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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시에라 ‘제25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 참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지엠은 GMC 브랜드가 지난 15~17일 강원도 평창군 모나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제25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호그 랠리는 100만명이 넘는 세계 최대 모터사이클 동호회 할리 오너스 그룹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다. 국내에는 1999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회 할리데이비슨 오너 수천여명이 참가하는 축제로 성장했다. GMC는 미국 픽업트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모터사이클 부문과 시너지를 이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정정윤 한국지엠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강력한 두 브랜드인 GMC와 할리데이비슨의 만남을 통해 할리 오너분들이 프리미엄 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라의 압도적 존재감과 강력한 성능을 경험하고, 동시에 모터사이클 적재도 가능한 시에라의 다재다능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GMC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명확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타겟 고객층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es@ekn.kr제25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 행사장에 마련된 GMC 전시 부 제25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 행사장에 마련된 GMC 전시 부스 전경.

한국주택협회, ‘주택건설의 날’ 기념 현장안전 포스터 공모전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한국주택협회는 오는 12월 14일 ‘2023 주택건설의 날’ 행사를 앞두고 ‘주택건설현장 안전포스터’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전은 주택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주택건설 현장내 사고예방 실천을 생활화하기 위해 대국민 홍보차원에서 올해 한국주택협회가 처음 시작하는 행사다. 주택건설인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주택건설 현장 안전의식의 중요성, 주택건설 안전 불감증 심각성 표현 등 주택건설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내용을 총 망라한 주제로 정했다. 오는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한국주택협회 홈페이지 또는 공모전 사이트(위비티, 씽굿, 씽유 등)에서 응모서식을 다운받아 행사 담당자에게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창의성, 적합성, 활용성, 노력도 등 종합 심사해 11월 6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대상을 포함한 총 6점의 상장과 총 1000만원 상금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주택건설현장 안전’ 홍보물로 제작돼 전국 주택건설 현장에 배포된다. 특히, 주택건설의 날 행사당일 우수작을 전시 및 시상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zoo1004@ekn.kr2023071301000728000035881 한국주택협회 로고.

기아,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 운영 지역 확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를 강원도 홍천군에서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경기도 화성시, 광명시, 경상남도에 이은 지역 확대다. 위블 비즈는 기아가 제공하는 친환경 공유 서비스다. 기업이나 기관이 정해진 업무시간 동안 전기차를 구독해 평일 업무시간에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그 외 시간에는 개인이 출퇴근 혹은 주말 레저용으로 차량을 대여하는 게 골자다. 이번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많지 않은 군 단위 지자체에 최초 도입됐다. 홍천군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상인,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도시 협의체’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스마트도시 협의체는 집합교육과 리빙랩 방식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홍천군만의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발굴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구체적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위블 비즈의 친환경 차량과 홍천군의 주요 관광지 및 음식점을 연계하는 방안들을 발굴하고 사업성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홍천군청에 4대의 니로 EV 전기차를 투입한다. 해당 차량은 평일 업무시간에는 홍천군청 공무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야간 및 주말에는 스마트도시 협의체 구성원, 지역 주민, 공무원이 자유롭게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는 기업, 공공기관, 지역 주민이 협력해 지역에 필요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위블비즈가 교통복지 개선, 지역 관광 활성화 등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yes@ekn.kr기아의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 이미지. 기아는 해당 기아의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 이미지. 기아는 해당 서비스를 강원도 홍천군에서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아트카, 뉴욕서 ‘부산엑스포’ 홍보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18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제78차 유엔(UN) 총회 고위급 주간에 맞춰 미국 뉴욕에서 아트카 20대를 활용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에는 193개 유엔 회원국 정상과 총리, 장관 등 각국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글로벌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일반토의를 비롯해 지속가능발전목표 정상회의 등이 열린다. 현대차그룹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번 UN 총회에서 부산의 비전과 경쟁력을 널리 알려 막판 유치전에 힘을 더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부산엑스포의 차별화 포인트인 ‘친환경 기술 적용을 통한 탄소중립 엑스포’를 강조하는 차원에서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등 전기차 3종을 아트카 차량으로 선정했다. 현대차그룹은 유엔 본부 인근 및 뉴욕의 주요 명소 주변에서 아트카를 운행한다. 총회 참석 등을 위해 모인 각국 주요 인사들은 물론 뉴욕을 찾은 전세계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의 매력과 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를 알린다. 이외에도 뉴욕 맨해튼의 문화 예술 중심지인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제네시스 하우스와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타임스 스퀘어 광장 등에 아트카를 전시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K-컬처의 감성으로 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를 표현한 현대차그룹 아트카 차량이 주요 국제 행사 현장을 연이어 누비며 전 세계에 부산을 알리고 있다"며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까지 부산 유치 열기 확산과 글로벌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18일(현지시간) 부산엑스포를 알리는 현대차그룹 아트카 차량( 18일(현지시간) 부산엑스포를 알리는 현대차그룹 아트카 차량(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이 미국 뉴욕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부산을 알리고 있다.

2분기 제조업 취업자 비중 10년 만에 최저…보건·복지 일자리 10% 첫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제조업 고용 부진이 계속되면서 올해 2분기 전체 취업자 중 제조업 일자리 비중이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반면 보건·복지 분야 일자리 비중은 빠르게 상승하면서 처음으로 10%를 넘어섰다. 1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제조업 취업자 수는 445만8000명으로 전체 취업자(2869만3000명) 중 비중은 15.5%였다. 이는 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지난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9차 이전 산업분류 기준 통계까지 포함하면 중화학공업 육성 정책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늘기 시작한 지난 1975년 2분기 15.3% 이후 가장 낮다. 통계청은 산업 구조 변화를 반영해 개정된 산업분류 기준에 따라 산업별 취업자 통계를 작성하고 있다. 산업화 시대 20%를 웃돌던 제조업 취업자 비중은 지난 2000년대 중반 이후 16∼17%대를 유지해왔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지난 2009년 3분기 16.0%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상승해 3분기 만에 17%대로 올라섰다. 하지만 지난 2021년 2분기(15.9%) 처음 15%대로 떨어진 뒤 반등하지 못하고 15∼16%를 맴돌다가 올해 2분기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제조업 취업자 비중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는 것은 다른 산업군과 비교해 제조업 고용 상황이 더 부진했다는 의미다. 전년 동월 대비 전체 취업자 수는 매달 늘고 있지만 제조업 취업자는 올해 1월부터 8개월 연속 줄었다. 감소 폭은 지난 6월 1만명까지 축소됐지만 7월과 8월 각각 3만5000명, 6만9000명 늘며 다시 악화했다. 반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취업자 비중은 올해 2분기 10.1%를 기록, 지난 2013년 10차 산업분류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10%대를 넘어섰다. 취업자 열 명 중 한 명은 보건·복지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는 뜻이다. 지난 2013년 1분기 보건·복지 분야 취업자 수는 146만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6.0%에 불과했지만 올해 2분기에는 2배 수준인 289만명까지 급증했다. 인구 고령화 등 인구적 요인에 더해 정부가 추진한 일자리 사업이 복지·보건 분야 일자리 비중을 빠르게 높였다는 분석이다. axkjh@ekn.kr채용게시판을 살펴보는 구직자들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 보고 있다. 연합뉴스

소니코리아 ‘WH-1000X’ 시리즈 정품등록 프로모션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소니코리아는 다음달 29일까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 시리즈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오디오북 구독 서비스 ‘윌라’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제품 구매 고객이 11월7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하면 된다. WH-1000XM5 구매 시 윌라 5개월 이용권, WH-1000XM4 구매 시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된다. yes@ekn.kr[사진자료2] 소니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5 소니의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5

한국엡손 ‘Details For Tomorrow with U 별빛영화제’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엡손은 예술영화관 에무시네마와 함께한 ‘Details for tomorrow with U 별빛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Details for tomorrow’ 캠페인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에무시네마 루프탑에서 진행된 별빛영화제에서는 엡손 프로젝터를 활용해 환경 관련 다채로운 시각을 다룬 영화가 상영됐다. 14일에는 서울대학교 ‘얄라셩’, 연세대학교 ‘몽상가들’, 고려대학교 ‘돌빛’ 등 엡손이 제작 지원한 영화 동아리의 작품 4편이 공개됐다. 각 영화에서는 기후 위기, 자원고갈 등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메시지가 담겼다. 이와 함께 ‘수라갯벌’의 새들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환경 다큐멘터리 ‘수라’, 해수 오염 앞에 고민하는 해녀들과 달라진 바다의 모습을 다룬 ‘물꽃의 전설’, 심각한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청소년 환경운동가의 이야기 ‘그레타 툰베리’ 등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에무시네마 추천작 3편도 상영됐다. 엡손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동의 가치를 창출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Details for tomorrow with U 별빛영화제’는 올해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학생 영화 동아리와 함께 하는 행사다. 올 하반기에는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와 연계한 대학생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2023년 전국 고등학생 일본어 비디오 콘테스트 행사 지원 등이 예정돼 있다. 후지이 시게오 한국엡손 대표는 "이번 영화제를 계기로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과 공동창조 파트너로서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엡손은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과 공동의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이미지] ‘Details for tomorrow with U 별빛영화제‘에 참가 17일 ‘Details for tomorrow with U 별빛영화제‘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환경 영화 상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벤치마킹 트립 대표단’ 미국 자본시장 방문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서유석 회장과 금융투자업계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된 대표단 15명이 오는 22일까지 미국 자본시장 동향 파악 및 투자기회 모색을 위해 시카고와 뉴욕을 방문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산운용사 및 부동산신탁사 CEO로 구성된 ‘벤치마킹 트립 대표단’은 글로벌 자본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증권·파생상품 거래소, 금융투자사, 부동산개발사, 리서치사 등과의 미팅과 현장방문을 통해 글로벌 투자트렌드를 파악하고 신규 수익모델 창출과 해외투자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와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방문해 글로벌 주식·채권·선물시장의 투자 트렌드와 거래소별 신상품을 살펴보고, 급성장하고 있는 비트코인 선물시장과 관련 규제 동향을 점검한다. 또한 대체투자 전문운용사인 ‘GCM 그로브너(GCM Grosvenor)’와 사모대출 전문 프리미엄 부티크 운용사인 ‘먼로 캐피탈(Monroe Capital)’ 방문해 각각 대체투자시장에서 해지펀드와 재간접펀드의 운용전략을 벤치마킹하고, 미국지방은행의 위기와 사모대출(Private Credit) 시장 현황에 대해 살펴볼 계획이다. 그리고 투자은행의 AI투자플랫폼 도입현황, 혹한기를 겪고 있는 상업부동산 시장의 투자동향 점검과 나날이 커져가는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차별화된 상품 모색을 위해 글로벌 투자은행인 ‘JP모건 체이스(JP Morgan Chase)’, 부동산 개발사인 ‘릴레이티드(Related)’와 ETF 전문 운용사를 만나 투자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블룸버그(Bloomberg)’, 에너지 전문 인텔리전스 기업인 ‘라이스타드 에너지(Rystad Energy)’, 거시전문 독립연구기관인 ‘BCA 리서치(BCA Research)’의 애널리스트와 전략가들을 차례로 만나 ESG 펀드 산업 트렌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에너지 산업의 미래, 거시지표분석을 기초로 미국시장 투자 전망을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서유석 회장은 "이번 출장은 유수 금융기관의 분야별 최상급 투자전문가는 물론 자본시장 씽크탱크 기관들의 전략가들을 차례로 만나, 참가 CEO들이 지속가능한 투자방향 설정에 인사이트를 얻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suc@ekn.kr금투협 금융투자협회는 서유석 회장과 금융투자업계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된 대표단 15명이 오는 22일까지 미국 자본시장 동향 파악 및 투자기회 모색을 위해 시카고와 뉴욕을 방문한다고 18일 밝혔다.

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GFX 100 II’ 론칭 프로모션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후지필름코리아는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GFX 100 II’와 대구경 단렌즈 ‘GF55mmF1.7 R WR’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12일까지 신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정품 등록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선착순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GFX 100 II 구매 고객에게는 65만원 상당의 정품 배터리 그립 ‘VG-GFX 100 II’가 지급된다. GF55mmF1.7 R WR을 구매할 경우 먼지나 오염으로부터 렌즈를 보호하는 ‘PRF-77’ 필터를 받을 수 있다.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라지포맷 센서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GFX시리즈는 상업 작가뿐 아니라 하이 아마추어 작가들의 표현력과 창의성을 넓혀주고 있다"며 "GFX시리즈 중 최상의 성능을 자랑하는 GFX100 II와 GF55mmF1.7 R WR렌즈는 사진부터 영상까지 전문가들이 요하는 수준을 만족시킬 제품으로 압도적인 초고화질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후지필름 카메라 신제품 론칭 프로모션 포스터. 후지필름 카메라 신제품 론칭 프로모션 포스터.

내년 서울 생활임금 시간당 1만1436원…월 239만원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서울시가 내년도 시 정책에 적용할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1436원으로 확정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약 239만원 수준이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노동자 단체 대표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생활임금’을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1만1436원으로 올해 생활임금 1만1057원보다 2.5%(279원) 올랐다. 정부가 8월 고시한 2024년 최저임금 9860원보다는 1576원 많다. 이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서울시 생활임금 대상자는 한 달에 법정 노동시간인 209시간(주당 40시간)을 근무하면 239만124원을 받게 된다. 적용 대상은 서울시 및 시 투자출연기관 소속 직접고용 노동자, 서울시 투자기관 자회사 소속 노동자, 민간위탁노동자(시비 100% 지원), 뉴딜일자리 참여자 등 1만3000여 명이다. 서울시가 2015년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생활임금은 노동자와 그 가족이 주거·교육·문화생활 등을 보장받으며 빈곤 수준 이상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임금 수준을 말한다. 서울형 생활임금은 맞벌이 부부 2인과 자녀 1인으로 구성된 3인 가구의 소비수준, 주거비,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책정한다. 생활임금은 주로 공무원 보수체계가 적용되지 않는 시와 출자·출연 기관, 민간 위탁기관 소속 노동자에게 적용된다. 생활 안정을 꾀하고 교육·문화·주거 등의 분야에서 실질적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공공 부문 최저임금’ 성격이 짙다. zoo1004@ekn.kr61778_57191_844 서울시 로고.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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