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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한국비엔씨 주가·2위 메디톡스 주가·3위 대웅제약 주가, 4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한국비엔씨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한국비엔씨 주가는 트렌드지수 13,849점으로 전주 18,770점보다 4,921점 하락했다. 2위 메디톡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6,443점으로 전주 4,979점보다 1,464점 상승했다. 3위 대웅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3,721점으로 전주 3,339점보다 382점 상승했다. 4위 휴젤 주가는 트렌드지수 3,279점으로 전주 2,600점보다 679점 상승했다. 5위 파마리서치 주가는 트렌드지수 3,042점으로 전주 1,604점보다 1,438점 상승했다. 6위 유바이오로직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036점, 7위 휴온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415점, 8위 제테마 주가는 트렌드지수 903점, 9위 휴온스글로벌 주가는 트렌드지수 696점, 10위 청담글로벌 주가는 트렌드지수 575점이다. 11위 알에프텍 주가, 12위 디에스케이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한국비엔씨 주가는 10대 1%, 20대 5%, 30대 18%, 40대 33%, 50대 45%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한국비엔씨 주가, 한국비엔씨 (대구), 메디톡스 앰플, 메디톡스 뉴라덤 앰플, 메디톡스 뉴라덤, 메디톡스 채용, 메디톡스 연봉, 대웅제약 이지듀, 대웅제약 에너씨슬, 대웅제약 채용, 대웅제약 주가, 대웅제약 기미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전국 ‘더 따듯’ 봄 기온…서울 등 미세먼지도 OK

화요일인 2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차차 흐려지겠고 낮부터 제주도, 밤부터 전라권과 경남권에 비가 내리겠다. 3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부산·울산·경남, 경북 남부 동해안 20∼60㎜(많은 곳 지리산 부근, 남해안 80㎜ 이상), 전북, 대구·경북(남부 동해안 제외) 10∼40㎜, 울릉도·독도 5∼20㎜다. 제주도는 4일 새벽까지 제주도 남부·동부 50∼100㎜(많은 곳 산지·남부 중산간 150㎜ 이상), 제주도 북부·서부 20∼60㎜(많은 곳 북부 중산간 100㎜ 이상)로 예보됐다.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7.6도, 인천 8.9도, 수원 4.5도, 춘천 3.2도, 강릉 9.0도, 청주 7.9도, 대전 6.5도, 전주 10.0도, 광주 10.7도, 제주 13.8도, 대구 8.0도, 부산 12.7도, 울산 9.2도, 창원 9.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4∼25도로 중부지방은 15∼20도 안팎,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20도 이상으로 올라 평년보다 5도가량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0∼8도, 최고기온 14∼1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5m, 남해 0.5∼3.0m로 예측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한화솔루션 주가·2위 지오릿에너지 주가·3위 서남 주가, 4월 1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에너지장비및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에너지장비및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한화솔루션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에너지장비및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한화솔루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16,420점으로 전주 12,281점보다 4,139점 상승했다. 2위 지오릿에너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6,011점으로 전주 8,971점보다 2,960점 하락했다. 3위 서남 주가는 트렌드지수 5,138점으로 전주 7,372점보다 2,234점 하락했다. 4위 씨에스윈드 주가는 트렌드지수 3,698점으로 전주 3,144점보다 554점 상승했다. 5위 SDN 주가는 트렌드지수 2,669점으로 전주 465점보다 2,204점 상승했다. 6위 비에이치아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2,285점, 7위 유니슨 주가는 트렌드지수 2,279점, 8위 대명에너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1,464점, 9위 태웅 주가는 트렌드지수 1,286점, 10위 금양그린파워 주가는 트렌드지수 1,107점이다. 11위 윌링스 주가, 12위 오르비텍 주가, 13위 SGC에너지 주가, 14위 수산인더스트리 주가, 15위 에코바이오 주가, 16위 HD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 17위 파루 주가, 18위 에스에너지 주가, 19위 제이씨케미칼 주가, 20위는 에스엘에너지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한화솔루션 주가는 10대 0%, 20대 8%, 30대 20%, 40대 24%, 50대 47%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에너지장비및서비스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한화솔루션 주가, 한화솔루션 배당, 한화솔루션 채용, 한화솔루션 연봉, 한화솔루션 4분기, 지오릿에너지 특징주, 지오릿에너지 리튬, 지오릿에너지 상한가, 지오릿에너지 주가, 서남 주가, 서남 초전도체, 서남 주식, 서남 덕성, 서남 특징주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에코프로비엠 주가·2위 삼성SDI 주가·3위 엘앤에프 주가, 4월 1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전기제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전기제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전기제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트렌드지수 70,685점으로 전주 53,721점보다 16,964점 상승했다. 2위 삼성SDI 주가는 트렌드지수 31,446점으로 전주 29,793점보다 1,653점 상승했다. 3위 엘앤에프 주가는 트렌드지수 28,059점으로 전주 20,139점보다 7,920점 상승했다. 4위 엔켐 주가는 트렌드지수 17,995점으로 전주 15,672점보다 2,323점 상승했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16,125점으로 전주 14,575점보다 1,550점 상승했다. 6위 씨아이에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8,293점, 7위 성호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6,875점, 8위 두산퓨얼셀 주가는 트렌드지수 5,887점, 9위 신흥에스이씨 주가는 트렌드지수 5,300점, 10위 디에이테크놀로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4,669점이다. 11위 성일하이텍 주가, 12위 피엔티 주가, 13위 더블유씨피 주가, 14위 에스피지 주가, 15위 SK아이이테크놀로지 주가, 16위 삼화전기 주가, 17위 솔브레인홀딩스 주가, 18위 상신이디피 주가, 19위 천보 주가, 20위는 원익피앤이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10대 0%, 20대 6%, 30대 14%, 40대 21%, 50대 59%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전기제품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에코프로비엠 주가, 에코프로비엠 코스피, 에코프로비엠 채용, 에코프로비엠 목표주가, 에코프로비엠 실적, 삼성sdi 주가, 삼성sdi 채용, 삼성sdi 연봉, 삼성sdi 전고체, 삼성sdi 본사, 엘앤에프 주가, 엘앤에프 무영, 엘앤에프 주주모임, 엘앤에프 채용, 엘앤에프 문벵이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스피어파워 주가·2위 모나리자 주가·3위 태양 주가, 4월 1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가정용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가정용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스피어파워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가정용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스피어파워 주가는 트렌드지수 2,003점으로 전주 1,172점보다 831점 상승했다. 2위 모나리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1,729점으로 전주 1,871점보다 142점 하락했다. 3위 태양 주가는 트렌드지수 1,349점으로 전주 1,464점보다 115점 하락했다. 4위 TS트릴리온 주가는 트렌드지수 1,033점으로 전주 1,480점보다 447점 하락했다. 5위 전진바이오팜 주가는 트렌드지수 765점으로 전주 782점보다 17점 하락했다. 6위 비비씨 주가는 트렌드지수 289점, 7위 케이엠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190점, 8위 삼정펄프 주가는 트렌드지수 89점이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스피어파워 주가는 10대 0%, 20대 4%, 30대 14%, 40대 33%, 50대 48%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가정용품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 모나리자 작가, 모나리자 화장지, 모나리자 그림, 모나리자 각티슈, 모나리자 테러, 태양 커피, 태양 한자, 태양 자전, 태양 온도, 태양 발목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조국 “조국혁신당은 私黨 아냐…저 없는 상황서도 발걸음할 것”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사법리스크에 대한) 결과가 최악으로 나왔을 경우에도 조국 신당은 사당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없는 상황에서도 발걸음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국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뒤 자신에 선고된 항소심 형량 징역 2년 형의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고 의원직을 잃더라도 조국혁신당이 유지되고 자신의 정치 행보도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됐다. 조국 대표는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순위 2번으로 공천돼 최근 여론조사 지지율로 보면 안정적인 당선권이다. 조국 대표는 1일 여의도 당사에서 에너지경제신문을 포함한 출입기자단 공동 인터뷰를 갖고 “(대법원 확정판결의)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최악의 경우에도 받아들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현재 '사법리스크'가 해결되면 대권 도전을 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내일, 모레가 아닌 지금 현재에만 집중하고 있다. 현재에 집중해야 내일과 미래가 바뀐다고 생각한다"며 “3월 3일에 창당한 신참 정치인이기 때문에 대권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할 겨를도 없고 자질도 없고, 경험도 없다"고 답했다. 민주당과의 합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원내에 진입하면 법안 통과 등에 협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 대표는 “합당이 없을 것이라는 것은 이미 열 몇 번 얘기했다"며 “열린우리당과 비교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 당명도 다르고 강령도, 목표하는 바도 다르다"고 설명했다. 다만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 공통 과제가 많아 함께 해결해야 한다"며 “국회법상 안건조정위가 만들어질 것인데 민주당과 협력할 수 있는 정치 세력이 1명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조국신당 견제', '비이재명(비명)계 도피처' 등 지적에 대해서는 오히려 민주당이 조국신당에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조 대표는 “민주당은 조국신당 등장 이후 판이 바뀌고 범 진보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높아지면서 활성화되고 있다"며 “지역구에서 민주당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민주당 후보로 나선 친구와 선후배들도 전화와서 고맙다고 한다"고 말했다. 다만 “민주연합과는 46석이라는 한정된 의석에서 나누는 문제가 생겨 긴장관계가 발생한 건 사실"이라며 “민주연합이 자신들에게 표를 달라는 것은 당연한거고, 조국신당은 조국신당에게 표를 달라고 호소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조 대표가 개인의 사적 보복을 위해 정치를 이용한다는 날선 비판이 있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사적 보복을 하려면 흉기를 들고 오거나 주먹으로 때려야 하는 것 아니냐"며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25%+@로 알고 있는데 우리 국민 4분의 1정도를 이상한 사람으로 평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국혁신당의 낮은 20대 지지율에 대해서는 “오늘 나온 에너지경제신문이 의뢰한 리얼미터 조사 결과 20대 지지율이 30.8%가 나왔다"며 “20대가 정신 나가서 조국혁신당을 지지한다고 해석할 순 없지 않나"고 반박했다. 이날 발표된 리얼미터 조사 결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29.5%로 오른 것에 대해서는 “국민의미래가 30.2%니까, 오차 범위 안으로 거의 같은 상태로 나왔다"며 “처음에 제가 창당 선언할 때 목표 10석으로 말씀드렸고, 원내 3당되겠다 했을 때 전문가, 평론가, 기자들은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제가 10석을 천공한테 물어보고 얘기한 건 아니지 않겠냐"며 “이렇게 뜨겁게 국민들이 반응해 줄지 몰랐다. 한달도 안된 시점에서 29.5%가 나와서 놀라운 마음, 감사한 마음, 스스로를 자경자계(自警自戒)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정권 심판', '검찰개혁'만 강조하고, 민생 정책이 부재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조국혁신당의 강령을 보면 민생을 어떻게 바꿀건가에 대한 문제, 청년 문제도 나와있다"며 “민주주의가 바로돼야 민생이 바로 잡힌다. 지난 2년간 물가, 수출은 엉망진창이다. 무역수지 적자는 북한보다 못한 상태다"라며 윤 정권을 비판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1위 삼화페인트 주가·2위 SG 주가·3위 KCC 주가, 4월 1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건축자재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건축자재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삼화페인트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1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건축자재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4주차 지표이다. 1위 삼화페인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4,753점으로 전주 11,137점보다 6,384점 하락했다. 2위 SG 주가는 트렌드지수 3,725점으로 전주 5,936점보다 2,211점 하락했다. 3위 KCC 주가는 트렌드지수 2,723점으로 전주 2,543점보다 180점 상승했다. 4위 에스와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2,273점으로 전주 3,240점보다 967점 하락했다. 5위 서산 주가는 트렌드지수 2,149점으로 전주 1,847점보다 302점 상승했다. 6위 동화기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1,955점, 7위 노루페인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1,823점, 8위 LX하우시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528점, 9위 유진기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1,232점, 10위 성신양회 주가는 트렌드지수 1,022점이다. 11위 유니온 주가, 12위 쌍용C&E 주가, 13위 벽산 주가, 14위 한일시멘트 주가, 15위 KCC글라스 주가, 16위 동양 주가, 17위 삼표시멘트 주가, 18위 홈센타홀딩스 주가, 19위 보광산업 주가, 20위는 한솔홈데코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화페인트 주가는 10대 1%, 20대 12%, 30대 26%, 40대 28%, 50대 34%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건축자재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삼화페인트 대리점, 삼화페인트 주가, 삼화페인트 연봉, 삼화페인트 채용, 삼화페인트 창동공장, sg lewis, sg arrival card, sg 축구화, sg card, sg 기타, kcc 농구, kcc 창호, kcc 채용, kcc 이지스, kcc 장판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정기주총 대전 ‘캐스팅 보트’ 쥔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 전직 행장들이 금융권 이사회에 핵심 멤버로 발탁되면서 기업들의 지배구조 강화에 일조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기획재정부가 최대주주인 국책은행이면서도 시중은행들과 포트폴리오가 유사하다. 이에 금융사들은 금융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기업은행 전직 행장들을 사외이사로 발탁해 정부와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이사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은행 내부적으로는 KT&G의 최대주주로, 경영진 감시 및 견제의 역할을 수행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취지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 전직 행장들은 현재 주요 금융사 사외이사진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대표적인 곳이 KB금융지주다. 권선주 전 IBK기업은행장은 최근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으로 발탁됐다. 권 전 행장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제24대 기업은행장을 재임하며, '우리나라 최초 여성 은행장'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했다. 2020년 3월부터 KB금융지주 사외이사로 합류했으며, 현재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권 전 행장은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으로, 이사회를 견제, 균형의 원리에 따라 원활하게 운영하고자 KB금융 경영진 및 사외이사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도진 전 IBK기업은행장은 올해 3월 하나은행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로 합류했다. 김 전 행장은 1985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권선주 전 행장에 뒤를 이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제25대 기업은행장을 역임했다. 하나은행은 김도진 전 행장이 신입 행원부터 은행장까지 역임하며 축적한 은행 산업,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이사회 주요 안건에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객관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했다. DB손해보험은 최근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제24대 외환은행장, 제22대 기업은행장을 지낸 윤용로 전 행장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윤용로 사외이사가 금융 분야의 풍부한 감독행정 경험과 금융경제에 대한 높은 이해, 폭넓은 금융지식을 보유한 만큼 대주주, 다른 이사로부터 독자적으로 경영감독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게 DB손해보험의 분석이다. 통상 금융사 주요 요직을 지낸 인물들이 금융지주사 이사회 멤버로 선임되면 현 금융지주사 최고경영자(CEO)나 경영진에 대한 통제, 감독, 감시의 역할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나 IBK기업은행의 경우 국책은행이면서도 수출입은행, KDB산업은행 등 다른 국책은행과 달리 리테일 영업에 강점을 갖고 있다는 특수성이 있다. 전직 기업은행장이 타 국책은행장보다 시중은행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부와의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게 금융권 안팎의 공통된 평가다. 금융권 관계자는 “사외이사 입장에서 금융권 경영진에 회사가 처한 상황, 향후 대응방안 등을 조언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이사진 스스로) 금융업에 대한 풍부한 인사이트, 현장 경험을 보유해야 한다"며 “CEO를 역임한 분들은 (교수 등 다른 후보군보다) 이사회의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최적의 인물"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전직 행장들의 사외이사진 발탁과 별개로 KT&G 최대주주(지분율 7.11%)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말 열린 KT&G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을 통해 손동환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KT&G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손동환 교수는 대법원 재판연구원,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하며 경제법, 공정거래법, 상법 등 전문가로 불린다. 기업은행은 KT&G와 같은 소유분산 기업의 경우 이사회의 역할과 견제 기능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이사회의 독립성 확보, 주주들의 의견을 대변할 이사회 구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기존 KT&G 사외이사진은 모두 KT&G가 추천한 사외이사로, 주주 추천 사외이사가 전무한 상황이었다. 이 가운데 기업은행이 제안한 손동환 교수가 KT&G 사외이사로 최종 선임된 것은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나아가 기업은행의 이번 주주 제안 사외이사 선임은 현재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한편,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이사회 역할을 거듭 주문하는 와중에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사외이사 후보를 선임할 때는 이사회 구성의 전문성, 다양성 등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인물을 추천한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타 금융사 입장에서 전직 기업은행장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강원소년체육대회, 3일부터 6일까지 열려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부터 6일까지 강원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릉교육지원청 및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을 비롯한 춘천, 원주, 양구, 양양 일원에서 열린다.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강원! 행복제일 강릉에서!'라는 구호와 '스포츠 열정으로 도전하고 성취하라!' 대회표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30개 종목에서 3159명의 학생선수가 기량을 겨룬다. 지난해 2670명보다 439명이 증가한 3159명의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운영은 기존 통합운영 방식에서 제기되어 온 소규모 군단위 지역의 불리함을 개선하고자 1·2부 경기를 분리 운영해 1·2부 교육지원청 순위점수제(종합채점)를 적용한다. 1부는 춘천, 원주, 강릉, 속초·양양, 동해, 태백, 삼척, 홍천, 철원 9개 시·군 학생 선수 2300명, 2부는 횡성, 영월, 평창, 정선,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의 8개 군 학생 선수 859명이 출전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1일까지 태권도, 배드민턴, 볼링, 사격, 자전거, 롤러, 요트, 골프, 총 8종목은 사전 경기를 하기도 했다. 이번 강원소년체전의 일부 종목은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목포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종목별 대표 선발을 겸하고 있다. 김기현 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강원소년체육대회는 출전한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노력을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2024 강원소년체육대회가 참가한 선수들의 삶에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5일 첫 입어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저도어장에서 오는 5일 첫 입어를 한다. 1일 도에 따르면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첫 입어일에 저도 어장을 방문해 어업인들의 조업활동 및 어선 안전사고 예방관리 실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는 김용복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함영준 고성군수 등도 어업지도선에 승선한다. 저도어장은 북방한계선(NLL)과 조업한계선 사이에 위치한 최대 황금어장으로 매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9개월 간 조업이 이뤄진다. 이곳에선 크고 맛이 월등해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문어를 비롯한 대게, 해삼, 해조류 등 어업인 및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어종이 어획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연안 소규모 어선 위주로 저도어장에서 조업함에 따라 접경수역에서의 안전조업과 피랍방지를 위해 어업지도선(87톤)을 상시 배치하고 해군, 해경에서도 어선안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저도어장 입어절차(점호방법)를 시각점호에서 통신점호로 변경 시행한다. 저도어장 최초 개장 당시인 70년대 초에는 간첩활동 우려와 무전기를 보유하지 않은 선박들이 많아 시각점호를 받고 입어를 했다. 현재 모든 어선들이 의무적으로 무선설비를 설치하고 있어 도에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52년 만에 어업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남북 간 접경지역인 저도어장의 특수성을 감안,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월선 및 안전사고 없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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