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한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우수기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시행된 '2023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의 고객중심 경영 촉진을 위해 기관으로부터 서비스를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2023년 조사는 총 18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한난은 전국 19개 지사에서 △기계실 관리자 대상 현장 기술교육 △찾아가는 방문형 컨설팅 △지역난방 효율개선지원단 활동 △에너지진단서비스 등 현장 대면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였다. 작년 에너지 요금의 급격한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3만3000 세대에 약 58억원의 특별요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가치실현에 최선을 다했다. 이를 통해 한난은 고객만족도 조사대상 모든 사업(지역냉·난방, 구역전기)의 목표달성도 평가에서 최고등급(S등급)을 달성했다. 2023년도 에너지효율향상 지원사업(EERS) 에너지 절감율 최고실적 달성 및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정용기 사장은 “이번 성과는 한난의 변화를 고객이 느낄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현장중심으로 소통과 서비스를 강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현장 중심의 대면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중심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난은 올해 사용자 기계실의 안전성을 종합 점검·관리하는 '열사용시설 안전수준관리제'와 '우수단지 기계실 견학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2024 세계기자대회 22~26일 개최합니다

한국기자협회가 '2024 세계기자대회'를 개최한다. 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가 2013년부터 개최한 국제행사로 세계 언론인들이 한국에 모여 저널리즘이 당면한 현실과 기자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세계기자대회는 4월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경기, 인천, 수원, 안산 등에서 열린다. 이번 세계기자대회는 22일 개막식과 함께 △전쟁 저널리즘과 세계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 △인공지능(AI) 저널리즘 시대 언론의 미래를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23일 캠프그리브스와 도라산전망대 등 비무장지대(DMZ) 현장취재에 이어 24~25일 화성행궁과 한국민속촌, 안산 와~스타디움 등을 둘러보고 시화호 조력발전소,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을 견학한다.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 권성민 퍼블리시 대표,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 특강 등이 예정돼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삼일PwC, 서울시·용산구와 함께 매력정원 조성 진행

삼일PwC는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단체인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용산구 매력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의 일환이다. 자치구 내 정원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삼일PwC를 비롯해 삼일미래재단, 아모레퍼시픽, 숙명여자대학교, 오리온재단, 용산구청, 용산구자원봉사센터, 용산청소년센터, 한국보육진흥원, CJ CGV, HDC신라면세점, HDC아이파크몰, HDC현대산업개발 등 용산구 소재 19개의 기업 및 기관 임직원으로 구성된 11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5646.8㎡ 규모의 서울 지하철 1호선 용산역 앞 광장을 3개 구역(매력정원·기후동행정원·용산 드래곤즈 정원)으로 나눠 3150그루의 묘목을 심었다. 향후 서울시의 자원봉사자인 마을정원사가 유지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삼일PwC는 지난 2008년 회계컨설팅 업계 처음으로 공익법인 삼일미래재단을 설립하고 청소년 교육 및 관련 시설 지원, 비영리법인 회계 투명성 개선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부터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로 청년 직무 멘토링, 게릴라 가드닝, 쪽방촌 물품 나눔, 미리 크리스마스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상생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용산 드래곤즈는 서울시에서 주관한 '2022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기업 사회공헌 단체 부문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김영록 전남도지사 “국립의대 신설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주길”

전남=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7일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 한 정부 추천대학 선정과 관련해 지역 내 논란과 갈등이 커지고 있어.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자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지금처럼 지역 내 논쟁과 대립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정부와 의료계와의 협의 과정에서 국립의대 신설 문제가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는 실정"이라며, “만일 국립의대가 계획대로 설립되지 못한다면, 앞으로 더 이상의 기회가 있을 수 없다는 점에서 지금 세대뿐만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오점과 큰 상처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현재 우리 도의 의과대학 설립은 정부의 의대 증원 일정과 맞물려 돌아가는 긴박한 상황이어서 국립의대 신설 방침과 계획을 신속히 확정해 정부에 신청해야 하는 촉박한 일정에 공모방식을 통해 추천대학을 선정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안"이며, “일각에서는 공모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공모를 통한 추천대학 선정 방식을 대체할 어떠한 대안도 없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한다. 일부에서 전라남도의 추천대학 선정 공모에 참여하지 않고 교육부에 희망 대학을 직접 신청하겠다는 주장을 펴는 것도, 교육부가 현재 공모방침을 밝히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신청서를 받아들일 리 만무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정부도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전라남도에서 정해서 신청하도록 하였고, 법률 전문가의 자문 결과 전라남도의 공모 절차를 통한 추천대학 선정은 적법 타당하고 가능한 것으로 확인하였다" 면서,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대형 컨설팅업체를 위탁 용역기관으로 선정해 엄격한 절차와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하고, 용역 추진 과정에서 양 대학과 도민들이 충분히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공모에 선정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 균형발전과 상생 차원에서 해당 지역 도민의 건강권 및 지역발전과 관련된 특단의 보완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금까지 숱한 난관을 함께 헤치며 자랑스러운 전남을 만들어온 200만 도민의 위대한 저력으로, 이번 '국립의대 신설' 도 화합과 단결을 통해 반드시 완수해 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해당 지역만을 앞세우는 과도한 주장을 자제하고 모든 지역 도민의 건강권과 전남 전역의 의료 완결성을 위해 힘을 보태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막중한 책임을 맡은 도지사로서 우리 도민들과 함께 모든 역량과 노력을 쏟아, 도지사의 명예를 걸고 이번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 을 위해 가장 공정하고 공평무사하게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도민만을 바라보며 '도민을 위한, 도민의 국립의과대학' 이 설립될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정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leejj0537@ekn.kr

감사원, 경호처 간부 수사의뢰…대통령실 이전 공사 유착 정황

감사원이 대통령실의 용산 이전과 관련한 감사 과정에서 한 경호처 간부가 공사 시공 업체와 유착한 정황을 파악하고 해당 간부를 수사 의뢰했다. 감사원은 대통령실 이전 공사에서 방탄유리 시공 수의계약을 따낸 업체 관계자와 경호처 간부 A씨를 작년 10월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17일 밝혔다. 감사원은 해당 업체 측이 공사 비용을 부풀렸고 계약 관련 업무를 맡았던 A씨가 이를 묵인해준 정황을 확인하고 증거인멸 가능성 등을 우려해 감사가 끝나지 않았지만 먼저 수사의뢰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검찰은 작년 말부터 해당 업체 측이 A씨에게 금품을 줬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참여연대는 지난 2022년 10월 대통령실 이전 공사와 관련해 공사 특혜 의혹 등을 제기하며 국민감사를 청구해 그해 12월 감사가 시작됐다. 이 감사는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현 정부에 대한 사실상 첫 감사로 현재는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감사원 측은 “대통령실 이전 관련 감사 결과는 아직 확정되기 전"이라며 “마무리 검토와 감사위원회 최종 의결을 거쳐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쎄아(SE-A), 봄맞이 무상수리 및 점검 캠페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쎄아(SE-A)를 판매하는 전기차 전문기업 모빌리티네트웍스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 무상수리 점검 및 캠페인을 진행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쎄아는 오는 30일까지 모빌리티네트웍스 공식 서비스 센터(61곳)에서 무상으로 수리 및 점검을 진행중이다. 모빌리티네트웍스 서비스센터는 안양과 군산 직영서비스 센터와 61개의 전국 정비제휴 네트워크를 운영중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액류점검, 하부점검 등을 진행하며, 속도방지턱,공도 주행중 소음개선을 위한 판스프링 고무패드를 장착해준다. 또한, 안전봉과 머드가드도 함께 설치하며 고객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쎄아를 판매하는 모빌리티네트웍스는 전기차 전문 판매기업으로, ‘우리가 제대로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차량 판매를 뛰어넘어 품질과 애프터서비스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빌리티네트웍스 관계자는 “당사의 전문가팀은 항상 고객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애프터서비스 문제를 직접 처리하고 해결하여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까운 AS센터는모빌리티네트웍스 홈페이지 및 쎄아의 앱 쎄앱(SE-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봄맞이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모빌리티네트웍스 고객센터 유선 문의로 확인 가능하다.

소야트 두유제조기,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울릉도여행 추첨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소야트가 오는 30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특가와 함께 특별 이벤트들을 선보인다고 17일 전했다. 소야트는 30일 단 하루,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자사의 인기 제품이자 온라인에서 두유제조기 추천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두유기를 특가로 선보인다. 1시간동안 쇼핑라이브가 진행되는 동안 두유제조기 4개 구매 시 3만원을 할인, 총 12만 9000원에 구입이 가능해진다.특히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공구특가로 4개를 구매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하여 4인 울릉도 여행권 및 경비를 소야트가 전액 부담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네이버 쇼핑 라이브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트롯 프린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가수 김수찬이 깜짝 응원 라이브도 함께 한다. 김수찬이 준비한 앵콜곡 리스트에 쇼핑 라이브 시청자 및 사전 참여자들이 보낸 신청곡을 받아 현장에서 직접 불러주는 것이다. 김수찬에게 보낼 신청곡은 최대 2곡까지 소야트 공식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사전알림을 신청해 두면 이벤트 시작 시 카톡, 문자로 알림이 도착해 잊지 않고 참여할 수 있다.김수찬이 불러주는 신청곡 앵콜 라이브와 두유제조기 파격 할인에 더불어 소야트 측은 네이버 쇼핑 라이브 시간 내에 구입을 완료한 고객 중 한 명을 추첨, 4인 울릉도 무료 여행권과 경비 지원까지 약속하고 있다.이번 행사 대상인 소야트 두유제조기는 내구성과 안전성이 높은 강화유리 소재로 제작됐으며 100도의 고열에도 끄떡없어 고온 세척과 살균이 가능하다. 기존 죽제조기, 두유제조기 등은 대부분 스테인레스 소재로 제작됐으나 소야트의 제품은 세라믹 코팅을 더한 글라스형이다.또한 안전성 강화와 화상위험 방지, 소음 저감을 위해 더블 스트럭처 기법이 적용됐으며 감각적인 주름무늬로 키친 인테리어에도 적합하게끔 설계했다. 국내 생산 제품으로 30일 이내에 불만족 시 반품이 가능하고 1년 무상 AS도 지원한다.소야트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리기 위해 준비한 이번 네이버 쇼핑 라이브는 4월 30일 단 하루, 저녁 8시부터 딱 한 시간 진행된다. 짧은 시간이지만 인기 가수 김수찬이 직접 고객님들이 원하는 곡도 신청 받아 불러주면서 훈훈하고 따뜻한 행사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전에 없던 공구 특가로도 할인을 적용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신청곡 접수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위 현대로템 주가·2위 현대비앤지스틸 주가·3위 이노션 주가, 4월 17일 랭키파이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순위는?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기준 1위는 현대로템 주가이다. 전일 38,500원 대비 750원 상승해 39,25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1.95%이며 거래량은 1,890,208으로 나타났다.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순위는 4월 17일 10시 42분기준으로 랭키파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2위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20,300원으로 전일대비 31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1.55%이다. 3위 이노션 주가는 21,750원으로 전일대비 30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1.40%이다. 4위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172,200원으로 전일대비 20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0.12%이다. 5위 현대차증권 주가는 8,430원으로 전일대비 2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24%이다. 6위 현대건설 주가는 31,300원으로 전일대비 2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63%이다. 7위 현대제철 주가는 30,650원으로 전일대비 2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65%이다. 8위 현대위아 주가는 56,500원으로 전일대비 4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70%이다. 9위 현대모비스 주가는 234,500원으로 전일대비 3,5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47%이다. 10위 기아 주가는 112,800원으로 전일대비 1,9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1.66%이다. 4월 17일 10시 42분기준 랭키파이 트렌드지수 분석결과 현대로템 주가, 현대로템 채용, 현대로템 연봉, 현대로템 성과금, 현대로템 배당, 현대비앤지스틸 채용, 현대비앤지스틸 연봉, 현대비앤지스틸 주가, 이노션 주가, 이노션 채용, 이노션 배당, 이노션 인턴, 이노션 연봉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이재명 “경제와 민생 총체적 위기…민생 회복 지원금 제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민주당은 선거 때 약속한 민생 회복 지원금(전 국민 1인당 25만원 지급)을 포함한 민생 회복 긴급 조치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제와 민생이 총체적 위기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중동 갈등으로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현상이 다시 심화하는데 정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윤석열 정부는 이번 총선에서 민생을 살리라는 국민의 절박한 외침에 말로만 민생, 민생, 민생, 세 번 외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재정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민생 회복 지원금 13조원, 소상공인 대출 이자 부담 완화에 약 1조원이 들어갈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금리 대환 대출 2배 확대, 소상공인 전통시장 자금 4000억원을 증액할 필요가 있다"며 “소상공인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데 약 3000억원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런 것은 포퓰리즘이 아니다"라며 “국민 다수에게 필요한 정책을 하는 것을 누가 포퓰리즘이라고 하나"라고 반문했다. 이 대표는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총선 결과 입장 발표에 대해선 “어제 대통령의 말씀을 들은 다음부터 갑자기 또 가슴이 확 막히고 답답해지기 시작했다"며 “어떤 분하고 통화하며 의견을 물었는데 '마음의 준비를 더 단단하게 하고 안전벨트를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씀했다"고 말했다. 또 “안전벨트를 준비해야 할 상황이 맞는 것 같다"며 “철저하게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비꼬았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최강야구’ 장시원 PD, 넷플릭스와 럭비 예능 만든다

'최강야구' PD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최강럭비'를 만든다. 넷플릭스(Netflix)의 새로운 예능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는 승리의 영광을 위해 온 몸을 던지며 필사의 전진을 이어가는 럭비 선수들의 진짜 승부를 보여주는 스포츠 서바이벌이다. '최강야구', '강철부대', '도시어부' 등으로 야구, 군대, 낚시를 예능에 접목해 흥행시킨 장시원 PD가 넷플릭스와 함께 두번째 '최강'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다소 낯선 스포츠인 럭비를 소재로 해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00kg가 넘나드는 거구들이 끊임없이 부딪히며 서로를 제압하고 돌파하는 처절한 전투가 펼쳐지는 럭비는 영국, 뉴질랜드, 호주,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종목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상대적으로 조명을 덜 받고 있다.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는 실업팀 단 4개, 선수 100명 내외로 '럭비 불모지'라고 불릴만큼 열악한 환경에도 럭비를 포기하지 않는 대한민국 럭비 선수들의 열정과 진심을 진정성 있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팀 전체가 국가대표 출신인 한국 럭비 최강팀, 노련미와 완벽한 팀플레이로 상대를 제압하는 베테랑 실업팀부터 강한 패기와 넘치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전투력 측정불가 다크호스팀과 100년 전통의 대학부 최상위 포식자, 럭비 판도를 뒤집을 뉴에이스까지 럭비를 향한 이들의 열정과 뜨거운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