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1위 레고켐바이오 주가·2위 씨젠 주가·3위 큐로컴 주가, 4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슈퍼박테리아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슈퍼박테리아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슈퍼박테리아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8,923점으로 전주 8,578점보다 345점 상승했다. 2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4,521점으로 전주 3,562점보다 959점 상승했다. 3위 큐로컴 주가는 트렌드지수 1,636점으로 전주 680점보다 956점 상승했다. 4위 동아에스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1,395점으로 전주 784점보다 611점 상승했다. 5위 인트론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047점으로 전주 815점보다 232점 상승했다. 6위 CG인바이츠 주가는 트렌드지수 776점, 7위 이연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768점, 8위 파루 주가는 트렌드지수 463점, 9위 종근당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388점, 10위 주가는 트렌드지수 0점이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10대 0%, 20대 4%, 30대 13%, 40대 24%, 50대 59%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슈퍼박테리아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레고켐바이오 주가, 레고켐바이오 오리온, 씨젠 채용, 씨젠 화이자, 씨젠 연봉, 씨젠 배당금, 씨젠 마이크로소프트, 큐로컴 (강남구)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다단계·후원 방문판매 개별재화 가격 160만원→200만원으로 상향

다단계 및 후원 방문판매 개별재화의 가격 제한이 1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된다. 후원수당 산정 및 지급 기준 변경 관련 통지의무도 완화되며 최종소비자 판매 비중 산정 기준도 정비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방문판매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는 다단계 및 후원 방문판매의 개별재화 가격 제한을 1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리는 내용이 담겼다. 최근의 급격한 물가 상승 등 사회·경제적 변화를 반영해 지난 2012년 개정 후 유지된 한도를 상향한 것이다. 다단계판매업자 및 후원 방문판매업자의 후원수당 산정 및 지급 기준 변경 관련 통지의무의 예외 범위도 확대된다. 현재 시행령은 '판매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경우 또는 판매원 전원의 동의를 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3개월 전에 판매원에게 통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은 업자들이 시장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후원수당 변경이 일시적인 경우에는 통지 의무가 면제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일시적 판촉 행사의 남용으로 인한 판매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후원수당 산정 및 지급 기준 변경의 지속 기간 및 주기 등은 추후 총리령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개정안에는 후원 방문판매 최종소비자 판매 비중 산정 기준을 정비하는 내용도 담겼다. 공정위는 입법예고 기간 이해관계자 및 관계 부처의 의견을 수렴한 뒤 하반기 중 법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1위 덕신하우징 주가·2위 뉴보텍 주가·3위 삼목에스폼 주가, 4월 4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건축제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업종별 주식 건축제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덕신하우징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건축제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덕신하우징 주가는 트렌드지수 639점으로 전주 416점보다 223점 상승했다. 2위 뉴보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508점으로 전주 282점보다 226점 상승했다. 3위 삼목에스폼 주가는 트렌드지수 448점으로 전주 312점보다 136점 상승했다. 4위 금강공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427점으로 전주 336점보다 91점 상승했다. 5위 국영지앤엠 주가는 트렌드지수 293점으로 전주 403점보다 110점 하락했다. 6위 베노티앤알 주가는 트렌드지수 261점, 7위 대림통상 주가는 트렌드지수 257점, 8위 제일테크노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92점, 9위 와토스코리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169점, 10위 프럼파스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168점이다. 11위 TKG애강 주가, 12위 윈하이텍 주가, 13위 대림B&Co 주가, 14위 금강공업우 주가, 15위 주가, 16위 주가, 17위 주가, 18위 주가, 19위 주가, 20위는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덕신하우징 주가는 10대 0%, 20대 6%, 30대 18%, 40대 22%, 50대 54%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건축제품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덕신하우징 주가, (주)뉴보텍, 삼목에스폼(주)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KCC 주가·2위 삼화페인트 주가·3위 서산 주가, 4월 4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건축자재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건축자재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KCC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건축자재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KCC 주가는 트렌드지수 2,803점으로 전주 2,084점보다 719점 상승했다. 2위 삼화페인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1,848점으로 전주 1,845점보다 3점 상승했다. 3위 서산 주가는 트렌드지수 1,667점으로 전주 2,479점보다 812점 하락했다. 4위 에스와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1,641점으로 전주 1,537점보다 104점 상승했다. 5위 SG 주가는 트렌드지수 1,467점으로 전주 2,261점보다 794점 하락했다. 6위 LX하우시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462점, 7위 유니온 주가는 트렌드지수 1,404점, 8위 노루페인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1,377점, 9위 동화기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1,203점, 10위 유진기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970점이다. 11위 한일시멘트 주가, 12위 KCC글라스 주가, 13위 성신양회 주가, 14위 벽산 주가, 15위 동양 주가, 16위 쌍용C&E 주가, 17위 삼표시멘트 주가, 18위 홈센타홀딩스 주가, 19위 보광산업 주가, 20위는 일신석재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KCC 주가는 10대 3%, 20대 20%, 30대 22%, 40대 23%, 50대 32%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건축자재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kcc 농구, kcc 창호, kcc 채용, kcc 이지스, kcc 장판, 삼화페인트 대리점, 삼화페인트 주가, 삼화페인트 연봉, 삼화페인트 채용, 삼화페인트 창동공장, 서산 날씨, 서산 가볼만한곳, 서산 맛집, 서산 카페, 서산 cgv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현대로템 주가·2위 현대차 주가·3위 기아 주가, 4월 23일 랭키파이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순위는?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기준 1위는 현대로템 주가이다. 전일 40,100원 대비 900원 상승해 41,00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2.24%이며 거래량은 2,114,447으로 나타났다. 그룹사 주식 현대자동차 현재 상승률 순위는 4월 23일 13시 40분기준으로 랭키파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2위 현대차 주가는 249,500원으로 전일대비 4,50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1.84%이다. 3위 기아 주가는 116,100원으로 전일대비 1,00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0.87%이다. 4위 이노션 주가는 22,000원으로 전일대비 10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0.46%이다. 5위 현대건설 주가는 34,100원으로 전일대비 10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0.29%이다. 6위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20,200원으로 전일대비 5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0.25%이다. 7위 현대차증권 주가는 8,670원으로 전일대비 2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0.23%이다. 8위 현대모비스 주가는 238,500원으로 전일대비 5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21%이다. 9위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177,000원으로 전일대비 9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51%이다. 10위 현대위아 주가는 57,000원으로 전일대비 300원 하락 중이며 등락률은 -0.52%이다. 순위 종목명 현재상승률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거래량 트렌드 지수 1 현대로템 2.24% 41,000 ▲900 +2.24% 2,114,447 6,743 2 현대차 1.84% 249,500 ▲4,500 +1.84% 832,986 5,137 3 기아 0.87% 116,100 ▲1,000 +0.87% 1,000,019 12,396 4 이노션 0.46% 22,000 ▲100 +0.46% 26,119 182 5 현대건설 0.29% 34,100 ▲100 +0.29% 372,154 2,126 6 현대비앤지스틸 0.25% 20,200 ▲50 +0.25% 86,925 345 7 현대차증권 0.23% 8,670 ▲20 +0.23% 15,255 289 8 현대모비스 -0.21% 238,500 ▼500 -0.21% 74,031 1,834 9 현대글로비스 -0.51% 177,000 ▼900 -0.51% 18,930 604 10 현대위아 -0.52% 57,000 ▼300 -0.52% 33,304 625 11 현대오토에버 -0.57% 140,500 ▼800 -0.57% 40,639 861 12 현대제철 -1.25% 31,650 ▼400 -1.25% 192,610 1,525 4월 23일 13시 40분기준 랭키파이 트렌드지수 분석결과 현대로템 주가, 현대로템 채용, 현대로템 연봉, 현대로템 성과금, 현대로템 배당, 현대차 주가, 현대차 배당금, 현대차 종류, 현대차 배당, 현대차 채용, 기아 인증중고차, 기아 타이거즈, 기아 오토큐, 기아 레이, 기아 suv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PI첨단소재 주가·2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주가·3위 와이엠티 주가, 4월 23일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PCB(FPCB 등)] 순위는?

테마별 주식 PCB(FPCB 등) 현재 상승률 기준 1위는 PI첨단소재 주가이다. 전일 18,870원 대비 900원 상승해 19,77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4.77%이며 거래량은 107,775으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PCB(FPCB 등) 현재 상승률 순위는 4월 23일 13시 40분기준으로 랭키파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2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주가는 46,450원으로 전일대비 1,95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4.38%이다. 3위 와이엠티 주가는 12,300원으로 전일대비 35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2.93%이다. 4위 필옵틱스 주가는 31,150원으로 전일대비 75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2.47%이다. 5위 태성 주가는 3,385원으로 전일대비 7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2.11%이다. 6위 시노펙스 주가는 9,290원으로 전일대비 18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1.98%이다. 7위 티엘비 주가는 26,550원으로 전일대비 45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1.72%이다. 8위 타이거일렉 주가는 29,050원으로 전일대비 45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1.57%이다. 9위 에이엔피 주가는 1,161원으로 전일대비 8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0.69%이다. 10위 인터플렉스 주가는 13,640원으로 전일대비 6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0.44%이다. 순위 종목명 현재상승률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거래량 트렌드 지수 1 PI첨단소재 4.77% 19,770 ▲900 +4.77% 107,775 287 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4.38% 46,450 ▲1,950 +4.38% 458,563 918 3 와이엠티 2.93% 12,300 ▲350 +2.93% 54,983 103 4 필옵틱스 2.47% 31,150 ▲750 +2.47% 2,884,086 4,487 5 태성 2.11% 3,385 ▲70 +2.11% 390,525 195 6 시노펙스 1.98% 9,290 ▲180 +1.98% 1,748,959 2,447 7 티엘비 1.72% 26,550 ▲450 +1.72% 152,387 487 8 타이거일렉 1.57% 29,050 ▲450 +1.57% 41,419 135 9 에이엔피 0.69% 1,161 ▲8 +0.69% 85,181 57 10 인터플렉스 0.44% 13,640 ▲60 +0.44% 99,767 463 11 비에이치 0.44% 16,030 ▲70 +0.44% 69,999 348 12 우리바이오 0.40% 2,530 ▲10 +0.40% 188,922 141 13 대덕전자 0.22% 22,900 ▲50 +0.22% 168,554 1,078 14 네오티스 0.15% 3,305 ▲5 +0.15% 11,595 43 15 뉴프렉스 0.14% 7,230 ▲10 +0.14% 331,232 360 16 펨트론 0.13% 8,010 ▲10 +0.13% 88,152 188 17 이브이첨단소재 0.00% 2,400 - 0.00% 194,968 270 18 자비스 0.00% 2,120 - 0.00% 68,024 228 19 아모그린텍 0.00% 10,000 - 0.00% 33,154 132 20 화인써키트 0.00% 7,810 - 0.00% 10,908 36 21 NPX 0.00% 8,040 - 0.00% 0 47 22 심텍 -0.17% 29,150 ▼50 -0.17% 98,795 544 23 코리아써키트 -0.26% 15,430 ▼40 -0.26% 54,179 298 24 이수페타시스 -0.42% 35,750 ▼150 -0.42% 1,191,085 3,222 25 이녹스첨단소재 -0.53% 28,400 ▼150 -0.53% 93,885 242 26 성우테크론 -0.85% 3,510 ▼30 -0.85% 24,551 29 27 삼성전기 -1.04% 143,400 ▼1,500 -1.04% 219,136 1,642 28 디에이피 -1.18% 2,925 ▼35 -1.18% 4,129 79 29 현우산업 -1.77% 3,875 ▼70 -1.77% 111,267 159 30 상아프론테크 -2.25% 21,700 ▼500 -2.25% 65,370 361 4월 23일 13시 40분기준 랭키파이 트렌드지수 분석결과 pi첨단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주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익산공장 (익산), 와이엠티 주가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기후헌법소송’ 공개변론인날, “헌재 기후위기 대응력 강화하라”

기후헌법소송 공개변론인날인 23일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외치며 헌법재판소 앞으로 모였다. 이날 진행되는 공개변론은 4개 기후소송을 병합해서 진행된다. 기후소송이 지난 2022년 처음 제기된 이후 4년만이다. 총 원고 수는 255명으로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기후소송 공개변론이다. 기후소송 원고 단체와 공동 대리인단, 기후미디어허브 등 환경단체는 서울 종로구 헌재 정문 앞에서 이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정부의 기후대응 목표가 국민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수준이고 기후위기 속에서 살아남아야 할 세대에 대한 차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헌법재판소가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판결해줄 것을 촉구했다. 원고들은 △네덜란드 대법원 △아일랜드 대법원 △프랑스 행정법원 △독일 연방헌법재판소 △유럽인권재판소 등 전 세계 주요국 사법기관에서 국가가 적극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해야 한다고 판단한 바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유사한 헌재 판결이 나올 수 있다고 기대했다. 주최 측은 '이제는 위기가 아닌 판결의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후소송 공동대리인단을 대표해 윤세종 변호사는 “기후변화는 우리 사회의 근본을 뒤흔드는 위기"라며 “안정된 기후에서 살아갈 권리는 우리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환경권의 가장 근본적인 내용이며,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의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는 지금이 최선이라고, 앞으로 더 잘 하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청구인들이 바로 지금 헌재의 판결을 요청하고 있는 것은 우리에게 '나중'이란 기회가 없기 때문"이라며 “2030년까지 제대로 온실가스 감축을 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남겨진 탄소예산은 모두 소진되고, 기후변화의 마지노선이 무너지고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변호사는 “우리 사회에서 헌법재판소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마지막 보루 역할을 해왔다"며 “국회와 정부의 기후대응 실패가 우리 국민, 특히 다음 세대의 기본권 침해로 이어지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헌법재판소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청소년기후소송의 원고 김서경 활동가는 “청소년기후행동이 헌법소원을 청구한 이유는 단순하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지키기 위해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다"며 “우리는 기후위기로부터 더 나은 삶을 바라는 미래세대가 아니라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삶을 지킬 수 있길 바라는 사람들"이라고 외쳤다. 시민기후소송 원고 원동일 신부(천주교 의정부교구)는 “이번 기후소송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인간의 존엄성과 기본권에 심각한 위협이 되므로 국가가 그것에 확실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기기후소송의 원고인 초등학생 3학년인 김한나 양은 “탄소중립기본법 시행령은 잘못된 법이다. 우리의 권리를 함부로 한다"며 “유럽연합, 영국, 미국은 2030년까지 최대 68%까지 온실가스를 줄인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40퍼센트뿐이다. 우리 세대는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환경단체인 기후솔루션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헌법재판소가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판결을 내린다면, 이는 우리나라 미래 세대의 기본권을 보호하는 방벽이 될 것"이라며 “기후로 연결된 세계 인류 공동체의 권익 보호에 이바지할 뿐 아니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막중한 역할에도 기여하는 위대한 결정이란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에너지업계 “재생에너지만으로 수출경쟁력·일자리 유지 불가능”

야당의 총선 압승으로 RE100과 같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방점을 둔 정책 추진이 예상되면서 에너지 업계의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수출경쟁력과 일자리 유지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동시에, 다양한 무탄소·저탄소 전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이어진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23일 “낮은 전기요금은 기업들의 성장 및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가격이 낮은 무탄소에너지원((Carbon-Free Energy, CFE)의 확보가 절대절명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요 수출산업에서 전력비 비중이 높은 편이라 전기요금은 경쟁력에 영향이 클 수밖에 없다"며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오히려 사회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현재 전력도매가격(SMP)은 지난해 4월 킬로와트시(kWh)당 200원이 넘었던 상황에 비해 1년 가까이 150원 안팎을 유지하며 안정화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격은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의무량 증대와 RE100 수요 증가로 REC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기업들이 기존 RPS 의무를 위해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REC를 구매하더라도 실제 RE100 실적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에너지업계에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공급 기조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를 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연료전지의 경우 입찰시장 도입 후 가격이 크게 낮아졌다. 이승문 에너지경제연구원 재생에너지 연구위원은 “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에서 RPS는 한계가 있고, 문제점이 많다"며 “RPS가 저탄소 무역에 맞는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그는 “RPS 제도 상에서는 기업이 REC를 구매해도 RE100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며 “그렇다고 재생에너지 입찰제 등 경매 제도에서 발전사업자가 국가와 맺은 RPS 계약을 파기해도 되느냐의 문제가 있다. 대만의 경우 TSMC가 RE100 달성을 위해 오스테드와 전력직접구매(PPA)를 맺고 기존 국가와의 계약을 파기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수 한국에너지공단 실장은 “정부가 재생에너지 양적 보급 확대를 꾀하다 보니 기후환경요금에 따른 국가 전기료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동시에 입찰을 통해 가격을 낮추는 노력을 하다 보니 중국산 저가 제품이 대거 들어오는 문제도 생겼다. 입찰 평가항목 중 가격 요소가 60% 비가격요소가 40%이니 저가 제품이 들어올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입찰제 등 제도개선을 통해 보급확대, 가격하락, 국내산업육성을 모두 달성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승훈 교수는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독특하게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고유가의 4중고를 겪고 있다"며 “전기와 가스 요금은 40% 가량 올랐지만 한전 및 한국가스공사의 대규모 적자는 단기간에 해결이 쉽지 않아 요금 인상 압력이 커지고 있다. 또한 정부의 긴축 건전재정으로 에너지기업의 생존 및 성장 전략 마련이 절실한 상황에 속에서 CFE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조홍종 단국대 교수는 “국내의 현실을 감안하면 RE100에 대한 제약조건을 완화하고 우리 기업들의 친환경 요건에 대한 숨통을 틔우기 위해서는 무탄소 청정에너지원을 발굴하고 기술적으로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는 CFE를 고려할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현실적 재생에너지 수급 매칭부족을 파악하고 이를보완, 대체 에너지를 매칭해야 한다. RE100과의 보완성을 염두한 CFE 인증서 제도 설계를 위해 전력수급계획과 전기사업법을 수정하고 인증서거래절차를 전력시장 내로 제도화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에너지산업 분야 각계 전문가들이 재생에너지와 더불어 무탄소·저탄소 전원 활용의 필요성을 크게 강조하고 나선 가운데 향후 22대 국회 및 정부의 에너지 정책추진 방향에 귀추가 주목된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HD현대일렉트릭, 1Q 영업익 1288억원…전년비 178%↑

HD현대일렉트릭은 연결기준 올 1분기 매출 8010억원·영업이익 1288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9%, 영업이익은 178% 증가했다. 선별수주 전략에 따른 판가 상승분이 실적에 본격 반영된 영향이다. 제품별로 보면 전력기기 부문은 지속적인 시장 호황에 힘입어 매출이 70.4% 늘어났다. 회전기기 및 배전기기 매출도 같은 기간 각각 32.2%·52.8% 확대됐다. 1분기 수주는 14억3800만 달러로 연간 수주 목표(37억4300만달러)의 38.4%를 달성했다. 수주 잔고는 50억7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6.4% 많아졌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전동화 및 디지털 전환 가속 등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노후 교체 물량 등으로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별 수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미래 사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삼성중공업 주가·삼성전자 주가·삼성E&A 주가, 4월 23일 랭키파이 그룹사 주식 삼성 현재 거래량 순위

그룹사 주식 삼성 현재 거래량 기준 1위는 삼성중공업 주가이다. 전일 9,480원 대비 230원 상승해 9,71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2.43%이며 거래량은 15,726,593으로 나타났다. 그룹사 주식 삼성 현재 거래량 순위는 4월 23일 13시 40분기준으로 랭키파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2위 삼성전자 주가는 76,000원으로 전일대비 100원 하락 중이다. 3위 삼성E&A 주가는 26,250원으로 전일대비 50원 하락 중이다. 4위 삼성생명 주가는 85,900원으로 전일대비 1,700원 상승 중이다. 5위 삼성전기 주가는 143,400원으로 전일대비 1,500원 하락 중이다. 6위 삼성SDI 주가는 410,000원으로 전일대비 11,500원 하락 중이다. 7위 삼성물산 주가는 150,500원으로 전일대비 3,100원 상승 중이다. 8위 삼성증권 주가는 37,450원으로 전일대비 0원 유지 중이다. 9위 삼성FN리츠 주가는 5,000원으로 전일대비 30원 하락 중이다. 10위 삼성화재 주가는 305,500원으로 전일대비 5,000원 상승 중이다. 순위 종목명 현재거래량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거래량 트렌드 지수 1 삼성중공업 15,726,593 9,710 ▲230 +2.43% 15,726,593 6,661 2 삼성전자 12,526,658 76,000 ▼100 -0.13% 12,526,658 47,091 3 삼성E&A 1,077,340 26,250 ▼50 -0.19% 1,077,340 - 4 삼성생명 300,022 85,900 ▲1,700 +2.02% 300,022 3,156 5 삼성전기 219,136 143,400 ▼1,500 -1.04% 219,136 1,642 6 삼성SDI 206,552 410,000 ▼11,500 -2.73% 206,552 3,690 7 삼성물산 202,550 150,500 ▲3,100 +2.10% 202,550 1,685 8 삼성증권 141,954 37,450 - 0.00% 141,954 2,133 9 삼성FN리츠 92,254 5,000 ▼30 -0.60% 92,254 27 10 삼성화재 80,167 305,500 ▲5,000 +1.66% 80,167 6,016 11 제일기획 68,822 18,770 ▼10 -0.05% 68,822 544 12 삼성에스디에스 66,645 152,400 ▲1,500 +0.99% 66,645 257 13 호텔신라 63,555 57,700 ▼300 -0.52% 63,555 855 14 삼성카드 35,364 38,200 ▲450 +1.19% 35,364 10,665 15 에스원 31,153 62,600 ▲1,600 +2.62% 31,153 570 16 삼성바이오로직스 18,667 791,000 ▼11,000 -1.37% 18,667 1,378 17 멀티캠퍼스 1,846 33,900 - 0.00% 1,846 196 4월 23일 13시 40분기준 랭키파이 트렌드지수 분석결과 삼성중공업 주가, 삼성중공업 채용, 삼성중공업 수주, 삼성중공업 연봉, 삼성중공업 opi, 삼성전자 주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배당금, 삼성전자 채용, 삼성전자 연봉,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