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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경북교육청은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과 건강 체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17종목을 포함한 22개 종목에 488팀 5950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11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초등학교 178팀(2121명), 중학교 183팀(2280명), 고등학교 127팀(1549명)은 승패를 떠나 그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스포츠맨십을 기르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축구, 풋살, 배드민턴, 탁구, 농구, 배구, 연식야구, 족구, 플라잉디스크, 에어로빅, 창작댄스 등 12개 종목은 경북체육회에서 심판과 용품을 지원한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 농구, 배구 등 17개 종목의 1위 팀은 오는 10~11월 16개 시도교육청에서 분산 개최되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경북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승패를 떠나 배려와 나눔, 열정과 기쁨을 함께하며 학생들의 신체활동 증진은 물론 평생체육으로 나아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2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탁구종목 2022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탁구종목(제공-경북교육청)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日 시장 진출…글로벌 공략 속도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메디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오는 9월 1일 일본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진출과 함께 현지 최대 뷰티 전문 플랫폼 겸 멀티 브랜드 숍인 ‘아토코스메(@COSME)’ 12개 매장에서 ‘에이시카 365라인’ 4종을 선보인다. 이 라인의 대표 제품인 ‘에이시카365 흔적진정세럼’은 피부 진정과 잡티 흔적 관리를 도와주는 게 특징이다. 지난 6월 일본 현지에서 연 ‘아모파시페스(아모레퍼시픽 페스티벌)’에서 제품 사전 체험 기회를 제공한 당시, 출시 전임에도 현지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공식 출시를 기념해 팝업 매장도 운영한다. 도쿄 하라주쿠에 위치한 체험형 플래그십 매장 아토코스메 도쿄점에서 다음 달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며, 피부 문진 서비스와 제품 샘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일본을 시작으로 내년 베트남, 태국 등 아세안 지역도 진출해 더 많은 글로벌 고객에게 에스트라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inahohc@ekn.kr[에스트라] 일본 런칭 제품_에이시카365라인 4종 아모레퍼시픽의 메디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가 판매하는 에이시카365라인 4종. 사진=아모레퍼시픽

경북교육청, ‘교육공동체 회복 종합방안’ 발표

경북교육청은 30일 서로 존중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한 ‘교육공동체 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했다. 학생-학부모-교원이 함께 상호 존중과 이해를 다짐하는 ‘교육공동체 회복 다짐식’(2023. 9. 15.)을 열어 교육활동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출발점으로 삼아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종합방안은 △민원대응팀 운영 △교원치유지원센터 확대 이전 △교권보호 긴급 지원단 운영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대응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학교에서 민원대응팀을 운영할 때 교육적 상담과 특이 민원을 구분해 처리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교육적 기능은 살리고 악성 민원에 따른 피해는 최소화하고 민원 처리 매뉴얼 등 각종 자료의 개발·보급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한다. 현재 경북교육청(안동)에 설치된 교원치유지원센터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구미)로 이전하면서 교권업무 전담장학사를 배치해 업무 전문성을 향상하고, 국회에 발의된 교원지위법이 개정된 이후에는 교육지원청에 교권보호위원회를 설치·운영해 교권보호위원회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교원안심번호서비스를 도내 모든 학교로 확대 시행하고, 2024년부터 학교기본운영비에 관련 예산을 편성해 모든 학교가 여건에 맞게 운영토록 하고, 전 학교에 녹음 기능 부착 전화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에는 22개 교육지원청에 조직되어 있는 ‘교원보호 긴급 지원단’ (299명, ‘23. 8. 14. 기준)은 학교 요청이 있을 시 사안에 따라 상담과 치료, 법률 지원에 나선다. 특히 침해 학생을 분리 조치할 경우 이에 따른 공간 확보와 학교지원센터 인력 확충으로 분리 학생 관리 방안을 수립해 피해 교원에게 그 역할이 전가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지원단’은 법률 상담과 특이 민원 대응을 지원하고, 아동학대 수사개시로 직위해제를 결정하기 전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 구성과 의견 수렴으로 직위해제 요건을 보다 엄격하게 적용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권 회복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상호 존중하고 협력을 통해 이룰 수 있는 만큼, 교육활동 침해 예방 활동에 주력하되 교육활동 침해 발생시에는 피해교원 보호와 엄중한 대처를 통해 학교의 교육활동과 학습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부르면 온다…하남시 똑버스 감일-위례동 ‘씽씽’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민이 부르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찾아와 목적지로 이동하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하남시 감일-위례동에서 30일부터 운행을 개시했다. 하남시는 29일 감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인 똑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DRT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하남시는 똑버스를 개통하기 위해 올해 6월부터 운송사업자를 모집-선정하고 차량과 승무사원을 준비했다. 하남 똑버스는 13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으로 감일동 3대, 위례동 3대씩 총 6대가 매일 오전 6시30분부터 24시 30분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30일부터 시범운행 과정을 거친 후 9월6일 정식운행에 들어간다. 감일동 똑버스 3대는 감일동 내에선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시에서 올림픽공원역-거여역-마천역과 마천시장 등 4개 지정된 위치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 위례동 똑버스 3대는 마찬가지로 위례동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서울시는 장지역-복정역-거여역-마천역 등 4개 지정 위치에서 승하차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경기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앱을 통해 똑버스 호출과 결제가 가능하다. 출발지와 도착지를 앱에 입력하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운행 중인 똑버스 차량을 기준으로 승차지점, 승하차 시간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이용요금은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인 1450원과 동일하며,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도 적용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개통식에서 "위례복정역, 미사순환 노선에 이어 감일-위례신도시에 하남 똑버스를 개통하게 돼 기쁘다"며 "모니터링을 통해 똑버스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더욱더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하남시 29일 똑버스 개통식 개최 하남시 29일 똑버스 개통식 개최.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 똑버스 하남시 똑버스. 사진제공=하남시 이현재 하남시장 29일 똑버스 개통식 주재 이현재 하남시장 29일 똑버스 개통식 주재. 사진제공=하남시

현대차 ‘저온 경화 기술’ 개발···CO2 배출 연간 1만6000t 줄인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도장 공정에서 에너지 소비를 줄여 탄소배출 저감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도장 기술을 개발했다. 현대차는 기존 140℃에서 20분 동안 이뤄지던 상도 경화 공정을 90℃에서 20분 동안 진행하면서도 동일한 도장 품질을 유지하는 도료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자동차 도장 공정은 크게 전처리, 하도도장, 중도도장, 상도도장 등 네 단계를 거쳐 완성된다. 이 과정에서 고온 처리를 통해 입혀진 도료를 단단하게 굳히는 공정을 ‘경화 공정’이라고 한다. 기존 도료에는 약 140℃ 이상에서만 경화되는 멜라민이 함유돼 있었지만 현대차가 새로 개발한 도료에는 멜라민 대신 90℃ 이상에서 경화되는 이소시아네이트 성분을 적용했다. 50℃나 더 낮은 온도에서 경화되는 새로운 도료 활용으로 온도를 과도하게 높일 필요가 없어지게 됨에 따라 생산과정에서의 에너지 소모를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실제 도장 공정은 자동차 제조 공정 가운데 가장 많은 에너지(약 43%)를 사용한다. 그에 따른 탄소 배출도 가장 많은 공정으로 꼽힌다. 이번 도료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이 부문에서 탄소 배출과 가스 사용량을 각각 40%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 기술을 국내외 모든 현대차 공장에 적용하면 한 해 동안 자동차 제조 공정 중 배출되는 CO2 중 1만6000여t을 저감할 수 있다. 이는 소나무 200만그루, 면적 기준 1600만m² 산림에 해당되는 탄소량이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환경문제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온 경화 기술은 탄소 저감뿐만 아니라 도장 품질 향상에도 큰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기존 고온 경화 공정에는 차체와 재질이 다른 플라스틱 범퍼나 휀더 등은 적용하기 어려워 협력사에서 도장된 채로 받아서 조립했지만 저온 경화 공정을 적용하면 복합재로 이뤄진 부품도 한 번에 도장 및 경화가 가능하다. 따라서 차체와 범퍼, 휀더 등의 색상이 달라지는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재질이 적용될 PBV나 UAM 등 미래 모빌리티의 도장에도 광범위하게 기술이 활용될 것으로 관측된다. 현대차는 울산 5공장에 이 기술을 시범 적용해 제네시스 G80 차량을 시험 생산했다. 지속적으로 운행 및 모니터링하면서 기술의 본격 적용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저온 경화 기술은 현대차가 단순히 차량을 판매한다는 개념을 넘어 차량의 생산 단계에서부터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를 고려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도장 공정에서 에너지 소모를 획기적으로 저감하는 기술 개발을 통해 현대차의 2045년 탄소중립 목표에 한 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제네시스 G80이 저온 경화 도장 공정을 통과하고 있다. 현대차 제네시스 G80이 저온 경화 도장 공정을 통과하고 있다. 현대차는 에너지 소비를 줄여 탄소배출 저감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도장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美서 ‘개발자 콘퍼런스 2023’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10월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 센터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3’(SDC)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3년 시작돼 올해로 9번째를 맞는 SDC는 전세계 개발자들의 축제다.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서비스·플랫폼 비전과 혁신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글로벌 행사다. 삼성전자는 SDC23에서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올해 SDC는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한 부회장은 플랫폼 혁신과 에코시스템 강화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발표한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삼성 녹스(Knox), 빅스비(Bixby) 등 전사 플랫폼 혁신 △타이젠 기반의 스크린 경험 확장 △갤럭시 One UI를 통한 고객 경험 차별화 △헬스와 홈(Health & Home) 경험의 진화 등 각 분야별 전략도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통해 소개된다. 차세대 연결 경험 제공을 위한 개발자·파트너들과의 협력 방안과 관련 소프트웨어·서비스·플랫폼의 업데이트 계획도 공유한다. 행사장에는 삼성전자의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 시연과 개발 툴킷(Toolkit) 공유 등 다양한 세션이 함께 운영된다. 코딩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운영되는 ‘코드 랩(Code Lab)’을 통해 직접 코딩에 참여해보고 삼성전자 개발자들에게 관련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SDC23은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오프라인 현장에 참석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할 경우 삼성 개발자 사이트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지난해는 초청에 의해서만 참석이 가능했다. SDC23의 기조연설과 주요 세션들은 행사 시점에 삼성전자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yes@ekn.kr삼성전자 '개발자 콘퍼런스 2023' 포스터. 삼성전자 ‘개발자 콘퍼런스 2023’ 포스터.

경북도, ‘청년 메타버스 정책 공모전’ 개최

경북도는 메타버스 기술 활용 주체인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 메타버스 정책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메타버스를 활용해 해결하는 방법과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참가자는 △일자리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환경 5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정책 제안을 하면 된다. 국내외 고등학생 이상 만 34세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9월 8일 자정까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경북도는 기업, 연구기관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팀당 150만 원의 연구과제비를 지원한다. 이후 과제 내용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오는 10월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2개 팀을 선정해 총 3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지급한다. 최종 선정된 정책은 향후 관계부서 협의 등 내부 검토를 거쳐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정책에 반영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메타버스 시대는 청년이 주인공이라 생각한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메타버스가 가져올 사회혁신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청년 메타버스 정책 공모전 청년 메타버스 정책 공모전 포스터(제공-경북도)

로보락,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팝업스토어 열어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로보락은 신세계사이먼이 개최하는 ‘더 기프트 카니발’에 참여해 이색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더 기프트 카니발’은 신세계사이먼이 가을 나들이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9월을 맞아 각 지점 별로 국내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팝업스토어를 조성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쇼핑 축제다. 로보락은 다음달 2일부터 10월3일까지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WEST 명품광장에서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가족 단위 고객들이 제품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김서영 로보락 한국 마케팅 총괄은 "다가오는 가을 이사철과 혼수철을 맞아 신세계사이먼과 함께 가족단위 소비자들이 즐거운 추억도 쌓고 로보락의 다양한 라인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으로 꾸준히 브랜드 체험 기회를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yes@ekn.kr[로보락-사진자료] 로보락,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로보락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이색 팝업스토어 오픈 포스터.

광양 국가산업단지 리모델링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2023년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에 광양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다. 2015년 순천 일반산단, 2017년 여수 오천일반산단, 2020년 여수 국가산단 선정에 이어 네 번째다. 30일 도에 따르면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착공된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산업단지에 주차장,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 정비와 근로자 편의지원 시설 확충 등을 통해 산단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총 사업비 105억원 중 국비 50억 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4년까지 사업구역 지정 및 시행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5년부터 토지 보상과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대인 도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 선정으로 산단 입주업체 및 근로자들의 근무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광양 국가산단을 기업하기 좋은 산단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향후 동호안부지 규제개선을 통해 이차전지 등 미래 첨단 산업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광양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위치도 광양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위치도. 제공=전남도

티웨이항공, 포켓몬 굿즈 판매 공식 온라인샵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티웨이항공은 최근 포켓몬 스페셜 에디션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티웨이항공 온라인샵’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온라인샵에서는 포켓몬 스페셜 에디션 굿즈 시리즈인 △피카츄제트TW 모형 항공기(B737) △파우치형 담요 △메탈 키링 △젤펜 3종 세트 등을 판매한다. 구매를 원한다면 국내선 및 국제선 탑승 후 7일 이내에 온라인샵에서 항공편 예약번호를 입력해서 주문하면 된다. 택배로 배송할 수 있어 친구나 지인에게도 선물하기 용이하다. 이와 더불어 인천공항의 티웨이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도 포켓몬 스페셜 에디션 디자인으로 변경하며 포켓몬의 매력을 한층 활용해 탑승객을 맞이하게 됐다. 티웨이항공 온라인샵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하늘 나는 피카츄 프로젝트 페이지와 티웨이항공 온라인샵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후 포켓몬 스페셜 에디션 굿즈 외에도 다양한 상품군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남녀노소의 많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서 인기가 높은 포켓몬 스페셜 굿즈를 온라인샵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협업과 마케팅으로 탑승객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Photo_2 (2) 티웨이항공 탑승수속 카운터가 포켓몬 스페셜 에디션 디자인으로 단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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