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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이찬원 성공 행보...하프 밀리언셀러+전국투어 개최

가수 이찬원이 컴백 후 성공을 보여주는 결과물을 2년 연속 동일하게 만들어내고 있다. 23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찬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bright;燦)은 발매일인 22일 하루 동안 50만1696장(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팔려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약 1년 만에 어마어마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찬원이 지난해 3월20일 발표한 첫 정규앨범 '원'(ONE)은 초동(발매일부터 일주일) 판매량으로 하프 밀리언 셀러(57만7492장)에 올랐다. 일주일의 시간이 소요됐던 기록을 단 하루 만으로 단축하는 힘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미니 2집에서는 타이틀곡 '하늘 여행' 포함해 '명작', '당신을 믿어요', '꽃다운 날' 등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프로듀서 면모도 과시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로 이어지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찬원은 지난해 첫 정규앨범을 낸 뒤 전국에서 '원 데이'(ONE DAY)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燦歌)는 6월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올림픽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22·23일 인천, 7월13·14일 안동, 27·28일 수원에서 이어진다. 이번 공연에서 이찬원은 봄과 여름 중간의 계절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선곡과 함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美의회, 130조원 규모 우크라·이스라엘 지원안 의결…틱톡강제매각법도 통과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등에 130조원 규모의 지원안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에서도 통과됐다. 해당 법안이 지난 20일 미 하원에서 통과된지 3일 만이다. 중국계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틱톡의 미국내 사업권을 강제 매각하도록 하는 법안도 함께 처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총액 950억 달러(약 131조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대만 등 지원안과 틱톡 강제 매각 등이 담긴 대외 안보 패키지 법안을 찬성 79표, 반대 18표로 가결 처리했다. 상·하원을 다 통과한 이번 법안은 24일 조 바이든 대통령 서명을 거쳐 곧바로 발효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의회는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세계에 미국 리더십의 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나의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나는 내일(24일) 법안이 내 책상에 당도하는 대로 서명해서 법제화하고, 미국민들에게 연설할 것"이라며 “그렇게 함으로써 이번주 우크라이나에 무기와 장비를 보내기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양원을 통과한 법안에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608억 달러(약 84조원) 규모의 군사 및 경제 지원안,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지원 및 가자지구 인도적 지원 등을 아우르는 260억 달러(약 36조원) 규모의 지원안, 대만을 중심으로 미국의 인도·태평양 동맹 및 파트너의 안보 강화를 돕는 81억 달러(약 11조원) 지원안이 반영돼 있다. 미국 국방부는 대통령 서명 이후 수일내 우크라이나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브래들리 장갑차를 비롯한 군용 차량, 스팅어 대공 미사일, 고속기동 포병로켓시스템(HIMARS)용 로켓, 155mm 포탄, 토우(TOW) 대전차 미사일 등 10억 달러(약 1조3700억원) 규모의 무기를 배송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최근 러시아의 공세에 밀리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다시 반격의 모멘텀을 마련할 지 주목된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또 이날 통과된 법안은 틱톡 모회사인 중국기업 바이트댄스에 270일(대통령이 90일 연장 가능) 안에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매각하도록 하며, 기간내 매각하지 않을 경우 미국 내 서비스를 금지하도록 한 내용도 포함됐다. 미국 조야의 대중국 강경파들이 중국계 기업인 틱톡을 통해 중국 공산당이 미국 선거와 여론 형성 등에 개입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이 같은 법안을 추진했고 중국 정부와 틱톡, 미국내 틱톡 사용자 중 일부는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하원은 지난달 같은 취지의 틱톡 강제매각 법안을 처리했으나 상원에서 본격적인 논의는 되지 않았다. 당시 법안은 바이트댄스의 사업권 매각 기간을 6개월로 했는데 이번 법안은 최장 360일로 이를 완화했다. 특히 틱톡 측은 이번 입법에 반발해 법적 다툼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어 실제 법이 시행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법안은 미국이 동결 중인 러시아 자산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아울러 이란산 석유를 고의로 취급하는 외국의 정유소나 항구, 선박 등을 제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 같은 대규모 대외 안보지원 법안은 바이든 행정부가 요청한 지 6개월만에 의회를 통과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법안이 통과되자 환호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찬성표를 던진 양당의 모든 상원의원께도 고마움을 전한다"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에도 동일하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빅5’ 초유의 전면 휴진 가능성…환자 불편· 병원 경영난 불보듯

'빅5'로 불리는 서울시내 주요 대형병원 중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 이어 나머지 병원도 주 1회 전면 휴진에 동참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미 주요 병원의 수술이 반토막 나고 외래 진료가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추가적인 진료 축소가 시행될 경우 환자들의 불편은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전공의 집단 이탈 후 대규모 적자에 시달리는 병원들의 경영난 역시 더욱 악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을 수련병원으로 둔 서울의대와 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이미 휴진 날짜를 확정한 데 이어 나머지 의대 교수들도 휴진을 검토 중이다. '빅5'로 불리는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서울성모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을 수련병원으로 둔 의대는 서울대·연세대·가톨릭대·울산대·성균관대 등 5곳이다. 성균관대 의대를 제외한 의대 4곳이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에 참여하고 있는데, 전의비는 전날 총회에서 각 병원 상황에 맞춰 다음 주 중 하루 휴진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의대 교수들은 이달 30일 하루 서울대병원에서 응급·중증·입원 환자 등을 제외한 일반 환자 진료를 중단한다. 울산의대 교수들은 서울아산병원 등에서 내달 3일부터 주 1회 휴진하기로 했다. 서울의대 교수들은 향후 주 1회 휴진 등 주기적인 진료 중단을 이어갈지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연세의대, 가톨릭의대, 성균관의대 역시 교수들이 정신적·신체적 한계에 이르렀다고 보고 휴진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의비에 참여하는 의대 4곳에 성균관의대 교수들까지 휴진에 가세할 경우 서울시내 주요 대형병원 5곳이 모두 일주일에 하루는 진료를 멈출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응급·중증·입원 환자에 대한 진료는 그대로 유지된다. 전공의 집단 이탈에 이어 현장을 지켜왔던 교수들마저 진료를 멈추겠다고 하면서 환자들의 불안은 고조되고 있다. 이미 상급종합병원이 수술을 절반 넘게 줄였고 외래진료도 대폭 축소한 상황에서 휴진이 더해지면 애꿎은 환자들의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 당장 서울대병원은 교수들의 휴진 예정일인 이달 30일, 서울아산병원은 내달 3일 진료가 예약된 환자들의 극심한 불편이 예상된다. 각 병원은 우선 휴진하는 교수와 당일 예정된 진료 등 상황을 파악한 뒤, 진료 일정을 조정하거나 다른 교수를 연계해주는 등의 조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의대 교수들은 이러한 휴진은 환자 안전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조치라며, 응급·중증·입원 환자에 대한 진료는 유지된다는 점을 주목해달라고 강조한다. 진료 축소 등에 따른 주요 병원들의 경영 악화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서울시내 대형병원은 전공의들의 집단행동 이후 매일 수십억원의 손해를 보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연세의료원), 서울대병원은 비상경영체제에 돌입, 허리띠를 졸라매는 중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오는 25일부터 개인의 선택에 따라 사직을 하기로 했으며 비대위를 이끌던 교수 4명은 다음달 1일 실질적으로 사직한다고 밝혔다. 방재승 비대위원장은 “의대 2000명 증원을 먼저 하고 의료개혁 패키지를 추진하자는 정부의 계획은 선후 관계가 맞지 않다"며 “의사와 환자가 행복한 의료시스템을 먼저 구상하고, 그러한 시스템을 만들 때 의사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추계하는 시나리오를 마련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는 8∼12개월이 걸리며 서울의대 비대위가 공모하는 연구 결과를 2026학년도 의대 정원에 반영하자"며 “만약 국민도 이 방안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면, 정부와 의사단체도 양보하고, 의사 수 추계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전공의와 의대생들도 복귀할 것“을 제안했다. 방 위원장은 다만 이러한 제안이 전공의나 의대생 등 의사단체와 합의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의료개혁을 논의하는 사회적 협의체인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오는 25일 출범할 예정이지만 대한의사협회·대한전공의협의회 등은 특위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옷 속에 흉기 숨기고 업주 협박한 50대....지구대 경찰관이 재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 동부경찰서는 24일 흉기를 숨긴 채 업주를 찾아가 협박한 혐의(특수협박 미수)로 A 씨(50대)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20분께 대구 동구 방촌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40대 업주를 찾아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흉기 2점을 옷 속에 숨기고 업주를 말로 위협하던 중 신고받고 출동한 동촌지구대 경찰관 4명에 의해 제압됐다. 이 과정에서 동촌지구대 박기경 경감이 A씨의 웃옷 안주머니에 든 칼자루를 발견하고 곧바로 빼앗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범행 3일 전 만취 상태로 해당 가게를 찾았다가 업주에게 이용을 거절당하자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걸로 파악됐다. jmson220@ekn.kr

몬스 주식회사, 버블몬 2ml 신제품 3종 출시

몬스 주식회사가 편의점 브랜드 CU, 이마트24, 세븐일레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는 버블몬 2ml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3종은 리치메로 향과 신규 향인 모또, 하니검으로 구성됐다. 액상용량 2ml, 니코틴 0.98%를 함유하고 있으며, 사이즈는 2.1 x 11.3 x 1.0, 무게 29g, 배터리 3.7V/500mAh로 구성된다. 여기에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하여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유려한 곡선으로 설계해 그립감과 휴대성을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편의성, 휴대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제품 3종은 오는 25일과 29일 전국 CU, 이마트24, 세븐일레븐에서 출시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솔로지옥 3 유시은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미스코리아 출신 유시은이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의 메인 콘텐츠 '왓츠인 마이백'에 출연해 '멜리언스'의 제품 '실리콘 진동클렌저'를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왓츠인 마이백’은 셀럽들이 출연해 본인이 직접 사용하고 있는 각종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 유시은은 ‘피부관리의 중점은 화장을 잘 지우는 것’이라고 하며 실리콘 진동 클렌저 기계를 사용하면 노폐물과 화장을 잘 지울 수 있어 피부관리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실리콘 진동 클렌저는 12,000회 미세진동으로 노폐물과 화장을 말끔히 지울 수 있으며, 방수 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인 ipx7 등급으로 세안 및 샤워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범죄도시 4’, 95% 압도적 예매율로 벌써부터 대박 조짐

액션 영화 '범죄도시 4'가 개봉일인 24일 95% 이상의 압도적 예매율로 벌써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범죄도시 4' 예매율은 95.4%로 압도적 1위를 기록 중이며 예매량은 84만9000여 장에 달한다. '범죄도시 4'의 대박 조짐은 개봉 2주 전부터 감지됐다. 이달 11일부터 개봉일까지 예매율 1위 기록이 이어지면서 약 350만 명의 손익분기점을 무난히 뛰어넘을 가능성이 높다. '천만 영화'도 무난하게 달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시리즈 1편인 '범죄도시'(2017)가 6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후 '범죄도시 2'(2022)가 1269만 명, '범죄도시 3'(2023)가 1068만 명으로 2연속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범죄도시 4'는 괴력의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다. 빌런으로는 김무열이 강력하고 악랄한 백창기 역을 맡아 마석도와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마동석은 주연뿐 아니라 기획, 각본, 제작에도 참여했다. 연출은 '범죄도시' 1∼3편의 무술감독으로 나섰던 허명행 감독이 맡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신간도서 출간]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신간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가 출간됐다. 작가는 17년부터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하여 저점 매집, 고점 매도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바 있으며 신간은 작가의 투자 기법과 지난 7년 간 비트코인 등락에 관한 기록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간은 비트코인 등락에는 사이클이 존재하며 이를 ‘비트코인의 사계절’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최고점 이후 하락이 시작되는 겨울, 최저점에 도달한 뒤 다음 반감기에 도달할 때까지 급등락과 횡보를 반복하는 봄, 반감기가 끝나고 지속적인 상승을 통해 최고점에 도달하는 여름과 비트코인이 최고점에 도달한 뒤 다른 알트코인들의 상승장을 이끄는 가을이 비트코인의 사계절이라고 설명한다. 안필호 작가는 신간을 통해 “모든 투자가 그러하듯, 암호화폐를 투자하는 것에도 자신만의 원칙, 전략과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이 투자금으로 절대 빚을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투자금에 빚이 있다면 투자에 실패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안필호 작가

로이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TS-150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로이체가 콤팩트한 사이즈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BTS-150)를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초경량 무게에 강력한 52mm 풀레인지 스피커를 탑재한 BTS-150은 콤팩트한 사이즈 대비 고출력의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한다.실외 활동에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돼 버렸다. 작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는 공간의 제약없이 음악을 감상하는 용도로 제격이다. 로이체는 450mAh 고효율 배터리에 최대 8시간 재생 모드를 지원하면서 실외에서도 배터리 걱정 없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스피커를 선보인다.매트한 다크그레이 색상과 곡선의 심플한 라인으로 완성된 모던하고 클래식한 BTS-150. 등산, 캠핑, 라이딩과 같은 활동에 음악이 필요하다면 걸이형 스트랩을 활용하길 권장한다.로이체 관계자는 "야외에서 함께하기 좋은 휴대용 스피커에 감성을 더한 스피커”라고 전하며 BTS-150과 함께 피크닉, 캠핑을 경험해 보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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