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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안산점, 요리∙바리스타∙제과제빵까지 전문 교육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안산점이 요리, 바리스타, 제과제빵 분야로 꿈을 키워 나가는 이들을 위하여 다양한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전했다. 이곳은 기능사, 조리기능사, 한식기능사, 중식기능사, 양식기능사, 일식기능사,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바리스타자격증 등 다양한 조리 관련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미국, 호주, 필리핀 등 해외와 국내 명문 조리∙제과제빵∙바리스타학교 출신의 우수한 전문강사를 영입하여 수업을 진행 중이다. 이에 이들은 한식, 양식, 중식, 일식과 제과, 제빵, 바리스타, 복어, 떡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레이닝을 하며 한층 스펙업을 할 수 있고, 자격증 취득이나 입시 및 진학 문제도 해소할 수 있다.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안산점은 우수한 시설의 최첨단의 실습실, 강의 시스템으로 국제적인 수준의 감각이 뛰어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조리 기능인 배출을 위하여 국내 유명 레스토랑, 사단법인 이상의 기관에서 임명한 전문 강사진의 특강도 상시 진행 중이다. 준비 중인 자격증 과정이 실습형 교육과정이기 때문에 실기 위주의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 기본기부터 자격증 취득에 이르기까지 높은 합격률에 특화된 전문교육을 진행하여 취업, 창업, 진학 등을 돕는다.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안산점 관계자는 “요리, 바리스타, 제과제빵 분야의 꿈을 꾸며 취업과 창업, 진학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전문 자격증 수료 인증기관으로 국비지원 과정도 운영하며 수강료 비용의 부담도 낮추고 있다”며 “조리 분야의 꿈을 꾸고 있는 많은 이들이 우수한 실무진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스펙을 높여 나가며 전문성을 쌓아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 대행사 티엠씨케이,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SNS 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온라인 대행사 티엠씨케이(TMCK)는 디지털 광고 업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SNS 마케팅 부문에서 ‘정관장활기력파이팅해야지’ 마케팅 캠페인으로 대상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TMCK가 기획·운영한 ‘정관장활기력파이팅해야지’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캠페인은 디지털 매체를 포함한 멀티 채널 전략으로 영타깃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이미지 리프레시를 통해 접근 허들을 낮추고,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TMCK는 이번 수상에 대해 엔데믹 이후 주목받고 있는 오프라인 마케팅에 영감을 받아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역시 영타깃을 대상으로 정관장활기력 브랜드의 이미지를 환기하는 것을 목표로 했음을 밝혔다.특히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면밀하게 분석해 온라인에서 타깃 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인플루언서와 협업은 물론 “하이퍼 리얼리즘” 스케치코미디 채널과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로 친밀감을 형성하고, 오프라인에서의 대학 축제, 풀 파티 등의 행사를 온라인 대행사 특유의 노하우를 살려 디지털 연계성 높은 통합 마케팅 전략으로 풀어낸 것이 대상 수상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분석했다.본 캠페인을 통해 온라인에서는 주요 영 타깃 대상 브랜디드 콘텐츠 총 조회수 1천만 돌파, 오프라인에서는 축제 및 행사에서 1만 명 이상의 참여자를 동원해 그 인기와 대세감을 입증했다.한편, 2021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 디지털 광고 협회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분야 시상식이다. 매년 SNS, 이커머스, 프로모션 등 디지털(온라인)을 메인으로 진행한 캠페인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작품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TMCK 관계자는 “한국에서 권위있는 디지털 광고 대상을 수상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경험에 기반한 분석적 사고를 통해 브랜드의 니즈를 충족하는 임팩트 있는 마케팅을 기획하는 에이전시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2023 노사민정 성과보고회’ 개최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4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2023 노사민정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알렸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수원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지역사회의 자율적인 ‘사회적 대화기구’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 먼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의제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공론화하며 사회적대화 기구로서 역할을 해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의 위상을 강화했다. 델타플렉스 입주 기업 지원 정책, 노동자 근무환경·복지를 개선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고 노사민정 분과협의회로 ‘특수고용노동협의회’를 신설해 배달라이더·대리기사 등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의 노동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상대적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강화에도 힘을 쏟았다. 관내 병원과 진료 협약을 체결해 취약계층 노동자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전개했고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원예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골목 곳곳을 누비는 배달라이더를 대상으로 화재예방·심폐소생 교육을 해 플랫폼 노동자를 ‘우리동네 안전지킴이’로 양성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노사민정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노사민정 위원, 버스·택시·제조업 55개 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노사민정 협력·노사상생 발전 유공자 9명이 수원시장상, 수원시의회의장상을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노사민정협의회가 대표적인 사회적 대화 기구로 자리매김했고 전국에서도 노사민정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와 기업, 지역을 잇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sih31@ekn.krclip20231215110824 수원시청 전경 사진제공=수원시

유클리드소프트-엔에스에이치씨, 대전대학교와 손잡고 협력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클리드소프트는 엔에스에이치씨, 대전대학교 LINC3.0사업단, 대전대학교 정보보안학과와 함께 ‘차세대 AI·빅데이터 및 정보보호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7일 진행된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유클리드소프트와 글로벌 전문 기업인 ㈜엔에스에이치씨가 대전대학교와 손을 맞잡고, 지역의 정보보호 분야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양사의 빅데이터·AI 그리고 정보보안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기술 역량과 실무 경험이 대전대학교의 교육 역량 및 인프라와 결합함으로써 실무에서 요구하는 실력을 갖춘 융합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협약을 통해 3개의 기관은 ▲기업수요를 반영한 AI·빅데이터 및 정보보호 교육과정 기획 및 교육과정 운영 ▲산학연계 교육 분야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각 기관 추진 사업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혹은, 4자 기관의 공동 관심 사항) 지원 ▲정보보호 해외 인재 양성과 관련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상호 협력을 더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중흥토건,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1980가구 분양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15일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는 경기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1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16개 동에 전용 59·84㎡ 총 1,980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주택형별 공급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 59㎡A 465가구 △ 59㎡B 103가구 △ 84㎡A 1051가구 △ 84㎡B 204가구 △ 84㎡C 157가구 등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5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간 진행된다.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가 들어서는 평택 브레인시티는 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대학과 대규모 주거시설, 상업시설 등이 갖춰진다. 특히 카이스트 평택캠퍼스가 오는 2025년 들어설 예정이고 로봇 및 AI 등의 첨단시설을 갖춘 아주대학교 평택병원도 2030년까지 건립된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인근에 학원가도 조성될 예정이다. 은행·병원·약국 등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되는 중심상업지구(예정)가 인접해 있고 홈플러스와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등 유통·문화시설도 가깝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및 SRT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이 단지 가까이에 있다. 평택지제역은 2025년 수원발 KTX가 정차하는 광역 노선이 추가될 예정이며 수도권 급행철도 GTX-A, C노선 연장도 추진되고 있다. 평택제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평택동부고속화도로(예정) 등이 가까워 차량을 통해 전국 곳곳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브레인시티 인근에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함께 LG전자 디지털파크, 송탄일반산업단지, 칠괴일반산업단지 등 이미 완공 혹은 조성 중인 산업단지가 약 20곳 있는 등 일자리가 풍부하고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주거선호도가 예상된다.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4Bay설계(일부 세대 제외) 및 넓은 거실과 함께 넉넉한 수납공간을 통해 차별화를 더했으며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안심특화설계가 적용돼 입주민들은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놀이터 등과 함께 주민운동시설, 작은도서관, 다목적 체육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갖춰질 예정이다. 중흥토건 분양관계자는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는 대형 개발호재로 지역 핵심입지로 탈바꿈 중인 브레인시티에 조성되는 브랜드 아파트"라며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 등을 통해 수요자들에게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평택시 죽백동에 있으며 입주는 2027년 2월 예정이다. sih31@ekn.krimage02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투시도

해커스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 기초 입문서’ 매일 선착순 300명 무료 배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해커스 챔프스터디의 공인중개사 교육 전문 브랜드 해커스 공인중개사가 ‘공인중개사 기초 입문서 무료배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커스 공인중개사는 ‘공인중개사 기초 입문서 무료배포’ 이벤트를 통해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최신 기초 입문서와 강의를 배송비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공인중개사 1차, 2차 입문서 2권의 교재와 함께 전 과목 교수진의 최신 입문강의를 받아볼 수 있다. 해당 공인중개사 기초 입문서는 기초 지식이 없는 왕초보 수험생도 쉽게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 요약본이 아닌, 공인중개사를 시작하는 초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초개념과 용어까지 2024년 공인중개사 시험 트렌드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또한, 쉽고 자세한 용어 설명과 사례를 통해 개념을 정리할 수 있고, 핵심 포인트도 정리되어 있어 수험생들이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해커스 공인중개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사이트에서는 공인중개사 학원 강의 및 인강,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교재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공정위, 설 명절 전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내년 설을 앞두고 이달 18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52일간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공정위는 설 명절 즈음에 상여금 지급 등으로 중소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점을 감안해 설 명절 이전에 대금 관련 분쟁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원사업자의 자진시정이나 당사자간 합의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신고센터는 수도권(5개), 대전·충청권(2개), 광주·전라권(1개), 부산·경남권(1개), 대구·경북권(1개) 등 전국 5개 권역 10개소에 설치·운영된다. 공정위 본부 및 지방사무소, 하도급 분쟁조정 협의회(총 3개)에도 신고센터를 설치해 중소 하도급업체가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우편·팩스·인터넷 홈페이지 신고와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아울러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경제인협회 등 주요 경제단체에 회원사들이 하도급대금을 설 명절 이전에 제때 지급하도록 독려해달라고 요청하고 주요 기업이 가급적 설 이전에 하도급 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공정위는 작년에도 설을 앞두고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53일간 운영해 총 194건(356억원)을 지급조치 한 바 있다. 공정위는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불공정하도급 예방 분위기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xkjh@ekn.kr공정거래위원회.

한국산지보전협회 ‘2023 산사랑 사진 공모전’ 전시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산지보전협회는 매년 사회공헌활동으로 추진하는 ‘2023 산사랑 사진 공모전’ 수상작 24점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전의 주제는 산림훼손, 산림복원, 산사랑 총 세 개 분야로 올해 대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20점으로 총 24점이 선정되었다. 대상은 산림복원분야로 집중호우로부터 복원되고 있는 무등산의 평두메습지 사진으로 ‘양성영’님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수상 작품들은 산사랑 캠페인 활동 또는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에 전시하고 있으며 “산림 훼손에 대한 경각심과 산사랑에 대한 의식고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3년 수상작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정부 대전청사 지하1층 중앙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2024년에는 봄‧가을 산불조심기간 동안 주요 등산로 입구에 전시될 예정이다.한편, 2023년 수상작은 협회 홈페이지 내 사회공헌 카테고리의 산사랑 사진공모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포첨단산단 대표자協 군포사랑장학금 5백만원 기탁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첨단산업단지 대표자협의회는 13일 2023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에서 회원들 뜻을 모아 (재)군포사랑장학회에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대표자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풍산시스템 정윤수 대표는 "기업인이 전반적으로 힘든 시기지만 재능이 우수한 학생을 발굴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양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포사랑장학회 명예이사장인 하은호 군포시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장학 사업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줘 깊이 감사하다. 내년에도 기업하기 좋은 군포시가 되도록 변함없이 함께 지혜와 힘을 모으자"고 격려했다. 대표자협의회 총무 및 감사를 맡고 있는 군포사랑장학회 김성철 이사장은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해준데 감사마음을 건네며 장학금 기탁식을 마무리했다.kkjoo0912@ekn.kr군포첨단산업단지 대표자협의회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군포첨단산업단지 대표자협의회 13일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사진제공=군포시

춘천시, 야간 공지천 즐기기…10가지 테마의 야간경관 조성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춘천시는 총 19억원을 투입해 공지천 의암공원 일원 야간경관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춘천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2월까지 도비 12억원, 시비 7억원 총 19억원을 투자해 공치천 의암공원 일원 에 색다른 조명 연출 등 약간경관 조성 사업으로 관광객과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반짝이는 별을 연추라는 조명과 암벽 빛을 비추는 연출, 야간 사진 촬영 구역, 다양한 색상의 그림자가 연출되는 구역 등 총 10가지 야간 체험 콘텐츠로 구성했다. 특히 의암공원 컬러 테라피(Color therapy) 산책로에는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 발매한 ‘춘천 어쩌다 프로젝트’의 음원이 울려 퍼진다. 이번에 설치한 야간 콘텐츠는 겨울철에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 여름철은 오후 8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야간에도 공지천을 즐길 수 있게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많은 분이 찾아와 즐기기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의암공원 야간 조명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 일원에 총 19억원을 투입해 10가지 테마의 야간경관을 조성했다. 사진=춘천시 의암공원 야간 조명2 의암공원 야간 조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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