년도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지원자는 엔씨(NC) 온라인 채용설명회와 직무설명회에 참여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채용설명회는 6일 오후 7시에 엔씨(NC)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온라인 직무상담회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채용상담 플랫폼 ‘커리어톡’에서 열린다.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개발관리, 게임사업 등 직무를 소개하고 채용 전반에 대해 상담할 예정이다.hsjung@ekn.kr채용 엔씨소프트가 4일부터 ‘2023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한화에어로,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이달 25일까지 접수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3년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달 25일까지 연구개발(R&D), 제조·생산기술, 물류·자재관리, 품질관리·기술, 사업관리, 경영지원 등 총 6개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 공식 채용 포털인 ‘한화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채용으로 K9 자주포와 정밀유도무기 천무의 대규모 폴란드 수출, 누리호 체계종합 기업 선정 등으로 증가하는 인력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또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미래 신사업 준비를 위해 선제적으로 인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앞서 7월부터 ‘스페이스 허브 크루’ 모집을 통해 우주 인재를 상시 채용하고 있다. 지난달 18일 마감한 우주 사업 신입 공채에는 전국 우주 분야 전공자들이 모여들며 10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스페이스 허브 크루에 탈락한 지원자도 이번 하반기 신입에 지원할 수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삼성전자, 32Gb DDR5 D램 개발···현존 최대 용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 12나노급 32Gb(기가 비트) DDR5 D램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32Gb는 D램 단일 칩 기준으로 역대 최대 용량이다. 1983년 64Kb(킬로 비트) D램을 개발한 삼성전자는 2023년 32Gb D램 개발로 40년만에 D램의 용량을 50만배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12나노급 16Gb DDR5 D램을 양상했다. 이어 업계 최대 용량인 32Gb DDR5 D램 개발에 성공하며 D램 미세 공정 경쟁에서 기술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32Gb 제품은 동일 패키지 사이즈에서 아키텍처 개선을 통해 16Gb D램 대비 2배 용량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128GB(기가 바이트) 모듈을 TSV 공정없이 제작 가능하게 됐다. 기존 32Gb 이하 용량으로 128GB 모듈 제작 시 TSV 공정 사용이 필수였다. 또 동일 128GB 모듈 기준, 16Gb D램을 탑재한 모듈 대비 약 10% 소비 전력 개선이 가능해 데이터센터 등 전력 효율을 중요시하는 IT 기업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12나노급 32Gb DDR5 D램 개발을 통해 고용량 D램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AI시대를 주도할 고용량, 고성능, 저전력 제품들로 글로벌 IT 기업들과 협력해 차세대 D램 시장을 견인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12나노급 32Gb DDR5 D램을 연내 양산할 계획이다. 황상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장(부사장)은 "이번 12나노급 32Gb D램으로 향후 1TB 모듈까지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공정과 설계 기술력으로 메모리 기술의 한계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따. yes@ekn.kr1. 삼성전자, 현존 최대 용량 32Gb DDR5 D램 개발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개발한 현존 최대 용량 32Gb DDR5 D램

티웨이항공, 추석 연휴 맞이 항공편 증편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티웨이항공이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을 증편한다고 1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국제선 임시편 △인천-다낭 13편 △인천-괌 13편 △인천-홍콩 7편 △인천-후쿠오카 5편 △인천-오사카 7편 △대구-오사카 13편 △청주-다낭 2편을 추가 편성해 총 60편을 투입한다. 국내선도 이 기간 △김포-제주 4편 △김포-부산 32편 △청주-제주 22편 등 총 58편을 추가 편성하여 추석 연휴 기간에만 국내선과 국제선 총 2만2302석을 추가 공급해 고향 방문이나 가족, 친지 단위 여행객들의 이동 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명절 귀성·귀경 좌석난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연휴를 맞아 국내외 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을 위해 이번 추석에도 임시 증편을 실시한다"며 "이번 황금연휴에 티웨이항공을 통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Photo_1 (19) 티웨이항공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혼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혼다코리아가 9월 말 공식 출시 예정인 ‘올 뉴 CR-V 하이브리드’의 온라인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4WD 투어링(Touring)으로 출시되며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블랙 및 하이브리드 전용 컬러인 어반 그레이와 블루 등 총 5가지 컬러로 판매된다. 인테리어는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오렌지 컬러의 스티치가 적용됐다. 6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재탄생한 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SUV 스타일링을 채용했다. 프런트 그릴, 범퍼, 19인치 알로이 휠, 루프레일 등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을 적용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모두에 적합한 베스트 올라운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파워트레인은 새롭게 개발된 2.0L 직분사 앳킨슨 엔진과 E-CVT 조합의 차세대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탁월한 환경 성능은 물론, 모든 영역에서 출력 및 토크가 향상되어 직관적이고 압도적인 가속감을 제공한다. 초기 가속부터 고속 주행까지 소음·진동이 개선되고, 스티어링 추종성을 높여 한층 일체감 있는 핸들링이 가능하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이전 세대 대비 전장, 전폭, 휠 베이스가 증가해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구현하며, 8단계로 조절되는 2열 리클라이닝 시트로 탑승객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적재공간도 동급 최고 수준으로 각종 캠핑 장비나 골프백 4개, 큰 사이즈의 여행용 캐리어들도 거뜬하게 실을 수 있다.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감지 각도가 확대되는 등 대폭 업그레이드됐고 다양한 충돌 상황에서의 탑승자 상해를 최소화하는 신설계 에어백 시스템도 적용되었다. 이러한 안전 성능 강화로 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테스트에서 TSP+(Top Safety Pick+)를 획득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 4WD 투어링의 가격은 5590만원이며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사전 계약이 가능하다. kji01@ekn.kr[혼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 혼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 차량이 주행하고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올여름 1400만명 여객 수송"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미레이트 항공은 올해 여름 총 1400만명의 여객을 수송하며 역대 가장 바쁜 여름 시즌을 보냈다고 1일 밝혔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약 140개노선에서 5만편의 항공편을 운항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여름 시즌 동안 급증한 해외여행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에어캐나다, 필리핀 에어라인, 케냐 항공 등 다수의 글로벌 항공사와 코드쉐어 협정 및 인터라인 협력을 강화했다. 이와 더불어 몬트리올, 아테네, 브리즈번, 방콕, 쿠알라룸푸르, 암스테르담, 부다페스트, 볼로냐, 네디나, 제더, 엔테베, 베니스, 상하이 등을 노선에 추가 및 증편했따. 아드난 카짐 에미레이트 항공 최고융합책임자(CCO)는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에미레이트 항공은 승객들에게 편안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항공편을 증편시키고, 각종 파트너사들과 협력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에미레이트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

[IFA 2023] 로보락, 로봇·무선청소기 등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로보락(Roborock)은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국제회의센터(ICC)에서 열리는 ‘IFA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IFA는 유럽 최대 규모의 가전·IT 박람회다. 올해는 글로벌 150개국에서 2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8만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로보락은 주력 제품을 선보이고 유럽은 물론 전 세계를 대상으로 글로벌 청소 가전 전문 기업으로서의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로보락은 시티 큐브 홀A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로보락 S8 Pro Ultra(S8 프로 울트라) △로보락 S7 Max Ultra(S7 맥스 울트라)를 비롯해 △로보락 S8 Plus(S8 플러스) △로보락 S8 △로보락 Q7 Max Plus(Q7 맥스 플러스) △로보락 Q7 Max(Q7 맥스) 등 로봇청소기 9종과 △로보락 Dyad Pro(다이애드 프로) 등 습건식 무선청소기 1종을 선보인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로봇청소기 등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서영 로보락 한국 마케팅 총괄은 "이번 IFA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로보락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R&D 투자를 통한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아시아는 물론 미국, 유럽 시장에서 인지도와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es@ekn.kr로보락, 유럽 가전 박람회 ‘IFA 2023’ 참가 ‘IFA 2023’ 로보락 부스 전경

SK이노베이션, 업계 최초 전 제품 LCA 완료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정유업계 최초로 전 제품 환경영향평가(LCA)를 완료했다. LCA는 자원 투입부터 완제품 생산에 이르는 전체 공정의 온실가스 배출량 등의 환경영향을 측정하고 국제적인 표준에 따라 정량화하는 방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평가가 △SK에너지 △SK엔무브 △SK지오센트릭 △SK인천석유화학이 생산하는 석유-화학관련 전 제품 및 반제품 약 470여개(휘발유·경유·에틸렌·파라자일렌 등)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LCA 결과를 포함한 전사 환경영향평가 데이터베이스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또 해외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이를 확대하는 중으로, 평가 결과를 활용해 고객사의 환경 정보 요구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제3의 기관으로부터 검증도 진행하고 있다. 환경과학기술원의 LCA가 완료된 후 각 사업부의 주관 하에 글로벌 인증기업 DNV 등으로부터 LCA 과정 및 결과값의 객관성·투명성을 검증 받겠다는 것이다. 이성준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은 "사회적 영향 평가를 위한 역량도 확대, SK이노베이션 계열의 그린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구축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SK-innovation_RGB

LG전자, 빛의 축제 ‘서울라이트’ 참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LG전자는 오는 1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의 대표적인 빛 축제 ‘서울라이트 DDP 2023’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댄 아셔(Dan Acher)와 협업했다. 아름다운 자연현상인 오로라를 올레드 디스플레이로 구현한 ‘보레알리스 DDP 댄 아셔 × LG OLED’ 작품을 선보인다. 댄 아셔는 안개를 만들어 내는 연무기와 레이저 등 특수 장비를 활용해 오로라를 실감 나게 구현하는 ‘보레알리스(BOREALIS)’ 작품으로 유명하다. 관람객들은 전시 기간 매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DDP 야외 전시 공간인 잔디언덕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밤하늘을 물들인 댄 아셔의 오로라 작품을 감상한다. LG전자가 조성한 대형 올레드 조형물로도 오로라 작품을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다. 올레드 조형물은 ‘천사의 커튼’이라 불리는 오로라를 형상화하기 위해 좌우에 55형 커브드 올레드 12대씩 각각 이어 붙였다. 올레드 디스플레이는 과장되지 않으면서도 정확한 색을 표현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구부리거나 돌돌 말고, 투명한 형태로 만드는 것도 가능해 화면에 작품을 띄워 보여주는 것을 넘어서 그 자체로 예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전시 오브제로도 널리 활용된다. 김선형 LG전자 한국HE·BS마케팅담당 상무는 "10년 혁신을 기반으로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을 구현한 LG 올레드 TV가 특별한 예술 작품과 함께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LG전자가 이달 1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LG전자가 이달 1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서울라이트 DDP 2023’에서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댄 아셔(Dan Acher)와 협업해 올레드 디스플레이로 오로라의 감동을 선사한다. 관람객들이 대형 올레드 조형물과 밤하늘에 펼쳐진 오로라를 감상하고 있다.

에어부산, 창립 16주년 기념행사 개최…우수직원 포상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에어부산이 다양한 성과를 내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1일 창립 16주년을 맞아 사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우수직원 포상을 실시하며 지속 성장을 위한 전사적 의지를 다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직원, 우수 사원을 포함한 공적 포상 수상자까지 총 135명 및 단체 2팀을 대상으로 상패와 부상이 각각 수여됐으며 기장 승격 대상자들에 대한 사령장도 별도 수여됐다.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과 위기 속에서도 소임을 다하며 회사의 성장과 도약·발전에 기여해온 전 임직원에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구성원 간의 단합을 통해 어떠한 역경이나 어려움이 있더라도 담대히 이겨나감으로써 에어부산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증명해 내자고 독려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지난 16년간 갖은 위기와 성장통의 과정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국내 대표 저비용항공사(LCC)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내부적으로는 임직원들이 보여온 투지와 단합, 외부적으로는 지역민들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다"며 "장차 에어부산이 그려갈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는 아시아 Leading Carrier로서 세계를 누비는 모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ji01@ekn.kr에어부산 에어부산 창립 16주년 기념행사 수상자 대표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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