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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배임 혐의 고발..“대화록 등 물증 확보”

하이브가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 등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25일 고발한다고 밝혔다. 자회사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시도 여부를 감사 중인 하이브가 중간 감사결과를 발표했다. 하이브 감사 결과에 따르면 하이브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이 수립됐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하고 물증도 확보했다. 하이브에 따르면 감사대상자 중 한 명은 조사 과정에서 경영권 탈취 계획, 외부 투자자 접촉 사실이 담긴 정보자산을 증거로 제출하고 이를 위해 하이브 공격용 문건을 작성한 사실도 인정했다. 대면 조사와 제출된 정보자산 속 대화록 등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는 경영진들에게 하이브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을 매각하도록 하이브를 압박할 방법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감사 대상자들은 '어도어를 빈 껍데기로 만들어서 데리고 나간다'거나 뉴진스 계약 해지 등의 논의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하이브는 해당 자료들을 근거로 관련자들에 대해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25일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하이브 측은 “향후 뉴진스 멤버들에 대한 심리적, 정서적 케어와 성공적인 컴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멤버들의 법정대리인과 조속히 만나 멤버들을 보호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지원 하이브 CEO는 “멀티레이블을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팬들과 아티스트 그리고 구성원 여러분들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건이 일단락 된 만큼, K-팝의 소중한 자산인 아티스트들의 심리 치유와 정서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레고켐바이오, 4월 4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씨젠·엔케이맥스 뒤이어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7,859점으로 전주 8,578점보다 719점 하락했다. 2위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4,017점으로 전주 3,562점보다 455점 상승했다. 3위 엔케이맥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891점으로 전주 3,038점보다 853점 상승했다. 4위 휴마시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089점으로 전주 2,044점보다 45점 상승했다. 5위 EDGC 주가는 트렌드지수 2,031점으로 전주 3,230점보다 1,199점 하락했다. 6위 모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667점, 7위 랩지노믹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646점, 8위 디티앤씨알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422점, 9위 HLB바이오스텝 주가는 트렌드지수 1,324점, 10위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315점이다. 11위 피씨엘 주가, 12위 인트론바이오 주가, 13위 바디텍메드 주가, 14위 엔젠바이오 주가, 15위 마크로젠 주가, 16위 CG인바이츠 주가, 17위 DXVX 주가, 18위 지더블유바이텍 주가, 19위 나노엔텍 주가, 20위는 바이오톡스텍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10대 0%, 20대 4%, 30대 13%, 40대 24%, 50대 59%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락앤락, 4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출산장려정책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매일유업·남양유업 뒤이어

테마별 주식 출산장려정책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락앤락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출산장려정책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락앤락 주가는 트렌드지수 6,287점으로 전주 3,998점보다 2,289점 상승했다. 2위 매일유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1,965점으로 전주 1,800점보다 165점 상승했다. 3위 남양유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1,718점으로 전주 1,498점보다 220점 상승했다. 4위 모나리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1,587점으로 전주 1,255점보다 332점 상승했다. 5위 아가방컴퍼니 주가는 트렌드지수 1,579점으로 전주 1,643점보다 64점 하락했다. 6위 꿈비 주가는 트렌드지수 1,229점, 7위 웅진씽크빅 주가는 트렌드지수 925점, 8위 깨끗한나라 주가는 트렌드지수 892점, 9위 SAMG엔터 주가는 트렌드지수 557점, 10위 네오팜 주가는 트렌드지수 496점이다. 11위 삼성출판사 주가, 12위 삼익악기 주가, 13위 대교 주가, 14위 헝셩그룹 주가, 15위 제로투세븐 주가, 16위 유엔젤 주가, 17위 캐리소프트 주가, 18위 메디앙스 주가, 19위 예림당 주가, 20위는 토박스코리아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락앤락 주가는 10대 1%, 20대 10%, 30대 30%, 40대 31%, 50대 27%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SK하이닉스, 1Q 영업이익 2.8조…역대 최대 매출, 전년비 144.3%↑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규모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며 장기간의 하강 국면 탈출에 성공했다. 대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가 폭증한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낸드도 흑자를 이뤄냈다. SK하이닉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2조4296억원, 영업이익은 2조8860억원, 순이익은 1조917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4.3% 늘어 역대 1분기 매출 기준 최대치다.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손실 3조4023억원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HBM 등 AI 메모리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AI 서버용 제품 판매량을 늘리는 한편, 수익성 중심 경영을 지속한 결과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734% 늘었다"며 “낸드 역시 프리미엄 제품인 eSSD 판매 비중이 확대되고, 평균 판매 단가(ASP)가 상승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박규빈 기자 kevinpark@ekn.kr

유한양행, 4월 4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신풍제약·유바이오로직스 뒤이어

테마별 주식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유한양행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유한양행 주가는 트렌드지수 8,331점으로 전주보다 1,305점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신풍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6,465점으로 전주보다 36점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유바이오로직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5,633점으로 전주보다 2,437점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한미약품 주가는 트렌드지수 5,291점으로 전주보다 694점 상승해 4위를 차지했다. 바이오니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4,634점으로 전주보다 732점 상승해 5위를 차지했다. 씨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4,017점으로 전주보다 455점 상승해 6위를 차지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949점으로 전주보다 672점 상승해 7위를 차지했다. 엔케이맥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3,891점으로 전주보다 853점 상승해 8위를 차지했다.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3,542점으로 전주보다 680점 상승해 9위를 차지했다. 종근당 주가는 트렌드지수 2,735점으로 전주보다 294점 상승해 10위를 차지했다. 11위 녹십자 주가, 12위 랩지노믹스 주가, 13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주가, 14위 일양약품 주가, 15위 보령 주가, 16위 비엘 주가, 17위 코미팜 주가, 18위 광동제약 주가, 19위 엑세스바이오 주가, 20위는 SK케미칼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유한양행이 10대 1%, 20대 8%, 30대 17%, 40대 24%, 50대 50%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지수는 유한양행 비타민c 1000, 유한양행 주가, 유한양행 회장, 유한양행 채용, 유한양행 마그비 등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데이터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예정대로 사직 진행”…의대교수들 오늘부터 병원 떠난다

전국 의대 교수들이 25일부터 집단사직을 시작한다. 특히 일부 교수는 사직서 수리 여부와 상관없이 병원을 떠나겠다는 입장인만큼 의료공백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빅5' 병원을 포함한 전국 의대 교수들은 병원과 진료과별 사정에 따라 이날부터 병원을 떠난다. 의대 교수들은 의대 정원 확대 등 정부의 의료개혁에 반대해 지난달 25일 집단으로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이날로 1개월이 지나 민법상 사직서의 효력이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전국 20여개 의대가 참여하는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지난 23일 온라인 총회 후 “예정대로 4월 25일부터 사직이 시작된다는 것을 재확인했다"며 “정부의 사직서 수리 정책과 관계없이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 위원도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한 날로부터 30일이 지난 시점부터 개인의 선택에 따라 사직을 실행한다"며 “비대위 수뇌부 4명은 5월 1일부터 실질적으로 병원을 떠난다"고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등을 수련병원으로 둔 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진료와 수술 예약 상황을 고려해 25일부터 사직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면서, 당장 사직하지 못하는 교수들은 5월 3일부터 주 1회 휴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의대 교수들이 두 달 넘게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의 사직행렬에 동참하겠다고 밝히자 유감을 표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전날 “절차와 형식, 내용을 갖춰서 정당하게 (교육) 당국에 제출된 사직서는 많지 않고, 이를 수리할 계획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직한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며 “'나는 사표를 냈으니 내일부터 출근 안 한다'라고 할 무책임한 교수님이 현실에서는 많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의대 교수 일부는 사직서 수리 여부와 상관없이 병원을 떠나겠다는 입장이다. 다음 달부터 사직을 예고한 방재승 서울의대 교수협 비대위원장은 “사직서는 교수들이 쓸 수 있는 마지막 카드"라며 “정부가 우리의 진정성을 못 믿겠다고 하니 사직하겠다"고 말했다. 배우경 서울의대 교수협 언론대응팀장은 “사직 효력이 문제가 된다면 법원에 가서 다퉈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협의체인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출범해 이날 오전 서울에서 첫 회의를 연다. 특위는 지역의료 강화,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수가 등 보상체계 공정성 제고를 핵심으로 하는 '4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를 구체화하는 역할을 한다. 정부와 의사들이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는 내년도 의대 정원은 특위 안건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특위 위원에는 6개 부처 정부위원, 20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된다. 민간위원으로는 의사단체를 포함한 공급자단체 추천 10명, 수요자단체 추천 5명, 분야별 전문가 5명이 참여한다. 다만 의료계에서 큰 목소리를 내는 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와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불참을 선언하면서 특위에서 실행력을 담보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셀트리온, 4월 4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제약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1위…삼천당제약·유한양행 뒤이어

업종별 주식 제약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셀트리온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4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제약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셀트리온 주가는 트렌드지수 34,545점으로 전주 33,357점보다 1,188점 상승했다. 2위 삼천당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13,903점으로 전주 16,489점보다 2,586점 하락했다. 3위 유한양행 주가는 트렌드지수 8,331점으로 전주 7,026점보다 1,305점 상승했다. 4위 에이프로젠 주가는 트렌드지수 7,190점으로 전주 8,987점보다 1,797점 하락했다. 5위 신풍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6,465점으로 전주 6,501점보다 36점 하락했다. 6위 한미약품 주가는 트렌드지수 5,291점, 7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5,163점, 8위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트렌드지수 5,080점, 9위 HLB생명과학 주가는 트렌드지수 5,014점, 10위 박셀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4,307점이다. 11위 한미사이언스 주가, 12위 HLB제약 주가, 13위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 14위 SK바이오팜 주가, 15위 씨엔알리서치 주가, 16위 바이넥스 주가, 17위 큐라클 주가, 18위 동국제약 주가, 19위 일동제약 주가, 20위는 한올바이오파마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셀트리온 주가는 10대 1%, 20대 5%, 30대 15%, 40대 26%, 50대 54%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카카오게임즈, 매출 하향세에 비용 부담 커져…목표가↓ [KB증권]

KB증권은 25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기존작의 매출 하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마케팅 비용 부담까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만26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기존작의 매출 하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모바일 게임의 수명이 점차 짧아지고 있고, PC와 콘솔 시장도 성장 둔화중"이라면서 “플랫폼 확장을 위한 비용이 집중되고 있어 규모의 경제를 기대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퍼블리싱 중심의 BM 속에서 신작에 대한 흥행 기대감 또한 낮아지고 있는 것도 문제"라며 “올해 전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1460억원에서 1080억원으로,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2010억원에서 1510억원 하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카카오게임즈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4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줄어들 것"이라면서 “영업이익은 26.3% 증가한 143억원으로 시장기대치(145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R.O.M의 매출은 2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인 가운데 기존작의 매출 하향세가 지속하고 있다"며 “R.O.M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전 분기보다 45.2% 증가하면서 전체 영업비용은 전분기 대비 2.8% 증가한 231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이 연구원은 이 연구원은 “시장에서는 최근 신작 흥행 기대감이 약해져 있고, 기존작의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마케팅비용의 부담이 커진데다, 라이온하트와 메타보라, 세나테크놀로지 등 주요 자회사의 영업권 손상이 지속되고 있어 순이익 단에서의 부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LG이노텍, 1분기 이어 2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SK증권]

SK증권이 25일 보고서를 통해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의 1분기 영업익은 1760억원을 기록, 계절적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견조한 실적이다"라며 “2분기 영업익도 613억원으로 컨센서스는 190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최근 산업과 자본시장 모두에서 북미 제조사의 세트 판매 감소에 대한 비관론이 우세하다. 카메라 체인 내 단가인하 압박과 점유율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LG이노텍 주가는 최근 2년간 전고점 대비 절반가량 하락했는데, 스마트폰에 대한 우려는 이미 상당히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에 북미 제조사의 신규 스마트폰이 출시되며, LG이노텍을 비롯한 부품 공급사들은 6~7월부터 가동률 상승과 실적 반등이 시작된다. 계절성의 반복이다. 6월에는 개발자회의가 예정됐는데, 삼성전자가 그랬던 것처럼 북미제조사 역시 온디바이스 AI 시장에 참전한다면 LG이노텍의 평가도 달라질 수 있다. 박 연구원은 “하반기 이벤트에 대비해 단기 저점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북미제조사발 AI 모멘텀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10월 결혼’ 조세호 “축하 감사...소중한 사람과 잘 준비하겠다” 소감

방송인 조세호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조세호는 자신의 SNS에 “많은 축하와 응원 속에 하루를 보내고 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결혼식 잘 준비해 보겠다"고 24일 남겼다. 조세호가 결혼을 전제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1년 째 교제 중인 사실은 지난 1월 알려졌다. 결혼 날짜 등 구체적인 내용은 그가 MC로 출연 중인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측이 게재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조세호는 “좋은 소식 있으면 예전부터 '유퀴즈'에서 전하고 싶었다"며 “10월20일로 날이 잡혔다“고 말했다. 이어 “태어나서 처음 결혼해보는거라 뭐라고 해야 할지. 많이 떨리기도 하면서 잘 준비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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