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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 구미(을) 예비후보, ‘영(O) 서포터즈’ 모집

구미=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최우영 국민의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5일 온라인 선거운동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O) 서포터즈’ 모집을 시작했다. ‘영(O) 서포터즈’는 모든 숫자의 시작을 상징하는 ‘O’을 모티브로 구미의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영(Young)한 시각들을 담고 있어, 최우영 예비후보만의 젊은 감각과 속도감을 엿볼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구미의 발전과 성장에 관심 있는 구미시 거주자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구글폼 및 이메일로 성명·연락처·관심 분야 등을 작성해서 보내면 된다. 영(O) 서포터즈는 내년 1월 1일부터 ~ 4월 10일 총선까지 활동하게 되며 △경제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적 제안과 함께 선거운동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최우영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선거는 단순히 후보자만의 경기가 아닌 시민들도 함께 호응하며 즐기는 무대가 되어야 한다"며 "영(O) 서포터즈를 누구나 선거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場)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수의 심장인 구미에서부터 선거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대한민국 선거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우영 전 경제특보는 구미 형곡초, 형남중, 구미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학 석사를 졸업한 뒤 ‘당·국회 보좌진·광역행정’에서 경력을 쌓은 ‘국정·정책·경제전문가’이다. 또 △한나라당 서울시당 대학생 위원장 △이진복 국회의원 비서 △유민봉 국회의원 비서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전략기획보좌단 △미래통합당 보좌진협의회 사무총장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연구위원을 지냈으며, 2022년 7월부터 올해 9월까지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경북과 구미지역의 다양한 경제 현안들을 해결한 경제통이다. jjw5802@ekn.kr영(0) 서포터즈 모집 최우영 구미(을) 예비후보가 ‘영(O) 서포터즈’를 모집 한다.(제공-최우영 국민의힘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파주페이, 행안부 평가 ‘우수상’ 수상…1억획득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파주페이(지역화폐) 시책이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전국 19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전반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파주시는 경기도의 1차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경기도 대표로 추천됐고 행정안전부의 2차 피티(PT)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김경일 파주시장이 추진한 전국 최초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과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급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또한 파주시가 지속 시행하는 10% 인센티브 지급, 각종 활성화 사업 등이 지역경제 선순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는 김경일 시장의 경제위기 속 민생경제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반영해 내년에는 파주페이 월 충전금액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하고, 상시 10% 인센티브를 지급하고자 파주시 자체 예산으로 103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최근 고물가 등으로 지역화폐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시기에 파주시가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데는 파주페이(지역화폐) 성과이자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파주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민과 골목상권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 지역화폐 파주페이 카드 파주시 지역화폐 파주페이 카드. 사진제공=파주시

이상일 용인시장, "포곡읍 등 수변구역 난개발 주장한 민주당 장정순 시의원  사과해야"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용인시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정순 시의원이 최근 "포곡읍 일원 수변구역 중첩규제 해제로 인해 경안천이 오염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며 중첩규제 해제를 추진하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난개발을 부추긴다는 식의 주장을 한 데 대해 이 시장은 18일 "중첩 규제로 오랜 기간 피해를 입고 있는 시민들의 염원을 무시하고 법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며 잘못된 규제를 합리적으로 풀려는 시와 시장, 그리고 주민의 노력을 매도하는 수준 이하의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장정순 시의원은 지난 15일 시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상일 시장이 수변구역ㆍ군사시설 보호구역이란 이중 규제를 받고 있는 포곡ㆍ모현읍에 대한 중첩 규제를 풀기 위해 환경부에 타당한 법적 근거 등을 제시하며 중첩 규제 해제 노력을 기울이는 데 대해 "이 시장이 난개발을 부추기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 시장은 이에대해 "장정순 시의원의 발언은 규제와 관련한 해당 법의 입법 취지나 규정을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포곡ㆍ모현읍 주민의 고통을 철저히 외면하겠다는 것"이라며 "시장의 중첩 규제 해제 추진은 주민의 고통을 덜기 위한 노력이며 누가 주민을 위해 일하는지 현명한 시민들이 잘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장 시의원이 시장의 노력을 난개발을 하려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중첩 규제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주민들을 난개발이나 하려는 사람으로 매도하는 것과 같다"면서 "사리에 맞는 주장을 하는 주민들과 그런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시장에게 난개발 운운하며 그릇된 꼼수 프레임을 씌우려 한 장 시의원은 발언을 철회하고 사과하는 게 옳다"고 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환경부 수변구역 지정 때 군사시설보호구역을 제외한 것은 장 시의원의 주장처럼 군부대 사병들 숙소 증·개축과 민간에 비해 부족한 하수처리시설을 고려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정부는 1999년 ‘한강수계법’ 제정 시 상·하류 지역 간 협력에 입각해 상수원 수질을 개선하겠다고 명시했고, 법령 본문을 통해 수변구역 지정 시 제외해야 할 대상으로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하수처리구역, 도시지역 등 기존 취락 지구를 열거해 명시하고 있다. 정부가 이처럼 제외 지역을 명시한 것은 이중 규제로 국민의 재산권 행사를 헌법에 위배될 만큼 과도하게 제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 시장이 또 "장 시의원 발언은 해당 법의 입법 취지와 규정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꼬집은 것은 이 같은 이유에서다. 장정순 시의원이 중첩 규제 해제로 팔당호로 유입되는 경안천 오염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시 관계자는 "물정을 모르는 엉터리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팔당호 및 경안천은 수변 구역 뿐 아니라 공공하수처리지역인 만큼 오수·하수 방류수질규제, 오염총량규제, 특별대책지역 규제, 폐수 및 가축분뇨 배출시설 입지 규제 등 복합적인 보호조치를 받고 있으므로 수변구역 관련 중첩규제 해제로 난개발이 일어난다는 주장은 이 같은 사정을 모르는 속단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 시장은 아울러 "군사시설보호구역은 하천 경계로부터 1㎞ 이내의 지역에 대해 지정토록 한 수변구역보다 훨씬 폭넓은 면적을 규제하고 있어서 주민들의 피해와 고통이 크다"면서 "법에도 어긋나는 중첩 규제를 풀겠다는 정당한 노력을 흠집 내려고 한 장정순 시의원의 발언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한 "부당한 규제를 받아온 지역을 위한 시장과 시의 활동을 개발업자와 연결지으려 한 장 시의원의 태도에 어이가 없다"며 "이따위 잘못된 프레임으로 시장을 터무니없이 공격하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했다. 이 시장은 더불어 "시장이 일을 잘 하니 배가 아파서 흠집내기에 나선 것이냐, 아니면 시의 공공청사를 모시고 있는 국회의원 등의 의정보고회 장소로 쓸 수 있도록 하자는 장정순 시의원의 조례안을 시장이 ‘공익을 위한 장소가 정치에 물들면 안 된다’며 거부해서 보복성 공격을 하는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장정순 시의원과 같은 당 소속인 박병민 시의원이 18일 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시장에게 포곡ㆍ모현읍 중첩 규제를 꼭 해제해 달라고 발언했는데, 박 시의원도 개발업자 입장을 대변해서 난개발을 부추기려 한다고 장 시의원은 주장할 것이냐"고 따졌다. 이 시장은 끝으로 "중첩 규제가 해제돼도 해당 지역에 난개발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시가 치밀하게 정책을 펼테니 장 시의원은 유치한 언행을 삼가고 본인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사과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sih31@ekn.krclip20231218121803 수변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용인특례시 포곡읍 일대 전경 사진제공=용인시

이파필라테스, 5기 0원 필라테스 이벤트 진행… 선착순 30명 한정 모집 중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파필라테스가 성황리에 4기를 마무리하고 5기를 모집 중인 가운데 이번 기수도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0원 필라테스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전했다.이파필라테스는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이번에 석박사연구진이 새로게 개발한 스페셜그룹수업의 특별한 만족도를 알리고 필라테스의 효과를 체험해보라는 취지로 5기 0원 필라테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전문 강사들의 안내하에 진행되는 고품질의 필라테스 수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7주 14회 그룹수업을 28만원 결제 후 100%출석과 SNS오운완 인증을 하면 100% 환급된다.신청 방법은 이파필라테스 홈페이지와 각지점별로 실시간으로 카톡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강남구청역필라테스, 길동역필라테스, 망포역필라테스, 시흥대야역필라테스, 서울대입구역필라테스, 용두역필라테스의총 6개지점에서 동시 진행하는 이벤트이다.자세한 내용은 이파필라테스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베스틴, 연말맞이 ‘2023 베스틴 어워즈’ 특별할인 전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베스틴이 연말을 맞아 ‘2023 베스틴 어워즈’를 개최하고 한정 기간 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전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도어락 가격할인 및 무료설치 혜택을 아우른다. 세부적으로 자사 인기 모델인 IDL-312R 제품은 무료설치에 10% 할인 혜택까지 제공된다. IDL-312R은 디지털 얼굴인식 도어락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빠르고 안전한 출입 편의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초광각 와이드 앵글 설계로 만 6세 어린이부터 198cm 성인까지 편안한 얼굴 인식이 가능하고, 2개의 적외선 카메라와 고휘도 적외선 LED로 낮과 밤 구분 없이 정확한 얼굴 인식이 가능하다. 외적 요인으로는 손잡이와 바디가 일체화된 푸시풀 도어락 방식의 디자인으로 손목이 꺾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핸들은 당김과 동시에 원스텝으로 편안하면서도 부담 없는 문열림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IDL-400R을 포함한 프리미엄 도어락 패키지 혜택도 제공된다. 도어락 패키지는 제품 구매 시 무료설치부터 도어락 리모컨, 카드키 2개, 스티커키 2개까지 제공하는 혜택이다. 터치 없이 한번의 얼굴인식으로 문이 열리는 얼굴인식 도어락 IDL-400R은 실시간 도어 상태 확인 기능부터 안심촬영기능, 방문자 전용 비밀번호, 0.1초만에 잠기는 스피드락 기능 등 다양한 편의기능이 탑재된 프리미엄 모델이다. 한편 베스틴몰은 최단기간, 최다판매를 기록한 IDL-312R 무료설치 이벤트와 선착순 50명, 전 제품 구매 시 10%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도 전개한다. 한시적으로 선착순 대상으로 진행되는 본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만 진행된다. 제품 및 이벤트 상세 내용은 베스틴 공식 온라인샵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무순위 청약 최고 163대 1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문·휘경뉴타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 무순위 청약에 5000여건에 달하는 청약이 접수됐다. 지난 15일 진행한 이문 아이파크 자이 무순위 청약에서 152가구 모집에 4829명이 청약하며 평균 31.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9개 주택형에서 청약을 받았으며 모두 모집가구수를 채우며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로 27가구 모집에 4406명이 몰리면서 163.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무순위 청약은 일반분양 및 계약 과정에서 청약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당첨 부적격 세대를 비롯해 계약 포기 가구분 등에 대해 청약을 받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1층 25개동 총 4321가구의 랜드마크급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20~102㎡ 총 1467가구가 일반에 공급됐다. 해당 단지는 서울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초역세권인데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이문초, 석관중, 석관고, 경희중, 경희고 등 각급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으로 한국외대, 경희대, 한예종, 카이스트 서울캠퍼스 등이 밀집해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코스트코 상봉점, 홈플러스 상봉점, 이마트 묵동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가까이 있고,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이문체육문화센터, 이문 어린이도서관, 주민센터 등 각종 편의∙의료 인프라도 풍부하다. 무순위 청약 정당당첨자의 계약은 19일 10시~15시까지 이며, 같은날 15~18시까지 예비 입주자 계약도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입주는 1, 2단지가 2025년 11월, 3단지가 2026년 5월 예정이다.

예천군, 2023년 방과후 아동돌봄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예천군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한 2023년 방과후 아동돌봄사업 공모전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3년 방과후 아동돌봄사업 공모전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전국 돌봄시설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최했다. 이번 평가에서 예천군은 지난 5년 동안 마을돌봄사업으로 진행한 아파트 내에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와 2023년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에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 공립형지역아동센터의 마을돌봄지원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경북 22개 시군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호명면 신도시 조성으로 인구유입이 되면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 증가했으며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의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하고 부모님이 아동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자체 부문 우수상 외에 아동참여형 수기공모전에서 우방센텀마을돌봄터 이용 아동들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jjw5802@ekn.kr(예천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예천군이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제공-예천군)

휴넷,‘디지털 매체 광고 마케팅 완전 정복’과정 개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기업교육 전문 기업 휴넷이 ‘디지털 매체 광고 마케팅 완전 정복(Feat. SNS 광고 &검색광고)’ 과정을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최근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더불어 디지털 마케팅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기존의 대중매체 광고에 의존하던 기업도 디지털 마케팅을 적용하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 없이는 효과적인 마케팅 성과를 내기 어려우며, 그중에서도 검색 광고 마케팅과 SNS 광고 마케팅은 디지털 마케팅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영역이다.이번 ‘디지털 매체 광고 마케팅 완전 정복(Feat. SNS 광고 &검색 광고)’은 SNS 광고 마케팅과 검색 광고 마케팅을 통해 매체별로 최적화된 광고를 세팅하는 방법과 노하우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강의다. △한 끗 차이로트렌드가 되는 SNS 광고 마케팅(교수 노지혜) △클릭을 부르는 검색 광고 마케팅(교수 김예나) 이렇게 두 가지로 구성됐다.본 강의에서는 디지털 매체와 검색광고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춰 광고를 제시하는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또한 매체별 광고사례를 살펴보고, SNS 광고와 검색 광고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광고 매체별 구조와 특징을 분석하고, 마케팅 목표에 적합한 플랫폼과 광고 상품을 선정하여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광고 예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적은 비용으로 최대 광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이와 함께 매체별 광고 시스템의 계정 생성 및 캠페인 설정, 광고 그룹 설정 등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습을 통해 광고 세팅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학습한 내용을 현업에 적용해볼 수 있는 미션 형태의 액션툴킷과 다른 학습자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소셜형태의 토론 세션을 제공하여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특히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SNS광고마케터 1급’과 ‘검색광고마케터 1급’ 자격증 시험 대비도 가능하다. 강의 수료 후 수강생들은 자격증 취득에 대한 정보를 얻고, 내 스킬은 인증하는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봉화군청-봉화군청공무원노동조합 노사협의회 개최

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봉화군청과 봉화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노사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약서 체결은 지난 11월 노조 측의 노사협의회 요구를 시작으로 부서별 검토와 실무회의를 통해 이뤄졌다. 총 12건의 안건 내용에는 대체 휴무 사용 기한 연장, 초과근무 시간 연가 전환, 상근 변호사 채용, 여성 청원경찰 배치, 관사 임차료 월납, 대형 재해 발생 시 피해 규모 용역 실시, 주거안정기금 사용 지역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현국 군수는 "이번 합의는 민선 8기 출범 후 노사 양측이 공동으로 노력하고 소통하여 만들어낸 결과이며, 이번 합의를 계기로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활기찬 직장 문화를 만들고, 나아가 군민에게는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상생 협력해 더욱 발전하는 봉화군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승영 위원장은 "이번 합의로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노사가 화합하고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가 조합원과 군민이 행복한 봉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봉화군청-봉화군청공무원노동조합 노사협의회 개최 봉화군청은 봉화군청공무원노동조합과 노사협의회를 개최 했다.(제공-봉화군)

드로잉더뮤직, 하트-하트재단에 ‘가치! 같이! 온기 Festival’ 공연 티켓 후원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 음악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드로잉더뮤직이 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2023 가치!같이! 온기 Festival’ 공연 티켓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2023 가치! 같이! 온기 Festival’은 2020년부터 지속되어온 드로잉더뮤직의 비전과 미션을 담은 콘서트로 올해는 특별히 국내 최정상의 연주자들과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파티 컨셉으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아트센터 도암홀&갤러리에서 개최됐다.오케스트라로 듣는 영화음악 OST와 크리스마스 캐롤 그리고 연주자와의 대화까지 감동과 재미를 더한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으며, 공연 한시간 전 갤러리에서 진행된 Pre-콘서트 뿐 아니라 소원트리 꾸미기, 크리스마스 포토존,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행사가 같이 진행돼 축제의 재미를 높였다.하트하트오케스트라 이동현 단원은 “멋진 공연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드로잉더뮤직 권혜연 대표는 “소외, 고독, 외로움, 우울 등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가치! 같이! 온기 Festival’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음악을 통해 함께함으로 위로 격려, 따뜻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드로잉더뮤직은 전문 연주 및 행사 기획/진행,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온라인 컨텐츠 제작, 자선음악회 및 찾아가는 연주회, 청소년 예술 교육 뿐 아니라 기업 사회공헌사업 컨설팅, 진행 등 음악으로 아름다운 가치를 나누는 전문 예술 기업이다.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하트-하트재단이 2006년에 창단한 청년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로, 2018년 모든 음악인의 꿈의 무대인 뉴욕 카네기홀과 워싱턴 D.C. 존 F.케네디 센터에서도 연주를 하였으며, 국내외 1,000여회 연주활동을 통해 장애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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