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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이수페타시스 주가·2위 펨트론 주가·3위 와이엠티 주가, 4월 24일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PCB(FPCB 등)] 현재 상승률 순위는?

테마별 주식 PCB(FPCB 등) 현재 상승률 기준 1위는 이수페타시스 주가이다. 전일 35,300원 대비 1,550원 상승해 36,850원이다. 전일대비 등락률은 4.39%이며 거래량은 655,748으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PCB(FPCB 등) 현재 상승률 순위는 4월 24일 09시 30분기준으로 랭키파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2위 펨트론 주가는 8,290원으로 전일대비 33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4.15%이다. 3위 와이엠티 주가는 13,450원으로 전일대비 50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3.86%이다. 4위 아모그린텍 주가는 10,260원으로 전일대비 36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3.64%이다. 5위 시노펙스 주가는 9,590원으로 전일대비 31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3.34%이다. 6위 태성 주가는 3,415원으로 전일대비 11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3.33%이다. 7위 대덕전자 주가는 23,550원으로 전일대비 75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3.29%이다. 8위 뉴프렉스 주가는 7,590원으로 전일대비 24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3.27%이다. 9위 타이거일렉 주가는 30,700원으로 전일대비 90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3.02%이다. 10위 삼성전기 주가는 147,500원으로 전일대비 4,300원 상승 중이며 등락률은 3.00%이다. 순위 종목명 현재상승률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거래량 트렌드 지수 1 이수페타시스 4.39% 36,850 ▲1,550 +4.39% 655,748 22,188 2 펨트론 4.15% 8,290 ▲330 +4.15% 37,396 943 3 와이엠티 3.86% 13,450 ▲500 +3.86% 66,784 461 4 아모그린텍 3.64% 10,260 ▲360 +3.64% 23,240 618 5 시노펙스 3.34% 9,590 ▲310 +3.34% 763,548 12,269 6 태성 3.33% 3,415 ▲110 +3.33% 64,640 1,084 7 대덕전자 3.29% 23,550 ▲750 +3.29% 105,805 7,523 8 뉴프렉스 3.27% 7,590 ▲240 +3.27% 248,344 1,806 9 타이거일렉 3.02% 30,700 ▲900 +3.02% 18,808 550 10 삼성전기 3.00% 147,500 ▲4,300 +3.00% 103,937 11,265 11 이브이첨단소재 2.95% 2,440 ▲70 +2.95% 46,178 2,476 12 티엘비 2.82% 27,350 ▲750 +2.82% 78,278 1,818 13 코리아써키트 2.60% 15,810 ▲400 +2.60% 40,044 1,869 14 화인써키트 2.47% 7,880 ▲190 +2.47% 2,177 160 15 인터플렉스 2.42% 13,990 ▲330 +2.42% 54,741 2,107 16 심텍 2.41% 29,800 ▲700 +2.41% 34,426 3,189 17 이녹스첨단소재 2.30% 28,850 ▲650 +2.30% 16,683 1,729 18 자비스 1.89% 2,160 ▲40 +1.89% 35,417 772 19 현우산업 1.70% 3,895 ▲65 +1.70% 16,349 586 20 성우테크론 1.57% 3,550 ▲55 +1.57% 833 177 21 상아프론테크 1.15% 22,000 ▲250 +1.15% 17,207 1,748 22 네오티스 0.91% 3,340 ▲30 +0.91% 4,309 182 23 비에이치 0.75% 16,130 ▲120 +0.75% 15,845 1,961 24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32% 46,900 ▲150 +0.32% 60,296 5,811 25 NPX 0.00% 8,040 - 0.00% 0 142 26 디에이피 -0.34% 2,950 ▼10 -0.34% 851 198 27 PI첨단소재 -0.36% 19,630 ▼70 -0.36% 6,096 1,548 28 우리바이오 -1.92% 2,560 ▼50 -1.92% 72,557 1,132 29 에이엔피 -2.30% 1,148 ▼27 -2.30% 35,234 479 30 필옵틱스 -2.94% 31,350 ▼950 -2.94% 1,173,521 26,038 4월 24일 09시 30분기준 랭키파이 트렌드지수 분석결과 이수페타시스 배당, 이수페타시스 연봉, 이수페타시스 채용, 이수페타시스 (대구), 이수페타시스 주가, 펨트론 주가, 와이엠티 주가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 키워드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윤대통령 “글로벌 스탠다드 안맞는 규제 혁파해 금융시장 업그레이드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규제들은 과감하게 혁파하고, 국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주식시장을 비롯한 우리 금융시장을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파이낸셜뉴스가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금융동맹과 새로운 금융질서'를 주제로 개최한 '2024 FIND·제25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의 축사는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이 대독했다. 윤 대통령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우리 자본시장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세제를 정비하겠다"며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금융시장은 가장 속도가 빠른 시장으로, 사실상 전 세계가 하나의 금융시장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연결과 속도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만큼, 금융시장 상황에 대응하는 데 있어 긴밀한 연대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 등으로 금융시장 불안이 발생했을 때 주요국과의 통화 스와프를 통해 빠르게 시장을 안정시켰다"며 “가깝게는 2022년 단기 자금시장 불안 상황 당시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금융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빠르게 위기를 극복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부는 24시간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로 시장안정을 이뤄 나가겠다"며 “든든한 리스크 관리를 토대로 금융시장의 발전과 혁신을 위한 노력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저와 정부는 금융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꼭 필요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윤수현·전지성 기자 ysh@ekn.kr

KTR 성적서로 스웨덴 전기전자 인증 가능해져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김현철)이 수출기업들의 스웨덴 전기전자 안전인증인 S마크 취득을 돕기 위해 현지 공인 인증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 KTR 김현철 원장은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의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 Intertek Semko(인터텍 셈코)의 올로프 페레니우스(Olof Ferenius) 대표와 KTR 성적서로 전기전자 스웨덴 S마크 인증 획득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ntertek은 전 세계 1000여개 지사를 둔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이며, Intertek Semko는 1925년 설립된 Semko를 Intertek이 1994년에 인수해 만들어졌다. Intertek Semko는 스웨덴 전기기기승인협회(SEMKO, Svenska Elecktriska Materiel-kontrollanstalen)의 전기안전규격인 SEMKO(또는 S마크) 인증서비스 제공한다. 협약에 따라 스웨덴 시장으로 전기전자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은 현지기관 시험데이터 대신 KTR의 CB(Certification Body, 인증기관) 시험성적서로 스웨덴 S마크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스웨덴 인증 획득 소요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된 것이다. 스웨덴 전기안전규격인 S마크는 스웨덴 전기법에 따라 대부분의 전기제품에 적용되며 스웨덴 시장에서 전기전자제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신뢰성 높은 인증으로 통용된다. 양 기관은 또 전기전자제품 및 기계류 등 분야의 시험인증 기술 교류와 공동 세미나 개최 등 상호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KTR 김현철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스웨덴 전기전자 인증 서비스 획득을 돕기 위한 현지 핵심 지원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CE와 같은 EU 공동 인증 뿐 아니라 국가별 시장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지원 체계도 적극 발굴,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한전-수자원공사-SK텔레콤, 사회안전망 강화 협력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동철)가 수자원공사, SK텔레콤과 '공공·민간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 시범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 대국민 서비스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전기·수도 등 공공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에서 취득된 데이터와 민간 부문 통신데이터를 연계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한전 김태균 기술혁신본부장, 수자원공사 문숙주 수도부문장, SK텔레콤 김상목 AI엔터프라이즈사업 담당(부사장)이 참석했다. 1인 가구수 증가, 고령화, 빈부격차 등 사회적 변화에 따른 고독사 증가로 정부(보건복지부)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다. 한전은 이러한 정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전기·통신 사용량 데이터를 융합 분석하여 대상자의 위기상황에 긴급 대처할 수 있는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개발하여 19년부터 지자체에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의 효용성(돌봄 대상자 생활간섭 없음, 위기상황 구제 사례 실적, AI 기술적용 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제1차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에 반영됐다. 수자원공사와의 협약으로 기존 전력·통신 데이터뿐만 아니라 수도사용량 데이터를 추가 연계 및 분석이 가능하게 됐다. 이로써 대상자의 위기 상황 예측도가 향상되어 '사회안전망 서비스'가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균 한전 기술혁신본부장은 “데이터 기반의 사회안전망 서비스제공을 위해 뜻을 같이해 준 수자원공사, SK텔레콤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전이 보유하고 있는 전력 빅데이터와 AI기술이 사회적 고립가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국민편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세종사이버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모듈형 지역모임’ 시스템 도입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해외와 전국에 분포한 온라인 대학 학생들의 특성에 맞춰 '모듈형 지역모임'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재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는 “이 시스템은 서울·경기·인천, 대전·충청·세종, 대구·경상·부산, 전주·전라·광주 등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재학생들과 소규모 단위의 메신저 채팅방을 개설해 학과 소식을 빠르게 공유하고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도 나누며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지역 모임에 참여한 학생들과 학과 모임 및 동아리 활동, 학습 공동체 운영으로 연계하는 등 학업 의욕을 고취시키고 소속감을 증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사이버 대학 유일의 학과로 드로잉, 회화 등 기초 미술부터 웹툰, 출판만화, 웹소설, 2D·3D애니메이션, 일러스트와 컨셉아트까지 세분화된 전문가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공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재학생과 지망생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오프라인 대학 수준의 실습 설비와 프로그램을 구비한 학과로 웹툰, 일러스트, 애니메이션을 직접 제작하고 편집할 수 있는 와콤 신티크 설비와 디지털 프로그램의 실습 환경 제공하고 누드 드로잉을 위한 강의실을 구축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4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특징주] 모바일어플라이언스, 18%대 강세…벤츠 자율주행 장치 공급 주목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주가가 강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오전 9시3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75원(18.55%) 상승한 3035원에 거래 중이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미국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자율주행 드라이브 파일럿 장착 전기차를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진 영향이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자율주행 레이더 이벤트 기록장치(Radar Event Data Recorder)를 메르세데스 벤츠에 공급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공급하는 자율주행 센서 부품인 레이더 이벤트 기록장치는 인공지능(AI) 인식 알고리즘이 탑재돼 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한국수력원자력, SMR 활용 탄소중립 해법 제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기후위기 극복의 길, 원자력이 함께 합니다'라는 주제로 부산 BEXCO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4 한국원자력연차대회 현장에서, 24일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활용한 도시의 탄소중립 해법을 선보였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탄소중립 해법으로, SMR을 활용한 '스마트 넷제로 시티(SSNC, Smart SMR Net zero City)'를 제안했다. SSNC는 혁신형 SMR을 중심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의 연계를 통해 친환경 무탄소 에너지를 경제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도시 형태다. 황 사장은 이날 “SMR이 주 에너지원이 될 SSNC는 탄소중립이 실현되는 도시임은 물론, SSNC에서는 에너지 소비 비용이 최대 30%까지 대폭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수원은 경주시와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SSNC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경주시 문무대왕면 동경주IC 인근에 조성되는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최적의 SSNC 사업모델 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도시의 탄소중립 달성은 길고 험난한 글로벌 탄소중립달성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한수원은 탄소중립을 향한 글로벌 여정의 선두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김지원, 4월 4주차 랭키파이 V리그 여자 배구 선수 트렌드지수 순위 1위…김채원·이소영 뒤이어

김지원이 V리그 여자 배구 선수 트렌드 지수 1위를 차지했다. V리그 여자 배구 선수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4월 4주차 V리그 여자 배구 선수 랭키파이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한 김지원은 트렌드 지수 70,737포인트로 전주보다 5,303포인트 상승했다. 김채원은 8,940포인트로 전주보다 4,433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이소영은 3,822포인트로 전주보다 11,167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김현정은 2,833포인트, 5위 김연경은 2,619포인트, 6위 서지혜는 1,972포인트, 7위 박혜진은 1,924포인트, 8위 강소휘는 1,824포인트, 9위 김사랑은 1,811포인트, 10위 표승주는 1,521포인트이다. 11위는 김민지, 12위 정호영, 13위 이주아, 14위 김희진, 15위 박민지, 16위 김지우, 17위 김채연, 18위 이나연, 19위 최은지, 20위는 김수지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김지원은 남성 40%, 여성 60%, 2위 김채원은 남성 60%, 여성 40%, 3위 이소영은 남성 67%, 여성 3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지원이 10대 7%, 20대 21%, 30대 26%, 40대 28%, 50대 18%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김지원 김수현, 김지원 아나운서, 김지원 나무위키, 김지원 단발, 김지원 사주, 김채원 엄마, 김채원 셀카, 김채원 배경, 김채원 과사, 김채원 편스토랑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누구나 18세 되면 국민연금에 자동 가입되게 제도 개선해야”

누구나 18세가 되면 국민연금에 자동으로 가입되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제안이 이어지면서 실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국민연금이 말 그대로 모든 '국민'의 노후 소득 보장 장치로 제 역할을 하려면 국민연금에 일찍 가입하도록 함으로써 최소 가입 기간(120개월)을 채워 수급권을 확보할 수 있게 하는 동시에 가입 기간을 늘려서 수급액을 높이는 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민연금은 일찍 가입해서 가입 기간이 길면 길수록 노후에 받는 연금액이 불어나는 구조를 갖고 있다. 24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소득이 있는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국민은 모두 국민연금 의무가입 대상이다. 따라서 학생, 군인이라도 소득이 있으면 18세부터 가입해야 하지만 소득이 없으면 27세 이전까지는 적용 제외에 해당한다. 27세 이후에는 전업주부 등 무소득 배우자만 적용 제외 대상이 되며 나머지는 소득이 없더라도 납부 예외 대상으로 전환된다. 김태일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는 최근 펴낸 '불편한 연금책'에서 “이런 현행 규정을 바꿔서 누구나 18세에 자동 가입되게 만들자"고 제안했다. 김 교수는 “국민연금에 대한 관심이 낮은 젊은 시기에 국가가 국민연금에 가입되었음을 통지하고 국민연금이 노후 대비에 얼마나 중요한지, 일찍부터 보험료를 내는 것이 얼마나 이익인지를 계속 강조하면 20대의 보험료 납부율은 상당히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하면 18세 이상 소득이 없는 사람은 적용 제외 대상이 아니라 납부 예외에 해당해 20대에 소득이 없어서 보험료를 내지 않더라도 일단 가입돼 있기에 나중에 소득이 생길 때 추후 납부(추납) 제도를 통해 더 쉽게 가입 기간을 늘릴 수 있다. 추납 제도는 국민연금 가입 후 보험료를 내다가 실직이나 사업중단, 건강 악화 등으로 소득 활동을 할 수 없어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의 보험료를 다음에 납부할 수 있게 한 제도이다. 지난 1999년 4월부터 시행된 이 제도를 활용하려면 일단 가입해야 한다. 이에 앞서 국민연금연구원 정인영 부연구위원도 작년 7월 국민연금 재정계산위원회 회의 자료를 통해 “의무가입 연령에 들어가는 만 18세가 되면 모든 청년에게 첫 1개월 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해 강제로 가입하게 하는 등 더 적극적으로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정 부연구위원은 “일단 처음 한 달 치 보험료를 내서 청년들이 국민연금에 가입하기만 하면 그 이후 생활이 어려워 보험료를 내지 못하더라도 이런 납부예외 기간은 추후 납부 제도를 활용해 가입 기간을 확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부연구위원이 연구자로 참여한 '미취업 청년층을 위한 국민연금 크레딧 제도 개선 방안 연구' 보고서(2018년)를 보면 우리나라 20대의 연금 가입실적은 다른 국가보다 저조하다. 20대 연금 가입률은 한국은 35%에 그치지만 미국이나 영국, 일본은 80% 내외로 높다.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 노동시장에서 18∼34세 청년층의 불안정성이 높아 전반적인 경제활동 참여 수준이 저조한데 기인한다. 2021년 기준으로 청년들의 비경제활동인구 비율은 36%로 전체 국민연금 가입자의 비경제활동인구 비율(22%)과 비교해 차이가 크게 난다. 청년층은 이런 불안정한 지위로 인해 국민연금 가입에서 배제돼 결국 노후에 연금을 받지 못하거나 받더라도 적게 받아 노후 생활고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18∼27세 청년층의 국민연금 적용 제외 비율은 약 53%로 다른 연령층보다 2.5∼3배 정도 높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1위 한일사료 주가·2위 삼양식품 주가·3위 오리온 주가, 4월 4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식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식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한일사료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식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한일사료 주가는 트렌드지수 5,636점으로 전주 2,932점보다 2,704점 상승했다. 2위 삼양식품 주가는 트렌드지수 4,041점으로 전주 2,383점보다 1,658점 상승했다. 3위 오리온 주가는 트렌드지수 3,788점으로 전주 2,541점보다 1,247점 상승했다. 4위 빙그레 주가는 트렌드지수 3,645점으로 전주 1,864점보다 1,781점 상승했다. 5위 하림 주가는 트렌드지수 3,258점으로 전주 2,507점보다 751점 상승했다. 6위 풀무원 주가는 트렌드지수 3,232점, 7위 메지온 주가는 트렌드지수 2,909점, 8위 농심 주가는 트렌드지수 2,620점, 9위 카나리아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2,574점, 10위 CJ제일제당 주가는 트렌드지수 2,270점이다. 11위 대상홀딩스 주가, 12위 오뚜기 주가, 13위 매일유업 주가, 14위 HLB글로벌 주가, 15위 남양유업 주가, 16위 대상 주가, 17위 동서 주가, 18위 윙입푸드 주가, 19위 대상홀딩스우 주가, 20위는 팜스토리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한일사료 주가는 10대 0%, 20대 7%, 30대 20%, 40대 29%, 50대 43%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식품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한일사료 (용인), 한일사료 주가, 삼양식품 주가, 삼양식품 채용, 삼양식품 라면, 삼양식품 주식, 삼양식품 연봉, 오리온 초코파이, 오리온 카스타드, 오리온 과자, 오리온 별자리, 오리온 채용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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