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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렴문화 확산 위한 ‘간부공무원 결의대회’ 개최

이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경기 이천시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이천시 공직문화 개선 결의대회’을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시의 6급 이상 공직자 4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 영상을 통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시 공직자를 대표해 행정지원과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여한 공무원 전원이 이에 동참할 것을 선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시는 최근 일부 공직기강 해이 사례와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로부터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기강이 바로 선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공직문화 개선 5대 준칙’을 자체적으로 마련했다. 또 6급 이상 간부급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공직문화를 쇄신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시 공직자의 결의를 대내외에 알리고자 이번 결의대회를 준비했다. 공직문화 개선을 위해 마련한 5대 준칙으로는 △법과 원칙 준수 및 성실한 직무수행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준수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없는 일터 조성 △음주로 인한 사고 방지 △시민의 입장에서 긍정적 업무수행으로 정해 시 공직자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 공직사회로 거듭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함으로써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덕목인 청렴와 공직기강을 새로 확립하는데 앞장서고 이천시 공직자 전원이 동참해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을 힘나게 하는 이천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31127093453 ‘이천시 공직문화 개선 결의대회’ 모습 사진제공=이천시

파주시 시군종합평가 ‘우수’…도비 2억확보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가 경기도 주관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상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수상으로 파주시는 4년 연속 시군종합평가 우수지자체가 됐다. 시군종합평가는 국가 핵심과제와 경기도 주요 시책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된다. 파주시는 올해 평가에서 정부합동평가 연계 정책 및 도정 주요 시책 등 101개 지표 중 100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역대 최고성적인 100.40점을 획득하며 ‘우수’ 시-군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우수 시-군에 대한 기관표창 및 2억원 상사업비를 받을 예정이다. 그동안 파주시가 그룹 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받은 시군종합평가 상사업비 누계는 18억원이 넘는다. 파주시는 연초 시군종합평가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중심으로 매월 보고회를 열며 실적점검과 부진항목 집중관리, 지표 담당자 교육 및 정성지표 1:1 상담 등 실적 관리에 진력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27일 "이번 성과는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추진을 위해 전 공직자가 합심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행정역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위해 모든 힘과 열정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청 출입구 파주시청 출입구. 사진제공=파주시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부산 해운대갑 3선인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내년 총선에서 ‘정치 1번지’로 알려진 서울 종로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하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종로는 우리 당이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곳이고 종로를 빼앗긴 채로는 수도권 정당이라고 할 수 없다. 수도권 총선 승리의 제1조건이 바로 종로 사수"라며 "종로에서 힘차게 깃발을 들고 우리 당 수도권 승리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당과도 상의했다. 누구든 종로에 도전할 수 있고 거기에서 한번 뛰어보라고 했다"면서 "종로 현역인 최재형 의원이 ‘양해하겠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하 의원은 "인요한 혁신위원장에게는 오래전에 말씀을 드렸다"며 "인 위원장이 용기 있는 도전이라고 격려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종로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총선 출마 지역구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서 "현역 의원, 현역 장관 누구하고도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며 "다만 우리 당의 전국 선거를 도울만한 간판이 되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한 장관이 지역구에 메이면 역할을 할 수 없으니 지역구에 메이지 않았으면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비례에도 험지가 있다. 앞순위가 양지고, 뒤가 음지다"라며 "당 전국 지지율을 모두 함께 정하고 걸맞은 비례 번호를 달아서 결사 항전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한 장관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하 의원은 "종로는 보선을 빼고 세 번에 걸쳐 민주당이 차지한 지역이라 험지이자 격전지"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달 초 "당의 총선 승리와 수도권 승리의 밀알이 되고자 고향 해운대를 떠나 서울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종로는 지난 21대 총선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당선됐지만 이 전 대표가 대선을 앞두고 의원직에서 물러나면서 지난해 3월 보궐선거가 치러졌다. 보선에서 민주당은 후보자를 공천하지 않았고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이 당선됐다. claudia@ekn.kr'나는 종로'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국회에서 종로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산업부, 경로당·요양원 등 대형 가스·전기시설 안전점검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지방자치단체,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27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겨울철 가스·전기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전기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산업부는 사고 발생 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대형 가스·전기시설 2만7460곳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경로당,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과 숙박시설, 전통시장 등 사고 취약 시설, 석유화학 시설, 냉동창고, 수소충전소 등이다. 특히 산업부는 액화석유가스(LPG), 도시가스 가스시설 7000곳에 대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보일러 배기통, 공동배기구 연통의 안정성과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석유화학 시설, 냉동창고와 같은 고압가스 시설 300곳에 대해서는 안전밸브, 긴급 차단장치, 제독 설비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수소충전소 160곳을 대상으로는 수소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수소 누출 감지기·화염 감지기 등의 안전장치 점검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 및 숙박 시설 2만여 곳을 대상으로는 겨울철 전열기구 사용에 따른 전기 화재 사고 안전점검에 나선다. 산업부는 특별 점검 기간 캠핑장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등 가스·전기 사고 예방 요령 및 사고 시 대처 방안 등에 관해 TV, 라디오,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wonhee4544@ekn.krclip20231127110350 이호현(오른쪽 첫 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이 지난 26일 인천공항 T1 수소충전소와 용인 에버랜드 수소충전소를 방문해 수소튜브트레일러 입고 현황 및 수소충전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종합 컨퍼런스 ‘SOUND 2023’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12월 6∼7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스타트업 종합 컨퍼런스 ‘SOUND 2023’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2회차를 맞이하는 SOUND 행사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스타트업 중심의 세상’을 기본 컨셉으로 한 신보의 핵심 스타트업 컨퍼런스다. 올해 신보는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연구개발특구재단, 유진투자증권 등 협업기관과 함께 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스타트업, 민간투자자, 공공기관, 대학교 등 분야별 플레이어들이 참여하는 창업경진대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투자 IR피칭 등이 진행된다. 신보가 지원하는 스타트업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체험ZONE도 별도 운영된다.첫날인 6일에는 특구재단과 신보에서 각각 선발된 총 6개 유망스타트업들이 아이디어 경합을 벌이는 창업경진대회 결선과 신보의 대표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 ‘Start-up NEST’의 선후배 기업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7일에는 신보의 민간 투자유치 플랫폼 U-CONNECT를 통해 최종 선발된 10개 기업의 최종 IR피칭이 예정돼 있다. 올해 신보는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유진투자증권과 함께 U-CONNECT 오프라인 데모데이를 확대 추진해 왔다.신보 관계자는 "신보는 ‘창업에서 유니콘까지, 스타트업 LIFE-TIME 파트너’로서 국가 경제의 미래 성장동력인 혁신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최근 투자감소 등으로 위축된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dsk@ekn.kr

경과원, ‘광교 바이오헬스 포럼’ 29일 개막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오는 29일 오후 1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광교 바이오헬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과원에 따르면 ‘바이오 기술창업이 이끄는 바이오경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바이오 R&D 혁신을 위한 주요 정책과 최신기술 동향 및 사업화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산학협의체, 한국바이오경제학회, 메디바이오 핵심소재 산업혁신기반구축 사업단, 힐링케어 실증지원 사업단, 성균관대학교 차세대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인재양성사업단, 아주대학교 4단계 BK21 켐바이오메디신 교육연구단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2개의 세션을 통해 바이오경제 스타트업 생태계, 바이오 융합기술의 상업화 도전과 성공 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경기도 바이오클러스터 비전과 바이오스타트업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국공학대학교 최수진 교수의 ‘한국 바이오 벤처의 현재와 미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주원 생명기초사업센터장의 ‘경기도 바이오클러스터의 위상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발표 후에는 한국바이오경제학회 최성호 회장의 주재로 패널토론이 예정돼 있다. 2부에서는 △‘바이오 혁신기술의 산학협력 동반성장’이라는 세션 주제로 한양대학교 조용우 교수의 ‘Taking Exosome Therapeutics from Academia to Industry’ △에스엔케이테라퓨틱스 최상돈 대표의 ‘Toll-like Receptors : The Jekyll and Hyde of Immune Responses’ △케어포유 성기훈 CTO의 ‘혈액기반의 POCT 진단기기 개발 및 실증 사업을 통한 해외 진출’ △경북대학교 조동형 교수의 ‘세포소기관 자가포식 제어 소재 개발 및 사업화 전략’에 대한 발표가 예정돼 있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이번 포럼이, 산·학·연·병·관 전문가들 간의 협력을 돕고,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바이오 스타트업 활성화 및 바이오경제 확장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럼은 별도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sih31@ekn.krclip20231127093154 ‘제5회 광교 바이오헬스 포럼’ 포스터 사진제공=경과원

"수출 기업 절반, 정책 금융 정보 접근 어렵다 느낀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우리나라 수출 기업의 절반 가량을 정책 금융 정보 접근을 어렵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무역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출 기업이 바라본 정책 금융 개선 과제’ 보고서를 27일 발간했다. 한국무역협회는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무역업계의 자금 애로를 조사하고자 작년 12월부터 분기별 실태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동 보고서는 지난 9월 무역업계 542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와 개별 기업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정책 금융 규모 확대와 업종별 세부 금융 지원 방안 마련 등 수출 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금융 정책 확대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 58.9%는 지난 8월 정부에서 발표한 ‘수출 금융 종합 지원 방안’에 대해 모른다고 답했다. 또 74.5%는 현재 지원받고 있는 정책 금융의 규모가 부족하다고 답변했다. 정부의 정책 금융 확대에 대한 정보 공유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기업은 △정책 금융 정보 파악의 어려움(49.6%) △복잡한 서류 제출 절차(48.9%) △높은 수혜 대상 선정 기준(48%) △높은 담보 요구 수준(33.8%)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개별 기업 인터뷰 결과 A기업은 실제 은행 상담 시 정책 금융 공고와 금리·한도 등의 조건이 상이해 혼란을 경험했다고 호소했다. B기업은 관련 정보가 홈페이지 내 백화점식으로 나열돼 맞춤형 정보를 찾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C기업은 회사 기본 정보를 신청 기관 양식에 따라 반복적으로 작성해야 해 행정적 부담이 크다고 언급했다. D기업은 복잡한 서류 양식으로 인해 서류 작성 대행 컨설팅 업체가 성행하고 있다고 짚었다. E기업은 정책 자금 신청 시기가 연초에 집중, 하반기에 자금 필요시 지원을 받기가 어렵다고 했다. F기업은 신성장 산업 등 특정 분야에 정책 자금이 집중돼 전통 제조 기업이 소외당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전했다. G기업은 정책 자금 신청 시 과거 매출 실적이 중요한 평가 기준이 돼 코로나 등으로 인해 일시적 자금난을 겪은 중소기업이나 신생기업은 선정 대상이 되기 힘들다고 밝혔다. H기업은 기업 선정 시 기업의 담보 여력뿐만 아니라 수출 계약 등 성장 가능성을 비중 있게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정책 금융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정책 금융 전달 체계 확립 △행정 절차 전산화 △신청 조건 완화 △심사 기준 완화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 정책 금융에 대한 정보 비대칭 완화를 위한 기관별 사업 홍보, 설명회 등을 지속해서 개최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은 "정부가 수출 기업을 위한 대대적인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나 기업들은 이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여전히 지원이 부족하다고 애로를 호소하고 있다"며 "이에 협회는 정책 금융 기관들과 협력해 서울 및 광역권에서 10회에 걸친 금융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며 기업들의 정책 이해도 제고를 도왔다"고 말했다. yes@ekn.kr금융지원 받을 때 애로사항 금융지원 받을 때 애로사항

주택금융공사, 대출비율 확대한 ‘특례 PF펀드형’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정상화를 위해 보증과 대출비율을 확대하고 대출상환방식을 다양화하는 ‘특례 PF펀드형’ 상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9월 26일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조성한 PF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가 인수한 사업장 중 사업 정상화를 위해 시행사 교체 등이 이뤄진 사업장이 대상이다. 이 상품은 보증비율을 기존 90%에서 95%로, 대출비율은 기존 총사업비의 70%에서 80%로 확대해 은행과 시행사·시공사의 부담을 줄였다. 또 사업주체가 탄력적으로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기존 정액형 상환방식에 정률형 상환방식 등을 신규로 도입했다. 최준우 주금공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사업장에 대한 PF 보증지원을 강화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한국주택금융공사

[포토] 하윤수 부산교육감 "학부모, 부산교육의 동반자"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7일 오전 10시 해운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학부모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학부모 연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중에도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학부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항상 부산교육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부산교육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포토] 하윤수 부산교육감 “학부모, 부산교육의 동반자”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27일 학부모 연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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