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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강릉시와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첨단 모빌리티 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한 미래항공산업 육성 워크숍을 23일과 24일 이틀간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개최한다. ‘반도체, 차세대 통신 등 첨단산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발표 및 첨단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최성호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 부회장, 최재동 극동대 무인기산업학과장, 부성철 (주)에어로피에이치엠테크 기술상무, 정선근 9주)엠아이디 대표 등 미래항공분야 전문가 및 관련 기업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2026 ITS 세계총회 유치에 따라 도시 전역에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도심과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형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시범 운행하는 등 첨단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나만주 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미래 모빌리티 산업기반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첨단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

의성군은 지난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2024년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은 유기농업자재, 녹비작물 종자등의 구입비를 친환경농업인에게 지원해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력증진, 농약·화학비료 사용감소를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을 납부한 유기·무농약 농산물 인증사업자 및 토양검정결과를 제출한 일반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유기농업자재의 경우 유기(200만/ha), 무농약(150만/ha), 일반농가(100만/ha)가 지원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유기농업자재로 공시되어있는 자재만 지원이 가능하다. 녹비작물 종자의 경우 5종(헤어리베치, 청보리, 호밀, 자운영, 수단그라스)이 지원가능하며 사업년도 11월 경 농협경제지주에서 종자공급 완료 후에 제반비용을 토대로 최종 공급단가를 결정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약·화학비료 사용감소를 통해 친환경농업 확산 및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김학동 예천군수, ‘노인복지대상’ 수상

김학동 예천군수는 23일 서울 SETEC에서 열린 ‘제3회 대한노인회 노인복지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부문 대상을 받았다. ‘노인복지대상’은 사)대한노인회가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기초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군수는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설치 및 확대 추진 △경로당 안전성 강화 및 활성화 △노인복지단체·시설 지원 및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등 어르신을 위한 세심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얻었다. 예천군은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복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주민행복과를 신설하고 경로당 안마의자 렌탈비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기요양시설 지원 등 36개의 노인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714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김학동 군수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한 결실로 노인복지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발굴·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김학동 예천군수, ‘노인복지대상’ 수상 (1) 김학동 예천군수가 ‘노인복지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예천군))

정희용 의원, ‘제10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수상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23일,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일치를위한정치포럼’ 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함께 주최하는 제10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은 2010년 제정된 상으로 국회의 정쟁적 언어 사용을 개선하고 정치언어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수상자는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연구진들이 새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국회의원들의 국회 내 공식 발언에 대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분석을 통해 선정했다. 정 의원은 지난 1년 동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평소 상대방을 존중하는 언어를 사용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제10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희용 의원은 "의정활동 가운데 여러 상을 받았지만 바른 정치언어상은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지난해 12월 전국청소년 선플SNS기자단이 선정한 ‘제9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에 이어, 바른 정치언어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평소 국회의원의 품격 있는 언어 사용이 대한민국 정치 수준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언어 사용에 늘 주의를 기울여 왔었다"며, "앞으로도 좀 더 신중하고 바른 언행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희망을 줄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2ekn.kr정희용의원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수상 정희용의원이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을 수상 했다.(제공-정희용 의원실)

윤경희 청송군수, 법무부 교정본부장과 면담...‘교정시설 추가 건립 당위성 피력’

윤경희 청송군수는 경북북부 교정시설 추가 건립의 당위성을 피력하기 위해 23일 법무부 교정본부장과 면담을 가졌다. 윤 군수는 이 자리에서 기존 경북북부 교정시설 내 여성교도소를 신축하고 교정공무원 숙소를 추가로 건립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발전 가능성을 적극 설명했다. 특히 10여 년 전부터 청송군은 법무부에 지속적으로 여성교도소 등 교정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기피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창출되는 경제효과를 잘 알고 있어 어느 지자체보다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청송군은 1981년 보호감호소를 시작으로 4개의 교도소가 위치하고 있는 전국 최대의 교정타운으로 40년이 넘게 사회정의와 수용자 교화를 무탈하게 수행했으며, 교정시설 인근 문화체육센터, 도서관, 키즈카페, 체육공원 등이 인접하고 있어 여성교도소와 교정공무원 숙소 건립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다. 또한 수용인원 1000명 규모의 교정시설이 들어서면 교정공무원 400여 명 정도의 직접적인 고용효과와 더불어, 지역물품 구매, 주거, 편의·교육시설 등 인프라 확충과 면회객 등이 드나들어 관계인구 증가로 이어져 군 경제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교정시설 추가건립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우리 군의 필수과제라"며, "지역에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조속히 여성교도소 건립 결정을 해주셨으면 한다"고 교도소 유치에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청송군은 교도소가 혐오시설이라는 표현은 시대착오적인 사고라 판단하고 일찍부터 지역회생 방안을 강구했으며, 여성교도소 건립뿐만 아니라 법무부 외국인 보호소 유치를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윤경희 청송군수, 법무부에 교정시설 추가 건립 당위성 피력 윤경희 청송군수가 법무부 교정본부장과 만나 ‘교정시설 추가 건립 당위성 피력’을 햇다.(제공-청송군)

KB국민은행, 경찰청과 ‘KB 국민 지키미상’ 시상식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KB국민은행은 경찰청과 함께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공헌한 국민 10명을 선정해 ‘KB 국민 지키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KB 국민 지키미상‘은 지난해 10월 KB국민은행과 경찰청이 맺은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범죄근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이스피싱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KB국민은행과 경찰청은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공헌한 국민 10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전국 시도 경찰서에서 추천한 국민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및 범인 검거 기여도를 고려해 선발됐다. 수상자에게는 경찰청장의 감사장과 함께 KB국민은행에서 준비한 감사 포상금 100만원이 전달됐다. 박영세 KB국민은행 소비자보호그룹 대표는 "보이스피싱은 모두가 관심을 갖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이러한 문화가 전 국민에게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국민은행 23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경찰청에서 열린 ‘KB 국민 지키미상’ 시상식에서 김봉식 경찰청 수사국장(좌측 1번째), 박영세 KB국민은행 소비자보호그룹 대표(좌측 12번째)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능 종쳤는데 마킹해 부정 처리…학부모, 감독관에 "네 인생도 망가뜨려 줄게"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험에서 부정행위로 적발된 수험생 학부모가 감독관 학교로 찾아가 폭언 등으로 항의해 논란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능일인 지난 16일 서울 지역 한 수험생은 시험 종료 벨이 울린 후 마킹을 하려고 했다가 감독관에게 부정행위로 적발됐다. 그러자 수험생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았다며 감독관이 근무하는 학교로 찾아가 1인 시위를 했다. 서울교사노동조합에 따르면, 학생과 학생 어머니는 수능이 끝난 바로 다음 날인 17일부터 감독관 교무실까지 찾아갔고, 아버지도 같은 날 학교를 찾아갔다. 특히 아버지는 감독관에게 전화로 ‘(내가) 변호사다, 우리 아이 인생을 망가뜨렸으니 네 인생도 망가뜨려 주겠다’는 취지로 폭언했다. 21일에도 수험생 측의 교문 앞 피켓 시위가 이어졌다. 이에 두려움을 느낀 감독관은 병가를 쓰고 학교에 출근하지 않았다고 한다. 감독관은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를 신청했으며, CCTV와 녹취록을 교육청에 제출한 상태다. 이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감독관은 객관적인 판단을 통해 해당 학생의 부정행위를 적발했다"며 "이 판단에는 감독관 3명 모두 합의했다. 수능의 공정성을 지키는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관의 신원을 개인적으로 확보해 협박하고 학교 앞에서 피케팅을 하는 행위는 매우 잘못된 이의 제기 방법"이라며 "명예훼손, 협박 등의 범죄행위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그는 "교육활동을 중대하게 침해하고 교사의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당장 멈춰 달라"며 "서울시교육청은 수능 감독 선생님을 위협하는 불법적인 행위에 고발 조치를 포함하여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hg3to8@ekn.kr'아들, 마음 편하게 봐' 수험생을 격려하는 학부모(기사내용과 무관).연합뉴스

금융권 12개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연탄 18만장 기부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업권 12개사가 23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18만장을 기부했다.해당 행사에는 금융감독원, 금융산업공익재단, 생명보험협회, 서민금융진흥원, 손해보험협회, 신용회복위원회, 여신금융협회, 은행연합회, 저축은행중앙회,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코스닥협회 기관장 및 임직원 등 160여명과 연탄은행 홍보대사인 배우 정애리씨가 참석해 손길을 모았다.이들 기관은 연탄을 기부 받아도 직접 옮기기 어려운 독거 노인, 한부모 가정 등 백사마을 취약계층 30가구에 6000장을 직접 배달했다.이날 기부된 연탄은 전국 에너지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은행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는 "고물가, 고금리로 에너지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에, 올해도 금융업권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기부가 하나의 나비효과로 이어져 보다 많은 분야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경제·사회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금융권 12개사가 올해도 변함없이 기부활동을 함께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취약계층이 희망을 잃지 않고 경제적 어려움을 잘 이겨내시길 응원하며, 앞으로도 금융업권이 힘을 모아 사회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12개 금융 공공기관 및 협회, 금융회사 기관장 및 임직원 등 160여명이 23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2023년 금융업권 사랑의 연탄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3차 정기회’ 개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3차 정기회가 22일 경북 포항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협의회장이자 경상북도의회 이칠구 운영위원장 주관으로,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학홍 경상북도 부지사, 김태형 경상북도 부교육감, 이강덕 포항시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 8건의 안건이 논의됐는데,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실효성 활보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 ‘지방의회 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별정직화를 위한 관련 법령 개정 건의안’ 등 지방의회의 발전을 위해 제안된 건의안들이 많았다. 특히, 정책지원관 채용·평가 등 운용에 관한 사항은 회장 취임사에서도 언급할 정도로 이칠구 협의회장의 주요 관심사인데, 회장 지역에서 개최하는 이번 정기회의 안건으로 논의가 되어 큰 의미가 있다. 이칠구 협의회장은 "어디서나 잘 사는 지방시대 추진에 걸맞게, 우리 지방의회도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함과 동시에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이를 정책화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며, "오늘 제안된 많은 안건들처럼, 지방의회의 발전을 위해 운영위원장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 관심사를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방의회 숙원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이다. 회원은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며, 월 1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다. 포항=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시도운영위원장 협의회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가 ‘제10대 후반기 제3차 정기회’를 포항에서 개최 했다.(제공-경북도의회)

시큐어앱, 몸캠피싱 24시간 무료상담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 성범죄 보안업체 시큐어앱이 몸캠피싱 피해자들을 위해 24시간 무료상담 센터를 운영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몸캠피싱’을 포함해 다양한 사이버 범죄 잇따라 발전하고 있으며, 그 수법 또한 갈수록 다양화되고 지능화되고 있다. 몸캠피싱 범죄는 이성을 가장한 협박범이 온라인 채팅, SNS, 커뮤니티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하고 적당한 기간 피해자와 소통하며 친밀감을 형성해 경계심을 무너뜨린 뒤 음란 영상 통화, 페이스톡 등을 통해 해당 영상을 녹화하여 확보하고 악성파일(apk) 설치 유도로 금전을 갈취하는 범죄를 말한다. 최근 카카오톡 대포계정이 보이스피싱과 몸캠피싱 범죄에 악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피싱 조직들은 대부분 해외에 위치하여 범죄를 발생시키고 있고 IP를 우회하여 활동하기 때문에 검거 및 추적이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국제 공조 수사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사에 더욱 한계점이 있는 현재 실정에서 누구나 몸캠피싱 범죄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시큐어 앱 임한빈 대표는" 몸캠피씽 협박에 당하지 않으려면 평소 보안 수칙을 준수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파일, 스토어를 거치지 않은 apk 프로그램은 다운받지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미 피해를 당한 상황이라면 정확한 솔루션을 통해 제때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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