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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당 추진 이낙연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연일 신당 창당 의지를 강하게 표출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에서는 이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 심판론을 내세우고 있는 있는 상황에서 이 전 대표의 신당 창당은 당의 분열을 가속화하는 길이라는 것이다. 이재명 대표는 김부겸·정세균 전 총리와의 회동을 추진하며 이 전 대표에 대한 ‘고립 작전’에 나섰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친이재명(친명)계 원외 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1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영혼이나 다름없는 정치인’이라고 평가받았던 분이 헛된 정치적 욕망으로 자신의 역사와 민주당의 이름을 먹칠하고 선후배, 동지들에게 깊은 상처를 안겨줬다"며 이 전 대표를 규탄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양극화된 정치 때문에 신당 창당을 하겠다고 했는데, 집권여당 민주당을 이끌었던 전직 당 대표로서 매우 무책임한 태도"라면서 "이낙연 전 대표 시절에나 그 이후에도 정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해보자고 단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지친 마음에 정치계를 떠나겠다는 이유라면 몰라도 신당 창당을 하는 이유가 되긴 어렵다"며 "대다수 당원과 국민들은 자신의 정치적 욕망을 숨길 거짓 명분으로 밖에 보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회견 자리를 마련한 강득구 의원도 "이낙연 창당은 분열을 말하고 있고, 심지어 이준석을 칭찬하고 수구세력과 손 잡는다고 공공연히 말한다"며 "이낙연 전 대표의 정치 행태에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에 문제가 있다면 민주당 안에서 싸우는 게 당연하다"며 "지금은 윤석열 정권과 싸울 때이며 역사적 과오를 짓지 말라"고 강조했다. 국회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나 서울 종로구 출마를 준비하는 이광재 전 의원도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총선에서 우리가 힘을 모아 함께 싸우고 승리해야 하는데 갑자기 신당 얘기를 하니 너무 황당하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이 전 대표의 탈당과 신당 창당을 만류하는 연판장도 돌기 시작했다. 강득구·강준현·이소영 등 초선 의원들의 주도로 지난 14일 시작된 ‘이낙연 전 대표 신당 추진 중단’ 호소문 서명은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당내 현역 의원들의 연서명 참여자가 전체 의원의 105명 정도가 참여했다. 박찬대 최고위원과 정성호 의원 등 친명계 의원과 비이재명(비명)계로 분류되는 송갑석 의원도 이름을 올렸다고 알려졌다. 이들은 조만간 이낙연 신당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이 전 대표에 창당을 포기하라고 공개적인 촉구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일부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이 전 대표를 만나 직접 통합 행보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박용진 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언론을 통한 간접대화, 제3자를 통한 우회소통으로 시간낭비 할 여유가 없다"며 이 대표가 이낙연 전 대표, 당내 비주류 모임인 ‘원칙과상식’도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낙연 전 대표와 ‘원칙과상식’의 목소리를 분열의 틀로만 보지 말고, 총선 승리를 향한 걱정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봐야 한다"며 "‘미운 놈 나가라, 싫은 놈 떠나라’ 식으로만 당이 나간다면, 그 종착지에는 혁신없는 패배만이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철희 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이 전 대표 신당 추진 호소문 서명을 받는 것에 대해 "문제를 해소하려는 노력 없이 ‘그만해라’ 하는 것은 거칠다"며 "나가라는 것밖에 더 되나"라고 반문했다. 이 대표와 이 전 대표의 만남은 아직 정해지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당초 두 사람은 다큐멘터리 영화 ‘길 위에 김대중’ 시사회에서 만날 것으로 기대됐지만, 일정이 엇갈려 불발됐다. 대신 이 대표는 오는 20일 김부겸 전 총리에 이어 28일 정세균 전 총리와 비공개 연쇄 회동을 할 예정이다. 정치권에서는 신당 창당을 공식화한 이 전 대표를 고립시켜 지지층 단결을 이뤄내기 위한 본격적인 견제라는 분석이 나온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전 대표와의 만남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다"면서도 "추진은 하고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전 대표는 자신을 향한 당내 만류의 움직임에 대해서 그들의 오래된 정치습관이라고 비판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17일 채널A 인터뷰를 통해 "그분들의 걱정은 알겠으나, 여러 갈래 신당 움직임은 ‘정치가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는 국민들의 절망적인 아우성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그렇다면 그냥 ‘신당 하지 말라’가 아니라 민주당을 어떻게 바꾸겠다는 말을 먼저 해야 옳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정도라면 저와 무슨 대화가 있어야 할 텐데, 자기들끼리 그렇게 하고 있다"며 "흔히 그 쪽 동네의 오래된 정치습관이랄까 하는 것이 그냥 모욕하고 압박하고 억압하고 그런 방식으로 해결을 해온 버릇 때문에 그런지 모르지만 그렇게 해선 안 될 것"이이라고 꼬집었다. ysh@ekn.krㄴ 더민주전국혁신회의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당 창당을 추진하는 이낙연 전 대표를 규탄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2023 오픈이노베이션 클럽 프로그램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23 오픈이노베이션 클럽’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2023 오픈이노베이션 클럽'은 대기업/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에서 협업제안서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네트워킹 시간으로 마련되었다.지난 8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외 이화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하였고, 각 기관별 입주기업 총 7개사가 참여하였다.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입주기업으로는 ▲ 제이에이치서스테인, ▲ 소브먼트, ▲ 컨워스 3개사가 참여하였다.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향후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하여 스타트업의 유연한 조직력과 기술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리원오브, 신보 ‘Things I Can’t Say LOve‘ 오늘(18일) 예판 시작! 다채 구성품 눈길

그룹 온리원오브가 앨범 예약판매로 컴백 열기를 달군다. 온리원오브는 오늘(18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 판매처 애플뮤직, 에버라인, 원더월, 점프업이엔티, 케이타운포유에서 새 미니앨범 ’Things I Can‘t Say LOve(띵스 아이 캔트 세이 러브)’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Hard(하드)’와 ‘Soft(소프트)’ 두 가지 버전으로, 총 72페이지 분량의 포토 북을 비롯해 디스크, 포토 카드(버전별 6종 중 랜덤 1종), 랜티큘러 카드(6종 중 랜덤 1종), 접지 포스터(버전별 1종)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된다. 특히 초도 한정으로 포스터(버전별 1종)를 제공해 소장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멤버 유정은 최근 커밍순 티저 영상에서 상반신을 노출한 채 등장.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리원오브는 앞서 미니 5집 ‘seOul cOllectiOn(서울 컬렉션)’을 통해 서울에서 타인에게 상처받고 방황했던 청춘들의 이야기를 전한만큼, 신보 ‘Things I Can’t Say LOve‘ 안에 어떤 스토리를 담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온리원오브의 새 미니앨범 ’Things I Can‘t Say LOve’는 내년 1월 1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정식 발매된다. 온리원오브는 예약 판매 이후 콘셉트 포토와 트랙 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앨범 프리뷰 등 다양한 사전 프로모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온리원오브 사진 (3) 그룹 온리원오브가 18일 신보 예약판매를 시작했다.에잇디엔터테인먼트

대구한의대,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한의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최근 양일간 대구한의대학교 LINC 3.0 사업단에서 주최하는 ‘2023학년도 LINC 3.0 Adventure 융복합 기반 K-Beauty Care’ 프로그램을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2023학년도 LINC 3.0 Adventure 융복합 기반 K-Beauty Care’프로그램은 뷰티에 대한 관심과 생활 속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장점을 극대화시켜 취업 성공을 위한 면접 이미지 메이킹 효과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날 교육에서는 ㈜코코리색체 연구소 김 영 대표가 진행하는 수업으로 퍼스널 컬러 소개 및 나만의 퍼스널 컬러 찾기, 웜톤(Warm tone)과 쿨톤(Cool tone)으로 나누며 퍼스널컬러에 맞는 의상 색 및 어울리는 색조 화장품 등 나만의 요소 찾기 수업으로 진행 했다. 둘째날은 첫날 수업을 바탕으로 나만의 화장품 제작실습(My Lipstick or Lip Balm/ My Dress Perfume) 수업 및 결과물에 대한 30초 홍보 영상 제작을 통해 영상 심사 및 시상식이 이루어졌다. 대구·경북 참여대학 5개(경운대, 경일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대학 중 경일대학교 대상(뷰티학부 김도연), 최우수상(경운대학교 김정태, 대구한의대학교 이민정)을 수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구한의대학교 이민정(보건관리전공, 2학년) 학생은 "실생활에서 접목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유익한 수업으로 평소에 체험 하지 못했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대구한의대학교 박수진 LINC 3.0사업단장은 "이 프로그램의 계기로 많은 재학생들이 전문가의 영역으로 한발 더 나아가길 바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교류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jmson220@ekn.kr1. 프로그램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는 학생들 사진=대구한의대 제공

JM헬스팩토리, 서포터즈 발대식 성료 "다채로운 활약 예고"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JM헬스팩토리가 다이어트 서포터즈 발대식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JM헬스팩토리는 가정의학과 병원 경영지원과 함께 기능의학을 활용한 건강토탈 솔루션 제공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비만 인구가 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됐다는 설명이다.실제로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비만,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이 최근 1년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남자 30~50대 절반이 비만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영양수준 변화를 살펴보면 남녀 모두 지난 2014년 대비 아침 식사 결식률과 지방 에너지 섭취 분율이 증가했다.이에 JM헬스팩토리는 서포터즈 활동을 바탕으로 대국민 건강 개선 활동에 적극 나선다는 목표다. JM헬스팩토리는 이번 발대식 행사에서 두부 파스타, 닭가슴살 샐러드 등의 식단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서포터즈는 JM헬스팩토리 브랜드 소개 활동과 더불어 Dr.JM 영양제 홍보, 제이엠아르기닌 복용 등 10주 진행, 블로그 및 SNS 등의 온라인 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JM헬스팩토리 관계자는 “자사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Dr.JM아르기닌 영양제의 이점을 온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알릴 계획"이라며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서포터즈 활동의 핵심 사항"이라고 전했다.

‘레전드 개그맨’ 오재미X김학래, ‘개그콘서트’ 깜짝 출연 "무대 다시 서고 싶다"

‘개그콘서트’에 원조 ‘봉숭아학당’의 멤버 ‘오서방’ 오재미가 깜짝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는 레전드 개그맨 김학래와 오재미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두 사람은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 특별 출연했다. 특히 KBS 5기 개그맨이자 1990년대 초 원조 ‘봉숭아학당’에서 ‘맹구’의 단짝 ‘오서방’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오재미에 관심이 쏠렸다. 오재미는 "‘봉숭아학당’을 보니 후배들과 다시 무대에 서고 싶다"라며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김영희는 "‘개그콘서트’ PD보다 22살이 많고, KBS 사장님보다 4살이 많다"라고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오재미는 젊게 살고 싶다면서 두 번째 고민 해결을 부탁했다. 김영희는 명품 옷, 외제 차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것들을 가지면 젊어 보이지 않겠느냐고 했다. 하지만 두 사진은 모두 김학래 사진이었고, 김영희는 "헛돈 쓰지 말고 이대로 사세요"라고 재미를 더했다. 오재미가 언급한 ‘봉숭아학당’에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사냥했다. 신토불이 청학동 훈장 ‘김곤대’ 김시우는 탕후루에 흠뻑 빠진 요즘 세대들을 비판했다. 그런데 "자연 있는 그대로의 맛을 즐겨야지"라고 혀를 차던 김시우는 탕후루를 한입 베어 물더니 "달콤 그 자체다. 입에서 과즙이 팡팡 터진다"라고 감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희한한 타투만 그린다는 ‘희한84’ 박민성이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선생님 김원효에게 "요즘 타투는 예술, 하나의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김원효가 관심을 보이자 박민성은 선 몇 개로 작품을 완성하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신체 부위를 활용해 이어폰, 무선 이어폰, 4-4-2 전술 등과 같은 엉뚱한 타투 도안을 제시해 폭소를 자아냈다. ‘니퉁의 인간극장’에선 첫 부부 여행을 앞두고 있는 ‘니퉁’ 김지영과 남편 박형민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지영은 단둘이 처음 가는 여행을 잔뜩 기대했으나, 박형민은 ‘시어머니’ 김영희와 시누이도 같이 가는 박씨 집안 가족여행이라고 말해 김지영을 화나게 했다. 이어 김영희가 등장했고, 그는 시누이와 자신은 감기에 걸렸다고 둘이서 여행을 다녀오라 해놓고는 숨이 넘어갈 듯이 기침을 했다. 눈치 없는 남편과 눈치 주는 시어머니에 대한 니퉁의 사이다 기도가 이어졌고, 세 사람의 티키타카는 쉴 틈 없는 웃음을 만들어냈다. 이밖에도 이날 ‘개그콘서트’에서는 ‘금쪽 유치원’, ‘데프콘 어때요?’, ‘볼게요’, ‘우리 둘의 블루스’, ‘바니바니’, ‘대한결혼만세’, ‘팩트라마’ 등 다양한 코너들이 일요일 밤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25분 KBS2에서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개그콘서트 사진 (3) 개그맨 김학래와 오재미가 KBS 2TV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KBS 2TV

푸드올로지, 신제품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출시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푸드올로지가 신제품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직 약사가 직접 연구하고 개발하여 출시된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HCA)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식약처 인증을 받은 건강기능성 원료들을 함유하여 △체지방 감소 △탄수화물 및 식후 혈당 감소 △배변활동 개선 등을 돕는다. 실제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출(HCA)은 과체중 및 비만(BMI26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여 인체적용시험을 한 결과 피하지방 및 내장지방을 포함한 체지방량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활동이 어려운 56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2주동안 5g의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섭취하게 하였을 때 배변 횟수와 배변량이 증가하고 배변 후 잔변감 개선, 변의 경도 감소 등의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확인되었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쫀득한 식감과 더불어 상큼한 석류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며 “다이어트에 고민이 있는 분들이라면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1포를 통해 간편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아침구 브랜드 무무슈, 낮잠이불 최대 60%할인...한정판 워머도 증정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아 침구 브랜드 ‘무무슈’가 연말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낮잠이불 특가 할인 및 한정판 워머를 증정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전했다. 또한 오는 22일까지 네이버 연말 쇼핑 기획전 ‘홀리데이 선물대첩’에 참여해 네이버페이 최대 7% 적립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20일 오전 11시에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3만원이상 구매 시 리유저블백 △5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판 무무슈 워머를 증정할 예정이다. 무무슈 공식 쇼핑몰과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만 진행되는 해당 할인 이벤트는 신상과 스테디셀러 제품을 포함한 낮잠 이불 전 제품을 최대 60% 할인 특가로 판매하며 트래블 숄더백 액세서리류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무슈 워머’를 증정하고 네이버 최대 7%적립까지 가능하다.무무슈 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제공되는 ‘무무슈 워머’는 추위를 막아주는 따뜻함과 무무슈 대표 캐릭터 브라운을 모티브한 디자인이다. 비매품 한정수량으로 기간 내 소진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금번 할인 이벤트는 올 한해 무무슈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감사 세일로, 내년 출산준비 및 자녀의 어린이집 입소를 앞두고 계신 분 들을 위해 좋은 상품들로 구성했으며,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행운도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크리스마스 할인 이벤트에서 선보이는 무무슈의 낮잠이불은 무무슈의 낮잠이불은 도톰한 토퍼형 패드로 쿠션감이 좋아 여행이나 캠핑에 침낭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베개와 패드가 고정된 ‘일체형 올인원’과 계절에 맞게 이불만 교체하는 ‘일체형 컴포트’, 각각 분리되어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분리형’으로 구성돼 사용 용도와 편리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지역난방공사,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체계적인 데이터 품질관리와 고품질 데이터 확보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난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최우수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고품질 공공데이터 확보 및 공공기관의 품질관리 체계 정착을 위해 시행되며 △공공데이터 관리 △값 △개방·활용 3가지 영역에 대해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 확보하고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는지를 점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기존의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보다 세분화되고 강화된 기준을 적용해 각 기관이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 확보하고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한난은 체계적인 데이터 품질관리를 통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 성과를 인정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한난은 공정하고 청렴한 ‘투명경영’ 방침에 따라 앞으로도 국민 수요에 부합하는 고품질 데이터를 생산·개방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jjs@ekn.kr1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최우수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 세계 반부패의 날 기념 ‘청렴윤리 주간’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KOMIPO 청렴윤리 주간’을 지정하고 ‘365일 청렴이 스며들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청렴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KOMIPO 청렴윤리 주간’은 UN이 정한 세계 반부패의 날(12월 9일)을 맞아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반부패·청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하였으며, 내부 직원과 협력기업, 지역 주민과 학생에 이르기까지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청렴 공모전 우수작품 전시회 △청렴한 인생네컷 △내가 바라는 청렴 △인권영화 상영 △청렴한 내 모습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전시회에서는 한국중부발전과 충청남도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3년 청렴 공모전’ 우수작품 약 50점을 다채롭게 구성하여 공정과 상식, 반부패의 의미를 전달했으며, 인생네컷 부스에서는 청렴 소품을 활용한 스티커 사진 촬영으로 청렴의 의미와 행복한 기억을 함께 간직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한, ‘내가 바라는 청렴’ 한마디를 열매 스티커에 작성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영화 상영회도 진행했다. 김호빈 사장은 "이번 청렴윤리 주간을 통해 우리 모두가 생활 속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렴에 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반부패 가치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jjs@ekn.krclip20231218125327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이 청렴나무에 청렴 메시지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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