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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김천시립도서관이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6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천시는 김천시립도서관이 경북 지역 40개 시·군립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규모가 가장 큰 A그룹 1위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공공도서관 운영평가는 예산과 장서, 시설, 이용자 서비스,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우수사업 등 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 도서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김천시립도서관은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운영과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기술 기반 서비스, 지역사회 협력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11월 도서관 전정에서 열린 북 페스티벌 '서(書)로 서(書)로 통하는 어울마당'이 대표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 이 행사는 독서와 연계한 공연을 비롯해 우수 시민 시상식, 글쓰기 문집 출간 기념행사, 독서 체험부스, 도서 나눔 행사, 시민 작품 전시회 등을 마련해 시민 참여형 책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독서 문화 서비스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천시립도서관은 지역아동 센터를 대상으로 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과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은빛 도서관', 장애아동 초청 동화공연, 보육시설 독서 체험 프로그램, 김천소방서 협력 인형극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계 기반을 확대해 왔다. 이와 함께 외국어 온라인 강좌 개설, 관내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스탬프 투어 운영, 인문학 강연회 개최, 주차장 확충 등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김천시립도서관은 지난해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2위를 기록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1위에 오르며 우수한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신기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성과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지식·정보·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경주시 자동차 부품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두바이 자동차 부품전(Automechanika Dubai)' 경주시 공동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진흥원은 오는 26일까지 경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자동차 부품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동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2026 두바이 자동차부품전'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국제 전시회로, 글로벌 자동차 부품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전시회에는 63개국 2,27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62개국에서 5만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모집 대상은 애프터마켓 부품과 자동차 액세서리, 유지보수 제품, 정비 서비스 등 자동차 부품 분야 중소기업이다. 진흥원은 전년도 매출액과 수출 실적, 해외 인증 보유 현황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전시 등록과 디렉토리북 등재 비용을 비롯해 경주시 공동관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 일부, 현지 통역 지원 등 전시회 참가와 부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중동시장은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며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바이어와 직접 만나 수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 및 세부 지원 내용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미=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구미시의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에 들어갔다. 구미시의회는 17일 제296회 임시회를 하고 오는 22일까지 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022년 출범한 제9대 구미시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회기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정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의회는 회기 동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할 예정이다. 심도 있는 예비 심사를 거친 뒤 오는 22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이날 식에서 박교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들의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했던 제9대 구미시의회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의정활동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의원 선서를 하던 날의 초심을 기억하며 상정된 안건 하나하나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달라"며 “마지막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남은 안건을 마무리하고 제9대 의회의 의정 성과를 정리하는 한편, 차기 의회로의 안정적인 이양을 준비할 예정이다. 윤성원 기자 won56789@ekn.kr

2026-06-17 22:48 윤성원 기자 won56789@ekn.kr

◇산업단지에 스며든 '일상의 예술'…김천 1 산단 복합문화센터 전시 호응 개막식 없이 자연스럽게…근로자·시민 발걸음 이어져 김천=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김천시 김천1일반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가 '일상 속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3일 김천시에 따르면 시는 복합문화센터에서 진행 중인 서양화가 김영식 기획초대전 '꿈'이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센터 로비와 복도 공간에서 열린다. 총 27점의 서양화 작품이 전시되며, 산업단지 내 일상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시도로 주목된다. 특히 별도의 개막식 없이 운영되는 '일상형 전시' 방식이 눈길을 끈다. 근로자들이 출퇴근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자연스럽게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 작품은 '소망이 가득한 그림', '다정함이고 싶습니다', '나눔이고 싶습니다', '따스함이고 싶습니다' 등 작가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바쁜 산업단지 일상 속에서 잠시 머물러 정서적 여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산업단지 안에서 이런 따뜻한 그림을 볼 수 있을 줄 몰랐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는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누리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만 명 몰린 골프대회"…구미 'iM금융오픈' 흥행·상권 효과 동시 확인 나흘간 1만9,950명 방문…선수·관계자 700여 명 체류형 소비로 지역경제 활력 구미=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구미시에서 열린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이 흥행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동시에 남기며 마무리됐다. 13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산동읍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총 1만9,950명의 갤러리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김민솔(두산건설)이 최종 합계 277타(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예성(삼천리), 안지현(MEDIHEAL), 김시현(NH투자증권)은 공동 2위에 올랐다. iM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선수 120명이 출전해 나흘간 경쟁을 펼쳤다.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700명이 구미에 체류하면서 숙박과 외식 소비가 발생했고, 약 2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 유입까지 더해지며 음식점·카페·교통 등 지역 상권 전반에 소비 확산 효과가 나타났다 는 분석이다. 구미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체류형 스포츠 이벤트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을 확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방문객 증가와 체류형 소비 확대가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포츠 행사 유치에 지속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의회 임시회 …추경 556억 증액 '민생 방파제' 될까 총 1조3576억 규모 심사 착수…5일간 조례안·예산 집중 검토 상주=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상주시의회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중심으로 한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상주시의회는 13일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임시회를 하고 오는 17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을 의결했다. 이어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예산 심사에 착수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존 1조3020억 원보다 556억 원(4.27%) 증가한 1조3576억 원 규모다. 의회는 증액된 재원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진태종 의원, 부위원장에 이경옥 의원을 선임했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 안건과 추경예산안을 병행 심사한다. 이후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추가경정예산이 민생 충격을 완화하는 '경제 방파제'이자 지역경제를 다시 움직이는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사동에서 빚은 문경의 매력"…찻사발축제 수도권 공략 발물레 시연·체험 '인산인해'…5월 문경새재 본행사 기대감 문경시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 한복판에서 전통 도자기 매력을 선보이며 축제 홍보에 나섰다. 13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서울 쌈지길에서 '2026 문경찻사발축제' 홍보 행사를 열고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8회를 맞는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획됐다. 일 평균 1만 명 이상이 찾는 인사동 중심 공간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내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펼쳤다. 현장에는 축제 관계자와 도예가들이 직접 참여해 전통 발물레 시연을 선보였다. 박연태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해 도광요 김경선 명장, 공림요 홍진석 작가, 관욱요 김수태 작가 등이 참여해 장인의 손길로 찻사발이 완성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특히 전기물레 3대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외국인 방문객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체험 대기 줄이 길게 이어질 정도로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루며 문경 도자기의 대중적 매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박연태 축제추진위원장은 “전통문화의 거리 인사동에서 문경 찻사발의 아름다움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는 5월 문경새재에서 열리는 본 축제를 내실 있게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문경찻사발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열린다. 도자기 기획전시와 찻자리 경연, 어린이 뮤지컬 공연, K-독도 홍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정책으로 답했다"…성주군의회 9대, '입법·소통' 모두 잡았다 34회 회기·375건 안건 처리…의원발의 역대 최다로 '능동형 의회' 전환 성주=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성주군의회가 제9대 의회 출범 이후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며 '성과로 증명하는 의회'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13일 성주군 의회에 따르면 군의회는 제9대 의회 들어 총 34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375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안정적인 의회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의원 발의 조례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면서, 단순 심의 기능을 넘어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제도화하는 '능동형 입법기관'으로의 변화를 뚜렷이 했다. 예산 심사 기능도 강화됐다. 의회는 예산안과 주요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며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등 정책의 실효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군민 참여 확대 역시 주요 성과로 꼽힌다. 어린이의회 운영을 통해 미래세대가 지방자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의정활동 전반에 군민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도 병행됐다. 지역 곳곳을 찾아 군민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형식이 아닌 결과 중심 의회'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은 “군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드는 의회를 목표로 정책으로 답하고 성과로 증명해 왔다"며 “이러한 경험이 향후 성주군 발전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령군, 공약이행 평가 'A등급'…“이행률·소통 모두 잡았다" 매니페스토 평가서 우수…66개 공약 중 50개 완료, 주민배심원 운영도 주목 고령=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고령군이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공약 추진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13일 고령군에 띠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최근 4년간 공약 이행 현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점검해 SA·A·B·C·D·F 등 6개 등급으로 분류됐다. 고령군은 100점 만점 기준 A등급을 받으며 공약 이행 수준과 행정 투명성 측면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고령군은 민선 8기 전체 공약 66개 가운데 50개를 완료한 상태다. 나머지 공약 역시 중장기 과제를 제외하고 임기 내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특히 공약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공약이행현황 점검 주민배심원'을 운영하는 등 참여형 행정을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정보공개 측면에서도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약 추진 현황과 공약 가계부, 공약 지도, 변경 과정, 군민 설문조사 등을 공개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가야금의 고장 위상 재확인"…고령 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료 213팀 235명 참가…우륵대상에 이시윤, 총상금 5450만원 수여 고령=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가야금의 발상지로 알려진 경북 고령에서 열린 전국 규모 가야금 경연대회가 높은 수준의 경쟁 속에 막을 내렸다. 13일 고령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13팀, 235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 가운데 4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총 545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됐다.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은 병창 부문에 출전한 이시윤(31) 씨가 차지했다. 이 수상자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대회 준비에 힘써준 관계자와 심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도 각급에서 배출됐다. 대학부 대상은 박은율(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고등부 대상은 김태완(국립전통예술고 3학년), 중등부 대상은 임규도(국립국악중 2학년), 초등부 대상은 엄지희(소화초 6학년)가 각각 수상했다. 심사를 맡은 이지영 심사위원장은 “참가자들이 긴장 속에서도 기량을 충분히 발휘했으며, 국내 최고 수준 경연대회에 걸맞은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대회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가야금의 고장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권위 있는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성원 기자 won56789@ekn.kr

2026-04-14 08:19 윤성원 기자 won56789@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