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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더 시즌즈’, ‘지코의 아티스트’로 컴백..23일 스탠딩 특집 녹화

'더 시즌즈'가 오는 26일 지코와 함께 돌아온다. KBS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는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작년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로 시청자를 찾아왔다. 16일 MC 지코가 이끌어갈 새로운 '더 시즌즈'가 베일을 벗었다. '지코의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타이틀과 함께 개성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것. 다섯 번째 시즌 타이틀인 '아티스트(Artist)'는 2017년에 발매된 지코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으로, 그의 독보적인 개성과 자체 프로듀싱 능력을 담아내며 솔로 뮤지션 지코(ZICO)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했던 대표곡이다. “We are Artist"라는 가사처럼 금요일 밤, 뮤지션과 관객, 시청자 모두가 '아티스트'가 돼 즐기는 음악 파티를 기대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MC 지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는 뮤지션으로 정평난 지코는 '아무노래'로 대한민국에 챌린지 열풍을 이뤄낸 주역이다. 또한 'Okey Dokey', 'Boys And Girls', '너는 나 나는 너', 'Artist', '새삥' 등 떼창을 유발하는 음원 강자로서 내공을 쌓아온 지코가 '더 시즌즈'에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는 오는 23일 첫 녹화를 진행한다. 첫 녹화는 음악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스탠딩 특집으로 진행된다. 26일 밤 10일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삼성전자 주가·삼성중공업 주가·삼성E&A 주가, 4월 16일 랭키파이 그룹사 주식 삼성 현재 거래량 순위

그룹사 주식 삼성 현재 거래량 기준 1위는 삼성전자 주가이다. 전일 82,200원 대비 1,600원 하락해 80,60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1.95%이며 거래량은 9,235,842으로 나타났다. 그룹사 주식 삼성 현재 거래량 순위는 4월 16일 09시 48분기준으로 랭키파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2위 삼성중공업 주가는 8,900원으로 전일대비 160원 하락 중이다. 3위 삼성E&A 주가는 26,150원으로 전일대비 350원 상승 중이다. 4위 삼성전기 주가는 147,500원으로 전일대비 4,500원 하락 중이다. 5위 삼성생명 주가는 78,400원으로 전일대비 2,900원 하락 중이다. 6위 삼성SDI 주가는 389,500원으로 전일대비 4,500원 하락 중이다. 7위 삼성물산 주가는 141,300원으로 전일대비 3,200원 하락 중이다. 8위 호텔신라 주가는 57,100원으로 전일대비 200원 하락 중이다. 9위 삼성화재 주가는 284,500원으로 전일대비 5,000원 하락 중이다. 10위 삼성증권 주가는 36,400원으로 전일대비 100원 하락 중이다. 4월 16일 09시 48분기준 랭키파이 트렌드지수 분석결과 삼성전자 주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배당금, 삼성전자 채용, 삼성전자 연봉, 삼성중공업 주가, 삼성중공업 채용, 삼성중공업 수주, 삼성중공업 연봉, 삼성중공업 opi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특징주]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4단계 시범운행 소식에 관련주 급등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 4단계 시험운행을 실시한다는 소식에 자율주행 관련주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2분 기준 라닉스는 가격제한폭인 29.87% 올라 상한가인 5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도 전 거래일 대비 560원(21.05%) 오른 3220원에 거래 중이며 라이콤(12.01%), 모트렉스(8.93%), 코리아에프티(7.94%) 등도 오름세다. 이들 종목은 자율주행 테마주로 현대모비스의 자율주행 관련 업무협약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현대모비스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테크노파크와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 스타트업 육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는 내년 상반기까지 인천대교를 중심으로 송도와 영종도 일대 60㎞ 구간을 운행하게 된다. 자율주행 레벨 4단계는 차량의 자동화된 시스템이 상황을 인지·판단해 운전하고 비상시에도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수준을 말한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특징주]빛과전자, ‘상한가 던지기’ 주의보에 급락

전일 상한가로 마감했던 빛과전자가 오늘 장에서는 급락 중이다. 16일 오전 9시 38분 빛과전자는 전날보다 13.21% 떨어진 2430원에 거래 중이다. 빛과전자는 전날은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한국거래소는 투자주의 공시를 발령했다. 그 결 오늘 시장에서는 급락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빛과전자는 전날 장 종료시 상한가 매수호가잔량이 14만4000주를 기록했다. 상한가 주문을 내고 미체결한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호가잔량 점유율은 97.60%였다. 거래소는 장 종료시 상한가 매수호가잔량이 10만주 이상이면서 상한가 미체결 매수호가 수량 상위 10개 계좌의 상한가 미체결 매수호가 수량 합이 전체 상한가 미체결 매수호가 수량의 90% 이상일 경우 투자주의를 낸다. 특정 세력이 의도적으로 해당 종목을 급등세로 만드는 부정거래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편 빛과전자는 지난 3월 28일 사명 '라이트론'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코스닥 상장법인이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코리아PDS “호르무즈해협 봉쇄시 유가 175달러까지 상승”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 국경을 지나는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될 시 국제유가가 배럴당 175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 해협으로는 전세계 석유 수송의 20%가 지나가고 있다. 16일 국제 원자재시장 정보분석 연구기관인 코리아PDS에 따르면 문창훈 책임 연구원은 최신 연구보고서에서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 사이의 해협으로 2023년 상반기 기준 전세계 석유 물동량의 약 21%인 하루 2050만배럴, 원유 물동량은 하루 1470만배럴이 지나간다"며 “이중 상당수 물량이 한국, 일본, 인도, 중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로 향하고 그 비중은 82%에 달해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유가 급등과 아시아 지역의 공급 감소는 보다 직접적인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이달 초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 이란 영사관을 폭격해 이란 군 장성 등 다수가 사망했다. 이에 이란 지도부는 보복을 천명했고, 현지시각 13일에 드론과 순항미사일을 이용해 이스라엘 영토를 직접 공격했다. 미사일은 이스라엘 방공망에 의해 대부분 격추되고 피해는 크지 않았다. 국제유가는 큰 영향이 없었다. 15일 거래 기준 6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90.10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재보복을 천명하면서 양국 간의 긴장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다. 특히 갈등이 격화될 경우 이란은 호즈무즈해협을 봉쇄할 수도 있다. 세계 석유 수송로인 해협이 봉쇄되면 국제유가가 천문학적으로 급등해 세계 각국이 전쟁을 말릴 수 있다. 1973년 제4차 중동전쟁 때 이스라엘이 초반 열세를 뒤집고 이집트와 시리아까지 진격하자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산유국들이 원유 수출을 중단하면서 많은 나라가 이스라엘의 공격을 만류한 바 있다. 이란은 지난 13일 공습 이전에 호르무즈해협에서 이스라엘 관련 선박 한 척을 나포하면서 긴장을 높인 바 있다. 최악의 경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경우 급격한 공급 충격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 호르무즈해협에 인접한 국가 중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만 해협을 우회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East-West crude oil 파이프라인은 현재 하루 700만배럴까지 확장된 상태이며 UAE의 Habshan–Fujairah oil pipeline은 하루 150만배럴 원유를 운송할 수 있다. 미국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될 경우 파이프라인을 통해 운송할 수 있는 유효 운송 규모는 하루 350만배럴로 추정하며, 하루 약 1100만배럴의 공급이 사라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문 책임은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될 경우 하루 약 1100만배럴의 공급이 사라지는 효과가 나타난다"며 “자체 통계적인 펀더멘털 예측 모형에 의하면 1100만배럴 공급 충격이 발생할 경우 브렌트유 가격 기준으로 최대 배럴당 175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 책임은 향후 유가 수준과 지속 기간은 공급차질 규모와 각국의 대응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나타날 경우 단기적인 유가 급등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1위 현대오토에버 주가·2위 이노션 주가·3위 기아 주가, 4월 16일 랭키파이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순위는?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기준 1위는 현대오토에버 주가이다. 전일 147,700원 대비 800원 상승해 148,50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0.54%이며 거래량은 18,936으로 나타났다.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순위는 4월 16일 09시 28분기준으로 랭키파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2위 이노션 주가는 21,400원으로 전일대비 0원 유지 중이며 등락률은 0.00%이다. 3위 기아 주가는 114,500원으로 전일대비 1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09%이다. 4위 현대로템 주가는 38,900원으로 전일대비 1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26%이다. 5위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174,200원으로 전일대비 9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51%이다. 6위 현대차증권 주가는 8,480원으로 전일대비 7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82%이다. 7위 현대건설 주가는 32,050원으로 전일대비 3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93%이다. 8위 현대제철 주가는 31,100원으로 전일대비 3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96%이다. 9위 현대위아 주가는 57,200원으로 전일대비 7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21%이다. 10위 현대차 주가는 238,000원으로 전일대비 3,5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45%이다. 4월 16일 09시 28분기준 랭키파이 트렌드지수 분석결과 현대오토에버 채용, 현대오토에버 주가, 현대오토에버 연봉, 현대오토에버 본사, 현대오토에버 배당금, 이노션 주가, 이노션 채용, 이노션 배당, 이노션 인턴, 이노션 연봉, 기아 인증중고차, 기아 타이거즈, 기아 오토큐, 기아 레이, 기아 suv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필옵틱스 주가·2위 이녹스첨단소재 주가·3위 NPX 주가, 4월 16일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PCB(FPCB 등)] 현재 상승률 순위는?

테마별 주식 PCB(FPCB 등) 현재 상승률 기준 1위는 필옵틱스 주가이다. 전일 25,650원 대비 100원 상승해 25,75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0.39%이며 거래량은 737,197으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PCB(FPCB 등) 현재 상승률 순위는 4월 16일 09시 30분기준으로 랭키파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2위 이녹스첨단소재 주가는 29,200원으로 전일대비 0원 유지 중이며 등락률은 0.00%이다. 3위 NPX 주가는 8,040원으로 전일대비 0원 유지 중이며 등락률은 0.00%이다. 4위 뉴프렉스 주가는 7,520원으로 전일대비 1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13%이다. 5위 디에이피 주가는 2,915원으로 전일대비 15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51%이다. 6위 시노펙스 주가는 9,040원으로 전일대비 5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55%이다. 7위 태성 주가는 3,550원으로 전일대비 25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70%이다. 8위 자비스 주가는 2,115원으로 전일대비 15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70%이다. 9위 아모그린텍 주가는 10,000원으로 전일대비 1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99%이다. 10위 네오티스 주가는 3,165원으로 전일대비 35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09%이다. 4월 16일 09시 30분기준 랭키파이 트렌드지수 분석결과 필옵틱스 주가, 필옵틱스 배당, 필옵틱스 특징주, 필옵틱스 유리기판, 필옵틱스 관련주, 이녹스첨단소재 채용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회의 중에 총선 넘기려는 尹…野 “정신 못 차렸다” 與 “무릎 꿇어야”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으로 총선 관련 입장을 정리할 예정인 가운데, 여야 모두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어어졌다. 서울 광진을 당선인인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대통령이) '여전히 국민들 앞에 직접 나서는 건 자신 없어 하는구나, 변한 건 별로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자회견처럼 그야말로 가감 없는 질의응답은 안 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역시나 마찬가지"라고 꼬집었다. 최민희 민주당 경기 남양주갑 당선인도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사람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면서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질문 받는 게 두려우신 것 같다"고 비판했다. 그는 “핵심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질문이 나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모르시는 게 아닐까"라며 “답변을 즉석에서 했을 때 더 큰 문제가 터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문재인 정부 출신 이철희 청와대 전 정무수석 역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저분이 아직 정신 못 차렸구나. 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고 질타했다. 이 전 수석은 총선 뒤 정부 움직임에 “집권 2년 만에 총선에서 대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내에서 뭘 잘못했는지에 대한 성찰이 없다. 인사 문제로 왜소화돼버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다시 말하면 대통령께서 이번 선거를 졌다고 생각 안 하고 계신 거 아닌가"라며 “심판당한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모습은 아닌 것 같다"고 꼬집었다. 대통령 행보에 대한 우려 목소리는 여권에서도 나온다. 이상민 국민의힘 의원은 CBS 라디오에서 “(대통령이)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하면서 겸허하지가 않다"며 “진짜 국민 앞에 무릎을 꿇으셔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냥 모두발언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빠른 시간 내에 기자회견을 해야 한다"며 도어스태핑(출근길 질의응답) 재개도 촉구했다. 윤 대통령 '멘토'로 꼽혔던 신평 변호사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DJ(김대중 전 대통령) 당시에는 총선에서 지고 나서 대국민담화를 발표한 게 있지 않았나"라며 “형식의 면에서 좀 아쉬운 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단계에서 민생을 강조한다는 것은 조금 격화소양(隔靴搔癢,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는다'는 뜻, 성에 차지 않거나 철저하지 못한 안타까움)의 느낌이 있다"며 협치·반성 메시지를 주문했다. 아울러 “집권당에서 이렇게 초반에 선거를 치러 이런 류의 참패를 당한 예가 있었는가"라며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대통령이라고 해서 모른 척하셔야 되겠나"라고 조언했다. 그는 다만 “꼭 윤 대통령의 잘못으로 인해서 이 총선 참패의 결과가 나타났다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점이 있다"며 '한동훈 책임론'을 꺼내들기도 했다. 그는 “'이 당의 모든 것을 내가 독점해야 된다, 경쟁상대가 나와서는 안 된다'는 얄팍한 심산에서 이런 결과가 초래됐으니까 총선 자체만을 두고 본다면 한 전 위원장 책임이 너무나 크다"고 말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특징주] ‘중동 긴장 고조’ 정유주 장 초반 강세

이란-이스라엘 갈등에 국내 정유주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기준 한국석유는 전일 대비 16.83% 오른 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 시각 흥구석유도 전일 대비 5.57%(2780원) 뛴 1만7630원, 중앙에너비스는 2.55% 오른 2만6100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석유만이 홀로 1.80% 약세를 띠는 중이다. 지난 주말부터 중동 지역에서 부각된 지정학적 리스크가 정유주의 강세를 이끌고 있다. 이란이 14일 새벽 이스라엘에 약 300기의 자폭 드론과 탄도·순항 미사일을 발사해, 그에 따른 이스라엘 측의 보복 여부에 따라 국제 유가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이 이란-이스라엘 간 확전을 막기 위해 양 측의 자제를 촉구하는 상황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보복 여부를 놓고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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