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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서울 중소기업 미래산업 육성 지원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김현철)과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중소기업의 미래 유망산업 육성과 서울형 R&D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1998년 설립된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서울 중소기업 성장 지원 및 서울시 산업 육성을 위해 혁신 기술 R&D, 국내외 마케팅, 인재양성, 투자 등 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다. 김현철 원장은 최근 서울경제진흥원 상암 본사에서 서울경제진흥원 김현우 대표와 서울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글로벌 규제 인증 극복 및 기술컨설팅 등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R은 서울형 R&D 지원 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글로벌 규제 및 인증 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형 R&D 연구개발기관에는 기술자문도 실시한다. 특히, 바이오 의료 분야의 R&D 연구과제 정량 목표 진단 등 KTR의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화된 서비스를 시행하고, 기업지원 협력사업 기획, 발굴 등 기업 경쟁력 강화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서울형 R&D 지원사업은 △바이오(홍릉) △로봇(수서) △핀테크 블록체인(여의도) △인공지능(양재) △뷰티 패션(동대문) 등 서울 소재 5대 신성장분야 핵심산업을 대상으로 연간 약 200억 원 규모의 100개 과제 R&D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현철 원장은 “KTR은 서울형 R&D 지원사업 대부분을 아우르는 시험인증 인프라를 갖고 있어 서울 중소기업들의 미래산업 육성과 시장 개척 지원의 적임자"라며 “KTR이 55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해 서울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한덕수 총리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국정 모든 역량 민생안정 집중”

한덕수 국무총리는 18일 “중동 사태로 인한 대외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정부는 대외리스크 관리에 주력해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국정의 모든 역량을 민생안정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전 부처는 '민생'을 최우선의 국정 가치로 삼아 국민의 목소리를 세심히 경청하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국민들께서 모르는 정책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각 부처 기관장부터 일선 실무자까지 현장에 계신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정책을 설명하는 데에 매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오는 22일부터 두 달간 노후화된 교량·댐 등 사회기반시설과 전통시장, 어린이놀이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한 총리는 “그동안 정부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수립했고, 재난안전관리체계 전반을 개선하며, 변화한 환경과 여건에 대한 대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점검은 이런 대책들이 실제 현장과 재난 상황에서 제대로 작동되는지 살펴볼 기회"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정부는 꼼꼼히 살펴보고 취약한 부분은 발견 즉시 보완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정부가 보호해야 할 최우선의 가치로,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모든 참여기관은 과거의 관성과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형식적인 수준에 그치지 않도록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한국IT아카데미, ‘기업맞춤형훈련’ 교육생 모집… 촬영·영상편집 전문가 육성

한국IT아카데미는 5월 16일부터 10월 2일까지 5개월간 2024년 '기업 맞춤형 국가기간·전략직종훈련'(이하 기업 맞춤형 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방송콘텐츠제작 SNS마케팅 영상크리에이터(촬영, 영상편집) 취업 과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사업시행 공고를 통해 기업과 연계한 현장맞춤 훈련과정을 운영할 훈련기관 35곳을 선정했다. 아카데미 담당자는 “촬영·영상편집 '기업맞춤형훈련' 과정은 기획, 촬영, 편집 수업이 종합적으로 구성된 과정으로 특히 영상촬영실습 교육이 포함돼있다. 학습자는 실습실에서 카메라와 조명을 사용해 영상촬영과 영상제작 능력을 학습해 보다 수준 높은 영상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점이 타과정과 차별화된 장점이다"고 설명했다. 교육생들은 영상콘텐츠 기획, 촬영과 녹화, 일러스트레이션, 영상 CG작업, 2D·3D 그래픽 제작, 모션그래픽, 소셜미디어 기획 및 마케팅, 쇼츠·숏폼 콘텐츠 제작을 학습하게 된다. 수료하면 웹방송전문가, 방송편집기사, PD, 광고콘텐츠제작자, 영상크리에이터, MCN, 광고그래픽 디자이너, 영상편집자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 과정은 수료 후 6개월간 사후관리로 진행된다. 방송콘텐츠제작 SNS마케팅 영상크리에이터(촬영, 영상편집) 취업 과정, '기업맞춤형훈련' 수강 혜택은 교육비 100% 전액 무료(최초1회에 한함), 교재 무상 지원, 훈련장려금 최대 70만원(일부 조건 충족 시), 영상장비 및 자습실 지원(영상촬영·조명 장비 무상 대여, 자습실 개방 교육생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IT아카데미 구로 관계자는 “실제 회사에서 채용할 때 영상기획과 영상 촬영을 잘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에 본교의 훈련과정의 취업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IT아카데미는 26년 이상의 IT 교육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 IT교육기관이다. 연평균 수료생이 300명 이상이며, 산업구조 변화 흐름에 따라 IT 사업과 교육을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기업맞춤형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훈련기관과 참여기업이 연계해 함께 훈련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현장맞춤형 훈련과정이다. 기업 맞춤형 훈련은 취업에 의지가 있고,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대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김연아·구본율 키즈모델과 리부트 유산균 젤리 화보 공개

아역 방송 제작·매니지먼트 전문 플로르 방송 제작사는 봄을 맞아 총 12개의 '2024 FLOR spring' 화보를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플로르 방송 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특히 건강 전문 브랜드 리부트 라이프와 함께하는 화보"라며 “네 번째 화보 촬영의 주인공은 김연아, 구본율 키즈모델이다. 에너지 넘치는 두 모델의 이미지가 리부트 라이프의 유산균 젤리 홍보모델로 안성맞춤이라 네 번째로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아 키즈 모델은 흰 와이셔츠와 톤 다운된 블루 체크 패턴 스커트와 리본 넥타이로 스쿨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검정 니삭스와 블랙 워커로 힙하고 트렌디한 룩을 선보였다"며 “단발머리에 러블리한 웨이브와 리본 장식을 더해 김연아 키즈 모델만의 매력을 보여주며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전했다. 구본율 키즈 모델은 유니크한 스트라이프 패턴 가디건과 흔하지 않은 색감의 워싱 데님팬츠로 세련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신발에 레드로 컬러 포인트를 줬고 이마를 살짝 가리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링으로 구본율 키즈 모델의 밝은 미소를 보여주며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계자는 “미니 포켓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칼로리 걱정 없이 쏙쏙 꺼내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이동할 때 간식 대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리부트 유산균 젤리로 맛도 건강도 챙기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 와우패스 국제무역사1급·무역영어 30% 할인 협약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유통물류학과는 와우패스를 통해 2024년도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인 유통물류학과 학우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15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와우패스 자격 대비 강의 30% 할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백소라 유통물류학과 학과장은 “무역영어, 국제무역사 자격은 글로벌 유통, 무역, 국제물류에서 필수적인 비즈니스 영어실력 함양을 위함이다. 재학생 중 특히 국제물류, 수출입통관, 무역업무를 담당하는 재학생이 선호하는 자격증"이라고 말했다. 학과에서는 유통물류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신지원에듀에서 실시하는 EBS 물류관리사 자격증대비 인터넷 강의도 30%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는 모빌리티, 리테일테크와AI, 생산관리, 항공물류, 유통물류트렌드, 물류센터운영, 유통물류포장, 수요예측과 핵심무역물류 등 유통, 물류, 무역 분야에 관한 핵심적인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는 현대적인 물류 교육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로지스틱스 4.0 시대에 걸맞는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학습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들이 언제든지 학습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 물류관리사 자격증대비 특강, 유통물류 트렌드 세미나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는 오는 6월1일부터 2024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특징주] 美 중국산 철강 관세 인상에 관련주↑...하이스틸 상한가

하이스틸을 비롯한 국내 철강주가 강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6분경 하이스틸 주가는 전일 대비 29.95% 오른 3775원에 거래 중이다. 더불어 대동스틸이 26.71%, 포스코스틸리온이 22%, 신스틸이 22.33%, 금강철강이 17.39% 오르는 등 철강주가 오전 증시 상승종목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간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 관세를 3배 이상 올리도록 미 무역대표부에 권고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단 한국의 경우 미국 수출에서 연간 200만톤대의 쿼터를 적용받아 반사이익이 크지 않으리라는 분석도 나온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尹-홍준표 만찬회동…‘김한길 총리·장제원 실장’ 조언

윤석열 대통령이 여권에서 당 대표와 대선 후보 등을 지낸 홍준표 대구시장과 최근 만찬 회동을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윤 대통령은 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홍 시장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향후 국정 기조 및 인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18일 여권 관계자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4·10 총선 패배 이후 국정 운영 방식의 변화를 예고하고, 참모진과 내각의 인적 쇄신, 대통령실 조직 개편 등을 고심 중이다. 이런 점에서 윤 대통령은 홍 시장으로부터 국무총리나 비서실장 인선 등에 관한 조언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홍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시기이니 힘을 합해 잘해 나가야 한다. 비서실과 내각을 조속히 개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고 알려졌다. 홍 시장은 또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무 감각이 있고 충직한 인물, 총리는 야욕이 없고 야당과 소통이 되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내각을 통할할 총리로는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대통령의 최측근 비서 역할인 비서실장에는 친윤계 핵심 중진인 장제원 의원을 추천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과 홍 시장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인 지난 2022년 10월에도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 시장은 일각에서 국무총리 후보군으로도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선 윤 대통령이 홍 시장에게 국무총리 자리를 제안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하지만 윤 대통령이 홍 시장에게 특정 자리를 제안하기 위해 이번 회동을 마련한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홍 시장은 본인의 총리 인선 가능성이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데 대해 “지금은 내 시간이 아니다. 총리 하려고 대구에 내려온 것이 아니다"라고 주변에 선을 그었다고 여권 관계자들이 전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이준석 “홍준표·나경원·유승민·안철수에도 박·양...尹 간신 드글드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최근 정계를 들썩이게 한 '박영선·양정철' 기용론을 거듭 질타했다. 이 대표는 1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총리 내정설이 흐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전 장관에 “정말 보수에 대한 저격수 역할을 많이 해 오신 분"이라고 평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계열에서 주류적인 역할을 하고 계신 분이라 아예 대연정이나 통합의 의미를 낼 수 있는가, 그것도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상적인 범야권의 분위기를 본다면 그런 제안 받았을 때 화내면서 부인해야지 그분들이 안 받은 것"이라며 “그렇게까지 안 간 거는 내심 기대도 있지 않나"라고 내정설 현실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또 “윤석열 대통령이 주변에 어떤 분들이 조언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을 가끔 한다"며 “대선 때도 보면 이준석이 이대남한테 좀 인기가 있는 것 같으니까 신지예를 데려다 놓으면 남녀 통합 지지를 받을 수 있겠지, 이런 유치한 생각을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런 거 된다고 믿는 분들이 보통 대통합위원회 이런 거 만들어지고 원로 대접받으면서 조직 꾸려가지고 월급 받고 계신 분들"이라고 말했다. 이는 야권에서 전향한 원로인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등을 직격한 발언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또 “무슨 드래곤볼 모으기같이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여당 내에서 대통령이 지금까지 상처를 줬던 사람들부터 우선 보듬는 게 먼저"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권 내에도 지금 총리할 만한 사람 이름 대라고 그러면 10명도 넘게 댈 수 있다"며 홍준표 대구시장,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나경원 당선인, 안철수 의원 등을 거론했다. 이 대표는 “놀랍게도 대통령이 그 모든 사람과 적"이라며 “본인이 꽂았던 한동훈 비대위원장하고도 소원해졌다고 하니"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을 향해서는 “지금 인선안 보니까 주변에 아직까지도 간신이 드글드글한 것 같다"며 “주변 정리부터 하신 다음에 다음 단계를 모색하셔야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 대표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지지자들이 국회에 '지지 화환' 행렬을 만든 데 대해 '기획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여러 군데에서 만약에 그 꽃이 들어온 거라고 하면 꽃집도 다양하게 왔을 거 아닌가"라며 “무슨 오와 열을 맞추듯이 그 꽃이 깔리는 행위가 사실, 그냥 상식선에서 보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성 지지층인 개딸들과 비교해 “그 집단(개딸)이 행하는 너무나도 강압적인 행태에 대해 부정적인 의미는 있겠지만 그분들은 자발성은 그래도 좀 있다"며 “한동훈 위원장이 올라탄 그 호랑이는 뭔지 제가 안다. 제가 지금 방송에 풀어놓지 않지만 좀 다르다. 그거는 빨리 거리를 두셔야 된다"고 경고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특징주]한국석유·흥구석유, 중동 전면전 우려 완화에 ↓

이란과 이스라엘이 전면전 우려가 완화되면서 해다 이슈로 반사적인 주가 상승이 있었던 석유관련 종목의 주가가 다시 하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0분 한국선유는 전날보다 8.99% 떨어진 1만7320원에 거래 중이다. 흥구석유도 8.75% 떨어진 1만3870원을 기록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가 이란의 공격이 있은지 이틀 뒤인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보복 공격을 감행하려다가 연기했다. 앞서 이란은 지난 13일 이스라엘에 350발 이상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공격의 대부분은 이란 영공 밖에서 무력화됐지만 이란이 이스라엘 본톨르 공격한 것인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란의 공격 직후 이스라엘은 재반격에 나설 것이라고 다짐했지만,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만류에 일단 행동은 유보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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