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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4월 1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건강관리 장비와 용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비올·레이 뒤이어

한국비엔씨가 업종별 주식 건강관리 장비와 용품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업종별 주식 건강관리 장비와 용품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1주차 업종별 주식 건강관리 장비와 용품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한국비엔씨는 트렌드 지수 12,200포인트로 전주보다 6,570포인트 하락했다. 비올은 10,320포인트로 전주보다 4,465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레이는 7,284포인트로 전주보다 1,016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원텍은 5,633포인트, 5위 지노믹트리는 4,271포인트, 6위 세종메디칼은 3,939포인트, 7위 아이센스는 3,240포인트, 8위 디알텍은 2,748포인트, 9위 파마리서치는 2,709포인트, 10위 나이벡은 2,497포인트이다. 11위는 이오플로우, 12위 수젠텍, 13위 에스디바이오센서, 14위 덴티움, 15위 제이시스메디칼, 16위 클래시스, 17위 인바디, 18위 엠아이텍, 19위 노을, 20위는 시너지이노베이션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한국비엔씨는 남성 71%, 여성 29%, 2위 비올은 남성 75%, 여성 25%, 3위 레이는 남성 56%, 여성 44%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한국비엔씨가 10대 1%, 20대 5%, 30대 17%, 40대 33%, 50대 44%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한국비엔씨 주가, 한국비엔씨 (대구), 비올 주가, 비올 메이크업, 비올 실적, 비올 주식, 비올 수출, 레이 가격, 레이 ev, 레이 차, 레이 아이브, 레이 중고차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식목일·사전투표 첫날 전국 더 ‘포근’…서울 출근길 12도 수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이자 식목일인 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까지 전북에 1㎜ 안팎 비가 내리겠고, 경기 동부와 충청권, 전남 북부, 경북 서부 내륙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도 오전에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2.2도, 인천 12.5도, 수원 11.9도, 춘천 7.3도, 강릉 8.0도, 청주 11.3도, 대전 10.0도, 전주 11.7도, 광주 12.5도, 제주 13.2도, 대구 11.2도, 부산 10.8도, 울산 10.7도, 창원 1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년보다 높겠다. 낮밤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1.0∼2.5m로 예측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이수페타시스, 4월 1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전자장비와 기기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솔루스첨단소재·필옵틱스 뒤이어

이수페타시스가 업종별 주식 전자장비와 기기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업종별 주식 전자장비와 기기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1주차 업종별 주식 전자장비와 기기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이수페타시스는 트렌드 지수 30,428포인트로 전주보다 7,263포인트 상승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17,026포인트로 전주보다 13,631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필옵틱스는 14,678포인트로 전주보다 7,062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삼성전기는 10,527포인트, 5위 대덕전자는 7,119포인트, 6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6,724포인트, 7위 대주전자재료는 6,694포인트, 8위 이랜시스는 5,581포인트, 9위 고영은 5,228포인트, 10위 뉴프렉스는 4,430포인트이다. 11위는 심텍, 12위 솔루엠, 13위 에스티큐브, 14위 LG이노텍, 15위 윈텍, 16위 이브이첨단소재, 17위 소니드, 18위 인터플렉스, 19위 하나기술, 20위는 유일에너테크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수페타시스는 남성 65%, 여성 35%, 2위 솔루스첨단소재는 남성 72%, 여성 28%, 3위 필옵틱스는 남성 76%, 여성 24%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이수페타시스가 10대 0%, 20대 5%, 30대 12%, 40대 20%, 50대 63%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이수페타시스 배당, 이수페타시스 연봉, 이수페타시스 채용, 이수페타시스 (대구), 이수페타시스 주가, 솔루스첨단소재 주가, 필옵틱스 주가, 필옵틱스 배당, 필옵틱스 특징주, 필옵틱스 유리기판, 필옵틱스 관련주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미국주식] 증시 ‘연준·중동’ 연타에…엔비디아·아마존·알파벳 등 주가↓ 테슬라·메타는↑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0.16p(1.35%) 급락한 3만 8596.98에 마쳐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4.28p(1.23%) 내린 5147.21에, 나스닥지수는 228.38p(1.40%) 떨어진 1만 6049.08에 마감했다. 다우지수가 종가 기준 500p 이상 내린 것은 지난 2월 13일 524.63p 이후 처음이다. 이날 낙폭은 올해 들어 가장 컸다. 주가지수는 올해 금리 인하가 어려울 수 있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 발언이 나오면서 상황이 빠르게 악화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이날 대담에서 “인플레이션이 계속 횡보하면 금리 인하가 정말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들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시카리 총재는 지난 1~2월 물가 지표에 대해서는 “약간 우려스러웠다"고 평하면서 “계속 하락하기보다는 횡보했다"고 지적했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 모든 긴축 정책은 결국 경제를 둔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바킨 총재는 이에 연준이 시간을 갖고 천천히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국 비농업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고용시장 관련 지표들은 약간 둔화 조짐을 보였다. 지난달 30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22만 1000명을 기록해 직전주보다 9000명 증가했다.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증가하긴 했지만, 여전히 20만명대 초반에 머무르면서 견조한 고용시장을 시사했다.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 3월 감원 계획은 9만 309명으로 전달보다 7% 증가했다. 감원 규모는 작년 1월 이후 1년 2개월 만에 가장 컸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집계 전문가 예상치로 볼 때 3월 비농업 고용은 20만명 증가, 실업률은 3.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문가들은 3월 고용 증가세가 지난 2월보다 둔화되고, 실업률은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중동 관련 지정학적 위험도 주가지수에 하락 압력을 더했다. 이란이 시리아 내 이란 영사관 폭격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고, 강한 보복을 예고하면서 중동 지역 전운이 감돌았다. 이스라엘은 이날 모든 전투부대원 휴가를 중단하고, 각 부대에 서한을 보냈다. 이스라엘은 군에 “이스라엘군은 전쟁 중이며 병력 전개 문제는 필요할 때마다 지속해서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스라엘은 전일 방공시스템 운용 경험이 있는 예비군을 추가로 동원하기로 했다. 이날 지정학적 위험에 노출된 유가는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5월 인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86달러대를, 브렌트유는 배럴당 90달러를 넘었다. 이런 유가 상승세는 인플레이션 둔화 발목을 잡고 금리 인하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다. 주가지수가 높은 상황에서도 유지되던 위험 선호 심리는 금리 인하 기대가 희석되고 지정학적 위험이 커지면서 빠르게 타격을 입었다. 종목 별로 보면 엔비디아는 3%대, 아마존닷컴은 1%대, 알파벳A는 2%대 내렸다. 메타플랫폼스(페이스북)는 0.8% 정도 올라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테슬라도 1%대 상승했다. 포드 모터는 순수 전기차인 대형 SUV와 픽업트럭 출시를 2030년으로 연기하겠다고 발표하면서 3%대 하락했다. 장 초반에는 주가가 상승세였으나 시장 상황이 나빠지면서 주가 낙폭이 커졌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반도체 기업인 TSMC는 대만 지진 소식에도 견조하던 주가가 1%대 하락했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부문 영업손실 보고 후 전일 급락했던 인텔도 1%대 더 내렸다. 업종 지수는 11개 모두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임의소비재, 금융, 소재, 헬스, 기술, 통신 관련 지수가 1%대 이상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마감 무렵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 연준 6월 금리 25bp 인하 가능성은 61.4%로 반영됐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2.02p(14.10%) 오른 16.35였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두산에너빌리티, 4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시노펙스·태영건설 뒤이어

두산에너빌리티가 테마별 주식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테마별 주식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1주차 테마별 주식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두산에너빌리티는 트렌드 지수 37,125포인트로 전주보다 10,909포인트 하락했다. 시노펙스는 12,862포인트로 전주보다 5,377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태영건설은 6,613포인트로 전주보다 2,334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삼성엔지니어링은 6,331포인트, 5위 코웨이는 5,068포인트, 6위 대우건설은 4,141포인트, 7위 우리기술은 3,902포인트, 8위 GS건설은 3,886포인트, 9위 코오롱생명과학은 1,697포인트, 10위 티와이홀딩스는 1,678포인트이다. 11위는 KG케미칼, 12위 뉴보텍, 13위 금호건설, 14위 코오롱글로벌, 15위 도화엔지니어링, 16위 자연과환경, 17위 유신, 18위 동양철관, 19위 웰크론한텍, 20위는 한국종합기술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두산에너빌리티는 남성 73%, 여성 27%, 2위 시노펙스는 남성 74%, 여성 26%, 3위 태영건설은 남성 79%, 여성 2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10대 0%, 20대 4%, 30대 13%, 40대 22%, 50대 61%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두산에너빌리티 분식회계, 두산에너빌리티 채용, 두산에너빌리티 연봉, 두산에너빌리티 smr,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시노펙스 마스크, 시노펙스 품목허가, 시노펙스 실적, 시노펙스 무상증자, 시노펙스 주가, 태영건설 부도, 태영건설 워크아웃, 태영건설 주가, 태영건설 브랜드, 태영건설 아파트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카카오, 4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웹툰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미스터블루·NAVER 뒤이어

카카오가 테마별 주식 웹툰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테마별 주식 웹툰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1주차 테마별 주식 웹툰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카카오는 트렌드 지수 33,290포인트로 전주보다 277포인트 상승했다. 미스터블루는 12,874포인트로 전주보다 192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NAVER은 4,495포인트로 전주보다 410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NHN은 1,644포인트, 5위 조이시티는 1,162포인트, 6위 대원미디어는 1,140포인트, 7위 디앤씨미디어는 847포인트, 8위 엔비티는 692포인트, 9위 핑거스토리는 689포인트, 10위 키다리스튜디오는 479포인트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카카오는 남성 64%, 여성 36%, 2위 미스터블루는 남성 40%, 여성 60%, 3위 NAVER은 남성 60%, 여성 40%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카카오가 10대 1%, 20대 10%, 30대 19%, 40대 26%, 50대 44%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카카오 주가, 카카오 이모티콘샵, 카카오 여행자보험, 카카오 주식, 카카오 합병, 미스터블루 완전판, 미스터블루 주가, naver 주가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 총선 ‘다수의석 정당’ 민주 53.1% 국힘 26.8%…투표 후보 결정 못한 유권자 2030·與지지층서 많아

4.10 총선에서 다수의석을 차지할 정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꼽은 유권자 비율이 국민의힘의 두 배로 나타났다. 유권자의 10명 중 9명은 이번 총선에서 투표할 후보를 이미 결정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아직 투표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는 유권자 비율은 2030 연령대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됐다. 실제 투표 결과가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의 후보별 지지도와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분석됐다. 5·6일 사전투표와 10일 본투표까지의 과정에서 표심 또는 판세가 요동칠 수 있다는 뜻이다. 총선 후보의 선택 기준으로 4050대와 민주당 지지층은 후보의 소속정당을 압도적 1위로 꼽은 반면 2030대 및 60대 이상과 국민의힘 지지층은 소속정당, 정책 및 공약, 도덕성 등을 대체로 비슷한 비율로 선택했다. 이는 4050대와 민주당 지지층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나고 있는 민주당의 정권 견제론 또는 심판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됐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3일 양일간 조사해 5일 발표한 '22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4.10 총선 때 공표 허용된 마지막 여론조사이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선 결과 어느 정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 항목에 민주당이라고 답변한 비율은 53.1%로 과반을 넘겼다. 국민의힘을 선택한 답변은 26.8%였다. 민주당 선택비율이 국민의힘 선택 비율의 사실상 더블스코어였다. '양당 의석 수 비슷'(14.4%), '잘 모름'(4.3%), '기타'(1.4%)순이었다. 국민의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는 민주당 다수 의석(32.9%)였고, 국민의힘 다수 의석(39.3%), 양당 의석수 비슷(22.8%)로 집계됐다. 민주당 텃밭인 광주·전라에서는 민주당 다수 의석(72.8%)였고, 국민의힘 다수 의석(14.5%), 양당 의석수 비슷(10.2%)로 나타났다. 연령대 별로 보면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할 것이라는 응답률은 △40대(64.0%) △50대(60.0%) △18~29세(55.9%) △30대(52.5%) △60대(46.9%) △70세 이상(35.3%) 순이었다. 국민의힘이 다수 의석을 차지할 것이라는 의견은 △70세 이상(39.6%) △60대(29.6%) △30대(26.8%) △18~29세(24.5%) △50대(24.5%) △40대(18.0%)다. 지지정당이 민주당인 경우의 88.1%가 민주당 다수 의석을 차지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국민의힘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라는 응답률은 2.4%에 불과했다. 양당 의석 수가 비슷할 것이라는 응답률은 7.5%였다.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응답자는 58.5%가 국민의힘이 다수 의석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양당 의석 수 비슷(23.8%), 민주당 다수 의석(11.4%)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의 경우에는 민주당 다수 의석(49.0%), 국민의힘 다수 의석(23.9%), 양당 의석수 비슷(8.9%)로 집계됐다. 22대 총선 성격을 조사한 결과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정권견제론'이 54.7%,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정부지원론'이 40.0%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에서는 '정부지원론'이 59.0%, '정부견제론'이 33.9%가 나온 반면 광주·전라에서는 '정부지원론'이 20.8%, '정부견제론'은 73.9%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정부지원 26.8%/정부견제 68.4%), 50대(정부지원 34.9%/정부견제 62.4%)로 정부를 견제하는 응답률이 더 높게 나왔다. 반면 60대(정부지원 46.3%/정부견제 48.7%), 70대 이상(정부지원 57.5%/정부견제 36.2%)로 정부를 지원하자는 의견이 더 우세했다. 보수 성향(정부지원 76.8%/정부견제 20.2%), 진보 성향(정부지원 10.7%/정부견제 86.1%)로 나타났다. 중도 성향을 지닌 응답자도 정부지원 36.6%, 정부견제 59.3%로 정부 견제가 더 우세했다. 총선 투표 후보를 결정했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 항목에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자는 89.2%,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응답자는 10.8%가 나왔다. 연령대로 보면 18~29세(17.1%), 30대(15.1%) 중 표심을 결정하지 못한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50대(5.7%), 70세 이상(6.5%)은 투표를 결정한 응답자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층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 중 투표를 결정하지 못한 응답자는 5.7%에 그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10.2%에 달해 그 격차가 두 배 가까웠다. 총선 후보를 선택하는 기준은 소속정당에 32.7%가 응답하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정책 및 공약(23.2%), 도덕성(18.3%), 능력 및 경력(16.2%), 당선 가능성(3.7%), 주위의 평가(3.0%), 기타 또는 잘 모름(1.9%), 개인적 연고(0.9%) 순이 뒤를 이었다. '소속 정당'을 가장 많이 고려하는 지역은 민주당 지지세가 비교적 강한 인천·경기(36.4%), 광주·전라(34.7%)로 나타났다. 중도 표심이 높은 대전·충청·세종은 소속정당(26.0%)보다 정책 및 공약(29.2%)를 더 높게 고려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응답자의 경우 소속정당 44.1%, 정책 및 공약 20.2%, 능력 및 경력17.5%, 도덕성 10.2% 등 순이었다. 반면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응답자 중에선 도덕성 26.7%, 소속정당 23.8%, 정책 및 공약 22.9%, 능력 및 경력 14.9% 등으로 답변해 대조를 보였다. 최근 선거전에서 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 문제가 집중 부각된데 따른 것으로 해석됐다. 연령별로 보면 △50대(43.1%) △40대(42.2%) △18~29세(37.9%) △30대(23.8%) △60대(23.1%) △70세 이상(22.2%) 순으로 소속 정당을 중시했다. 주요 정당 공천 평가는 민주당 공천을 호평하는 응답률은 40.5%, 국민의힘 공천을 호평하는 응답률은 39.1%로 박빙을 이뤘다. 양당 비슷한 수준은 16.2%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전라(54.2%)는 민주당의 공천을, 국민의힘 우세 지역인 대구·경북(56.9%)는 국민의힘의 공천을 호평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51.7%), 50대(49.8%)는 민주당을, 60대(45.0%), 70세 이상(55.5%)는 국민의힘의 공천을 호평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실시한 4월 첫째 주 '22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현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대상 전화 임의걸기(RDD·무선 97% 유선 3%)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사 기간은 이달 2∼3일 이틀간이었으며 목표 응답은 각각 남녀 1004명, 응답률은 모두 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월 1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LG전자·휴림로봇 뒤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테마별 주식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부문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테마별 주식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1주차 테마별 주식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부문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트렌드 지수 27,119포인트로 전주보다 3,127포인트 상승했다. LG전자는 25,439포인트로 전주보다 329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휴림로봇은 9,743포인트로 전주보다 3,686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네패스는 6,095포인트, 5위 알체라는 5,664포인트, 6위 고영은 5,228포인트, 7위 에브리봇은 4,913포인트, 8위 솔트룩스는 4,788포인트, 9위 로보스타는 4,035포인트, 10위 유진로봇은 3,912포인트이다. 11위는 티로보틱스, 12위 엠로, 13위 큐렉소, 14위 로보티즈, 15위 가온그룹, 16위 와이더플래닛, 17위 링크제니시스, 18위 스맥, 19위 모비스, 20위는 삼성에스디에스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남성 73%, 여성 27%, 2위 LG전자는 남성 56%, 여성 44%, 3위 휴림로봇은 남성 66%, 여성 34%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0대 1%, 20대 9%, 30대 17%, 40대 23%, 50대 50%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채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lg전자 서비스센터, lg전자 베스트샵, lg전자 고객센터, lg전자 주가, lg전자 채용, 휴림로봇 주가, 휴림로봇 거래정지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 여야 지지율 동반 상승 ‘막판 표 결집’…민주 44.6% 국힘 36.0%

4.10 총선 관련 공표가 허용된 마지막 선거 여론조사 결과 여야 지지율이 동반 상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5%포인트 지지율이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5주 만에 반등해 0.6%포인트 올랐다. 각당이 막판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건 결과로 풀이된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3일 이틀간 조사해 5일 발표한 4월 첫째 주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의 지지도는 전주 대비 1.5%포인트 높아진 44.6%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대비 0.6%포인트 높아진 36.0%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지지율 격차는 8.6%포인트로 벌어졌다. 전 주 양당 지지율 격차는 7.7%포인트로 2주 연속 민주당이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개혁신당은 3.7%(0.8%포인트↓), 새로운미래는 3.1%(0.5%포인트↓), 자유통일당은 3.0%(0.3%포인트↑), 진보당은 변동 없는 1.6%, 녹색정의당도 변동 없이 1.4%, 새진보연합은 0.5%(0.1%포인트↑), 무당층은 3.2%(0.8%포인트↓)로 나타났다. 비례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국혁신당이 거침 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전주보다 0.8%포인트 오른 30.3%,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전주 대비 0.6%포인트 하락한 29.6%를 기록해 두 정당의 격차는 0.7%포인트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이어갔다. 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2.7%포인트 하락해 16.3%로 집계됐다. △자유통일당 5.9%(0.9%포인트↑) △개혁신당 5.6%(1.6%포인트↑) △새로운미래 3.4%(1.0%포인트↓) △소나무당(1.6%)이 뒤를 이었다. 자유통일당 상승률이 눈길을 끌었다. △녹색정의당 1.4%(0.5%포인트)은 현재 구속상태에 있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소나무당과 비교해 저조한 지지도를 보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 주 대비 0.5%포인트 높아진 36.8%로, 5주 연속 이어졌던 하락세가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6주만에 상승한 것이다.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59.8%(잘 못하는 편 8.2% / 매우 잘 못함 51.6%)로 지난주 대비 0.9%포인트 낮아졌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23.0%포인트로 오차범위(±2.5%포인트) 밖이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 비율이 오른 배경에는 지난 1일 의료개혁에 대한 대국민 담화에 이어 2일 전공의에 대화 요청 메시지를 낸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됐다.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인천·경기(3.5%포인트↑) △여성(5.0%포인트↑) △60대(3.6%포인트↑) 위주로 올랐다. 부정 평가는 △부산·울산·경남(2.4%포인트↑) △대구·경북(5.2%포인트↑) △남성(3.3%포인트↑)에서 상승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실시한 4월 첫째 주 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대상 전화 임의걸기(RDD·무선 97% 유선 3%)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율 조사의 기간은 각각 이달 1일∼3일 사흘간, 이달 2∼3일 이틀간이었으며 목표 응답은 각각 남녀 1506명과 1004명, 응답률은 모두 4.1%와 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2.5%포인트와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보험사, 해외법인 성공사례 속속…“영토확장 드라이브”

보험사들의 해외 진출을 통한 수익성 확대 전략이 속속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업계는 최근 금융당국의 규제 완화 흐름과 국내 영업 한계성 직면 환경 등으로 보험사들의 해외 영토확장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보험사가 운영 중인 해외 법인 다수가 전년보다 성장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해외 법인을 운영 중인 국내 주요 보험사는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한화생명·DB손해보험 등 11곳이다. 업계에서 가장 많은 해외법인을 운영 중인 삼성화재는 지난해 보험료 수익으로 3158억8900만원을 거뒀다. 싱가포르 법인이 1300억5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과 유럽에서 각각 700억원과 664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생명 태국법인은 지난해 전년 동기(1896억5400만원) 대비 15.5%(293억6200만원) 급증한 2190억1600만원의 수입보험료를 거뒀다.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법인은 지난해 215억9000만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해 127억4700만원을 기록했던 직전년과 비교해 69.37%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현지법인의 수익성이 확대됨에 따라 최근 국내 모회사에 현금배당을 하는 사례가 나오기도 했다. 한화생명은 지난 2008년 베트남에 진출한 뒤 지난해 베트남 현지법인이 처음으로 누적 손익 흑자 달성에 성공함으로써 배당을 받게됐다.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은 지난해 47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은 지난달 28일 사원총회를 통해 총1000억동(약 54억원)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베트남법인은 한화생명의 100% 자회사이기에 배당금은 한화생명 1분기 재무제표에 그대로 반영된다. DB손해보험도 정종표 대표의 지휘아래 지난해 해외 보험료 수익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금융감독원과 DB손해보험에 따르면 지난해 DB손보 해외 원수보험료는 57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늘었다. 해외에서 보험영업을 영위하는 보험사 중 가장 많은 보험료 수입이다. 정 대표는 미국에서 지점을 설립해 직접 운영하고, 베트남에서는 현지 보험사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출했다. 보험업계는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해외에서 발을 넓혀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생명보험업계의 경우 저출산과 고령화 환경으로 국내시장 성장이 정체돼 있어 해외 진출을 통한 수익성 확대를 꾀하는 분위기다. 지난해부터 금융당국과 유관기관도 해외를 통한 수입원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기조다. 금융당국은 금융사의 글로벌 경쟁력 확장을 주요 정책 과제 중 하나로 삼고 제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7월 '금융회사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방안'을 발표해 보험업계에 해외 자회사에 담보제공을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 자회사를 소유하기 위해서는 금융위원회 승인이 필요했지만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 후인 올해부터는 국내 자회사를 소유할 때 사전신고를 하는 업무는 해외에서 소유할 때도 사전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생명보험협회도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전략을 발표한 자리에서 보험사의 신시장 개척을 위해 동남아시아 지역 등 영업환경을 조사해 생보사의 진출 전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해외진출의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만, 해외시장 진입은 초기 비용이 높다는 위험성이 있어 실제 수익이 현실화 되기까지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이 나온다. 또한 해외 진출을 결정해도 현지에서 영업환경 및 사업성을 검토하고 내부적 허가 절차를 거치는 등 실제 진행에 뛰어들기까지 보험사로선 많은 장애물이 있다는 목소리도 있다. 한 보험사 관계자는 “해외 수익원 확보를 위해 지분투자나 해외법인 설립에 많게는 수백억원을 쏟아부어도 투자성적이 미미하거나 현지 시장을 뚫어내는 것이 어려워 수익원 다변화까지 사실상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며 “그러나 최근 일부 회사가 해외 진출에 있어 성공적인 성과를 나타내면서 수익을 키워가고 있는데다 당국의 지원도 확대되는 기조기 때문에 해외 영업을 통한 고민과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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